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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코코넛

47개 나라 · 154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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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뉴질랜드 그리핀스 푸즈가 만드는 구운 코코넛 비스킷이에요. 250g 한 팩과 500g 두 팩으로 나와요.

타멜레키

설탕과 물을 캐러멜이 될 때까지 끓였다가 식혀 단단하게 굳힌 집에서 만드는 토피 과자예요. 남아프리카의 아프리카너와 말레이 문화에서 중요한 과자예요.

스콜레브뢰

효모 반죽에 커스터드를 채우고 아이싱을 입혀 간 코코넛을 묻힌 노르웨이식 단 빵이에요. 지역에 따라 스콜레볼레, 포르케, 톨뵈레스라고도 불러요.

나나이모 바

굽지 않고 만드는 3겹 바 디저트예요. 아래에 웨이퍼, 견과, 코코넛 크럼 베이스를, 가운데 커스터드 아이싱을, 위에 초콜릿 가나슈를 올려요.

그플락

굵게 간 코코넛과 설탕을 같은 비율로 섞어 만든 자와 지역 단 간식이에요. 알록달록하게 물을 들이기도 해요.

페니

캐슈 애플이나 코코넛으로 만드는 고아의 증류주예요. 코코넛 페니와 캐슈 페니가 가장 흔해요.

폴 삼볼

갓 간 코코넛, 샬롯, 말린 고추, 라임즙, 소금으로 만드는 스리랑카의 코코넛 렐리시예요. 밥, 스트링 호퍼, 호퍼, 카레에 곁들여 먹어요.

오탑

타원형 퍼프 페이스트리 쿠키로, 필리핀 특히 발상지인 세부에서 흔해요. 보통 밀가루, 쇼트닝, 코코넛, 설탕으로 만들어요.

칼라탑팜

쌀가루, 물, 코코넛 오일, 재거리, 튀긴 양파나 샬롯, 코코넛 조각, 카다멈 가루로 만든 쌀 케이크예요. 팬에 팬케이크처럼 굽거나 전통 오븐에 굽거나 밥솥에 쪄도 돼요.

푸스타카리

당밀을 기와 우유에 졸여 만든 네팔의 사탕이에요. 위에 코코넛, 대추야자, 견과를 올려요.

풀룻 레파

찹쌀 반죽에 생선 속을 넣어 만든 말레이시아 요리예요. 보통 불에 구워서 조리해요.

쿠베 케이크

갈색으로 졸인 설탕에 말린 코코넛을 섞어 굳힌 가나의 전통 사탕이에요. 쿠베 토피라고도 불러요.

고움베이 스매시

럼을 기반으로 한 바하마의 음료예요. 슬링 잔이나 콜린스 잔에 내요.

카놈 솟 싸이

코코넛과 야자 설탕으로 만든 소를 찐 쌀가루 반죽으로 감싼 태국 디저트예요. 전통적으로 바나나 잎에 싸서 내요.

마네 펠라두

간 카사바와 코코넛에 짭짤한 치즈를 넣어 만드는 브라질 케이크예요. 고이아스주와 중서부 지역의 전통 음식이에요.

코코넛 버거

코코넛으로 만든 필리핀식 채식 버거예요. 입력된 설명이 햄버거 변형 목록 문서라 상세는 알기 어려워요.

수팡글레

초콜릿 푸딩 아래에 케이크 조각을 깔아 만드는 튀르키예식 디저트예요. 피스타치오나 코코넛, 초콜릿 칩을 올려 내요.

파테인 할라와

찹쌀가루, 쌀가루, 코코넛, 설탕, 양귀비 씨, 버터, 우유로 만든 미얀마의 푸딩형 디저트예요. 촉촉한 것과 마른 것,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파라오아 이포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투아모투 제도의 공 모양 빵이에요. 이스트로 부풀린 밀가루 반죽에 코코넛, 코코넛 밀크, 설탕, 소금을 넣어요.

킨나탑팜

쌀, 코코넛, 설탕, 커민이 들어가는 케랄라의 전통 단 케이크예요. 흰 것과 검고 긴 것이 있는데 흰 쪽이 만들기 쉽고 훨씬 부드러워요.

포리얄

채소를 잘게 썰어 향신료와 함께 볶거나 지져 만드는 타밀식 반찬이에요. 카르나타카에서는 팔랴, 텔루구어로는 베푸두라고 불러요.

