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기름
68개 나라 · 16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카다이으프 돌마
실처럼 가는 카다이프 면에 호두나 헤이즐넛 소를 넣어 말아 튀기고 시럽을 입히는 후식이에요. 설탕과 레몬즙으로 시럽을 만들어요.
글리베트
말린 해바라기씨나 호박씨를 기름을 아주 조금만 두르고 볶아 소금으로 간한 튀니지의 간식이에요. 아랍어 이름은 '심장, 씨, 핵'을 뜻해요.
팝콘
열을 가하면 부풀어 터지는 옥수수 알, 또는 그렇게 만든 간식이에요. 소금, 버터, 설탕, 인공 향료로 맛을 내 먹어요.
마라시이
사우디 나즈드 지방의 전통 간식이에요. 밀가루, 설탕, 기름, 베이킹파우더, 바닐라로 만들어요.
카사프스코 메제
으깬 치즈에 기름과 붉은 고춧가루를 더한 불가리아의 전통 전채예요. 안주나 간식, 샌드위치 재료로도 써요.
부침개
잘게 썬 재료를 넣은 걸쭉한 반죽을 기름에 얇고 넓적하게 부쳐 낸 한국의 전이에요. 부침, 지짐 등으로도 불러요.
이시탐부
삼프(옥수수 알갱이)와 콩을 삶아 만드는 줄루 전통 음식이에요. 콰줄루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유탸오
길게 두 가닥으로 맞붙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중국식 튀김빵이에요. 주로 아침에 먹어요.
체밀리코
체밀리코는 고기와 달걀 프라이를 넣은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디푸타도라고도 불러요.
사르마
포도잎, 양배추잎 등에 다진 고기나 쌀을 싸서 만든 음식이에요. 돌마의 한 종류로 여겨져요.
응아초이가이
부드럽게 삶거나 찐 닭고기에 기름을 섞은 연한 간장을 뿌리고 숙주를 곁들이는 닭 요리예요. 하이난 치킨라이스와 비슷하지만 숙주가 함께 나오는 게 다른 점이에요.
프리통 사깅
잘 익은 사바 또는 카르다바 바나나를 길게 잘라 기름에 튀긴 필리핀 간식이에요. 프리통 사바라고도 불러요.
모예테 멜레네로
흰 빵에 피카디요를 채워 반죽옷을 입혀 튀긴 쿠바 길거리 음식이에요. 아바나에서 남쪽으로 약 50km 떨어진 멜레나델수르의 전통 음식이에요.
볼리뉴스 드 만디오카 콩 멜
카보베르데의 전통 디저트예요. 달걀과 사탕수수 당밀(포르투갈어로 ‘케인 허니’)에 물, 아과르덴테, 기름을 섞어 반죽한 뒤 만디오카 가루에 굴려 동그랗게 빚어 오븐에 구워요.
젤레바 살라타
잘게 썬 생배추나 절인 배추로 만드는 불가리아 샐러드예요. 샐러드로도, 메인 요리의 곁들임으로도 먹어요. 마요네즈를 더하기도 해요.
소파 데 가토
물, 빵, 기름, 마늘, 소금으로 만드는 아주 걸쭉한 스페인 남부의 수프예요. 뜨겁게 먹어요.
추로
슈 반죽을 별 모양 깍지로 뜨거운 기름에 짜 넣어 튀긴 스페인·포르투갈의 튀김 과자예요. 아침에 커피에, 간식에 핫초콜릿에 찍어 먹어요.
사흐코아미
삶은 면에 파와 기름만 얹고 따로 양념하지 않은 채 내는 대만 면 요리예요. 손님이 식초, 간장, 고추기름을 취향대로 더해 먹어요.
파르톤
밀가루, 우유, 설탕, 기름, 달걀, 팽창제로 만든 길쭉한 발렌시아 과자예요. 설탕 글레이즈를 입혀요.
메주쿠푸라티
채소를 기름에 향신료와 함께 볶아 윤기 나게 만드는 케랄라의 마른 반찬이에요. 일상적으로 밥에 곁들여 먹어요.
