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빵가루
30개 나라 · 55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스파이스 버거
향신료를 넣어 빵가루를 입힌 고기 패티예요. 아일랜드 전통 피시앤칩스 가게에서 인기 있어요.
플라멘킨
세라노 햄을 돼지 등심으로 말아 빵가루 반죽을 입혀 튀긴 코르도바의 전통 요리예요. 보통 감자튀김과 마요네즈를 곁들여요.
오시예치카 크네들라
감자 반죽 만두를 삶아 볶은 빵가루에 굴린 오시예크의 디저트예요. 빵가루에 양귀비씨와 호두를 섞고 자두를 넣어요.
파르모
닭고기나 돼지고기 커틀릿에 빵가루를 입히고 베샤멜 소스와 체다 치즈를 얹은 음식이에요. 잉글랜드 미들즈브러에서 시작됐어요.
마카로니라티코
마카로니 캐서롤은 삶은 마카로니에 달걀과 우유를 섞고 고기, 채소, 생선 등을 더해 구운 파스타 요리예요. 위에 치즈나 빵가루를 뿌리기도 해요.
크로케
걸쭉한 반죽에 속을 넣어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음식이에요. 반찬, 간식, 패스트푸드로 먹어요.
폴란드식 크로켓
크레이프에 짭짤한 소를 말아 빵가루를 입혀 팬에 튀기듯 구운 폴란드 요리예요. 소는 고기나 버섯, 양배추 등으로 다양해요.
부댕
주로 돼지피로 만드는 선지 소시지 계열이에요. 피 없이 만드는 부댕 블랑 같은 종류도 이름을 그대로 써요.
토펜크뇌델
토펜(쿼크 치즈) 반죽으로 만든 덤플링이에요. 삶는 방식과 튀기는 방식 두 가지가 있어요.
모트루스
중세 영국에서 만들던 달콤한 닭고기·생선 파테예요. 곱게 간 아몬드를 섞어 만들었어요.
무함마라
호두, 붉은 피망, 석류 당밀, 빵가루로 만든 매콤한 딥 소스예요. 시리아 알레포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샤토
아몬드, 헤이즐넛, 빵가루, 식초, 마늘, 올리브유, 뇨라 고추로 만드는 카탈루냐식 소스예요. 보통 엔다이브 샐러드에 곁들여 먹어요.
크리스마스 푸딩
말린 과일, 쇠기름, 빵가루, 밀가루, 달걀, 향신료로 만든 달콤한 푸딩이에요. 삶거나 쪄서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에 먹어요.
후라이(튀김옷 튀김)
해산물이나 채소에 빵가루 옷을 입혀 튀기는 일본식 서양 요리(요쇼쿠)예요. 새우튀김·굴튀김·전갱이튀김이 대표적이에요.
투로곰보츠
치즈 커드(투로), 밀 세몰리나, 달걀로 만든 반죽을 완자로 빚어 삶고 볶은 빵가루를 굴려 낸 헝가리 요리예요. 메인으로도 디저트로도 먹어요.
크레이에르 파네
돼지 뇌를 삶아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입혀 튀긴 루마니아 요리예요. 소나 양의 뇌를 쓰기도 해요.
테프텔리
다진 고기를 작은 공 모양으로 빚은 요리예요. 튀기거나 삶거나 굽거나 쪄서, 또는 소스에 조려 만들어요.
불레 아 라 리에주아
돼지고기와 소고기(또는 송아지고기)를 다져 빚은 큰 완자를 리에주 시럽이 들어간 소스에 졸인 벨기에 요리예요.
카슈카발 파네
반경질 치즈를 두껍게 썰어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요리예요. 속은 부드럽게 녹아 있어요.
킵코른
닭고기나 칠면조 고기를 갈아 빵가루나 옥수수 가루 옷을 입혀 튀긴 막대 모양 간식이에요. 케첩, 마요네즈, 카레 소스를 곁들여 뜨겁게 먹어요.
클루티 덤플링
밀가루, 빵가루, 말린 과일, 수이트, 설탕, 향신료를 반죽해 천에 싸서 삶아 만드는 스코틀랜드 푸딩이에요.
폴로네즈 소스
녹인 버터에 다진 삶은 달걀, 빵가루, 소금, 레몬즙, 타임·바질·파슬리 같은 허브를 섞은 소스예요. 삶거나 찐 채소 위에 부어 먹어요.
헤르멜린
카망베르를 본뜬 체코 치즈로, 겉이 흰곰팡이(페니실리움 카멤베르티)로 덮여 있어요. 이름은 흰색 겉면이 담비 털을 닮아 붙었어요.
베를리너 슈니첼
삶은 소 젖통을 슈니첼 크기로 썰어 튀김옷을 입혀 지진 독일 요리예요. 가짜 커틀릿이라고도 불러요.
케바코
고기, 빵가루, 양파, 달걀, 향신료로 만든 핀란드의 즉석식품이에요. 핀란드 미트볼과 비슷하지만 약 12센티미터 길이의 고기 조각을 나무 막대에 끼운 모양이에요.
이드리스키 줄리크로피
감자 속을 채운 반죽으로 만든 슬로베니아 이드리야 지방의 전통 덤플링이에요. 주로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단독으로 먹을 때는 빵가루를 뿌려 먹어요.
빅 카츠
돼지고기 대신 으깬 생선살(수리미)로 만든 일본의 과자예요. 이름과 모양은 빵가루를 입힌 돈가스와 닮았어요.
