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Europe
오스트리아
Austria
비엔나 슈니첼
얇게 편 송아지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팬에서 튀기듯 부친 커틀릿이에요. 빈 요리의 대표 음식이자 오스트리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자허토르테
초콜릿 스펀지 케이크에 살구잼 층과 초콜릿 글레이즈를 입힌 케이크예요. 버터, 초콜릿, 달걀, 밀가루, 설탕으로 만들어요.
아펠슈트루델
얇게 편 슈트루델 반죽에 사과 속을 채워 구운 빈의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오스트리아, 스위스, 바이에른, 체코 등 옛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지역에서 널리 먹어요.
타펠슈피츠
송아지고기나 쇠고기를 뿌리채소·향신료와 함께 육수에 삶아 다진 사과와 겨자무를 곁들여 내는 요리예요. 빈 요리의 대표 음식이고 오스트리아 전역과 독일 바이에른에서도 즐겨 먹어요.
카이저슈마렌
살짝 달게 만든 반죽을 버터에 부쳐 잘게 찢은 오스트리아식 팬케이크예요. 디저트나 가벼운 점심으로 먹어요.
비엔나 커피하우스 커피
Type of café
슈트루델
얇은 반죽에 속을 채워 말아 구운 층이 있는 페이스트리예요. 속은 보통 달지만 짭짤한 속도 흔해요.
비너 뷔르스트헨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양 창자 케이싱에 채워 데친 뒤 낮은 온도로 훈연한 가느다란 소시지예요. 오스트리아에서는 보통 프랑크푸르터 뷔르스텔이라고 불러요.
크뇌델
Large round poached or boiled potato or bread dumplings, made without yeast
슈페츨레
밀가루에 달걀과 소금을 넣어 만드는 달걀 국수예요. 소스가 있는 고기 요리의 곁들임으로 많이 내요.
슈니첼
고기망치로 얇게 두드려 편 고기에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긴 요리예요. 송아지, 돼지, 닭, 양, 소, 칠면조고기 등을 써요.
모차르트쿠겔
피스타치오·마지팬·누가를 겹쳐 다크 초콜릿으로 감싼 작고 둥근 사탕과자예요. 1890년 잘츠부르크의 과자 장인 파울 퓌르스트가 만들었어요.
팔라신타
크레이프처럼 얇은 팬케이크예요. 달걀, 밀가루, 우유, 소금으로 반죽해 팬에 부쳐요.
키퍼를
효모 반죽을 초승달 모양으로 말아 구운 전통 빵 롤이에요. 중앙유럽과 주변 나라 여러 곳에서 이름을 달리해 먹어요.
린처 토르테
밀가루·버터·달걀노른자·레몬·계피·간 견과로 만든 바삭한 반죽에 과일잼을 채우고 격자무늬 반죽을 얹어 구운 오스트리아 파이예요. 이름은 오스트리아의 도시 린츠에서 땄어요.
카이저 롤
흰 밀가루, 효모, 맥아, 물, 소금으로 만든 둥글고 단단한 빵이에요. 윗면에 중심에서 바깥으로 퍼지는 다섯 갈래 칼집이나 접은 무늬가 있어요.
바닐레키퍼를
초승달 모양의 작은 비스킷으로 바닐라 설탕을 듬뿍 묻혀요. 원래는 호두로 만들었고 아몬드나 헤이즐넛을 쓰기도 해요.
멜랑슈
부드러운 커피에 스팀 우유와 우유 거품을 올린 오스트리아의 커피 음료예요. 카푸치노와 비슷하지만 더 순한 커피로 만들어요.
비엔나 빵
19세기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발된 제법으로 만든 빵이에요. 곡물을 곱게 제분하고 프레스 이스트로 부풀리는 방식이에요.
게름크뇌델
설탕과 버터를 넣은 효모 반죽에 향신료를 넣은 자두잼을 채워 찐, 폭신하고 달콤한 경단이에요. 녹인 버터와 양귀비씨·설탕을 얹어 따뜻하게 먹어요.
