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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65개 나라 · 14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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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이펠레

돼지 어깨살이나 어깨뼈로 만드는 독일 요리예요. 프랑켄에서는 통째로 굽고, 스위스에서는 절여 훈제해서 내요.

살치촌

스페인의 여름철 소시지예요. 주로 돼지고기로 만들어요.

미실리프스카

가볍게 훈제해 말린 폴란드 소시지로 '사냥꾼 소시지'라는 뜻이에요. 돼지고기, 소금, 후추, 주니퍼가 들어가요.

슈터스 샌드위치

속을 파낸 빵에 구운 스테이크와 버섯을 채우고 눌러서 만드는 영국 샌드위치예요. 쇠고기 웰링턴을 빵으로 만든 것에 비유해요.

시폴루 시테니스

쇠고기 필레를 결 반대 방향으로 썰어 두드린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 버터에 지지고, 양파 소스를 끼얹는 라트비아 요리예요. 고기 속은 살짝 덜 익은 상태로 접시에 올려요.

바타고르

튀긴 생선 만두에 땅콩 소스를 끼얹어 먹는 순다 요리예요. 이름은 '박소 타후 고렝(튀긴 박소와 두부)'의 줄임말이에요.

키날라스

돼지나 소의 머리와 여러 부위에서 발라낸 고기를 얹은 비콜 지방의 국수 요리예요. 소나 돼지의 뇌로 만든 진한 갈색 소스가 특징이에요.

주므르

가축의 위 속에 마늘, 후추, 당근, 쌀, 기름진 고기를 썰어 넣고 입구를 핀으로 꿰어 보관하던 카자흐 전통 음식이에요.

무츠브라텐

돼지 어깨나 목살 덩어리에 소금, 후추, 마조람으로 간을 해 재운 뒤 자작나무 장작불에 구운 요리예요. 빵, 자우어크라우트, 겨자를 곁들여 먹는 게 전통이에요.

시토

생선·새우와 고추, 생강 등을 기름에 오래 끓여 만든 가나의 매운 검은 소스예요. 이름은 가어로 '검은 후추'를 뜻해요.

로스트브레텔

소금, 후추, 겨자, 양파, 맥주에 재운 돼지 목살을 숯불에 구운 튀링겐 요리예요.

피에로기 루스키에

감자와 타바로크(두부 같은 생치즈), 볶은 양파로 속을 채워 삶은 피에로기예요. 반죽은 밀가루, 물, 소금으로 만들고 계란을 넣기도 해요.

후자오빙

밀가루 반죽에 후추를 곁들여 양념한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채워 구운 빵이에요. 푸젠성 푸저우에서 유래했어요.

케브다 이스칸다라니

소나 물소의 간을 잘게 썰어 마늘, 고추, 향신료와 볶는 이집트식 간 요리예요. 마지막에 식초와 레몬즙을 넣어요.

샥슈카

가지 등 채소를 올리브유에 튀기듯 익혀 토마토·마늘 소스를 얹은 튀르키예식 메제예요. 달걀이 들어가지 않아 비건으로 먹을 수 있어요.

플레스케스테이

껍질째 구운 덴마크식 돼지고기 로스트예요. 늘 바삭한 크래클링이 함께 나와요.

에쿠루

껍질을 벗긴 검은눈콩이나 콩을 갈아 쪄 만든 나이지리아 요루바족의 음식이에요.

도도 이키레

잘 익은 플랜틴을 으깨 고추와 소금을 넣어 튀긴 요루바 간식이에요. 검고 둥글거나 원뿔 모양이에요.

베제니 피페르키

고추(Capsicum annuum)를 줄에 꿰어 말리는 마케도니아의 전통 메제예요. 신선한 고추, 말린 고추, 양념한 고추를 써요.

스트라파차다

토마토를 올리브유에 졸여 걸쭉한 소스로 만든 뒤 달걀을 풀어 스크램블하는 그리스 요리예요. 취향에 따라 페타를 넣어요.

위스키 소스

위스키에 불을 붙여 쓴맛을 날린 뒤 더블 크림을 넣고 졸여 소금·후추로 간한 스코틀랜드 소스예요.

