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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잎

32개 나라 · 58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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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키야

마늘과 향신료 향이 뚜렷하고 약간 새콤한 불가리아의 두 번째 코스 요리예요. 채소, 콩, 버섯, 생선 등을 삶은 뒤 오븐에 구워 실온으로 식혀서 내요.

라원

쇠고기 국물에 켈루악 열매를 주 양념으로 넣어 검은 빛과 고소한 맛을 낸 인도네시아 수프예요. 밥과 함께 내고 파와 튀긴 샬롯을 올려요.

보지안카

굳은 빵에 지방과 물을 넣어 끓인 폴란드 슐레지엔·중부식 빵 수프예요. 이름은 물을 뜻하는 woda에서 왔어요.

탈루난

닭고기를 식초, 마늘, 생강, 통후추, 파티스(생선 소스), 월계수 잎으로 끓인 신맛 나는 필리핀 닭 수프예요. 아도보와 파크십을 합친 듯한 방식으로 조리하고, 레시피에 따라 돼지고기를 넣기도 해요.

에스페타다

음식을 꼬치에 꿰어 굽는 조리법이자, 그렇게 만든 포르투갈 전통 요리예요. 소고기나 돼지고기가 가장 흔하고 오징어나 아귀 같은 생선으로도 만들어요.

로케르서 파르덴보르스트

다진 말고기 소시지를 토마토 소스에 조리한 벨기에 로케런의 향토 요리예요. 양파와 셀러리, 허브를 함께 써요.

흐멜리 수넬리

고수 씨앗, 셀러리 씨앗, 말린 바질, 딜, 파슬리 등을 섞은 조지아 전통 향신료 혼합물이에요. 이름은 ‘말린 향신료’라는 뜻이에요.

플레스케스테이

껍질째 구운 덴마크식 돼지고기 로스트예요. 늘 바삭한 크래클링이 함께 나와요.

레바르

돼지고기를 바탕으로 만드는 루마니아식 간 소시지예요. 독일 레버부어스트의 루마니아 버전이에요.

임카레트

대추야자 소를 넣은 반죽을 기름에 튀긴 몰타의 전통 과자예요. 마름모꼴로 만들어 노점과 마을 축제에서 팔아요.

소파 드 카사웅

월계수 잎, 파프리카, 식초로 양념한 카사웅(작은 상어) 살을 마늘과 고수 국물에 끓인 알렌테주식 수프예요.

피살라

프랑스 니스 지방에서 시작된 양념이에요. 안초비를 으깬 퓌레에 정향, 타임, 월계수잎, 후추로 향을 내고 올리브유를 섞어요.

파솔라다

마른 흰강낭콩에 올리브유와 토마토 등 채소를 넣고 끓인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수프예요. 그리스의 국민 음식이라고도 불려요.

바칼랴우 아 나르시자

튀긴 대구 등심에 얇게 썬 감자와 양파를 곁들이는 포르투갈의 대구 요리예요. 바칼랴우 아 미뉴타, 바칼랴우 아 브라가라고도 불러요.

바바샤르파니나

생선(타라니, 잔더, 잉어류) 조각을 묽은 반죽에 넣고 볶은 양파와 함께 오븐에 구운 옛 우크라이나 민속 요리예요.

볼리체

소 우둔살에 햄을 채워 올리브유에 노릇하게 지진 뒤 양파와 함께 물에 푹 끓인 쿠바식 냄비 로스트예요. 고기가 부드러워지면 4등분한 감자를 넣어요.

스토플레이스

맥주와 겨자로 졸여 만드는 소고기(또는 돼지고기) 스튜예요. 달고 신 맛이 나는 벨기에 요리예요.

부케 가르니

허브를 끈으로 묶어 국물이나 스튜에 넣어 향을 내는 프랑스식 향신 다발이에요. 요리가 끝나면 건져 내요.

뷔르치킬루

작은 생선 킬루를 향신료를 섞은 소금에 절여 만드는 에스토니아의 전통 생선 요리예요. 소금에 절이는 방식이라 물을 더하지 않아요.

