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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오이

43개 나라 · 9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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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

밀가루로 만든 가는 소면에 채소를 얹고 새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장으로 비벼 먹는 차가운 국수예요.

다이너마이트 롤

새우튀김, 아보카도, 오이가 들어가는 서양식 마키 스시예요. 밥이 김 바깥쪽에 오는 롤이에요.

레인보 롤

오이·아보카도·게맛살을 속에 넣고 겉에 여러 생선 조각을 얹은 우라마키 롤이에요. 참치, 연어, 흰살생선 등을 써요.

나시 툼팡

클란탄에서 유래한 밥 요리로, 여러 겹의 소를 얹은 밥을 원뿔 모양으로 빚어 바나나잎에 싸요. 바나나잎이 향을 지켜줘요.

니수아즈 샐러드

삶은 달걀, 참치, 검은 올리브, 토마토, 오이, 감자, 삶은 강낭콩, 안초비 등으로 만드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샐러드예요. 재료를 섞지 않고 구성해서 담아내는 샐러드예요.

샤카로브

빵과 토마토, 오이, 여러 채소를 섞어 만드는 타지키스탄의 전통 음식이에요. 조리 없이 재료를 버무려 만드는 샐러드에 가까워요.

아랍 샐러드

아랍 요리에서 먹는 여러 샐러드를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보통 토마토·오이·양파를 잘게 썰어 레몬즙과 올리브유로 버무려요.

판차넬라

물에 적신 묵은 빵에 양파와 토마토를 넣어 버무린 토스카나·움브리아식 샐러드예요. 여름에 인기가 많아요.

나시 렝코

밥 위에 튀긴 템페와 두부, 오이, 삶은 숙주나물, 땅콩 소스를 올리고 간장을 뿌려 먹는 치르본의 향토 음식이에요.

캇파마키

오이를 속에 넣은 가는 김초밥 말이예요. 김말이 초밥의 대표 메뉴 중 하나예요.

껌 떰

부서진 쌀알로 지은 밥에 갈비, 오이, 절인 당근을 올리고 새콤달콤한 어장 소스를 곁들인 베트남 음식이에요. 껌 스언이라고도 불러요.

잘츠구르케

작은 오이를 젖산 발효시켜 만든 절임이에요. 독일 베를린에서는 '자우레 구르켄'(신 오이)이라고도 불러요.

다창바오샤오창

찹쌀 소시지 안에 대만식 돼지고기 소시지를 넣어 구운 길거리 간식이에요. 20세기 후반 대만에서 만들어졌어요.

무러투리

오이, 양배추, 비트 등 채소나 과일을 소금물에 절이고 딜 같은 향채를 넣어 만든 루마니아·몰도바식 절임이에요. 발효가 끝나면 절임 국물이 시큼해져서 보르시 같은 수프에 쓰기도 해요.

생채

익히지 않은 제철 채소를 초장, 고추장, 겨자장 등으로 무친 한국식 샐러드예요. 설탕과 식초로 새콤달콤한 맛을 내요.

쿠루토브

말린 치즈 덩어리 쿠루트를 물에 불려 만든 짭짤한 국물에 납작빵 파티르를 찢어 올린 타지키스탄 음식이에요. 흔히 '빵 샐러드'라고도 불러요.

자지키

소금 간한 여과 요거트에 오이, 마늘, 올리브유 등을 섞어 만든 차가운 소스예요. 딥이나 수프로도 먹고 동남유럽과 서아시아에서 흔해요.

찬 보르시

비트와 케피르로 만들어 차게 먹는 수프예요. 오이도 들어가고 주로 여름에 먹어요.

타우후 고렝

두부를 튀겨 땅콩 소스와 오이 등을 곁들여 내는 동남아시아의 요리예요. 간장으로 간을 해요.

큐컴버 케이크

오이를 주재료로 만드는 케이크예요. 디저트로 먹고 고아에서는 타우솔리라고 불러요.

나시 레무니

말레이시아 반도 북부에서 유래한 쌀 요리예요. 현지에서 레무니라고 부르는 허브(Vitex trifolia)를 넣어 지어요.

아틀라마

요구르트에 물과 소금, 오이를 넣어 만드는 아제르바이잔의 음료예요. 갈증을 풀기 위해 마셔요.

중국냉면

얼음 육수에 국수와 데친 해산물, 채소, 삶은 달걀을 올린 한국식 중국 냉면이에요. 겨자와 땅콩 소스를 곁들여요.