타하다
플랜테인을 길게 썰어 튀긴 요리예요. 카리브 국가들과 중앙아메리카에서 흔히 먹어요.
피시
반죽을 기름에 익혀 만드는 빵 겸 음식이에요. 지역마다 이름이 다르지만 북부 쿠르디스탄 여러 곳에서 먹어요.
브투투
닭이나 오리에 진한 향신료 양념(붐부 브투투)을 발라 찌거나 구운 발리 요리예요. 양념을 아주 많이 써요.
라가이시스
밀가루, 물, 효모로 반죽을 발효시켜 굽는 리투아니아의 효모빵이에요. 발효시킨 반죽에 밀가루, 소금, 기름, 탈지유를 더해 다시 발효한 뒤 둥근 덩어리로 빚어 구워요.
고게스
펠로폰네소스의 아르골리다와 라코니아에서 만드는 달걀 없는 파스타예요. 조개껍데기를 닮았고 카바텔리나 오레키에테와 비슷하지만 더 두꺼워요.
충유빙
밀가루 반죽에 송송 썬 파를 넣어 만든 중국의 짭짤한 납작빵이에요. 길거리 음식이자 식당 요리로 먹어요.
누에가도
밀가루, 식초, 기름, 달걀, 소금으로 만든 반죽을 튀겨 달콤한 소스를 입힌 튀김 경단이에요. 엘살바도르를 비롯한 여러 히스패닉 아메리카 나라의 전통 음식이에요.
데빌스 푸드 케이크
초콜릿이나 코코아 함량이 높아 짙은 갈색을 띠는 촉촉한 초콜릿 레이어 케이크예요. 보통 초콜릿이나 흰 프로스팅을 올려요.
믄도안
템페나 두부에 반죽을 입혀 뜨거운 기름에 재빨리 튀겨 낸 인도네시아 튀김이에요. 일부러 완전히 익히지 않고 말랑하게 먹는 게 특징이에요.
감자볶음
깍둑썰기하거나 얇게 썬 감자를 팬에 기름으로 볶은 기본 감자 요리예요. 껍질째 쓰기도 하고, 미리 삶거나 구워서 반쯤 익히기도 해요.
페브레
고수·파슬리·다진 양파·식초·식용유·매운 아히 고추에 보통 토마토를 넣어 만든 칠레의 소스예요. 주로 빵에 곁들여요.
콘칩
옥수수가루를 기름에 튀기거나 구워 만드는 과자예요. 작은 국수나 스쿱 모양이 많고, 단단하고 매우 바삭하며 구운 옥수수의 진한 향이 나요.
아게모치
말린 모찌를 1cm 정도로 잘라 튀겨 부풀린 일본 간식이에요. 보통 소금 간을 약하게 해서 먹어요.
클레이차
이라크의 국민 쿠키로 알려진 과자예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만들어요.
바바샤르파니나
생선(타라니, 잔더, 잉어류) 조각을 묽은 반죽에 넣고 볶은 양파와 함께 오븐에 구운 옛 우크라이나 민속 요리예요.
타바 낭 탈랑카
강에 사는 헤엄치는 게나 갯벌 게의 알과 주황빛 내장으로 만든 필리핀 해산물 페이스트예요. 알리기 또는 알리게라고도 불러요.
아펠리아
돼지고기를 레드 와인과 굵게 빻은 고수 씨에 재워 조리한 키프로스 전통 요리예요. 소금, 후추, 기름 등을 쓰고 보통 감자 요리, 불구르, 요구르트와 함께 내요.
피자살라드
스웨덴 피자집에서 곁들임으로 내는 양배추 샐러드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콜슬로와 비슷해요.
슬라스티오니
신맛 또는 향신 반죽을 공 모양으로 빚어 끓는 기름에 튀기고 설탕이나 꿀을 뿌리는 우크라이나 디저트예요. 구워 만드는 변형도 있어요.