쿠롤로

타로와 코코넛으로 만드는 하와이 푸딩이에요. 퍼지나 동남아의 도돌처럼 쫀득하고 단단해요.

카놈 께손 람지악

코코넛밀크를 섞은 찹쌀 반죽을 얇게 부쳐 코코넛·설탕 소를 넣고 길게 만 태국 디저트예요. 재료는 찹쌀, 설탕, 코코넛 세 가지예요.

마두바트

쌀, 코코넛, 우유, 설탕으로 만드는 치타공의 전통 겨울 단 음식이에요. 밤에 밥을 지어 다음 날 아침 공복에 먹어요.

쿠바 페이스트리

퍼프 페이스트리 반죽에 달거나 짭짤한 소를 채워 구운 쿠바의 빵과자예요. 크림치즈, 구아바, 파인애플, 코코넛 같은 단 소와 소고기 같은 짭짤한 소가 있어요.

바인 피어

차오저우 요리의 쑤저우식 월병을 베트남식으로 바꾼 베트남 과자예요. 소로 두리안, 돼지 비계, 소금에 절인 달걀노른자, 녹두 앙금, 타로, 코코넛 등을 써요.

몰라구탈

렌틸콩과 간 코코넛으로 만드는 남인도의 순한 스튜예요. 타마린드가 들어가지 않는 것이 삼바르와 달라요.

치킨 체티나드

닭고기를 요거트, 강황, 붉은 고추와 여러 향신료 페이스트에 재워 만든 인도 남부식 커리예요. 고수잎을 올려 뜨겁게 먹어요.

락사

쌀국수 같은 다양한 면에 닭고기·새우·생선을 올려 먹는 동남아시아의 매운 국수 요리예요. 코코넛 커리 국물이나 타마린드·아삼 길루구르로 신맛을 낸 국물이 많아요.

새우 카레

새우를 노란빛이 도는 걸쭉한 소스에 익혀 흰 쌀밥과 곁들여 먹는 커리예요. 코코넛, 강황, 커민, 고수, 고추 같은 재료가 들어가요.

쿠투

렌틸콩과 매콤한 채소를 함께 끓인 남인도식 스튜예요. 삼바르보다 걸쭉하고 마른 볶음 요리보다는 촉촉해요.

아비얄

보통 13가지 채소와 코코넛을 코코넛 오일과 카레 잎으로 맛낸 케랄라의 걸쭉한 채소 스튜예요. 주로 밥과 함께 먹어요.

루스케 카페

스펀지 케이크 층 사이에 바닐라와 초콜릿(때로는 모카) 크림을 번갈아 채우고, 가장자리에 코코넛을 두른 발칸의 케이크 디저트예요. 보통 지름 6cm 정도로 작게 만들어요.

큐컴버 케이크

오이를 주재료로 만드는 케이크예요. 디저트로 먹고 고아에서는 타우솔리라고 불러요.

간도스

쌀가루, 코코넛, 소금을 섞어 튀긴 인도네시아 간식이에요.

코코넛 드롭

코코넛 조각을 흑설탕과 생강·바닐라 같은 향신료에 넣고 졸여 만든 자메이카 전통 과자예요. 걸쭉한 혼합물을 평평한 곳에 떠서 식히면 모양이 불규칙한 덩어리가 돼요.

카놈똠

끓인 찹쌀 경단 안에 코코넛 소를 넣은 태국 전통 디저트예요. 중부 지방에서는 카놈똠, 남부 지방에서는 카놈코라고 불러요.

피타

팬케이크, 만두, 튀김과 비슷한 인도 아대륙 동부의 음식으로, 쌀가루나 밀가루 반죽을 찌거나 튀기거나 구워 만들어요. 단 것과 짭짤한 것이 모두 있어요.

주라비니 우 추크리

크랜베리를 설탕 글레이즈로 감싼 벨라루스의 디저트예요. 단맛과 신맛의 대비가 매력이에요.

쿠에 코치

흑찹쌀가루 반죽에 코코넛과 야자당 속을 채운 만두 모양의 쿠에예요. 자와, 말레이, 페라나칸 요리에서 볼 수 있어요.

투로 루디

초콜릿 맛의 얇은 겉면 안에 투로(응유 치즈)를 채운 막대 모양 간식이에요. 헝가리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국민 간식이에요.