피기 더프
푸딩 주머니에 넣어 삶는 뉴펀들랜드의 전통 푸딩이에요. 건포도 더프라고도 불러요.
데빌드 크랩
게살을 토마토, 양파, 피망 소스에 볶아 빵가루를 입혀 튀긴 크로켓이에요. 한 손으로 들고 먹도록 길쭉하게 빚어서 크랩케이크보다 촘촘하게 뭉쳐요.
콘 슈니첼
옥수수를 갈아 달걀·밀가루·양념과 섞어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이스라엘 요리예요. 이스라엘식 슈니첼의 변형이에요.
카초포
큰 송아지 필레 두 장 사이에 세라노 햄과 치즈를 넣고 튀긴 아스투리아스 요리예요. 감자튀김을 곁들여요.
코톨레타
송아지 고기에 계란과 빵가루를 입혀 튀기는 이탈리아식 커틀릿이에요.
슈니첼
고기망치로 얇게 두드려 편 고기에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긴 요리예요. 송아지, 돼지, 닭, 양, 소, 칠면조고기 등을 써요.
브레디드 머시룸
버섯에 빵가루, 달걀, 밀가루 등을 입혀 튀긴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의 요리예요. 보통 전채로 먹어요.
스패니시 브레드
길쭉한 타원형 또는 원통형이고, 빵가루와 버터(또는 마가린), 흑설탕으로 만든 달콤한 속을 넣은 필리핀 롤빵이에요. 달걀과 버터 때문에 노란빛이 돌고 겉에 빵가루를 뿌려요.
브라촐라
이탈리아 요리에서 여러 가지 다른 음식을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팬에 고기를 구워 만드는 요리부터 고기를 말아 만든 요리까지 다양해요.
패것
돼지 간·염통 등 다진 부산물에 허브와 빵가루를 섞어 만든 고기 완자예요. 웨일스 남부와 잉글랜드 미들랜즈에서 전통적으로 먹어요.
콜로니얼 구스
양이나 머튼 다리를 구운 뉴질랜드 요리예요. 20세기 후반까지 인기가 있었어요.
발렌베리가레
다진 송아지고기에 크림과 달걀노른자를 섞고 빵가루를 입힌 스웨덴 요리예요. 삶거나 으깬 감자, 링곤베리잼, 완두콩을 곁들여요.
퀸 오브 푸딩스
빵가루로 걸쭉하게 만든 달걀 반죽을 구운 뒤 잼을 바르고 머랭을 얹은 영국 전통 디저트예요. 달콤하고 부드러워요.
나시발
나시 고렝 한 덩이에 튀김옷을 입혀 튀긴 네덜란드의 간식이에요. 네덜란드식으로 바꾼 인도네시아 음식이에요.
크레피네트
케이싱 대신 그물 모양 기름막(카울 팻)으로 싼 작고 납작한 소시지예요. 모양은 소시지 패티와 비슷해요.
카수플레
녹인 치즈를 얇은 반죽 피로 싸서 빵가루를 입혀 튀긴 네덜란드의 간식이에요. 네덜란드어권인 벨기에 북부에서도 인기가 있어요.
비제식 거위 요리
벨기에 비제의 향토 요리로 거위를 써요. 속을 채우지 않고 양념한 국물에 졸이듯 익힌 뒤 튀겨 내요.
사파이토스 레예노스
작은 호박 사파이토를 속을 채워 오븐에 그라탱처럼 구운 요리예요. 가장 흔한 속은 다진 고기예요.
화이트 푸딩
수이트나 지방, 오트밀이나 보리, 빵가루를 소시지 껍질에 채운 영국·아일랜드의 고기 요리예요. 피가 들어가지 않는 것이 블랙 푸딩과 달라요.
포크 텐더로인 샌드위치
빵가루를 입혀 튀긴 돼지 안심 커틀릿을 빵에 끼운 샌드위치예요. 비너 슈니첼과 비슷한 커틀릿이 들어가요.
글러모건 소시지
치즈, 리크, 빵가루로 만든 웨일스의 전통 채식 소시지예요. 치즈는 보통 카이어필리를 써요.
토스티드 라비올리
빵가루를 입혀 튀긴 라비올리예요. 보통 전채로 내고 딥 소스를 찍어 먹어요.
예거슈니첼
송아지나 돼지 커틀릿에 버섯과 토마토 또는 크림 소스를 곁들인 독일 요리예요. 이름은 '사냥꾼의 슈니첼'이라는 뜻이에요.
코브즈 투네스
아몬드 가루와 빵가루로 만들어 오렌지꽃물 향이 나는 시럽에 적신 알제리 케이크예요. 'khobz el bey'(총독의 빵)라고도 불러요.
추시카 뷔렉
구워서 껍질을 벗긴 고추에 으깬 치즈, 푼 달걀, 파슬리 같은 향신료를 채운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달걀물과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겨요.
비스테크 데 토론하
자몽 속껍질(흰 부분)에 빵가루를 입혀 튀긴 쿠바의 채식 요리예요. 튀긴 치킨이나 소고기 커틀릿 같은 맛과 식감이라고 해요.
스코치 에그
삶은 달걀을 소시지용 다진 고기로 감싸 빵가루를 입힌 뒤 굽거나 튀긴 영국 요리예요. 현지에서는 한 끼보다 간식에 가까워요.
란토트 샤이트
트라피스타 치즈에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긴 헝가리 요리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녹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