푈사

스코틀랜드의 해기스와 아주 비슷한 북부 스웨덴 전통 요리예요. 소 힘줄, 간, 심장, 허파와 양파, 보리를 다져 섞어 만들어요.

브르넨스키 르지젝

두드린 돼지고기에 달걀·햄·완두를 섞은 소를 채워 튀기는 체코 요리예요. 체코 요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르지젝의 한 종류예요.

레바르

돼지고기를 바탕으로 만드는 루마니아식 간 소시지예요. 독일 레버부어스트의 루마니아 버전이에요.

시체니키

잘게 다지거나 두드린 고기 또는 생선을 둥글거나 길쭉하게 빚어 기름에 지진 우크라이나 전통 요리예요. 커틀릿과 비슷해요.

캐레실튀

납작하게 편 돼지 삼겹살에 소금·후추·올스파이스와 다진 양파 등을 얹어 돌돌 말아 만든 차가운 햄류예요. 소금물에 절인 뒤 삶아 눌러 식히고 얇게 썰어 먹어요.

사오카오장

광둥 요리에서 기본으로 쓰는 바비큐 소스예요. 보통 마늘, 꿀, 야자 설탕, 오향분, 후추가 들어가요.

쿠파티

돼지고기, 내장 또는 곱창, 후추, 양파를 갈아 만든 조지아 소시지예요. 캅카스 지역에서 인기가 있어요.

메디스테르푈세

잘게 간 돼지고기에 두태기름이나 라드를 섞고 향신료로 간을 해 케이싱에 채운 굵은 스칸디나비아 소시지예요. 은은하게 달콤한 맛이 나요.

암스테르담 오센보르스트

암스테르담에서 시작된 생소고기 소시지예요. 원래는 소고기로 만들었어요.

모트루스

중세 영국에서 만들던 달콤한 닭고기·생선 파테예요. 곱게 간 아몬드를 섞어 만들었어요.

빌랴이우카 유시카

오데사주 빌랴이우카에서 모닥불에 끓이는 생선 수프예요. 잉어, 백련어, 브림, 농어 등 여러 종류 생선을 채소와 함께 끓여요.

비네그레트

기름에 식초나 레몬즙 같은 순한 산을 섞어 만드는 드레싱이에요. 소금, 허브, 향신료로 맛을 더하고 주로 샐러드 드레싱이나 마리네이드로 써요.

아펠리아

돼지고기를 레드 와인과 굵게 빻은 고수 씨에 재워 조리한 키프로스 전통 요리예요. 소금, 후추, 기름 등을 쓰고 보통 감자 요리, 불구르, 요구르트와 함께 내요.

카르툴리보르스트

감자에 고기, 마늘이나 양파, 향신료를 섞어 만드는 에스토니아의 감자 소시지예요. 고기는 소금 베이컨이나 볼살처럼 기름진 부위를 주로 써요.

사체벨리

토마토, 마늘, 식초, 고추, 흐멜리 수넬리, 아지카로 만드는 묽고 매콤한 조지아 소스예요. '찍어 먹는 것'이라는 뜻이에요.

소시스 드 툴루즈

프랑스 남서부 툴루즈에서 유래한 생소시지예요. 돼지고기 살코기 75%와 삼겹살 25%에 소금과 후추를 넣고 지름 약 3cm의 천연 케이싱에 담아요.

체다 소스

베샤멜 소스에 체다 치즈를 넣은 영국의 전통 소스예요. 영국식 머스터드, 우스터 소스, 후추 등으로 맛을 내요.

카타투스

애벌레를 마늘과 함께 튀겨 만드는 앙골라 전통 요리예요. 쌀 위에 얹어 내는 경우가 많고, 북서부 우이제주의 특산 요리예요.

비스텍 데 팔로미야

소 우둔살이나 깍둑 스테이크용 고기를 마늘, 라임즙, 소금, 후추에 재워 팬에 구운 쿠바 요리예요. 보통 검은콩과 노란 쌀밥 또는 흰 쌀밥을 곁들여요.