포트주제

돼지고기와 라드, 향신료로 만드는 빵에 발라 먹는 스프레드예요. 마그데부르거 뵈르데와 하르츠 지역의 특산품이에요.

아도보

고기, 해산물, 채소를 기름에 지진 뒤 식초, 소금, 간장, 마늘에 재워 졸이는 필리핀 요리이자 조리법이에요. 닭고기나 돼지고기로 만든 버전이 대표적이에요.

찬파이나

양고기와 내장, 삶은 피를 넣어 끓이는 스페인 전통 스튜예요. 파프리카 가루로 맛을 내고 삶은 달걀을 다져 올려요.

구득

덜 익은 어린 잭프루트를 야자당과 코코넛 밀크에 몇 시간 졸인 욕야카르타의 자와 요리예요. 티크나무 잎 때문에 적갈색을 띠어요.

브이지

키르기스인의 전통 음식이에요. 으깬 양 간에 다진 양파와 익힌 쌀을 섞어 속을 채워 익혀요.

사유르 아셈

타마린드 국물에 채소를 넣어 끓인 인도네시아 채소 수프예요. 새콤달콤한 맛이 나요.

사유르 로데

코코넛 밀크에 채소를 넣어 끓인 인도네시아 채소국이에요. 자와 요리와 관련이 깊어요.

타코스 데 렝구아

소 혀를 주재료로 작은 옥수수 토르티야에 올려 먹는 멕시코 타코예요. 렝구아는 스페인어로 혀를 뜻해요.

차카 마데수

콩과 카사바 잎을 넣어 끓인 콩고식 스튜예요.

제우스 스펙

제일란트 지방이 원조인 네덜란드의 전통 베이컨이에요. 소금, 후추, 월계수 잎 같은 허브로 간을 해요.

브라트헤링

청어를 튀겨 새콤하게 절인 독일 전통 생선 요리예요. 북독일과 네덜란드 북부에서 점심이나 간식으로 먹어요.

부우 케바브

양고기로 만드는 튀르키예 스튜예요. '증기 케밥'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물을 거의 쓰지 않고 뚜껑을 덮어 익혀요.

칼데이라다

여러 종류의 생선과 감자로 끓이는 포르투갈과 갈리시아의 생선 스튜예요. 어부들의 스튜로 마을마다 달라요.

페르게서

붉거나 푸른 고추, 토마토, 양파, 마늘, 짠 응유 치즈(기저)를 올리브유에 천천히 익혀 오븐에 구운 채소·치즈 캐서롤이에요. 재료가 섞여 크리미해지고, 뜨겁게 메인이나 곁들임으로 먹어요.

캅사

쌀에 고기와 향신료를 넣고 한 냄비에서 함께 익히는 아랍식 혼합 밥이에요. 마크부스, 마치부스라고도 불러요.

리촌 마녹

마늘, 월계수 잎, 양파, 후추, 간장, 피시 소스를 섞은 양념에 재운 닭을 꼬치에 꿰어 숯불에 돌려 굽는 필리핀 통닭구이예요. 닭 속에 레몬그라스를 채우는 것이 특징이에요.

하셰

소고기, 양파, 사과 조림, 아침 식사용 빵, 식초를 바탕으로 한 전통 네덜란드 스튜예요. 정향과 월계수잎을 넣어 걸쭉한 국물을 만들어요.

보보티

양념한 다진 고기에 달걀 토핑을 올려 오븐에 구운 남아프리카의 고기 요리예요. 카레 가루를 써서 살짝 새콤한 맛이 나요.

칼브쉴타

송아지고기(때로 돼지고기)를 육수에 졸여 굳힌 스웨덴 차가운 육가공 요리예요. 양파와 올스파이스, 월계수잎, 흰 후추로 향을 내요.

파타타스 아 라 리오하나

감자에 초리소와 피망을 넣고 끓인 스페인 요리예요. 감자 전분이 소스를 자연스럽게 걸쭉하게 해요.