케제슈페츨레
삶은 슈페츨레와 간 치즈를 켜켜이 쌓아 치즈가 녹을 때까지 굽고 튀긴 양파를 올린 요리예요. 에멘탈이나 베르크케제 같은 치즈를 써요.
슈프누델
손으로 빚은 타원형 굵은 국수 또는 덤플링으로,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 요리에서 먹어요. 보통 밀가루나 호밀가루와 달걀로 만들고 감자를 넣기도 해요.
아이스바인
염지해 살짝 삶은 돼지 햄 혹 부위로 만드는 독일 요리예요. 이미 염지된 것을 사서 쓰고, 훈제한 것도 있어요.
잘츠부르크 노케를
달걀 흰자를 단단한 머랭으로 올려 구운, 수플레를 닮은 오스트리아 디저트예요. 언제나 갓 만들어 슈거파우더를 뿌려 따뜻하게 내요.
데브레첸 소시지
돼지고기로 만든 곱고 붉은 주황빛 소시지로 파프리카를 듬뿍 넣어요. 마늘, 후추, 마조람으로 양념하고 작은 돼지 지방 조각이 들어가기도 해요.
룸쿠겔
쿠키나 케이크 부스러기에 초콜릿과 럼을 섞어 트러플처럼 빚은 과자예요. 굽지 않아서 럼의 향과 알코올이 그대로 남아요.
슐루츠크라펜
반달 모양으로 소를 채운 티롤식 파스타예요. 라비올리나 피에로기와 비슷해요. 반죽은 보통 밀가루와 호밀가루에 달걀을 섞어 만들어요.
젬멜크뇌델
카이저 롤 같은 마른 밀 빵을 뜨거운 우유에 불려 달걀·파슬리와 섞어 빚은 빵 경단이에요. 독일 남부,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체코, 이탈리아 북부의 향토 음식이에요.
플레들레주페
크레이프처럼 얇게 부친 팬케이크를 돌돌 말아 리본 모양으로 썰어 맑은 수프나 소고기 육수에 띄운 수프예요. 독일 남부에서는 플레들레주페, 다른 지역에서는 아이어쿠헨주페라고 불러요.
푼슈크라펜
스펀지케이크나 케이크 부스러기에 누가 초콜릿과 살구잼을 채우고 럼에 적신 오스트리아 과자예요. 4cm쯤 되는 정육면체로 잘라 분홍색 럼 설탕 글레이즈를 입혀요.
보스나
흰 빵에 브라트부어스트와 양파를 넣고 머스터드 또는 케첩에 카레 가루를 섞은 소스를 곁들인 매콤한 오스트리아 패스트푸드예요. 핫도그와 비슷하고 살짝 구워서 내요.
카르토펠케제
삶아 으깬 감자에 잘게 썬 양파와 사워크림을 섞어 만드는 스프레드예요. 이름에 '치즈'가 들어가지만 치즈는 들어가지 않아요.
레버크뇌델
쇠고기 간을 갈아 빵, 달걀, 파슬리, 향신료와 섞어 빚은 간 경단이에요. 쇠고기 육수에 삶거나 라드에 튀겨요.
헤페크란츠
설탕, 밀가루, 버터, 달걀, 효모로 만든 단 빵이에요. 건포도나 아몬드를 넣기도 해요.
네아폴리타너 웨이퍼
웨이퍼 다섯 장 사이에 헤이즐넛 초콜릿 크림 네 층을 끼운 샌드위치 비스킷이에요. 오스트리아 마너사가 1898년에 처음 만들었어요.
츠베치겐쿠헨
효모 반죽이나 쇼트크러스트, 케이크 반죽을 얇게 펴고 씨를 뺀 츠베치겐 자두를 덮어 구운 시트 케이크예요. 늦여름 자두철에 만들어요.
아펠퀴힐레
얇게 썬 사과에 반죽을 입혀 노릇하게 튀긴 독일식 페이스트리예요. 사과 프리터와 비슷하지만 팬케이크에 더 가깝게 만들어요.
마릴렌크뇌델
씨를 뺀 살구를 반죽으로 감싸 소금물에 삶은 뒤 바삭하게 볶은 빵가루와 슈거파우더를 입힌 디저트예요. 살구 과수원이 많은 바하우, 핀시가우 같은 지역에서 주로 볼 수 있어요.
