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dle East
이란
Iran
고르메 사브지
허브를 듬뿍 넣고 끓이는 이란의 전통 허브 스튜예요. 호레시의 한 종류예요.
쿠비데 케밥
간 양고기에 소금·후추·간 양파를 섞어 만드는 이란의 간 고기 케밥이에요.
아시 레시테
가는 국수 레시테, 강낭콩, 병아리콩, 렌틸콩, 허브, 카슈크를 넣은 이란의 걸쭉한 국이에요. 볶은 마늘·양파·민트를 고명으로 올려요.
샤르바트
과일이나 꽃잎으로 만드는 달콤한 시럽 음료예요. 보통 차갑게 내요.
팔루다
국수 모양 버미첼리에 장미 시럽, 바질씨, 우유를 섞고 쿨피를 곁들이는 무굴 지역의 차가운 후식이에요. 남아시아에서 널리 먹어요.
락사
쌀국수 같은 다양한 면에 닭고기·새우·생선을 올려 먹는 동남아시아의 매운 국수 요리예요. 코코넛 커리 국물이나 타마린드·아삼 길루구르로 신맛을 낸 국물이 많아요.
무할라비야
우유와 설탕에 쌀 등을 넣고 쌀가루·녹말·세몰리나로 걸쭉하게 만든 우유 푸딩이에요. 중동에서 인기 있는 후식이에요.
사마누
싹 튼 밀(어린 밀싹)과 밀가루로 만드는 달콤한 페이스트예요. 봄의 시작인 노루즈에 맞춰 큰 솥에 만들어요.
조슈파라
발효시키지 않은 밀 반죽 네모 조각에 다진 고기와 양념을 채운 만두예요. 중앙아시아, 남캅카스, 중동에서 인기가 있어요.
바스타니
우유·달걀노른자·설탕·장미수·사프란·바닐라·피스타치오로 만드는 이란식 아이스크림이에요. 현지에서는 '전통 아이스크림'이라는 뜻의 바스타니 소나티라고도 불러요.
타르하나
곡물과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를 섞어 발효·건조한 재료예요. 굵은 가루 모양이라 주로 되직한 수프로 끓여요.
쿠쿠
거품 낸 달걀에 여러 재료를 섞어 부쳐 내는 이란의 달걀 요리예요. 이탈리아 프리타타나 오픈 오믈렛과 비슷하지만 달걀이 더 적고 약불에서 짧게 익혀요.
로간 조시
양고기나 염소고기로 만드는 향긋한 카슈미르식 커리예요. 알카넷 꽃(뿌리)과 카슈미르 고추로 색과 맛을 내요.
첼로 카바브
찐 쌀밥(첼로)에 쿠비데·바르그·주제·첸제 같은 이란식 케밥을 곁들이는 식사예요. 이란의 국민 음식으로 여겨져요.
호레시
이란식 스튜를 통틀어 부르는 말로, 보통 오래 끓여 쌀밥과 함께 먹어요. 주재료 이름을 붙인 종류가 많아요.
산가크
통밀로 만든 이란의 발효 납작빵으로, 삼각형이나 직사각형 모양이에요. 이름은 '작은 돌'이라는 뜻이에요.
팔루데
녹말로 만든 가는 국수를 설탕과 장미수 시럽에 넣고 반쯤 얼린 이란의 전통 차가운 후식이에요. 소르베와 비슷해요.
바르바리
이스트로 발효시킨 이란의 납작빵으로, 납작빵 중 가장 두꺼운 편이에요. 참깨나 검은 캐러웨이씨를 올려요.
시르말
사프란으로 향을 낸 전통 납작빵이에요. 이란과 남아시아에서 먹어요.
타프툰
정제 밀가루·우유·요거트·달걀로 만들어 점토 오븐에 굽는 이란의 발효 납작빵이에요. 타프탄이라고도 불러요.
보라니
이란을 비롯한 옛 페르시아 지역의 요거트 샐러드 겸 전채 요리예요. 흔히 시금치와 요거트로 만들어요.
도피아자
양파가 주재료로 많이 들어가는 커리예요. 쇠고기, 닭고기, 양고기, 새우 등으로 만들고 채식으로도 만들 수 있어요.
니숄다
흰 잼처럼 생겼지만 더 되직한 단 음식이에요. 아프가니스탄, 이란,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요리에서 인기가 있어요.