에스 텔레르

아보카도, 코코넛 과육, 풀 젤리, 잭프루트 등을 코코넛밀크와 연유와 함께 차갑게 먹는 인도네시아식 과일 칵테일이에요.

아그벨리 카클로

카사바를 갈아 양파, 소금 등과 섞어 작은 공이나 납작한 모양으로 빚어 바삭하게 튀긴 간식이에요. 매우 바삭해요.

코코넛 처트니

코코넛 과육에 청고추, 타마린드, 소금, 고수 등을 갈아 만든 남인도 처트니예요. 곁들임이나 양념으로 먹어요.

카스카론

간 찹쌀에 코코넛과 설탕을 넣어 튀긴 필리핀 도넛이에요.

콜라 칸다

생쌀, 코코넛 밀크, 약효가 있는 잎채소 즙으로 만드는 스리랑카의 전통 허브죽이에요. 고투콜라, 카라핀차 같은 잎을 쓰고, 예방하거나 고치려는 증상에 따라 잎이 달라져요.

산나

붉은 쌀, 검은 렌틸, 코코넛 등으로 만드는 스펀지 같은 찐 쌀떡이에요. 속을 채우지 않은 만두 모양이에요.

윙코

코코넛으로 만드는 팬케이크 같은 인도네시아 전통 간식이에요. 보통 자와 요리와 연결되고, 윙코 바밧이라고도 불러요.

찬카카스

파넬라와 코코넛으로 만든 콜롬비아 전통 코코넛 사탕이에요. 쫀득한 식감에 라임 껍질과 계피로 향을 내요.

숭아 피타

대나무 통에 찹쌀과 재거리 또는 설탕을 넣어 직화로 천천히 구워 만든 쌀떡이에요. 우유, 코코넛, 찹쌀가루를 넣기도 해요.

마스 후니

참치, 양파, 코코넛, 라임즙, 소금, 고추를 잘게 썰어 간 코코넛과 섞은 몰디브의 전형적인 아침 식사예요. 갓 구운 로시와 단 뜨거운 차를 곁들여요.

포도 피타

발효한 쌀, 검은 렌틸콩, 간 코코넛, 재거리를 밤새 천천히 구운 오디샤의 피타예요. 겉은 살짝 타고 속은 부드럽고 하얘요.

콩키

옥수숫가루, 코코넛, 고구마, 건포도, 호박을 섞어 바나나잎에 싸서 쪄낸 서인도제도의 달콤한 음식이에요.

기자다

바삭한 작은 페이스트리 껍질을 꼬집어 모양 내고 향신료를 넣은 달콤한 코코넛 소를 채운 자메이카 전통 타르트예요. 핀치미라운드라고도 불러요.

아다

쌀가루 반죽에 코코넛·재거리 소를 넣고 바나나 잎에 싸서 찐 케랄라식 과자예요. 저녁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먹어요.

메라 피타

쌀가루, 소금, 당밀, 코코넛 등으로 만드는 쌀 경단 종류의 피타예요. 다울라(Daullah)라고도 불러요.

사말라믹

젤리 같은 재료가 들어가는 필리핀 달콤한 차가운 음료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팔라믹이라고도 하고, 영어로는 펄 쿨러라고 해요.

몬테카를로

두 장의 비스킷 사이에 바닐라 크림 필링을 끼운 호주의 달콤한 비스킷이에요. 비스킷에서는 골든 시럽, 꿀, 코코넛의 은은한 맛이 나요.

에리셰리

갈아낸 코코넛과 향신료로 만든 케랄라의 걸쭉하고 순한 곁들임 요리예요. 호박, 플랜틴, 코끼리발얌 같은 재료가 핵심이에요.

세라비

쌀가루 반죽에 코코넛 밀크와 코코넛 채를 넣어 만드는 팬케이크 같은 인도네시아 간식이에요. 대개 달고, 순다식으로는 코코넛 설탕 시럽(킨차)을 곁들여요.

푸투

쌀가루와 코코넛을 겹겹이 담아 원통 모양으로 쪄 만드는 남인도식 아침 식사예요. 야자 설탕, 병아리콩 커리, 바나나 같은 반찬과 함께 내요.

쿠에 푸투

쌀가루 반죽을 판단으로 초록빛을 내고 안에 야자당을 넣어 대나무 통에 쪄 낸 한입 크기 떡이에요. 코코넛 가루를 얹어 내요.

