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송아지고기
18개 나라 · 4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쾨니히스베르거 클로프제
케이퍼를 넣은 크림색 흰 소스에 고기완자를 곁들인 독일 요리예요. 곱게 간 송아지고기로 완자를 빚어 소금물에 삶아요.
장크트갈러 브라트부어스트
스위스 북동부에서 만드는 송아지고기·돼지고기 소시지예요. 신선한 우유가 들어가 흰색을 띠어요.
프린스코르브
'왕자 소시지'라는 뜻의 작은 스웨덴 소시지로, 링크 형태로 팔아요. 보통 프라이팬에 구워 머스터드를 듬뿍 곁들여요.
코르동 블뢰
얇은 햄을 치즈로 싸서 기름에 튀기거나 구운 고기 커틀릿이에요. 전통적으로 송아지고기를 쓰고 돼지고기나 닭고기도 써요.
수칼키
소고기나 소 선지 소시지에 감자와 채소를 넣어 끓이는 바스크식 스튜예요. 다른 반찬 없이 빵만 곁들여도 한 끼가 돼요.
슈니첼 홀슈타인
송아지 슈니첼에 계란 프라이, 훈제 연어, 올리브유에 절인 정어리, 케이퍼, 안초비, 구운 흰 빵을 얹어 내는 요리예요.
루칸카
불가리아 고유의 반건조 살라미예요. 수주크와 비슷하지만 향이 대개 더 강하고, 납작한 원통형에 안쪽은 갈색빛 붉은색이에요. 잘게 썬 고기와 지방이 섞여 알갱이진 질감이에요.
보 오를로프
얇게 썬 송아지 등심을 브레이징해 뒥셀과 수비즈를 사이사이 바르고 모르네 소스를 얹어 오븐에 노릇하게 구운 요리예요. 19세기 프랑스 요리예요.
파스트르마
향신료를 듬뿍 입혀 공기에 말린 절임 고기예요. 물소고기나 소고기를 써요.
비엔나 슈니첼
얇게 편 송아지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팬에서 튀기듯 부친 커틀릿이에요. 빈 요리의 대표 음식이자 오스트리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블랑케트
송아지고기를 흰 육수에 끓여 크림과 달걀로 풍미를 더한 벨루테 소스에 내는 프랑스식 스튜예요. 색이 하얀 게 특징이에요.
코톨레타 알라 볼로녜세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유래한 송아지 커틀릿 요리예요. 성 페트로니오의 이름을 따 페트로니아나라고도 불러요.
살팀보카
송아지고기에 프로슈토와 세이지를 얹어 만드는 이탈리아 요리예요. 이름은 '입에 뛰어든다'는 뜻이에요.
브라트부르스트
돼지고기, 드물게 소고기나 송아지고기로 만드는 독일 소시지예요. 지역마다 레시피가 달라 독일에만 40가지 넘는 종류가 있다고 해요.
취리허 게슈네첼테스
얇게 썬 송아지고기를 화이트 와인과 크림 소스로 요리한 취리히의 스위스 요리예요. 독일어로 '취리히식 저민 고기'라는 뜻이에요.
포자르카
소고기·송아지고기·양고기·돼지고기를 10~15g 정도의 작은 막대 모양으로 썰어 볶은 러시아·소련 요리예요. 뜨거운 메인 요리나 안주로 내요.
악소아
다진 송아지고기, 양파, 토마토에 붉은 에스플레트 고추로 맛을 낸 바스크 요리예요.
카초포
큰 송아지 필레 두 장 사이에 세라노 햄과 치즈를 넣고 튀긴 아스투리아스 요리예요. 감자튀김을 곁들여요.
코톨레타
송아지 고기에 계란과 빵가루를 입혀 튀기는 이탈리아식 커틀릿이에요.
옥스퍼드 소시지
돼지고기와 송아지고기로 만들고 향신료를 많이 넣은 소시지예요. 영국 옥스퍼드와 연결된 소시지예요.
바이스부르스트
다진 송아지고기와 돼지 등지방으로 만든 바이에른 전통 소시지예요. 이름 그대로 흰색이고, 파슬리·레몬·메이스·양파·생강·카다멈으로 향을 내요.
프리캉도
송아지 고기 조각에 베이컨을 박아 천천히 익힌 프랑스 전통 요리예요. 숟가락으로 잘릴 만큼 부드럽게 만드는 게 목표예요.