아드비에
이란 요리에 쓰는 혼합 향신료예요. 쌀 요리, 닭고기·콩 요리에 넣어요.
주제 케밥
뼈째 또는 뼈 없이 닭고기 덩어리를 구운 이란의 케밥이에요. 다진 양파, 레몬즙, 사프란에 재워요.
미르자 가세미
이란 북부 길란주와 카스피해 지역의 음식으로, 탄두르에 굽거나 구운 가지를 주재료로 해요. 전채나 주식으로 먹어요.
타흐친
쌀·요거트·달걀·사프란에 고기를 더해 만드는 이란의 쌀 요리예요. 사프란 향이 나는 두툼한 밑바닥 누룽지(타흐디그) 위에 흰 쌀밥을 얹어 완성해요.
카슈케 바뎀잔
가지와 카슈크를 섞어 만드는 이란의 대표적인 가지 딥이에요. 이름도 '카슈크와 가지'라는 뜻이에요.
석류 수프
석류 주스와 석류알·노란 완두콩·민트·향신료 등으로 만드는 이란의 수프예요. 이란에서 걸쭉한 수프를 뜻하는 '아시(āsh)'의 하나로 쳐요.
고타브
밀가루 반죽에 아몬드 소를 넣어 기름에 튀긴 이란의 페이스트리예요. 가루 설탕과 카다멈 등을 넣어 만들고, 아몬드 대신 갈아 놓은 호두를 쓰기도 해요.
시라지 샐러드
오이, 토마토, 양파, 올리브유, 허브와 덜 익은 포도즙(베르주스)으로 만드는 이란 남부 시라즈의 샐러드예요. 라임즙을 쓰기도 해요.
숄레자르드
사프란, 설탕, 장미수, 버터, 계피, 카다멈으로 만드는 이란식 라이스 푸딩이에요. 사프란 때문에 노란색이에요.
소한
사프란을 넣어 만든 이란의 전통 바삭한 토피 과자예요. 발아밀·밀가루·달걀노른자·장미수·설탕·버터 또는 식물성 기름·사프란·카다멈을 졸이고 아몬드와 피스타치오 조각을 올려요.
곤디
다진 양고기·송아지고기·닭고기로 만든 페르시아계 유대인의 고기 완자 요리예요. 건라임을 넣기도 해요.
콜루체
문양을 찍어 만드는 페르시아식 쿠키 혹은 빵이에요. '페르시아 새해 빵'이라고도 불러요.
피야즈
삶은 콩에 생양파, 파슬리, 수맥을 섞은 샐러드 겸 메제예요. 삶은 달걀을 올리기도 해요.
시린 폴로
결혼식 같은 특별한 날 내는 전통 페르시아식 쌀 필라프예요. '보석밥'이라 불리는 모라사 폴로를 간소화한 버전이라 '페르시아 결혼식 쌀밥'이라고도 해요.
이란식 피자
두꺼운 빵 도우와 많은 치즈가 특징인 이란과 이란계 이민 사회의 피자 스타일이에요. 토핑보다는 만드는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라바샤크
자두·살구·석류 같은 과일 퓌레를 얇게 펴서 말린 이란의 과일 가죽(프루트 레더)이에요. 신맛·짠맛이나 단맛, 신맛과 단맛이 섞인 종류가 있어요.
노보트
설탕 시럽을 결정화해 만든 얼음사탕의 일종으로 중동, 근동, 중앙아시아에서 인기예요. 무색부터 흰색, 갈황색까지 있어요.
가지 캐비아
가지를 으깨 만든 샐러드 또는 스프레드예요. 캐비아와 질감이 비슷해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칼레주시
이란·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튀르키예에서 즐겨 먹는 전통 수프예요. 나라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러요.
노글
구운 아몬드에 설탕 시럽을 입힌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의 전통 과자예요. 시리아에서는 믈라바스라고도 불러요.
파슈막
설탕으로 만든 이란식 솜사탕이에요. 솜사탕과 식감은 비슷하지만 만드는 방법과 재료는 달라요.
레슈테 호슈카르
이란 길란 주에서 라마단에 먹는 전통 쿠키예요. 쌀가루 반죽 얇은 피에 설탕과 간 호두를 채워 기름에 튀겨요.
사브지 폴로
쌀밥에 잘게 다진 허브를 섞은 페르시아식 요리예요. 보통 생선과 함께 내요.