마스트 오 히야르

오이와 요구르트를 섞은 이란의 요구르트 샐러드예요. 마늘이나 말린 박하를 넣어 향을 더해요.

베이징 카오야

껍질이 얇고 바삭한 오리구이로, 베이징에서 황실 시대부터 만들어 온 요리예요. 파, 오이, 달콤한 장과 함께 얇은 전병에 싸 먹어요.

아얌 프넷

닭튀김을 절구에 눌러 으깨 부드럽게 만든 뒤 삼발, 오이, 튀긴 두부, 템페와 함께 내는 요리예요. 동부 자와 요리로, 수라바야와 관련이 깊어요.

오크로시카

삶은 감자, 달걀, 익힌 고기와 오이·무·쪽파 같은 날채소를 깍둑 썰어 크바스를 부어 먹는 러시아의 차가운 수프예요. 볼가 지역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요.

스네잔카 샐러드

거른 요거트에 오이, 마늘, 소금, 보통 식용유와 딜을 섞은 불가리아 전통 샐러드예요. 구운 피망, 호두, 파슬리를 더하기도 해요.

토스틸로코스

토스티토스나 도리토스 칩 위에 여러 토핑을 얹은 멕시코식 안토히토(길거리 간식)예요. 도리로코스라고도 불러요.

후쿠진즈케

무, 가지, 연근, 오이 등을 잘게 썰어 간장 베이스 양념에 절인 일본의 곁들임 반찬이에요.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에요.

아프간 샐러드

깍둑썰기한 토마토, 오이, 양파, 당근에 고수와 민트, 라임즙을 더한 아프가니스탄식 샐러드예요.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BC 롤

구운 연어와 오이를 넣은 우라마키 스시예요. 밥이 겉에 있고, 달콤한 소스를 바른 연어 껍질을 넣기도 해요.

랄랍

삼발 테라시를 곁들여 먹는 순다식 생채소 샐러드예요. 서자바와 반텐 지역에서 유래했어요.

숍스카 샐러드

토마토, 오이, 양파, 구운 피망 등에 시레네 치즈를 듬뿍 올린 차가운 샐러드예요. 남동유럽 전역에서 즐기고 불가리아의 대표 샐러드이자 국민 음식으로 꼽혀요.

땀 막땡

오이를 써서 만드는 라오스식 샐러드예요. 풋파파야 샐러드와 비슷하지만 파파야 대신 오이를 써요.

시라지 샐러드

오이, 토마토, 양파, 올리브유, 허브와 덜 익은 포도즙(베르주스)으로 만드는 이란 남부 시라즈의 샐러드예요. 라임즙을 쓰기도 해요.

피피라나

양파, 토마토, 청피망, 오이로 만드는 스페인의 샐러드예요. 삶은 달걀이나 생선, 소시지를 더하기도 해요.

채프먼

환타, 스프라이트, 오이, 레몬, 그레나딘, 앙고스투라 비터스를 섞어 만든 나이지리아의 무알코올 음료예요. 얼음과 오이 조각을 올려 큰 머그잔에 내요.

쉬쿠치나

강꼬치고기로 끓인 동유럽의 생선 수프예요. 러시아에서는 차게, 우크라이나에서는 육수로 내요.

스파이더 롤

빵가루나 튀김옷을 입혀 튀긴 소프트셸 크랩에 오이·아보카도·마요네즈 소스를 김과 초밥 밥으로 만 마키 스시예요. 미국식 퓨전 초밥이에요.

단와케

동부콩(카우피) 가루 반죽을 끓는 물에 삶아 만든 북부 나이지리아의 만두예요. 자체 맛은 약해서 소스를 곁들여 먹어요.

스뫼레브뢰드

버터를 바른 호밀빵 루그브뢰드 위에 햄, 고기, 생선, 치즈, 스프레드와 고명을 올린 오픈 샌드위치예요. 이름은 원래 '버터와 빵'이라는 뜻이에요.

나시 아얌

데치거나 구운 닭고기를 양념한 밥과 함께 내는 하이난식 치킨라이스 계열 요리예요. 칠리 소스와 오이, 토마토 슬라이스, 고수를 곁들여요.

놈

베트남 고유의 샐러드로 신선한 채소, 무·콜라비·양배추·파파야 채, 오이에 고기나 새우를 곁들여요. 식초, 설탕, 마늘, 고추, 소금으로 간해요.

캘리포니아 롤

게맛살(드물게 진짜 게살), 아보카도, 오이를 넣은 우라마키 스시예요. 미국에서는 밥이 겉에 오는 안팎이 뒤집힌 롤로 나오는 게 보통이에요.