탄바야디친
라임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미얀마 전통 음식이에요. 밥과 곁들여 먹어요.
리 그라
서아프리카의 쌀 요리예요. 고기와 채소를 많이 넣고, 보통 쌀 위에 고기와 큼직한 채소를 얹어 내요. 영어권 서아프리카에서 말하는 졸로프 라이스의 변형으로도 볼 수 있어요.
카놈 라
쌀가루 반죽에 달걀노른자를 섞어 가는 가락으로 튀겨 여러 모양으로 모은 태국 남부의 전통 과자예요.
밤발로니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튀니지의 달콤한 도넛이에요. 설탕을 뿌리거나 꿀에 적셔 먹어요.
주라 케스
포어아를베르크 몬타폰 계곡에서 유래한 저지방 신맛 치즈예요. 보통 탈지유로 만들고 버터를 만들고 남는 부산물로 얻어요.
로세트
달걀, 우유, 설탕이 든 밀가루 반죽을 뜨겁게 달군 철제 틀에 묻혀 기름에 튀겨 만드는 북유럽의 반죽 튀김 과자예요. 스트루바라고도 불러요.
거미 튀김
타란툴라의 일종인 거미를 기름에 튀겨 먹는 캄보디아의 지역 간식이에요. 캄퐁참주의 스꾼 마을이 가장 유명해요.
불루
리비아 유대인의 달콤한 빵 또는 케이크예요. 설탕, 달걀, 꿀, 기름, 건포도로 단맛을 내고 회향·참깨·니겔라 씨를 넣기도 해요.
치킨카쓰
닭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일본 요리예요. 돼지고기 커틀릿인 돈카쓰와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요.
판트루카
물·밀가루·약간의 기름으로 만든 반죽을 불규칙한 조각으로 잘라 채소 수프나 소고기 육수에 넣어 먹는 칠레 음식이에요. 밀가루로 만든 덤플링의 한 종류예요.
슈테커를피시
손질한 생선을 통째로 기름·향신료·마늘에 재워 긴 꼬치에 꿰어 숯불 옆에서 구운 요리예요. 어부나 캠핑객이 하던 전통 방식을 따라요.
타베 데우
테라코타 용기에 송아지 간이나 송아지 고기, 짠 리코타 치즈, 양파, 토마토, 피망을 넣어 구운 티라나의 전통 요리예요.
키치리
쌀과 렌즈콩 짜개(달)로 만드는 남아시아의 죽 같은 음식이에요. 녹두나 진주조를 쓰는 변형도 있어요.
아그벨리 카클로
카사바를 갈아 양파, 소금 등과 섞어 작은 공이나 납작한 모양으로 빚어 바삭하게 튀긴 간식이에요. 매우 바삭해요.
차한
밥을 주재료로 여러 재료와 양념을 넣어 볶은 일본식 볶음밥이에요. '야키메시'라고도 불러요.
샐러드 크림
기름이 물에 25~50% 섞인 유화 조미료예요. 달걀노른자로 유화하고 증류 식초로 살짝 시게 만들어요.
푸리
무발효 밀 반죽을 둥글게 밀어 튀겨 속이 부푸는 인도의 빵이에요. 차파티와 닮았지만 튀긴다는 점이 달라요.
바바 네아그러
몰도바 북부 지역에서 인기 있는 전통 디저트예요. 짙은 색에 구멍이 많은 질감이고, 캐러멜 푸딩처럼 부드러운 맛이에요.
카이마 나자피
이라크 나자프 지방의 전통 요리예요. 바그다드·카르발라·나자프 같은 여러 도시에서 인기가 많아요.
타예예친
망고 잎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미얀마 전통 음식이에요. 밥과 곁들여 먹는 간단한 별미예요.
체불라시
양파와 양귀비씨를 얹은 지름 15~20cm의 밀 반죽 납작빵이에요. 루블린 요리를 대표하는 음식이에요.
로미토
등심(로모)을 넣은 샌드위치예요. 아르헨티나와 칠레의 대표 샌드위치로 설명돼요.