바크헨들
손질해 양념한 닭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긴 빈 요리예요. 보통 레몬 조각을 곁들여요.
케제크라이너
살짝 훈제한 브륄부어스트에 돼지고기와 에멘탈 같은 치즈 작은 조각을 넣은 오스트리아 소시지예요. 삶거나 굽거나 구워 먹어요.
샤움롤레
원뿔이나 관 모양으로 구운 퍼프 페이스트리에 휘핑크림, 바바리안 크림, 머랭을 채운 과자예요. 구운 뒤 '거품' 같은 크림을 채워요.
슈페크
소금에 절여 공기에 말리고 약하게 훈제하는 유럽의 숙성 돼지고기 제품이에요. 익히지는 않아요.
알러하일리겐슈트리첼
땋은 모양의 효모 빵이에요. 밀가루, 달걀, 효모, 버터, 건포도, 우유, 소금에 장식용 설탕이나 양귀비씨를 얹어요.
아펠크렌
갈아 놓은 홀스래디시(크렌)와 새콤한 사과, 크림을 섞은 차가운 소스예요. 레몬즙·소금·약간의 설탕으로 간해요.
베렌아우슬레제
귀부 곰팡이가 핀 포도를 한 알씩 골라 늦수확해 만든 아주 단 와인이에요. 오스트리아와 독일 프레디카츠바인 등급에서 아우슬레제보다 위예요.
바이나흐츠카르프펜
크리스마스 이브에 먹는 중앙유럽의 전통 잉어 요리예요. 조리 전에 잉어를 욕조에 두어 흙냄새를 빼고, 보통 튀기거나 게필테 피시 같은 요리로 만들어요.
바커르프제
병아리콩 알처럼 생긴 슈 반죽 알갱이로, 주로 수프에 띄워 먹는 고명이에요. 구워 만든 것은 에그 퍼프, 튀겨 만든 것은 수프 펄이라 불러요.
카르토펠클로스
감자로 만든 덤플링이에요. 크루통, 햄, 자우어크라우트로 속을 채우기도 해요.
모어 임 헴트
초콜릿 푸딩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오스트리아 디저트예요. 요즘은 빵가루를 넣어 라바 케이크나 작은 구글호프처럼 굳혀 초콜릿 소스와 휘핑크림을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슈테커를피시
손질한 생선을 통째로 기름·향신료·마늘에 재워 긴 꼬치에 꿰어 숯불 옆에서 구운 요리예요. 어부나 캠핑객이 하던 전통 방식을 따라요.
트로켄베렌아우스레제
보트리티스 곰팡이(귀부)로 말라붙은 포도알만 골라 만드는 독일·오스트리아의 귀부 와인이에요. 'TBA'라고도 줄여 부르는 아주 단 와인이에요.
치르벤리쾨어
알프스 소나무(치르벨키퍼)의 솔방울로 만드는 증류주예요. 오스트리아에서 특히 많이 만들어요.
보이셸
송아지·소·돼지·사냥감의 허파와 심장, 콩팥, 비장, 혀 같은 부속을 라구처럼 끓인 요리예요. 보통 사워크림 소스와 빵 덤플링을 곁들여요.
비어싱켄
염지한 돼지고기·소고기·가금류 고기에 베이컨과 향신료를 넣어 만든 고운 소시지(콜드컷)예요. 약간 훈제하기도 해요.
라우겐게베크
빵 반죽을 구우기 전에 잿물(라우게) 용액에 담갔다가 구운 빵이에요. 겉이 아주 진한 갈색이 되는 게 특징이에요.
아인슈페너
에스프레소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빈식 커피 음료예요. 보통 머그잔보다는 유리잔에 담아 내요.
호펠포펠
남은 재료로 만드는 달걀 캐서롤이에요. 감자 볶음과 스크램블 에그, 양파가 기본이에요.
미슈브로트
밀가루와 호밀가루를 섞고 사워도우나 이스트로 발효시켜 만든 빵이에요. 이름은 '섞은 빵'이라는 뜻이에요.