세칸자빈
꿀과 식초로 만든 이란의 새콤달콤한 음료예요. 박하로 향을 더하기도 해요.
아시 도그
이란 여러 지방에서 먹는 요구르트 수프예요. 아시의 한 종류예요.
바갈리 가토그
파치바카라 콩에 딜, 달걀, 강황, 마늘을 넣어 만드는 이란 북부의 음식이에요. 고기가 들어가지 않는 채식 요리예요.
바가리 폴로
쌀·잠두(파바빈)·딜을 넣어 만드는 이란의 쌀 요리예요. 삶은 쌀과 콩을 딜과 겹겹이 담아 오븐에서 익혀요.
이스파한 베랴니
이스파한의 전통 요리로 볶은 고기를 빵 위에 올리고 양파와 채소를 곁들여 내요. 보통 상가크 빵을 써요.
카테
카스피해 연안 이란의 쌀 요리예요. 폴로와 달리 끈적하고 타흐디그가 없어요.
파르시 콜라
이란에서 사산사가 생산하는 콜라 맛 탄산음료예요. 중동 일부 지역에서 인기가 있어요.
체크데르메
쌀과 양고기, 토마토 또는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를 한 솥에 함께 익히는 투르크멘 요리예요. 소금과 강황, 후추로 간을 해요.
바르그 케밥
양념에 재워 구운 이란식 양고기, 닭고기, 소고기 케밥이에요. 소고기 안심이나 양고기 등심, 드물게 닭 가슴살에 양파와 올리브유를 써요.
마스가티
장미수와 전분, 설탕, 물로 만드는 부드럽고 투명한 이란 과자예요. 피스타치오, 사프란, 카다멈을 넣기도 해요.
소시스 반다리
소시지와 양파, 토마토 페이스트, 고춧가루 등 향신료로 만드는 이란의 패스트푸드예요. 샌드위치 가게에서 빵에 끼워 내거나 한 끼로 내요.
알발루 폴로
쌀과 신 체리(모렐로 체리)로 만드는 이란의 쌀 요리예요. 보통 닭고기나 쿠비데 같은 케밥, 호레시와 함께 내요.
토르시 케밥
길란주와 마잔다란주의 전통 케밥이에요. 으깬 호두, 석류즙, 파슬리, 올리브유, 마늘 반죽에 재운 소고기를 숯불에 구워요.
호레시 바템잔
가지와 토마토를 주재료로 하는 페르시아식 스튜예요. 보통 양고기와 신맛을 내는 재료를 넣고 쪄서 익힌 페르시아 쌀밥 위에 얹어 내요.
루비아 폴로
쌀과 껍질콩, 소고기나 양고기로 만드는 이란 요리예요. 에스탐볼리 폴로라고도 불러요.
치크피 노글
볶은 병아리콩에 설탕과 장미수 시럽을 입힌 과자예요. 이란과 아프가니스탄, 튀르키예의 전통 과자예요.
호레시 카라프스
셀러리가 주재료인 이란 전통 스튜예요. 이름도 셀러리 스튜라는 뜻이에요.
호레셰 마스트
요구르트로 만드는 이란의 곁들임 요리로 차갑게 식혀 먹어요. 이스파한에서 유래했어요.
콜롬페
케르만에서 굽는 이란 과자예요. 파이처럼 생겼고, 다진 대추와 카다멈 가루를 속에 넣어요.
마스트 오 히야르
오이와 요구르트를 섞은 이란의 요구르트 샐러드예요. 마늘이나 말린 박하를 넣어 향을 더해요.
난에 노코드치
병아리콩 가루로 만드는 이란 쿠키예요. 카다멈으로 향을 내고 피스타치오를 올려요.
페르시아 와인
이란의 포도주 양조와 문화를 가리켜요. 메이, 물, 바데라고도 불러요.
바미예
슈 반죽을 튀겨 시럽에 적신 디저트예요. 튀르키예에서는 툴룸바라고 불러요.
야즈디 케이크
이란 중부 야즈드에서 유래한 케이크예요. 달걀과 설탕, 버터, 밀가루에 요구르트와 우유, 카다멈을 넣어 만들어요.
카프비크
호라산 지역의 고나바드와 비르잔드에서 만드는 이란 전통 과자예요.