살라메 티치네세

스위스 최남단 티치노에서 유래한 공기 건조 돼지고기 살라미예요. 고기를 굵게 갈고, 작게 만든 것은 살라메티라고 불러요.

아샤르 드 망그

덜 익은 초록 망고를 레몬즙에 재우고 소금, 후추, 생강, 양파로 양념한 곁들임이에요. 점심 식사에 곁들여 입맛을 돋워요.

카으트 케바브

하타이주와 주도 안타키아 지방의 튀르키예 케밥이에요. 토마토, 고추, 다진 고기, 향신료를 써서 만들어요.

토스트 샌드위치

두 조각의 빵 사이에 버터를 바른 얇은 토스트 한 장을 끼운 샌드위치예요. 빵 속에 구운 빵을 넣는 독특한 구성이에요.

아그벨리 카클로

카사바를 갈아 양파, 소금 등과 섞어 작은 공이나 납작한 모양으로 빚어 바삭하게 튀긴 간식이에요. 매우 바삭해요.

카바르마

오븐에서 질그릇(귀베치)에 구워 내는 불가리아식 요리예요. 보통 돼지고기나 닭고기에 양파, 세이보리, 피망, 후추, 소금을 넣어요.

포크 추크

쓴귤 같은 감귤류 양념에 재운 돼지고기를 숯불이나 그릴에 구운 마야 요리예요. 밥, 절인 양파, 프리홀레스 레프리토스, 아보카도를 곁들여요.

칼라드 리쿼

칼라드나 겨자잎 같은 채소, 또는 콩을 삶고 남은 국물이에요. 소금·후추나 훈제 돼지고기, 훈제 칠면조로 간을 하기도 해요.

크롱크랭 끄롭

반죽을 튀겨 만든 바삭한 태국 전통 간식이에요. 약간 매콤하고 마늘과 고수 뿌리 향이 나요.

이스타르스카 수파

구운 빵에 설탕, 후추, 기름을 넣고 데운 와인을 부어 먹는 이스트라 음료예요. 이스트라 요리의 대표적인 요소로 꼽혀요.

사가나키

작은 프라이팬에 조리하는 그리스 요리를 가리키는 말로, 가장 유명한 건 치즈를 튀겨 낸 전채예요. 새우나 홍합을 넣은 사가나키도 있어요.

앙두예트

돼지 내장으로 만든 굵은 입자의 프랑스 소시지예요. 후추, 포도주, 양파, 양념을 넣어요.

프레종

코코넛 밀크와 콩으로 끓이는 수프 또는 푸딩 같은 음식이에요. 주로 성주간에 먹어요.

스컬리

자른귀리(오트밀)를 양파와 조미료와 함께 쇠기름에 볶은 스코틀랜드 음식이에요. 삶은 감자에 곁들이거나 새고기의 속으로 써요.

나르게시

계란, 볶은 양파, 시금치로 만든 이란식 시금치 오믈렛이에요. 소금, 마늘, 후추로 간해요.

마카로니 포 플롯스키

삶은 파스타에 쇠고기나 돼지고기 다짐육과 볶은 양파를 섞은 러시아 음식이에요. '해군식 마카로니'라는 뜻이에요.

텔노예

주로 생선 살로 만드는 러시아의 오래된 요리예요. 속을 채운 생선과 비슷해요.

하와우시

피타 빵에 다진 고기를 양파, 후추, 파슬리로 양념해 채워 구운 이집트 요리예요. 가끔 고추도 넣어요.

가 느엉 사

레몬그라스(사)를 넣어 구운 베트남식 닭구이예요. 소고기 등 다른 고기로도 만들어요.

카르토플랴니키

삶아 으깬 감자로 만든 우크라이나식 커틀릿이에요. 속에 고기, 돼지껍질 튀김, 버섯, 청어, 자두, 양배추 등을 채우기도 해요.

포자르카

소고기·송아지고기·양고기·돼지고기를 10~15g 정도의 작은 막대 모양으로 썰어 볶은 러시아·소련 요리예요. 뜨거운 메인 요리나 안주로 내요.