크레이에르 파네
돼지 뇌를 삶아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입혀 튀긴 루마니아 요리예요. 소나 양의 뇌를 쓰기도 해요.
킨본디친
아이비고드(킨본디) 열매를 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미얀마 전통 음식이에요. 밥과 함께 먹어요.
파로타
마이다(정제 밀가루)와 기름으로 만드는 켜켜이 쌓인 납작빵이에요. 부드럽고 결이 살아 있어요.
이스타르스카 수파
구운 빵에 설탕, 후추, 기름을 넣고 데운 와인을 부어 먹는 이스트라 음료예요. 이스트라 요리의 대표적인 요소로 꼽혀요.
카슈카발 파네
반경질 치즈를 두껍게 썰어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요리예요. 속은 부드럽게 녹아 있어요.
둔두 오니예리
달걀옷을 입혀 튀긴 얌 요리예요. 야마리타라고도 불러요.
고고시
속을 채운 도넛에 해당하는 루마니아의 튀김 과자예요. 납작한 공 모양 반죽을 기름에 튀겨 만들며 구멍이 없고 폭신해요.
바투라
요거트로 발효한 마이다 밀가루 반죽을 튀겨 부풀린 납작빵이에요. 보통 아침 식사로 먹어요.
케스마시
반죽을 가늘게 밀어 1cm 정도로 잘라 끓는 물에 삶은 뒤 기름에 볶아 먹는 반죽 요리예요. 쿠르드 요리로 소개돼요.
폰데라시오네스
밀가루와 계란 반죽을 기름에 튀겨 슈거파우더를 뿌린 페루 디저트예요. 주로 아이스크림에 곁들여요.
렝구아 아 라 비나그레타
소 혀를 식초, 기름, 소금, 후추로 무쳐 차게 먹는 요리예요. 유럽에서 온 전채로 파라과이에서도 먹어요.
헤르멜린
카망베르를 본뜬 체코 치즈로, 겉이 흰곰팡이(페니실리움 카멤베르티)로 덮여 있어요. 이름은 흰색 겉면이 담비 털을 닮아 붙었어요.
할바 바르바리
통밀가루와 밀 싹, 기름으로 만드는 이란의 할바예요. 호라산 라자비주 일부 지역에서 흔히 만들어요.
아히
아히 고추, 기름, 토마토, 고수, 마늘, 양파, 물로 만드는 매콤한 소스예요. 메인 요리에 곁들이는 양념으로 먹어요.
타히노피타
타히니를 발라 말아 구운 달콤한 롤빵이에요. 키프로스와 그리스 일부 지역에서 길거리 음식으로 인기가 있고, 시나몬 롤에 비유되기도 해요.
팟 프릭 킹
기름에 볶아 만드는 마른 태국 커리예요. 액체 코코넛 밀크가 들어가지 않아서 레드 커리보다 수분이 적어요.
파네 티치네세
스위스 티치노주에서 전통적으로 만드는 흰 빵이에요. 작은 빵 여러 개가 붙은 모양이라 손으로 떼어 먹어요.
더우츠링위
링위(잉어류 생선)를 더우츠(발효 검은콩)와 함께 튀겨 기름에 담아 보존한 중국 통조림이에요. 광둥어로는 더우시링위라고 해요.
모카리
쌀가루와 코코넛 밀크로 만드는 작고 달콤한 부침이에요. 기름을 두른 특수 팬에 튀겨요.
필렌 샤란
잉어 속에 간 호두, 양파, 붉은 파프리카 가루, 후추를 섞은 소를 채워 오븐에 구운 불가리아 생선 요리예요. 전국에서 즐겨요.
아레파 데 우에보
옥수수 반죽을 튀긴 뒤 갈라서 날달걀을 넣고 다시 튀겨 완성하는 콜롬비아 카리브 지역의 튀김이에요.