카르디날슈니테
제누아즈 스펀지와 부드러운 머랭을 층층이 쌓은 오스트리아의 전통 케이크예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공기처럼 가벼워요.
아이어노커를
달걀 경단을 뜻하는 단순하고 인기 있는 오스트리아 요리예요. 빈 요리의 하나예요.
엑스트라부르스트
오스트리아에서 먹는 콜드컷(소시지) 종류예요. 돼지고기와 소금, 향신료가 쓰여요.
무스카치네
아몬드, 향신료, 설탕, 밀가루, 달걀로 만드는 독일 특산 과자예요. 모양이 성 야고보의 가리비 조개를 닮았어요.
파리저 슈니첼
송아지 고기에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팬에 지진 슈니첼이에요. 빈 슈니첼과 달리 빵가루를 쓰지 않아요.
스키바서
산딸기 시럽과 레몬즙, 물로 만드는 무알코올 청량음료예요. 오스트리아 티롤의 겨울 스포츠 리조트에서 시작됐어요.
우후들러
오스트리아 남부 부르겐란트에서 만드는 와인이에요. 로제 빛이 흔하지만 화이트로도 만들어요.
바닐레로스트브라텐
마늘, 소금, 후추, 버터, 양파, 갈색 부이용으로 만든 오스트리아식 소고기 커틀릿 요리예요. 보통 튀긴 감자와 함께 내요.
하이밀히(건초 우유)
신선한 풀과 건초를 주로 먹인 소에게서 얻은 우유예요. 발효 사료는 먹이지 않아요.
카스누델른
얇게 민 국수 반죽을 주먹만 한 주머니 모양으로 빚어 다양한 속을 채운 오스트리아의 만두예요. 케른텐 지방의 음식이에요.
라이스플라이슈
이탈리아 리소토와 비슷한 오스트리아 요리예요. 쌀에 돼지고기, 송아지 고기, 닭고기나 훈제 베이컨을 구워서 넣어요.
슈파니셰 빈트토르테
머랭과 휘핑크림으로 만드는 오스트리아의 역사적인 디저트예요. 가장 만들기 까다로운 디저트 가운데 하나로 꼽혀요.
주라 케스
포어아를베르크 몬타폰 계곡에서 유래한 저지방 신맛 치즈예요. 보통 탈지유로 만들고 버터를 만들고 남는 부산물로 얻어요.
티롤러 슈펙
주니퍼 향이 특징인 티롤 지방 햄이에요. 소금에 절이는 방식과 훈제를 함께 써요.
아우스브루흐
오스트리아 프레디카츠바인 등급 중 하나로, 달콤한 디저트 와인이에요. 주로 귀부병에 걸린 포도로 만들어요.
아이어푼슈
달걀 노른자, 설탕, 화이트 와인, 바닐라로 만드는 따뜻하고 달콤한 달걀 베이스 알코올 음료예요. 에그노그와 비슷해요.
케퍼보넨잘라트
케퍼보넨(불콩)으로 만드는 오스트리아식 콩 샐러드예요. 양파와 호박씨유를 곁들여요.
린처 아우겐
린처 반죽으로 만든 지름 4~10cm의 둥글고 고운 구움과자예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쿠키예요.
몬플레서를
양귀비씨를 뿌린 땋은 모양의 오스트리아 전통 빵이에요. 몬슈트리처를이라고도 불러요.
플라우멘무스
자두를 졸여 걸쭉한 페이스트로 만든 과일 버터예요. 향신료나 감미료를 더하기도 해요.
쉴허
오스트리아 슈타이어마르크주에서만 만드는 로제 와인이에요. 토종 품종 블라우어 빌트바허로 빚어요.
마르틴스간스
11월 11일 성 마르틴 축일에 먹는 거위 구이예요. 클뢰스(크뇌델)와 적양배추 조림을 곁들여 내요.
발트피어틀러
훈제한 스칼디드 소시지로, 소시지 반죽에 고기 조각을 섞어 만들어요. 오스트리아의 소시지 가판대에서 흔히 팔아요.