아자루자 소시지

알렌테주 에보라의 아자루자에서 만드는 소시지예요. 알렌테주 흑돼지(이베리코 흑돼지)로 만들어요.

파넬레

병아리콩 가루에 물, 소금, 후추, 올리브유, 다진 파슬리를 섞어 튀긴 시칠리아의 튀김이에요. 팔레르모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이에요.

숍스카 샐러드

토마토, 오이, 양파, 구운 피망 등에 시레네 치즈를 듬뿍 올린 차가운 샐러드예요. 남동유럽 전역에서 즐기고 불가리아의 대표 샐러드이자 국민 음식으로 꼽혀요.

케프테지

고추, 토마토, 간, 감자, 호박, 달걀을 튀겨 잘게 썰고 양념한 튀니지의 메인 요리예요. 빵과 함께 내요.

후라탕

소고기와 밀 전분, 많은 후추를 넣어 끓인 허난성의 전통 매운 수프예요. 이름은 '후추 매운 수프'라는 뜻이에요.

애즈매

양의 간을 꼬리 지방과 함께 삶아 다진 뒤 팬에 볶는 아제르바이잔의 요리예요. 후추와 소금으로 간해요.

바칼라오 알 아호아리에로

소금에 절인 대구를 토마토 소스와 채소, 고추와 함께 조리한 요리예요.

데빌드 크랩

게살을 토마토, 양파, 피망 소스에 볶아 빵가루를 입혀 튀긴 크로켓이에요. 한 손으로 들고 먹도록 길쭉하게 빚어서 크랩케이크보다 촘촘하게 뭉쳐요.

스킬란디스

고기, 지방, 소금, 후추, 마늘로 만든 리투아니아의 숙성 소시지예요. 다진 고기를 전통적으로 돼지 위나 방광에 눌러 담고, 말린 뒤 차게 훈제해요.

냄 느엉

레몬그래스 막대에 감은 돼지고기 소시지 구이로 베트남에서 인기 있는 음식이에요. 개별 전채나 간식으로 먹기도 해요.

티타우라

과일을 보존·절이고 양념해 만드는 네팔의 간식 종류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파운(Paun)이라고도 해요. 맛은 달콤한 것부터 새콤하고 매운 것까지 다양해요.

베르서 보르스트

돼지고기로 만드는 큼직한 네덜란드 소시지예요. 후추와 육두구로 양념해요.

제우스 스펙

제일란트 지방이 원조인 네덜란드의 전통 베이컨이에요. 소금, 후추, 월계수 잎 같은 허브로 간을 해요.

알모그로테

딱딱한 치즈, 고추, 올리브유, 마늘 등을 갈아 만든 부드러운 스프레드예요. 보통 토스트에 발라 먹어요.

에도 블랙 수프

센트 잎, 우지자 잎, 쓴잎이 주재료인 나이지리아 수프로 오모에베라고도 불러요. 소고기, 양파, 가재 가루, 고추, 팜유를 넣어요.

타달

차르 마가즈(여러 씨앗 혼합), 말린 과일, 후추, 아몬드를 갈아 만든 파키스탄 신드의 시원한 음료예요.

브레디드 머시룸

버섯에 빵가루, 달걀, 밀가루 등을 입혀 튀긴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의 요리예요. 보통 전채로 먹어요.

핀주르

가지, 토마토, 고추, 양파, 마늘 등으로 만드는 매콤한 렐리시예요. 빵이나 고기 요리에 곁들이는 소스 겸 반찬으로 먹어요.

폼 뒤셰스

으깬 감자에 달걀노른자와 버터를 섞어 짤주머니로 짜거나 손으로 빚은 뒤 오븐에서 노릇하게 구운 감자 요리예요. 소금, 후추, 육두구로 간해요.

래스키소시

돼지 삼겹살을 버터에 양파, 밀가루와 볶고 물, 소금, 후추를 넣어 만든 핀란드의 전통 스튜예요. 공식 이름은 시안리하카스티케예요.