메키차
요거트를 넣은 반죽을 튀긴 불가리아 전통 음식이에요. 밀가루, 달걀, 요거트, 팽창제, 물, 소금, 기름으로 만들고 전통적으로 아침 식사로 먹어요.
샌드위치 요크
샌드위치 요크는 햄에 달걀 프라이나 스크램블을 곁들인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칠레에서 아주 인기 있는 메뉴로 알려져 있어요.
오블리즈니
발효하지 않은 반죽에 소를 채워 지진 작은 우크라이나식 튀김 만두예요. 소로는 잼을 써요.
팜푸시카
이스트 반죽으로 만든 작은 빵 또는 도넛으로, 짭짤한 것과 달콤한 것이 있어요. 보통 굽지만 튀기기도 해요.
카크라
서인도의 얇고 바삭한 납작빵이에요. 구자라트와 자인교 요리와 깊이 관련돼요.
꽈배기 도넛
밀가루나 찹쌀가루 반죽을 길고 가늘게 늘여 두 가닥으로 꼬아 기름에 튀긴 도넛이에요. 효모를 넣은 도넛이나 막대 모양 과자로도 만들어요.
알메
기름에 밀가루를 볶고 설탕물을 부어 걸쭉하게 끓이는 카자흐 음식이에요. 어린이와 노인을 위해 만들어요.
라흐스타타르
신선한 생연어를 다져 양념한 요리예요. 크래커나 빵에 올려 전채로 먹어요.
스픈즈
기름에 튀긴 가볍고 푹신한 고리 모양의 마그레브 도넛이에요. 설탕을 뿌려 먹거나 꿀에 적셔 먹어요.
주나이
태운 코코넛과 여러 향신료를 넣어 바나나 잎에 싸서 찐 필리핀 쌈밥이에요. 코코넛 밀크에 쌀을 반쯤 익힌 뒤 싸요.
칩시 마야이
감자튀김과 풀어 놓은 달걀을 팬에서 함께 부쳐 만든 탄자니아의 오믈렛이에요. 탄자니아 전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길거리 음식이에요.
수블라
큰 고기 덩어리를 긴 꼬치에 꿰어 숯불 위에서 천천히 굽는 키프로스 요리예요. 양, 돼지, 닭의 목과 어깨살을 주로 써요.
해시 브라운
잘게 채 썰거나 다진 감자를 기름에 노릇하게 부치듯 튀긴 요리예요. 북미 식당에서 아침 식사로 흔히 나와요.
바인 호이
쌀 버미셀리를 정교한 묶음으로 엮어 만든 베트남 음식이에요. 파나 부추를 기름에 볶아 올리고 고기 요리를 곁들여 먹어요.
쥔갈로프 하츠
잘게 썬 허브와 푸른 채소를 채워 만든 납작한 빵이에요. 아르차흐와 시우니크의 아르메니아인 전통 음식이에요.
카란
병아리콩 가루로 만든 모로코 동부의 짭짤한 플랑 길거리 음식이에요. 베르칸, 우지다, 타우리르트 같은 도시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팡 지 케이주
카사바 녹말에 달걀, 소금, 기름, 치즈 등을 넣어 구운 브라질의 작은 치즈빵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고 부드러워요.
도블라다
옥수수나 밀 토르티야를 한 번 또는 두 번 접어 기름에 지지고 소스와 치즈를 얹은 멕시코 요리예요.
로초
병아리콩 가루로 찐 수라트의 간식이에요. 모양이 일정하지 않은 느슨한 덩어리예요.
곤레
부르키나파소의 향토 음식이에요. 재료로는 셀러리, 파슬리, 기름이 꼽혀요. 자료가 적어 자세한 조리법은 알기 어려워요.
말리자노 살라타
구운 듯 으깬 피망과 가지에 기름과 소금을 넣어 만드는 마케도니아 전통 스프레드예요. 겨자를 넣기도 해요.
소파이피야
발효시킨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잘라 튀겨 부풀린 빵이에요. 스페인 문화권의 여러 지역에서 먹어요.