크뤼디테

썰거나 통째로 낸 생채소를 비네그레트나 소스에 찍어 먹는 프랑스식 전채예요.

살라트 예라코트

토마토, 양파, 오이, 피망이나 고추를 잘게 썬 샐러드예요. 이스라엘 식사에 거의 빠지지 않고 곁들여 내요.

살라드 튀니지엔

양파, 피망, 오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 올리브유와 레몬으로 버무린 튀니지식 샐러드예요. 삶은 달걀, 올리브, 참치를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

야즈마

크림 타타르 요리인 차가운 수프예요. 크림 타타르인이 즐기는 발효유 '카트이크'가 바탕이고, 물을 섞으면 음료가 돼요.

라이타

요거트(다히)에 날것이나 익힌 채소, 과일, 콩류를 섞어 만든 인도식 곁들임 요리예요. 고수, 볶은 커민, 민트, 카이엔 고추 같은 허브와 향신료로 간해요.

요우르틀루 세미조투

쇠비름과 요구르트로 만드는 튀르키예의 차가운 전채·메제예요. 쇠비름 잎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더하고 마늘 요구르트 소스나 요구르트를 얹어요.

차가운 보르시

비트를 넣어 만드는 여름용 차가운 채소 수프예요. 더운 때에 인기가 많아요.

바인 미

얇고 바삭한 껍질에 속이 부드러운 짧은 바게트예요. 세로로 갈라 고기와 채소를 끼워 먹는 샌드위치도 바인 미라고 불러요.

히야시추카

차게 식힌 중화면에 여러 고명과 소스를 올린 일본식 중국 요리예요. 보통 여름에 먹어요.

코삼바리

쪼갠 콩과 오이를 겨자씨로 양념한 남인도식 샐러드예요.

말로솔니 오히르키

오이를 소금물에 짧게 절여 만든 절임이에요. 보통 1~2일 정도 절이는데, 오이 끝을 자르면 몇 시간으로 줄일 수 있어요.

아차르

오이, 당근, 양배추, 샬롯, 버드아이 고추, 줄콩 같은 채소를 절인 해양 동남아시아의 채소 피클이에요. 인도의 아차르를 현지화한 음식이에요.

시애틀 롤

생연어와 크림치즈를 넣고 오이나 아보카도를 곁들이는 마키 스시예요. 필라델피아 롤과 비슷해요.

아차르 티문

오이와 당근 등을 식초와 설탕으로 새콤달콤하게 절인 말레이 요리예요. 나시 미낙 같은 밥에 자주 곁들여요.

라에유스토

소젖으로 만든 핀란드의 신선 치즈로 코티지치즈와 비슷해요. 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많아요.

마키즈시

초를 친 밥과 여러 재료를 김 등으로 말아 만든 일본의 김초밥이에요. 하야즈시의 한 종류이고 '마키모노'라고도 불러요.

그리스 샐러드

토마토, 오이, 양파에 페타와 올리브를 올리고 소금, 오레가노, 올리브유로 드레싱하는 그리스의 대표 샐러드예요. 원래는 상추가 들어가지 않아요.

필라델피아 롤

훈제 연어, 크림치즈, 오이를 넣고 밥이 바깥으로 오게 만 우라마키 초밥이에요. 미국 시장에 맞춰 만든 서양식 롤이에요.

쓰와와

종잇장처럼 얇은 찹쌀 전병으로 채소 채를 싸 먹는 구이양의 음식이에요. 길거리 음식이면서 결혼식 같은 행사에도 나와요.

아과칠레

새우나 생선살 같은 날 해산물을 고추 물에 담가 먹는 멕시코 요리예요. 이름은 '고추 물'이라는 뜻이에요.

예룬도펠

캐비아, 생선, 채소로 만드는 러시아의 전채 샐러드예요. 이름은 '쓸데없는 것'을 뜻하는 예룬다와 프랑스어 pêle-mêle(뒤섞다)에서 왔어요.

쿠이 봄

밀가루 반죽을 둥글게 빚어 기름에 튀기고 속에 삼발과 오이를 넣은 쿠이예요. 둥근 모양에 매콤한 삼발 속이 폭탄처럼 보여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카춤버

토마토, 오이, 양파, 덜 익은 망고, 고수잎을 썰어 레몬즙으로 버무리는 남아시아의 샐러드예요. 고추를 더하기도 해요.