마찬카

돼지고기를 볶은 뒤 육수에 뭉근히 익히고 밀가루와 사워크림으로 만든 소스를 섞는 스튜예요. 보통 드라니키와 함께 내요.

파체 코케

소 머리나 다리의 뼈, 살, 젤라틴을 푹 삶아 식초·마늘·고추로 맛을 낸 알바니아 수프예요. 주로 아침 식사로 먹어요.

말로솔니 오히르키

오이를 소금물에 짧게 절여 만든 절임이에요. 보통 1~2일 정도 절이는데, 오이 끝을 자르면 몇 시간으로 줄일 수 있어요.

이아니에 드 카르토피

감자, 양파, 토마토를 기름에 볶다가 물이나 채소 육수를 넣고 뭉근히 끓이는 루마니아의 감자 스튜예요. 주로 금식 기간에 먹는 음식으로 만들어요.

칼롭스

소고기, 양파, 올스파이스, 월계수잎 등 향신료로 만드는 스웨덴·핀란드·에스토니아의 소고기 스튜예요. 삶은 감자와 비트 피클을 곁들여요.

카르느 드 비냐달류스

소금, 파프리카, 고추 페이스트, 포도주나 식초, 마늘로 만든 양념에 고기를 재워 익히는 포르투갈 요리예요. 토끼고기나 돼지고기를 써요.

슬라보니아 초바나츠

크로아티아 동부 슬라보니아 지역에서 유래한 전통 고기 스튜예요. 여러 종류의 고기에 파프리카, 양파 등을 넣어 큰 솥에 천천히 끓여요.

쿠닝

강황, 레몬그라스, 소금, 월계수잎 등을 넣고 지은 필리핀 노란 밥이에요. 강황 덕분에 노란색을 띠어서 '옐로 라이스', '터메릭 라이스'로도 불려요.

그라호바 프레테페나 유하

콩에 밀가루와 사워크림, 우유를 풀어 걸쭉하게 끓인 크로아티아 콩 수프예요. 메지무리예 요리의 하나로 크로아티아 북부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우하

도미, 메기, 강꼬치고기 같은 여러 민물고기로 끓이는 맑은 러시아식 생선 수프예요. 뿌리채소와 허브를 넣고 후추 등으로 향을 내요.

바아르

양 머리와 다리, 양의 넷째 위, 곡물, 양파 등으로 만드는 체첸의 전통 민족 요리예요. 쌀이나 메밀을 곁들여 넣어요.

카푸스타 키쇼나 두쇼나

발효 양배추나 양배추를 베이컨, 버섯, 양파와 함께 뭉근히 익힌 폴란드 요리예요. 보통 그냥 '카푸스타'라고 불러요.

에르브 드 프로방스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대표적인 말린 허브 배합이에요. 세이보리, 마조람, 로즈마리, 백리향, 오레가노 등을 섞어 써요.

파솔레 쿠 크르나치

구운 콩과 소시지를 넣은 루마니아의 인기 요리예요. 소시지 대신 훈제 고기(afumătură)를 쓰는 변형도 있어요.

코네호 엔 살모레호

토끼고기를 양념에 재워 볶고 그 양념에 끓여 완성하는 카나리아 제도 요리예요.

카르느 드 포르쿠 아 알렌테자나

돼지고기와 조개를 감자, 고수와 함께 조리하는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돼지고기 요리예요. 포르투갈 요리 중 가장 전통적이고 인기 있는 돼지고기 요리 가운데 하나예요.

만테카 콜로라

라드에 파프리카·월계수잎·오레가노를 넣고 잘게 썬 돼지고기를 함께 익힌 붉은 스프레드예요. 파프리카 덕분에 주황빛이 돌아요.

키수투 홈부

마늘과 레몬즙을 바른 염소고기를 구운 앙골라 전통 고기 요리예요. 하룻밤 재운 뒤 오븐에 굽고 중간에 화이트와인을 끼얹으며, 밥과 감자튀김을 곁들여 내요.

리바 포 그레츠쿠

튀긴 생선 조각이나 필레를 채소 소스에 곁들인 폴란드 요리예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