카티야
양고기를 향신료와 함께 흙 냄비에 넣고 숯불 위에서 익히는 네팔 마데시 지역의 카레예요. 카타하리야 마을에서 비롯되었다고 해요.
나디르 몬지
연근과 병아리콩 가루로 만든 튀김 간식이에요. 카슈미르에서 시작해 남아시아 전역에서 먹어요.
감자 와플
감자로 만든 격자무늬의 짭짤한 음식이에요. 와플 모양을 닮았어요.
라바리야
캐러멜화한 코코넛을 스트링 호퍼(이디야팜)로 감싼 스리랑카의 달콤한 만두예요. 아침이나 오후에 차, 바나나와 함께 먹어요.
슈를리체
밀가루, 물, 기름으로 만든 반죽을 말아 빚는 관 모양의 크로아티아 전통 파스타예요. 육류나 해산물 소스를 곁들여 먹는 경우가 많아요.
파수엘로스
얇게 민 반죽을 튀겨 만든 페이스트리예요. 시럽에 적시고 참깨나 슈거파우더를 올려 내요.
치론카
블리크(작은 민물고기)를 소금에 절여 말린 뒤 튀겨 만드는 전통 생선 요리예요. 프레스파 지역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요요스 데 플라타노
잘 익은 플랜틴 조각을 튀긴 뒤 흰 치즈를 채우고, 간한 밀가루 옷을 입혀 한 번 더 튀긴 음식이에요. 베네수엘라 서부 술리아 지역의 대표 요리예요.
이아니에 드 카르토피
감자, 양파, 토마토를 기름에 볶다가 물이나 채소 육수를 넣고 뭉근히 끓이는 루마니아의 감자 스튜예요. 주로 금식 기간에 먹는 음식으로 만들어요.
아보아도르
카사바 전분으로 만드는 브라질의 과자로, 비스코이투 지 폴빌류, 비스코이투 지 벤투라고도 불러요. 미나스제라이스와 중서부 요리의 대표적인 간식이에요.
속을 채운 홍합
허브와 향신료로 맛을 낸 쌀을 통통한 주황색 홍합 껍데기에 채운 음식이에요. 튀르키예 해안 도시와 아르메니아에서 인기 있는 길거리 간식이에요.
카카라 피타
오디샤의 달콤한 튀김 떡이에요. 따뜻하게도 차게도 먹어요.
필레 스 오리즈
삶은 닭고기를 쌀, 볶은 양파와 섞어 육수를 붓고 오븐에 익히는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전국에서 사랑받는 주요리예요.
모크 덕
밀 글루텐으로 만든 중국식 고기 대체품이에요. 뜯은 오리 같은 질감이 특징이에요.
카틀라마
기름에 튀겨 바삭하고 부서지기 쉬운 아제르바이잔의 달콤한 튀김과자예요. 카자흐에서는 카틀라마, 렝키란에서는 비시라고 불러요.
지 아쿠워 느리
얌을 양념한 기름과 고추 믹스에 넣어 부드럽고 폭신해질 때까지 익힌 나이지리아 얌 요리예요. 생선이나 채소를 넣기도 해요.
프루수라테
크리스마스에 만드는 크로아티아 디저트예요. 과일 조각이 든 반죽을 기름에 튀겨 슈거파우더나 우유·설탕 글레이즈를 얹어요.
파누로피타
달걀과 버터 없이 기름으로 만드는 그리스·키프로스의 달콤한 케이크로, 사순절 같은 금식일에 먹어요. 건포도와 호두를 모두 넣으면 케이크다운 질감이 나요.
아로스 차우파
밥을 파, 계란, 닭고기 같은 재료와 함께 센 불에 빠르게 볶은 페루식 볶음밥이에요. 간장과 기름으로 간해요.
마칼로
기름, 마늘, 고추가 주재료인 북마케도니아의 전통 곁들임 요리예요. 스튜에 곁들이거나 빵에 발라 먹어요.