바흐뷔르펠
마지팬, 견과 트러플, 커피 트러플을 한 층씩 쌓고 다크 초콜릿으로 감싼 정육면체 과자예요. 오스트리아에서 만든 제과예요.
피슈보이셸주페
잉어의 여러 부위, 특히 내장으로 끓이는 생선 수프예요. '빈식 잉어 보이셸 수프'라고도 해요.
카스프레스크뇌델
크뇌델용 빵과 치즈로 만든 납작하게 누른 경단이에요. 수프에 넣거나 버터 기름에 부쳐 자우어크라우트와 함께 메인으로 먹어요.
코텔레트
갈비 부위에서 뼈째 자른 고기로 만드는 독일식 고기 요리예요. 돼지·송아지·양고기가 보통이고 소고기도 써요.
뤼네베르크 치즈
오스트리아 서부 포어아를베르크 산악 계곡에서 만드는 소젖 치즈예요. 숙성되면 에멘탈과 림버거의 중간쯤 특징을 보인다고 해요.
몬트제어
오스트리아의 반경질 워시드 린드 치즈예요. 작은 나무 상자에 담아 파는 것은 '몬트제어 샤흐텔케제(상자 치즈)'라고 해요.
포비들타셰를
포비들(자두 페이스트)을 채운 오스트리아·보헤미아식 반죽 주머니 요리예요. 포비들타츠케를이나 포비들다츠게를이라고도 불러요.
리벨
옥수수 가루와 밀 세몰리나를 우유에 끓여 굳힌 뒤 팬에 천천히 부쳐서 만드는 옥수수 요리예요. 보통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어요.
슈테파니 토르테
아몬드를 넣은 스펀지 케이크 층 사이에 초콜릿 버터크림을 바르고 초콜릿 글라자를 입힌 케이크예요.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의 케이크로 불려요.
파일헨아이스
제비꽃으로 맛을 낸 오스트리아의 아이스 디저트예요. 시럽과 레몬즙을 함께 써요.
바하우 와인
오스트리아 도나우강변 바하우 지역에서 만드는 와인이에요. 리슬링과 그뤼너 펠트리너로 만든 드라이 와인이 특기예요.
알트비너 주펜토프
맑은 소고기 수프에 가는 국수와 여러 가지 고기·채소 건더기를 넣은 빈의 전통 요리예요.
슈펙크뇌델
베이컨을 넣은 크뇌델이에요. 남독일·오스트리아·남티롤 요리의 대표적인 음식이에요.
코르헤렌케제
소젖(때로 버터밀크도 사용)으로 만드는 반경질 치즈로, 젖산으로 숙성시켜요. 오스트리아 티롤 주에서 만들어요.
프랑켄부르거 브라트크뇌델
오스트리아 오버외스터라이히의 프랑켄부르크 암 하우스루크에서 전해지는 크뇌델이에요. 이 지역만의 특산 음식이에요.
그라멜크뇌델
감자 반죽 속에 잘게 다진 그라멜을 채운 오스트리아식 경단이에요. 주로 메인 요리로 내요.
카이저스 야크트프로비안트
햄, 피클, 달걀, 치즈를 넣어 만드는 오스트리아의 핑거 샌드위치예요. 티 샌드위치로 내요.
키퍼를코흐
묵은 빵과 사과, 달걀, 건포도로 만드는 오스트리아의 단 요리예요. 반죽을 내열 그릇에 담아 오븐에 구워요.
키르히탁스주페
'자우레 주페(신 수프)'라고도 부르는 오스트리아의 지역 전통 수프예요.
몬첼텐
감자 반죽 껍질 안에 양귀비씨 속을 채워 구운 오스트리아의 달콤한 과자예요. 발트피어텔 지방의 특산품이에요.
크라우트플라이슈
돼지고기와 자우어크라우트로 만드는 오스트리아식 라구 스튜예요. 크뇌델이나 삶은 감자를 곁들여 먹어요.
슈페트로트-로트기플러
오스트리아 테르멘레기온, 특히 굼폴츠키르헨 지구에서 만드는 와인이에요. 치어판들러(슈페트로트)와 로트기플러 두 품종을 섞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