토카니
쇠고기나 송아지고기를 감자튀김 크기의 길쭉한 띠로 썰어 양파 소스에 끓이는 헝가리의 고기 요리예요. 소스에는 양파가 많이 들어가고 파프리카와 마늘로 간을 해요.
보크부르스트
다진 돼지고기나 송아지고기로 만든 독일 소시지예요. 소금·백후추·파프리카로 맛을 내고, 반쯤 익힌 뒤 훈연해요.
라구 팽
송아지 고기와 여러 부위를 작게 썰어 루 소스에 섞고 데워 내는 요리예요. 공을 많이 들여야 하는 앙트레로 알려져 있어요.
발렌베리가레
다진 송아지고기에 크림과 달걀노른자를 섞고 빵가루를 입힌 스웨덴 요리예요. 삶거나 으깬 감자, 링곤베리잼, 완두콩을 곁들여요.
칼브쉴타
송아지고기(때로 돼지고기)를 육수에 졸여 굳힌 스웨덴 차가운 육가공 요리예요. 양파와 올스파이스, 월계수잎, 흰 후추로 향을 내요.
파리저 슈니첼
송아지 고기에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팬에 지진 슈니첼이에요. 빈 슈니첼과 달리 빵가루를 쓰지 않아요.
푸지
이스트라반도에서 유래한 파스타예요. 얇게 민 반죽을 3~4cm 크기의 마름모로 잘라 두 개씩 접어 붙이면 활처럼 펼쳐진 모양이 돼요.
차슈슐리
고기를 볶은 뒤 토마토와 함께 푹 끓인 조지아 요리예요. 원래는 송아지고기로 만들고 소고기를 쓰는 경우가 늘고 있어요.
레버부르스트
간으로 만든 소시지예요. 보통 돼지 간이나 송아지 간을 써요.
텔레슈코 바레노
송아지고기를 채소, 버섯과 함께 볶다가 물이나 육수를 부어 끓인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인기 있는 주요리예요.
코톨레타 알라 밀라네세
고기를 얇게 저며 빵가루를 입혀 튀기는 커틀릿 요리예요.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톨레타에서 나왔고, 아르헨티나를 비롯한 남미에서는 '밀라네사'라고 불러요.
비텔 톤네
차게 식힌 송아지고기를 얇게 썰어 참치 맛이 나는 마요네즈 스타일 크림 소스를 얹은 피에몬테 요리예요. 차게 또는 상온으로 먹고 주요리나 안티파스토로 내요.
피카타
얇게 썬 고기에 밀가루를 입혀 팬에 구운 뒤 레몬즙, 버터, 파슬리, 케이퍼 소스를 곁들인 이탈리아 요리예요. 이탈리아에서는 송아지고기를, 미국에서는 닭고기를 더 흔히 써요.
퍼타녜로시
여러 종류의 고기를 구워 나무 접시에 담아 내는 헝가리식 모둠 구이예요. 송아지고기, 소고기, 돼지 커틀릿, 거위 간, 베이컨 등이 올라가요.
타스 케밥
송아지고기나 양고기로 만드는 중동식 고기 스튜예요. 발칸 지역에서도 먹지만 조리 방식은 달라요.
투르티에르
다진 돼지고기에 송아지고기나 쇠고기, 감자를 넣어 만드는 프랑스계 캐나다식 고기 파이예요. 퀘벡주에서 유래했어요.
리즈 카지미르
쌀 위에 얇게 썬 송아지고기와 카레 소스, 바나나·파인애플 같은 과일을 얹어 내는 스위스식 카레 요리예요.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를 곁들여요.
최케르트메
양념해 둔 송아지고기를 튀긴 감자, 마늘 요구르트, 토마토 소스와 함께 내는 튀르키예 케밥이에요. 보드룸 지역과 연관이 깊어요.
스코블랸카
감자, 버섯, 고기로 만드는 러시아 요리예요. 얼린 고기를 칼로 긁어 아주 얇게 떠내는 방식이 특징이에요.
볼부르스트
송아지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든 바이스부르스트와 비슷한 소시지예요. 바이스부르스트보다 길고 가늘어요.
마니코티
속을 채워 굽도록 만든 크고 굵은 튜브 모양 파스타예요. 보통 리코타 치즈와 파슬리를 채우고 토마토 소스를 얹어요.
앙카라 타바
옛 앙카라 요리로, 고기와 채소를 넣은 필라프나 셰히리예 요리예요. 앙카라 밖에서도 잘 알려진 향토 음식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