마드쿠카트 알타므르

대추를 잘 두드려 참깨와 섞어 만드는 이라크 전통 단 과자예요. 두드려 만든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차트니

남아시아 요리에 곁들이는 조미료예요. 고수처럼 날것으로 만드는 것도 있고 설탕과 함께 익힌 망고 차트니 같은 것도 있어요.

카논 이

찹쌀을 찌고 땅콩기름을 더해 납작하게 빚은 미얀마의 전통 간식이에요. 코코넛 가루를 얹어요.

몬 쯔웨 데

쌀가루, 재거리, 소금, 석회수로 만든 미얀마의 쌀 푸딩 떡이에요. 썰어 내고 코코넛 가루를 얹어요.

파티샤프타

쌀가루로 만든 피타에 코코넛, 재거리, 가당연유 등을 채운 벵골 전통 과자예요. 주로 겨울에 만들어요.

사사군

쌀가루에 코코넛을 섞어 설탕과 함께 볶아 만드는 바탁족의 전통 간식이에요. 파인애플, 두리안, 견과류를 넣기도 해요.

쿠이 굴룽

얇은 반죽 피에 코코넛채와 야자당을 넣어 둥글게 만 원통형 간식이에요. 자바섬에서 시작된 인도네시아 전통 코코넛 팬케이크로, 싱가포르에서는 쿠이 다다르라고 불러요.

칼란

요구르트와 코코넛에 덜 익은 플랜틴(조리용 바나나)이나 코끼리발 얌 같은 덩이줄기를 넣어 만드는 케랄라 요리예요. 걸쭉하고 신맛이 나요.

영국의 카레

인도 요리에서 파생된 매콤한 요리로, 영국에서 널리 사랑받아요. 영국에서는 코르마, 마드라스, 팔 같은 인도식 이름으로 부르지만 인도의 같은 요리와는 다를 수 있어요.

붕아 푸닥

코코넛 속을 넣은 말레이시아 크다주의 전통 쿠이예요. 푸닥나무 꽃 색깔과 비슷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아이그베 비스킷

코코넛이 들어가는 가나의 비스킷 간식이에요. 볼타 지역에서 시작됐어요.

포스트레 발카르세

스펀지 케이크 층 사이에 둘세 데 레체, 다진 견과, 머랭, 휘핑크림, 프랄린을 넣고 코코넛 가루를 입힌 아르헨티나 케이크예요.

바파 피타

갓 빻은 쌀가루로 만든 반죽에 코코넛과 대추야자 당밀 소를 채워 쪄낸 떡이에요. 당밀 대신 흑설탕이나 재거리를 쓸 수 있어요.

코코넛 아이스

간 코코넛, 연유, 설탕으로 만든 딱딱하고 부드러운 영국식 과자예요. 쫀득하고 약간 까끌한 식감이에요.

초콜릿을 입힌 과일

생과일이나 말린 과일에 다크·밀크·화이트 초콜릿을 입힌 디저트예요. 딸기, 블루베리, 체리, 바나나 등 다양한 과일을 써요.

아얌 팡강

코코스(킬링) 제도의 구운 닭 요리예요. 아얌 바카르의 한 종류로, 닭을 두껍게 감싼 소스가 특징이에요.

만자르 브랑쿠

블랑망제와 비슷한 새하얀 브라질식 코코넛 푸딩이에요. 푸에르토리코의 템블레케와 같은 음식이에요.

끄라야삿

땅콩·사탕수수·찹쌀·참깨·코코넛으로 만드는 태국 디저트예요. 그래놀라 바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더 달고 아주 끈적해요.

운디유

여러 채소를 섞어 만드는 구자라트식 채소 요리예요. 수라트의 대표 향토 음식이에요.

퀸 엘리자베스 케이크

대추를 넣어 살짝 달고 촉촉한 저지방 케이크예요. 위에 흑설탕, 버터, 구운 코코넛을 올려요.

라틱

코코넛으로 만드는 필리핀 디저트 고명이자 소스예요. 지역에 따라 가리키는 게 두 가지예요.

해피 케이크

파인애플, 마카다미아, 코코넛으로 만든 열대 과일 케이크예요. 하와이식 과일 케이크로 불려요.

코히토

라임과 민트에 보통 럼과 코코넛을 더해 만드는 달콤한 칵테일이에요. 모히토의 변형으로, 코코넛 우유나 코코넛 리큐어, 코코넛 럼으로 코코넛 맛을 내요.