사키날루
쌀가루 반죽을 동심원 모양으로 짜서 기름에 튀긴 간식이에요. 텔랑가나 북부 지역에서 만들어요.
카플룬
빵 조각과 물로 만드는 묽은 벨라루스 음식이에요. 끓인 물에 양파와 빵을 썰어 넣고 소금으로 간해요.
스비인스코 스 오리즈
삶은 돼지고기를 쌀, 볶은 양파와 섞어 채소 육수를 붓고 오븐에 익히는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전국에서 인기 있는 주요리예요.
페르시야드
파슬리를 마늘, 허브, 기름, 식초 같은 양념과 함께 다져 만든 소스 또는 양념 혼합물이에요. 가장 간단한 형태는 파슬리와 마늘뿐이에요.
세미조투 바스트스
쇠비름을 다진 고기와 함께 끓인 튀르키예 스튜예요. '크말르 세미조투'라고도 불러요.
아부라 소멘
삶은 소면을 기름이 든 소스에 버무린 아마미 제도의 향토 음식이에요. 기름 덕분에 면이 서로 달라붙지 않아 독특한 식감이 나요.
산디게
인도 아대륙에서 시작된 튀김 간식으로 바담, 베탈이라고도 불러요. 식사에 곁들여 먹기도 해요.
전
생선, 고기, 채소 등을 얇게 썰거나 다져 양념한 뒤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기름에 지진 음식이에요. 부침개와 달리 재료의 형태를 최대한 살려요.
치로티
밀가루 반죽을 겹쳐 튀겨 만드는 인도 디저트예요. 페니라고도 불러요.
알루즈 왈자비브
아몬드와 건포도에 설탕을 더해 기름에 튀긴 모로코 음식이에요. 유대인 새해(로시 하샤나)에 만들어 먹어요.
테비
얌을 썰어 소금을 뿌려 튀긴 베냉 음식이에요. 폰어로 테비, 덴디어로 둔두 콜로, 요루바어로 이추라고 해요.
스코르콜가
호두와 빵을 우유로 으깨 소금·후추·레몬즙·기름을 넣은 걸쭉한 소스예요. 루마니아 북부 도브루자 지방 요리예요.
춘빙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서 구운 중국 북방의 전통 전병이에요. 고기, 채소, 볶은 계란 등을 싸서 먹어요.
레데나 살라타
토마토와 오이를 얇게 썰어 접시에 줄지어 놓고 식초, 기름, 소금을 뿌려 파슬리를 얹는 불가리아 전통 샐러드예요.
카마랑 나 모랑가
모랑가 호박 속을 파내고 크림소스와 새우를 넣어 조리하는 요리예요. 상파울루주 해안의 우바투바에서 만들어졌어요.
알루 찻
감자를 기름에 튀기거나 삶아 깍둑썰기한 뒤 향신료와 처트니를 더한 길거리 음식이에요. 간식, 반찬, 가벼운 한 끼로 모두 먹어요.
샤르물라
북아프리카 마그레브 요리에서 쓰는 마리네이드이자 양념이에요. 전통적으로 생선과 해산물에 쓰지만 다른 고기나 채소에도 써요.
로크마
발효시킨 반죽 덩어리를 기름에 튀겨 시럽이나 꿀에 적신 후식이에요. 때로 계피 등을 뿌려요.
그리스식 피자
얕은 금속 팬에서 반죽을 발효시켜 굽는 미국식 피자예요. 반죽이 푸석하고 가벼우며 기름기가 도는 편이에요.
켑타 두오나
기름에 튀겨 마늘과 소금으로 맛을 낸 호밀빵 간식이에요. 리투아니아 요리의 대표적인 안주예요.
코스마티체
서양딱총나무 꽃, 또 그 꽃으로 만드는 체코 요리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꽃을 달걀과 밀가루 반죽에 입혀 뜨거운 기름에 튀겨요.
모플레타
물, 밀가루, 기름으로 만든 얇은 크레이프 모양의 마그레브 유대 팬케이크예요. 반죽을 얇게 밀어 기름 바른 팬에 노릇하게 부쳐요.