셰카르파레
반달 모양 반죽에 간 아몬드·헤이즐넛·호두와 설탕을 채워 만드는 달콤한 페이스트리예요. 디저트로 먹어요.
소한 아살리
이스파한에서 유래한 이란 과자예요. 벌꿀과 설탕, 사프란, 아몬드,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로 만들어요.
난 와가피
일반 빵보다 밀가루가 더 많이 들어가는 이란의 납작하고 얇은 빵이에요. 탄누르라는 구덩이 화덕에서 구워요.
아라그 사기
도수가 보통 50% 안팎인 이란의 밀주 증류주예요. 서양에서는 페르시안 보드카로 부르기도 해요.
치기트마
이란 아르다빌의 아침 식사로, 지역 빵과 함께 내요. 이름은 비명을 지르다라는 뜻이에요.
에리스
피스타치오와 우유, 설탕, 바닐라, 버터로 만드는 타브리즈의 대표 과자예요. 맛과 모양이 여러 가지예요.
게라시 요구르트 케밥
파르스주 남부의 게라시와 라르, 호르모즈간주 일부에서 먹는 아초미 케밥이에요. 라리 케밥이나 요구르트 켄제 케밥이라고도 불러요.
오세트라
러시아 철갑상어의 알로 만드는 캐비아예요. 벨루가 캐비아 다음으로 비싼 캐비아로 꼽혀요.
풀라키
이스파한에서 주로 만드는 이란의 사탕이에요. 설탕과 물, 흰 식초에 사프란, 말린 라임, 코코아 가루로 맛을 내요.
시르 토르시
통마늘이나 마늘쪽을 식초와 소금에 오래 담가 만든 이란의 식초 절임이에요. 북부 이란 요리와 특히 가까워요.
제레슈크 폴로
바스마티 쌀에 새콤한 붉은 바베리를 올린 이란 쌀 요리예요. 사프란으로 향을 낸 닭고기와 자주 내요.
볼로
둥글고 달콤한 빵이에요. 세파르디 유대인에게서 유래했어요.
돔시아
이란의 쌀 품종이에요. 낟알이 길고 한쪽 끝에 검은 점이 있어서 '검은 끝'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난 간디
설탕 빵이라는 뜻의 이란 전통 빵이에요. 차와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요.
코마지 세헨
케르만주에서 굽는 이란 과자예요. 밀 싹 가루를 섞은 반죽 속에 대추와 견과를 넣어요.
나르덴크
석류를 주재료로 하는 이란의 소스예요. 체리 자두·산딸기류·쓴 오렌지·다른 자두를 쓰기도 해요.
나즈 하툰
구운 가지에 마늘과 바질, 포도즙을 섞은 이란 북부의 양념이에요. 마잔다란과 길란의 유명한 절임류예요.
할바 바르바리
통밀가루와 밀 싹, 기름으로 만드는 이란의 할바예요. 호라산 라자비주 일부 지역에서 흔히 만들어요.
시라비지
이란 북부 길란주와 마잔다란주의 전통 달걀 요리예요. 달걀을 쓰는 향토 음식이에요.
톱시아 콜라
이란의 다마반드 광천수 회사가 생산하는 콜라 맛 탄산음료예요.
제이툰 파르바르데
올리브에 석류 농축액과 호두, 마늘, 박하, 파슬리를 버무린 길란의 전채예요. 주요리에 차갑게 곁들여 먹어요.
압나바트
이란에서 먹는 사탕이에요. 사탕은 설탕을 주재료로 하는 과자예요.
아나르비지
길란주에서 먹는 향토 스튜예요. 간 호두와 허브, 다진 송아지고기, 양파에 석류 농축액을 더해 만들어요.
달라르 소스
이란 북부 길란주와 마잔다란주의 양념이에요. 달라르 또는 초록 소금이라는 뜻의 나막 사브즈라고도 불러요.
감지 카바브
이란 북부 길란의 전통 음식으로 이름에 카바브가 들어가지만 굽는 요리가 아니라 국물이 적고 걸쭉한 스튜예요. 재료와 조리법이 페센준과 비슷해요.
난에 판제레
꽃 모양으로 튀겨 만드는 중동식 튀김 과자예요. 밀가루 반죽을 쓰는 로제트 모양 과자예요.
레시테
페르시아어로 실을 뜻하는 아주 가는 면으로 카펠리니와 비슷해요. 일반적으로 신선한 리본 모양 계란면을 가리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