토토

코코넛 채, 흑설탕, 밀가루, 베이킹소다·베이킹파우더, 코코넛 밀크로 만드는 자메이카의 작은 코코넛 케이크예요. 올스파이스, 육두구, 생강, 소금으로 향을 더하기도 해요.

나시 크라우

바나나잎에 담아 먹는 찰지고 부드러운 밥에 반찬을 곁들이는 동자와 그레식의 향토 요리예요.

코바

간 땅콩, 흑설탕, 쌀가루로 만드는 마다가스카르의 전통 단 과자예요. 특히 고원 지대에서 즐겨 먹어요.

토란

채소에 코코넛을 섞어 만드는 마른 채소 반찬이에요. 북케랄라에서는 우페리라고도 불러요.

메글리

쌀가루로 만든 푸딩에 아니스, 캐러웨이, 계피를 넣은 레바논식 디저트예요. 코코넛 가루와 아몬드, 호두, 잣, 피스타치오를 올려 내요.

팔리타우

갈아 만든 찹쌀 반죽을 납작하게 빚어 끓는 물에 익힌 필리핀의 떡이에요.

코코넛 도넛

잘게 썬 코코넛을 얹거나 묻힌 도넛이에요. 코코넛을 구워 올리기도 해요.

찬드라칼라

구지아와 비슷한 북인도 디저트예요. 마이다 밀가루 반죽으로 감싸고, 속은 건포도, 코코넛, 아몬드, 캐슈 같은 건과일에 코야, 세몰리나, 카르다몬, 설탕, 피스타치오를 넣어요.

쿠에 랑이

코코넛과 전분 반죽을 전용 틀에 구운 인도네시아식 코코넛 와플이에요. 브타위 사람들의 전통 간식이에요.

킹스턴

코코넛 비스킷 두 장 사이에 초콜릿 크림을 넣은 오스트레일리아 단 비스킷이에요. 아노츠의 '딜리셔스 크림' 계열에 속해요.

쌍카야 팍 텅

코코넛 커스터드를 통째로 호박에 넣어 찌듯이 구운 동남아시아 디저트예요. 태국에서는 시장과 길거리에서 흔히 팔려요.

쿠이 로페스

찹쌀을 바나나잎에 싸서 만드는 인도네시아 전통 떡이에요. 진한 야자당 시럽과 코코넛 채를 얹어 먹어요.

할라와트 알마울리드

예언자 무함마드의 탄생을 기념하는 마울리드 때 먹는 이집트의 전통 과자 모음이에요. 땅콩, 병아리콩, 참깨, 코코넛 등으로 만들어요.

라바리야

캐러멜화한 코코넛을 스트링 호퍼(이디야팜)로 감싼 스리랑카의 달콤한 만두예요. 아침이나 오후에 차, 바나나와 함께 먹어요.

카우보이 쿠키

귀리, 초콜릿 칩, 피칸, 코코넛을 넣어 만드는 드롭 쿠키예요.

코카다

코코넛으로 만든 베네수엘라의 음료예요. 카리브해 국가들에서 인기가 많아요.

앰브로시아

파인애플, 귤, 미니 마시멜로, 코코넛을 섞은 미국 남부식 과일 샐러드예요. 앰브로시아 샐러드라고도 불러요.

아리셀루

쌀가루로 만든 인도의 단 과자예요. 텔루구어로 아리셀루라고 부르고 도넛처럼 튀긴 반죽이에요.

마스쿠롤히

코코넛과 참치로 만드는 몰디브식 처트니예요. 바이펜과 함께 먹어요.

부부르 프다스

쌀과 향신료, 멸치과 생선 등으로 끓인 매콤한 죽이에요. 삼바스 지역 말레이 사람들의 전통 음식이에요.

에스 도게르

분홍빛 코코넛밀크 빙수 음료로, 디저트로도 먹어요. 반둥의 명물이에요.

그레이터 케이크

강판에 간 코코넛을 설탕 퐁당에 넣어 굳힌 자메이카 디저트예요. 지금은 정제된 흰 설탕도 흔히 써요.

카르 아살리

호박으로 만드는 이집트 디저트예요. 호박 파이와 자주 비교되지만 질감과 만드는 방법이 달라요.

타이거스 블러드

눈꽃빙수나 스노콘에 쓰는 시럽 맛이에요. 딸기, 수박, 소량의 코코넛을 섞은 맛이고 체리를 넣는 곳도 있어요.

