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오레가노
21개 나라 · 50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비피 아 파르메자나
빵가루를 입혀 튀긴 스테이크에 모차렐라, 햄, 파르메산 치즈와 토마토 소스를 얹은 요리예요. 상파울루에서 시작해 전국에 퍼졌어요.
이탤리언 토마토 파이
포카치아 같은 두껍고 구멍이 송송한 반죽 위에 토마토 소스를 얹어 구운 이탈리아계 미국식 빵이에요. 보통 식혀서 실온으로 먹어요.
칼도 데 케소
감자, 양파, 토마토, 푸른 고추를 끓인 국물에 치즈를 넣어 먹는 멕시코 북부의 치즈 수프예요.
팔소 코네호
쇠고기 필레에 아히 아마리요, 마늘, 후추, 쿠민, 양파, 완두, 오레가노를 넣어 만드는 볼리비아 요리예요. 코차밤바 계곡 지역에서 인기가 많아요.
살사 골프
마요네즈에 케첩 같은 토마토 소스를 섞어 만든 걸쭉한 차가운 소스예요. 피멘토, 오레가노, 쿠민으로 맛을 내요.
아도보
파프리카, 오레가노, 소금, 마늘, 식초를 섞은 양념에 음식을 담가 맛을 내고 보존하는 이베리아식 방법이에요. 포르투갈에는 카르느 드 비냐달류스가 있어요.
슈니펙
하바네로 고추, 적양파, 비터 오렌지즙, 소금으로 만든 유카탄반도의 매운 소스예요. 절인 양파라고도 불러요.
볼리체
소 우둔살에 햄을 채워 올리브유에 노릇하게 지진 뒤 양파와 함께 물에 푹 끓인 쿠바식 냄비 로스트예요. 고기가 부드러워지면 4등분한 감자를 넣어요.
치미추리
불에 익히지 않고 만드는 소스로, 다진 파슬리·고추·마늘·올리브유·오레가노에 레드와인 식초나 레몬즙을 넣어요. 구운 고기에 곁들이는 식탁 양념이기도 해요.
피자 마리나라
토마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오레가노, 마늘로 양념한 전통 나폴리 피자예요. 치즈는 올리지 않아요.
메누도
소의 위(양)를 고추 베이스 국물에 넣어 끓인 멕시코 전통 수프예요. 판사, 몰레 데 판사, 몬동고라고도 불러요.
카르툴리보르스트
감자에 고기, 마늘이나 양파, 향신료를 섞어 만드는 에스토니아의 감자 소시지예요. 고기는 소금 베이컨이나 볼살처럼 기름진 부위를 주로 써요.
차마렐라
염장해서 말린 염소고기로 만드는 키프로스의 전통 음식이에요. 그리스계와 튀르키예계 키프로스인 모두 즐겨 먹는 대표 점심용 고기예요.
프로볼레타
이탈리아 프로볼로네에서 비롯된 아르헨티나식 실 뽑은 치즈예요. 단단해서 불에 구워도 모양이 유지돼요.
살프리에타
에콰도르 마나비 주의 곁들임 음식으로, 생선, 플랜테인, 쌀 요리에 조미료처럼 써요. 볶은 옥수수와 볶은 땅콩을 같은 양으로 거칠게 갈아 다진 고수, 말린 오레가노, 소금, 후추를 섞어요. 이름은 스페인어 '소금'과 '짙은'에서 왔어요.
상 암 세바
피를 굳힌 선지와 양파를 볶아 잣과 향신료, 특히 오레가노로 맛을 낸 요리예요. 타파스로 먹어요.
쿠르티도
가볍게 발효시킨 중앙아메리카의 양념 채소예요. 엘살바도르에서는 보통 양배추, 양파, 당근, 오레가노, 라임즙으로 만들어요.
최프 시시
아나톨리아 전역에서 먹는 양고기 꼬치구이예요. 나무 꼬치에 꿰어 불에 구워요.
엔토마타다
토르티야를 기름에 튀겨 토마토 소스에 적신 멕시코 요리예요. 속재료는 만드는 사람에 따라 달라요.
다코스
물이나 올리브유에 적신 보리 러스크 위에 토마토와 치즈를 얹은 크레타식 샐러드예요. 오레가노 같은 말린 허브로 맛을 내요.
캉카토
칠레 남부 칠로에섬과 양키우에 지역의 대표적인 생선 구이예요. 살이 단단한 생선을 모닥불에 구워 만들어요.
사르데나이라
치즈 없이 토마토·올리브·안초비 등을 얹어 굽는 리구리아식 피자예요. 포카치아에 더 가깝다고 보는 사람도 있어요.
모롱가
돼지 대장을 껍질로 써서 피, 향신료, 허브, 양파, 고추를 넣어 만든 순대의 한 종류예요. 라틴아메리카 여러 나라에서 먹어요.
카르보나다
단호박, 옥수수, 소고기를 기본으로 걸쭉하게 끓인 스튜예요. 고구마나 감자, 말린 복숭아를 넣기도 해요.