파슴부르

채 썬 오이·감자·두부·순무·숙주에 새우와 각종 튀김, 해산물을 곁들이고 달콤매콤한 견과류 소스를 끼얹은 말레이시아식 샐러드예요. 재료 구성이 푸짐한 편이에요.

봄베이 샌드위치

흰 빵에 버터와 차트니를 바르고 감자와 생채소를 채운 샌드위치예요. 불이나 전기 토스터에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아요.

파칼라

익힌 밥을 물에 씻거나 가볍게 발효시켜 먹는 오디샤 요리예요. 밥을 담근 물은 토라니라고 불러요.

크니샤

반으로 가른 효모 빵 롤에 채소, 커틀릿 등을 가득 채우고 소스를 듬뿍 뿌린 폴란드 패스트푸드예요. 실롱스크어로는 '비에자'라고 불러요.

락삼

말레이시아 동해안 클란탄과 트렝가누의 전통 음식이에요. 쌀가루 반죽을 쪄서 밀어 썬 쌀국수를 생선과 코코넛밀크로 만든 걸쭉한 흰 국물에 말아 내요.

가스파초

생채소를 갈아 만든 차가운 수프이자 음료예요. 상큼하고 시원해서 여름에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많이 먹어요.

레데나 살라타

토마토와 오이를 얇게 썰어 접시에 줄지어 놓고 식초, 기름, 소금을 뿌려 파슬리를 얹는 불가리아 전통 샐러드예요.

미제리아

오이를 얇게 썰거나 갈아 달콤한 사워크림이나 케피르, 식초를 곁들인 폴란드 샐러드예요. 기름을 쓰는 경우도 있어요.

아시난

채소나 과일을 소금물이나 식초에 절인 인도네시아 음식이에요. '아신'은 인도네시아어로 '짜다'는 뜻이에요.

아브두그 키야르

요구르트와 오이, 허브로 만드는 아제르바이잔의 차가운 수프예요. 양파, 마늘, 쪽파, 고수, 딜, 붉은 바질을 잘게 썰어 넣고 소금으로 간해요.

오이 샌드위치

버터를 얇게 바른 흰 식빵 두 장 사이에 종잇장처럼 얇게 썬 오이를 끼우고 빵 껍질을 잘라낸 티 샌드위치예요. 영국에서 유래했어요.

리치먼

큰 빵에 살라미, 햄, 닭고기 같은 고기와 채소, 마요네즈를 채운 슬로바키아의 패스트푸드예요. 주로 브라티슬라바의 노점에서 팔아요.

우메스이쇼

상어 연골을 잘게 썰어 우메보시 페이스트로 버무린 일본의 안주예요. 아삭한 식감과 새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베네딕틴

오이와 크림치즈로 만든 스프레드예요. 주로 오이 샌드위치를 만들 때 쓰고 딥으로도 먹어요.

시젯 카웃스웨

달걀국수나 밀국수를 마늘 향 기름에 볶아 낸 미얀마의 대표적인 볶음 국수예요. 이름은 '기름에 볶은 국수'라는 뜻이에요.

스베콜닉

비트를 빵 크바스로 말아 만드는 러시아의 차가운 수프예요. 차가운 보르시, 오크로시카와 닮았어요.

초반 살라타스

잘게 썬 토마토, 오이, 풋고추, 양파, 파슬리를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으로 버무린 튀르키예 샐러드예요. 이름은 '양치기 샐러드'라는 뜻이에요.

하이난 닭고기밥

삶거나 구운 닭고기를 양념한 밥과 함께 내는 요리예요. 보통 칠리 소스와 오이 등을 곁들여요.

살라타 발라디

토마토, 오이, 양파, 파슬리를 잘게 썰어 라임즙과 올리브유로 버무린 이집트의 대표 샐러드예요. 차갑게 내는 게 전통이에요.

큐컴버 라이타

오이, 청고추, 다히(요구르트)를 섞은 라이타예요. 딥이나 샐러드로 먹어요.

자즈크

오이와 요구르트로 만드는 튀르키예의 차가운 메제예요. 묽은 수프 형태도 있고 걸쭉한 딥 형태도 있어요.

울람

숲이나 밭에서 딴 잎, 채소, 과일을 날것이나 데쳐서 먹는 말레이식 샐러드예요. 부두, 친칼록, 삼발 같은 소스를 곁들여 먹어요.

카오 지 파테

바게트를 길게 갈라 돼지 간 파테를 바르고 고기나 라오 소시지, 채소를 채운 라오스 샌드위치예요. 라오스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길거리 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