카릴 드 프랑구

닭고기와 카레를 넣어 만든 인도-포르투갈식 요리예요. 보통 흰 쌀밥과 함께 먹어요.

쿠쿠루초

쿠바 동부 바라코아의 향토 디저트로, 코코넛과 설탕에 오렌지, 구아바, 파인애플 같은 재료를 섞어 만들어요. 원뿔 모양으로 야자잎에 싸서 내요.

토 몬트

찹쌀떡에 건포도, 캐슈넛, 코코넛 조각을 넣어 만든 미얀마의 전통 디저트(몬트)예요. 터키시 딜라이트와 비슷한 식감이에요.

스키크라트

코코넛, 슈거파우더, 버터로 만드는 알제리 전통 과자예요. 불에 익히지 않고 만들어요.

케베베

페락주 렝공에서 유래한 전통 샐러드예요. 바나나 꽃, 새눈고추, 잭푸르트, 구아바, 파인애플, 코코넛 등을 벨라찬·설탕·소금으로 버무려요.

사테 반뎅

뼈를 발라낸 밀크피시를 껍질째 대나무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운 요리예요. 자카르타 인근 반텐주의 순다 전통 음식이에요.

치킨 티카 마살라

양념에 재워 구운 닭고기(치킨 티카)를 크리미한 향신료 소스(마살라)에 넣은 커리예요. 보통 밥이나 납작빵과 함께 메인으로 먹어요.

푸투 피링

쌀가루로 만들고 달콤한 소를 채운 싱가포르의 전통 간식이에요. 코코넛이 쓰여요.

쿠이 추추르 바닥

으깬 고구마와 밀가루 반죽에 새우와 코코넛을 매콤하게 볶은 속을 넣어 튀긴 말레이시아의 쿠이예요.

에스 참푸르

과일, 코코넛, 타피오카 펄, 풀 젤리 등을 곱게 간 얼음에 올리고 시럽과 연유를 부어 먹는 인도네시아 차가운 디저트예요. 이름은 '섞은 얼음'이라는 뜻이에요.

말푸아

아침 식사, 차와 곁들이는 간식, 디저트로 먹는 인도 아대륙의 달콤한 팬케이크예요. 지역에 따라 으깬 바나나나 코코넛(방글라데시)을 반죽에 넣고 카다멈으로 향을 내요.

네이야팜

쌀가루 반죽을 기에 튀겨 만드는 달콤한 남인도 간식이에요. 이름은 기를 뜻하는 네이와 팬케이크를 뜻하는 아팜에서 왔어요.

모고야

밀가루나 옥수수가루로 만든 콜롬비아의 작은 빵이에요. 윗면은 둥글고 바닥은 평평해요.

참만티 포디

코코넛과 향신료를 마른 팬에 볶아 갈아 만든 케랄라의 마른 양념이에요. 이름은 말라얄람어로 chammanthi는 처트니, podi는 가루를 뜻해요.

갈릭 처트니

마늘, 코코넛, 땅콩, 고추로 만드는 인도 처트니예요. 생 코코넛을 넣은 습식과 건조한 것이 있어요.

클라프르타르

코코넛 과육과 즙, 밀가루, 우유, 버터, 설탕으로 만드는 인도네시아 코코넛 케이크예요. 네덜란드 영향을 받은 마나도 전통 케이크예요.

독일식 초콜릿 케이크

코코넛 피칸 프로스팅을 속과 위에 바른 층층 초콜릿 케이크예요. 독일과는 관계없는 미국 케이크예요.

소비아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마시는 차가운 음료로, 두 나라의 버전이 서로 달라요. 이집트에서는 코코넛, 쌀, 우유를 섞어 얼음과 함께 내요.

반드로스

쌀가루와 코코넛 반죽을 전용 틀에 구워 만든 순다 지방의 핫케이크예요. 반달이나 배 모양으로 구워요.

아드름

쌀가루와 황설탕으로 만든 반툴의 전통 간식이에요. 톨핏이라고도 불러요.

방기바트

가지(방기)와 쌀(바트)로 만드는 남인도 채식 요리예요. 카르나타카 마이소르 지역에서 시작됐어요.

비오니코

잘게 썬 여러 과일에 크림을 끼얹고 그라놀라, 코코넛, 건포도를 얹은 멕시코의 디저트예요. 일종의 과일 샐러드예요.