콜롤라크

신선한 소고기를 두드려 양파, 소금, 후추 등과 반죽해 큰 완자로 빚어 물에 삶는 아르메니아식 큰 쿠프타예요. 기름이나 볶은 양파를 곁들여 먹어요.

지에르 케바브

양의 간과 꼬리 기름을 꼬치에 꿰어 구운 튀르키예 요리예요. 남부 지방의 맛으로 알려져 있어요.

보라키

다진 고기, 양파, 향신료를 반죽으로 싸서 만드는 아르메니아 전통 요리예요. 원통형이고 윗부분이 열려 속이 보여요.

부유르디

페타, 토마토, 고추류, 오레가노, 올리브유, 부코보 고추 플레이크를 도자기 접시에 층층이 쌓아 구운 그리스의 메제예요. 매콤한 구운 페타라는 뜻이에요.

슈바르츠발트 햄

슈바르츠발트에서 만드는 건조 염장 훈제 햄이에요. 뼈가 없고 지방은 약 5분의 1이에요.

소안 케바브

다진 양고기 쾨프테를 얇게 썬 양파, 고추, 석류 소스와 함께 구운 튀르키예 케밥이에요. 시리아 국경 가까운 남부 가지안테프 지방의 음식이에요.

알보로니아

가지, 토마토, 피망, 호박에 파프리카 가루를 넣어 만드는 스페인 중남부의 채소 요리예요. 세파르디 유대인의 요리이기도 해요.

알레 부르스트

독일 헤센 북부에서 만드는 단단한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이름은 '오래된 소시지'라는 사투리에서 왔어요.

쿠주 프른

양고기를 양파, 토마토, 감자, 고추와 함께 타느르 화덕에서 오래 구운 튀르키예 요리예요. 악셰히르 지방의 음식이에요.

케케피아

나이지리아 남부 바옐사주에서 인기 있는 사이드 요리예요. 플랜틴이 주재료예요.

콘디툼

고대 로마와 비잔티움 요리에서 향신료를 넣은 와인 계열을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라틴어 이름은 대략 '양념한'이라는 뜻이에요.

뵈르 메트르 도텔

버터에 파슬리,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은 프랑스식 컴파운드 버터예요. 고기, 생선, 채소에 곁들여요.

콕어리키 수프

리크와 후추를 넣은 닭 육수로 끓이고 쌀이나 보리로 걸쭉하게 하는 스코틀랜드 수프예요. '스코틀랜드의 국민 수프'라 불려요.

필즈노식 시골 소시지

돼지고기로 만드는 포드카르파치에 지방의 전통 소시지예요. 필즈노 근처에서 만들어요.

투바니

검은눈콩 가루 반죽을 잎에 싸서 쪄 만든 푸딩 같은 음식이에요. 가나 북부 지방의 주식이에요.

기즈도도

모래주머니와 튀긴 플랜틴(도도)을 매콤하게 함께 볶은 요루바 음식이에요. 집이나 소풍, 특별한 날에 곁들여 먹는 반찬이에요.

포트예블레이스

서너 종류의 고기를 도자기 그릇에 넣어 만드는 프랑스령 플랑드르 전통 요리로, '통에 담은 고기'라는 뜻이에요. 고기에서 나온 천연 젤라틴으로 굳혀요. 식혀서 차게 내요.

마흐주바

세몰리나로 만든 크레이프 같은 얇은 납작빵 안에 양파, 마늘, 토마토, 고추, 향신료 속을 채운 알제리 음식이에요. 이름은 알제리 방언으로 '덮인, 가려진'이라는 뜻이에요.

데브레첸 소시지

돼지고기로 만든 곱고 붉은 주황빛 소시지로 파프리카를 듬뿍 넣어요. 마늘, 후추, 마조람으로 양념하고 작은 돼지 지방 조각이 들어가기도 해요.

올랑데즈 소스

달걀 노른자와 녹인 버터, 레몬즙(또는 화이트와인이나 식초 졸임)을 섞은 프랑스 소스예요. 소금과 흰 후추나 카이엔 페퍼로 간을 해요.