체크데르메
쌀과 양고기, 토마토 또는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를 한 솥에 함께 익히는 투르크멘 요리예요. 소금과 강황, 후추로 간을 해요.
무나
오랑 고유의 오렌지 향 브리오슈예요. 기름과 달걀을 넣어 달콤하고, 아니스, 참깨, 오렌지 같은 감귤류를 넣기도 해요. 라모나, 코브즈 솔타니라고도 불러요.
춘도
간 풋망고로 만든 구자라트식 피클이자 곁들이 양념이에요. 로티, 사브지 같은 식사에 곁들여요.
할카 타틀르
반죽을 기름에 튀겨 샤르바트 시럽에 담그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멕시코 요리의 추로스와 모양이 비슷해요.
추시카 뷔렉
구워서 껍질을 벗긴 고추에 으깬 치즈, 푼 달걀, 파슬리 같은 향신료를 채운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달걀물과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겨요.
비스테크 데 토론하
자몽 속껍질(흰 부분)에 빵가루를 입혀 튀긴 쿠바의 채식 요리예요. 튀긴 치킨이나 소고기 커틀릿 같은 맛과 식감이라고 해요.
에스파다 콩 바나나
마데이라 제도의 전통 요리로, 이름 그대로 검은 갈치(에스파다)와 바나나로 만들어요. 레몬, 소금, 후추, 마늘로 간한 필레를 튀겨요.
토르티타
삶은 감자를 기름에 튀겨 만드는 프리터의 한 종류예요. 프리터는 고기, 해산물, 과일, 채소 같은 재료에 반죽이나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음식을 말해요.
타마예친
님(타마) 나무의 잎을 발효시켜 절인 미얀마 전통 음식이에요. 밥과 함께 먹을 수 있어요.
마라
'얼얼한 맛(마)'과 '매운맛(라)'을 합친 말로, 화자오와 고추로 낸 쓰촨식 양념이에요. 기름에 다른 향신료와 함께 끓여 소스로 만들기도 해요.
란토트 샤이트
트라피스타 치즈에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긴 헝가리 요리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녹아요.
코카 데 얀다
오븐 판에 구운 직사각형 발렌시아 케이크예요. 많이 부풀지만 꽤 촘촘해요.
어니언 링
양파를 가로로 썬 고리에 반죽이나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음식이에요. 보통 곁들임이지만 단독으로 먹기도 해요.
운만구
설탕, 잘게 간 코코넛, 기름으로 만드는 미얀마의 코코넛 사탕이에요.
간차
감자로 만드는 걸쭉한 요리로, 옥수수나 보리 가루로도 만들어요. 단맛과 짠맛(양파) 두 가지 버전이 있어요.
웰리
고구마를 튀긴 베냉 음식이에요. 주로 간식 시간에 먹어요.
실헷 한데시
당밀과 쌀가루로 만든 반죽을 튀긴 달고 폭신한 피타(전통 떡·전병)예요. 방글라데시에서는 '텔레르 피타'라고도 불러요.
베인 살라타
삶은 양의 뇌로 만드는 튀르키예 내장 요리예요. 소금, 기름, 레몬즙으로 간해요.
프리테스사우스
감자튀김에 곁들이는 네덜란드의 소스예요. 마요네즈와 비슷하지만 지방이 25% 이하라 더 가볍고 달아요.
치플레
플랜테인을 얇게 썰어 기름에 튀겨 소금으로 간한 칩이에요. 반찬이나 간식으로 먹어요.
부제니나
큰 고기 덩어리를 통째로 구운 요리로, 고대 슬라브 시대부터 알려졌어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마치 바자
벵골식 생선튀김이에요. 서벵골, 오디샤, 아삼, 방글라데시에서 흔히 먹는 별미예요.
포라
추로스와 같은 반죽으로 만든 둥근 튀김 과자로 '추로 데 루에다'라고도 해요. 크기가 커서 조각내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