케슈퀼

아몬드를 바탕으로 한 우유 푸딩으로, 중동과 아프가니스탄에서 먹어요. 보통 그릇에 담아 숟가락으로 먹고 상아색을 띠어요.

아리사 피타

쌀, 재거리, 기로 만든 인도 전통 과자예요. 도넛 같은 모양으로 튀긴 반죽이고 오디샤에서는 아리사 피타라고 불러요.

피시 몰리

생선과 코코넛으로 만드는 매콤한 커리 요리예요. 포르투갈 또는 인도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쿠친타

타피오카나 쌀가루, 흑설탕으로 만든 필리핀식 찐 떡이에요. 젤리 같은 쫄깃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나요.

쿠에 부기스

쌀가루로 만든 부드러운 떡 속에 달콤한 코코넛채를 넣은 인도네시아 쿠에예요. 도코도코, 쿠에 부기스라고 불러요.

인지르 돌르마스

무화과 속에 호두를 채운 튀르키예·아르메니아식 디저트예요. 재료는 무화과, 불릴 따뜻한 물, 호두, 우유, 설탕, 버터예요.

니쿠아톨레

간 옥수수와 설탕으로 만든 젤 같은 질감의 디저트예요. 코코넛, 파인애플, 우유, 망고 등 제철 과일로 맛을 내기도 해요.

베인 몬

쌀가루 반죽으로 부친 미얀마 팬케이크를 야자당 시럽에 담가 코코넛과 참깨, 땅콩, 양귀비씨를 얹은 간식이에요.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모다크

코코넛과 재거리(흑설탕) 속을 쌀가루나 밀가루 반죽 피로 감싼 인도의 달콤한 만두예요. 튀긴 것과 찐 것 두 종류가 있어요.

진저 크런치

쇼트브레드 바닥 위에 생강 아이싱을 얹은 뉴질랜드의 비스킷 과자예요. 진저 슬라이스, 진저 스퀘어라고도 불러요.

킨징

설탕과 달걀 노른자, 간 코코넛으로 만든 브라질의 구운 커스터드 후식이에요. 컵을 뒤집어 낸 듯한 모양에 윤기 나는 짙은 노란색이에요.

베이지뉴

가당연유와 버터, 코코넛 플레이크를 졸여 작은 공 모양으로 빚은 브라질의 코코넛 후식이에요. 위에 정향을 꽂아 내요.

도시 지 아바카시

파인애플과 설탕으로 만드는 브라질 전통 디저트예요. 코코넛, 정향, 계피, 꿀, 육두구를 넣기도 해요.

묵와스

식후에 입가심으로 먹는 알록달록한 남아시아 간식이에요. 회향, 아니스, 코코넛, 고수, 참깨 같은 씨앗과 견과로 만들어요.

과일박쥐 수프

과일박쥐를 양파, 코코넛 등과 끓인 팔라우의 전통 수프예요. 팔라우 요리의 특산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엔유카도

카사바, 코코넛, 설탕으로 만든 콜롬비아 카리브 지역의 코코넛 치즈케이크 같은 디저트예요. 아니스나 구아바 잼을 넣기도 해요.

풀리셰리

요구르트나 버터밀크에 코코넛, 커민, 강황, 풋고추 페이스트를 섞어 만드는 케랄라의 커리예요. 새콤하고 순한 맛이에요.

움 알리

페이스트리를 조각내 우유, 피스타치오, 코코넛 등과 함께 익혀 만드는 이집트의 전통 디저트예요. 이집트의 국민 디저트로 꼽혀요.

타이거넛 드링크

타이거넛에 대추, 코코넛을 섞어 갈아 만든 우유 같은 음료예요. 쿠누 아야라고도 불러요.

푸키스

밀가루 반죽을 반달 모양 전용 틀에 구운 인도네시아의 전통 간식 쿠에예요. 전통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아갈라

쌀, 코코넛, 재거리(또는 트리클), 후추로 만든 스리랑카 전통 단과자로, 볶은 쌀 경단 모양이에요. 간식으로 먹어요.

리커리시 올솔츠

여러 모양의 감초 과자를 섞어 파는 영국의 감초 사탕이에요. 감초, 설탕, 코코넛, 아니스 젤리, 과일 향, 젤라틴으로 만들어요.

코루카타

쌀가루 피에 간 코코넛과 재거리 소를 넣고 쪄서 만드는 남인도식 만두예요. 보통 달지만 고소한 소를 넣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