발디비아노
차르키(육포)와 양파로 끓인 칠레 수프예요. 발디비아의 이름을 땄어요.
피가사
토마토 소스 없이 양파와 피망, 올리브를 올린 우루과이식 피자예요. 제노바식 포카치아에서 왔어요.
부우 케바브
양고기로 만드는 튀르키예 스튜예요. '증기 케밥'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물을 거의 쓰지 않고 뚜껑을 덮어 익혀요.
심보
돼지고기 등을 고추 소스에 볶아 용설란 잎에 싸서 땅속 오븐에서 구워 만드는 멕시코 동부의 전통 요리예요. 닭고기, 소고기, 생선으로도 만들어요.
포로토스 그라나도스
잘 익은 크랜베리콩(카르가만토)과 옥수수 알갱이, 호박으로 끓이는 칠레 시골의 전통 스튜예요. 양파와 쿠민·바질·오레가노 같은 허브를 더해요.
티로카프테리
페타 치즈와 매운 고추를 섞어 만드는 그리스의 치즈 스프레드예요. 크티피티(htipiti)나 코파니스티라고도 불러요.
수블라
큰 고기 덩어리를 긴 꼬치에 꿰어 숯불 위에서 천천히 굽는 키프로스 요리예요. 양, 돼지, 닭의 목과 어깨살을 주로 써요.
부유르디
페타, 토마토, 고추류, 오레가노, 올리브유, 부코보 고추 플레이크를 도자기 접시에 층층이 쌓아 구운 그리스의 메제예요. 매콤한 구운 페타라는 뜻이에요.
안드롤라
돼지고기와 돼지 껍질로 만드는 갈리시아의 반건조 소시지예요. 마늘, 오레가노, 화이트 와인, 피멘톤으로 맛을 내요.
초리야나
소금 간한 감자튀김 위에 얇게 썬 고기와 소시지, 계란, 캐러멜라이즈한 양파를 얹은 요리예요. 양이 푸짐해서 보통 나눠 먹어요.
아도바다
붉은 고추 소스에 재운 고기를 쓰는 멕시코 요리법이에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양념에 재웠다'는 뜻이에요.
모로스 이 크리스티아노스
검은콩과 흰쌀을 한 냄비에 함께 익히는 쿠바 요리예요. 가정과 식당에서 흔히 먹어요.
그리스 샐러드
토마토, 오이, 양파에 페타와 올리브를 올리고 소금, 오레가노, 올리브유로 드레싱하는 그리스의 대표 샐러드예요. 원래는 상추가 들어가지 않아요.
칠카노
생선 머리와 뼈로 끓이는 페루의 국물 요리예요. 양파, 아히 아마리요, 오레가노, 감자, 파슬리, 레몬즙을 곁들여요.
클램스 오레가나타
조개에 빵가루, 오레가노, 마늘 등을 얹어 구운 이탈리아계 미국 해산물 요리로, 주로 전채로 먹어요. 레몬즙을 뿌려 먹어요.
레카도 로호
아나토(아치오테) 씨를 갈아 만든 붉은 주황색 향신료 페이스트예요. 고기, 닭고기, 해산물에 문지르거나 재우는 양념으로 써요.
콩그리
검은콩 또는 붉은콩과 쌀을 한 냄비에 함께 익히는 쿠바 요리예요.
마리나라
토마토, 마늘, 허브, 양파로 만드는 토마토 소스예요. 케이퍼, 올리브, 향신료, 와인을 더하기도 해요.
에르브 드 프로방스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대표적인 말린 허브 배합이에요. 세이보리, 마조람, 로즈마리, 백리향, 오레가노 등을 섞어 써요.
펜카타
토끼고기를 적포도주에 채소·마늘과 함께 푹 끓여 만드는 몰타 요리예요. 야외에서 토끼 요리를 해 먹는 몰타식 피크닉을 가리키기도 해요.
가요 핀토
쌀밥과 콩을 섞어 만드는 중앙아메리카 전통 음식이에요. 니카라과와 코스타리카에서 국민 음식으로 여겨요.
파쿠무토
고기와 채소를 꼬치에 꿰어 불에 천천히 구운 볼리비아 동부의 요리예요. 야외에서 먹는 꼬치구이예요.
페르닐
소프리토 등에 재운 돼지 다리나 앞다리살을 오랜 시간 천천히 구운 요리예요. 보통 쌀 요리와 함께 먹어요.
프리홀레스 네그로스
검은콩으로 만드는 라틴아메리카 요리예요. 보통 소금, 햄 훅, 양파, 마늘, 토마토, 커민, 오레가노, 식초로 간해요.
푸가차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작된 아르헨티나식 피자로, 두꺼운 반죽에 양파와 때로 올리브를 올려요. 모차렐라를 더한 '푸가차 콘 케소'는 '아메리카나'라고도 불러요.
만테카 콜로라
라드에 파프리카·월계수잎·오레가노를 넣고 잘게 썬 돼지고기를 함께 익힌 붉은 스프레드예요. 파프리카 덕분에 주황빛이 돌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