마리스칼

마리스칼은 칠레 북부와 중부의 어촌에서 주로 먹는 해산물 요리예요. 조개류, 새우 등을 와인·양파·마늘과 함께 내요.

아달루

콩과 옥수수를 함께 끓인 요루바족의 죽이에요. 나이지리아, 베냉, 토고의 요루바 지역에서 먹어요.

에크팡 은쿠크워

강판에 간 코코얌을 코코얌 잎에 싸서 끓인 에픽·이비비오 사람들의 음식이에요. 생선이나 고기, 팜유를 함께 넣어요.

오조조

갈아낸 물얌을 반죽해 튀긴 요루바 간식이에요. 이제부 사람들 사이에서 흔해요.

나들라크 소시지

아라드 군 나들라크에서 만드는 루마니아 전통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마늘, 겨자, 후추, 캐러웨이로 맛을 내요.

지 아쿠워 느리

얌을 양념한 기름과 고추 믹스에 넣어 부드럽고 폭신해질 때까지 익힌 나이지리아 얌 요리예요. 생선이나 채소를 넣기도 해요.

암머란더 쉰켄

북독일 암머란트에서 만드는 건조 숙성·훈제 햄이에요. 뼈가 있는 것과 없는 것 두 종류가 있고 둘 다 EU 지리적 표시 보호를 받아요.

자우어 쿠텔른

씻어 데친 반추위(혹위)를 얇게 썰어 루에 약 한 시간 끓이고 식초나 와인으로 신맛을 낸 슈바벤 음식이에요. 월계수, 향나무 열매, 후추로 향을 내요.

마탐브레

소의 피부와 갈비 사이에서 떼어 내는 아주 얇은 부위, 또는 이것으로 만든 요리예요. 채소와 햄, 삶은 달걀을 말아 삶거나 구운 뒤 썰어 먹어요.

오자

달걀, 토마토, 양파, 고추를 올리브유에 함께 익히는 튀니지 요리예요. 준비가 쉽고 빨라 널리 알려져 있어요.

와사와사

말린 얌 껍질을 갈아 만든 가루를 쪄서 먹는 음식이에요. 가나 북부 다곰바 지역에서 즐겨 먹어요.

토르탕 칼라바사

으깨거나 곱게 간 호박(칼라바사)에 밀가루, 물, 달걀, 소금, 후추를 섞어 부친 필리핀 오믈렛이에요. 호박 튀김이라고도 해요.

마칼로

기름, 마늘, 고추가 주재료인 북마케도니아의 전통 곁들임 요리예요. 스튜에 곁들이거나 빵에 발라 먹어요.

쓰촨 파오차이

여러 채소를 향신료 넣은 소금물에 담가 젖산 발효시킨 쓰촨식 절임이에요.

에틀리 에크메크

다진 양고기나 쇠고기와 잘게 썬 채소를 얹어 돌 오븐에 구운 납작빵(피데)이에요. 코니아에서 비롯됐어요.

바칼랴우 아 제 두 피푸

우유에 삶은 대구, 양파(또는 피클), 육두구를 약간 넣은 매시드 포테이토, 마요네즈를 겹겹이 쌓아 오븐에 굽는 포르투갈 대구 캐서롤이에요. 올리브나 고추로 장식해요.

셴쑤지

한입 크기 닭고기에 가루를 입혀 양념해 튀긴 대만의 길거리 간식이에요. 야시장에서 인기가 많고 서양에서는 팝콘 치킨이라고도 불러요.

크라코프스카

크라쿠프라는 도시 이름을 딴 폴란드 소시지(키에우바사)로, 보통 차가운 슬라이스로 먹어요. 기름기 적은 돼지고기에 후추·올스파이스·고수·마늘로 양념해 큰 케이싱에 채운 뒤 훈제해요.

아끄다 라흠

예멘의 대중적인 요리로, 닭고기를 아주 푹 익혀 덩어리 모양으로 만들어서 '매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카다멈, 계피, 커민, 후추로 만든 전용 향신료를 써요.

발리샹

새우, 술, 소금, 후추, 월계수 잎, 말라게타 고추로 만드는 마카오의 새우장이에요. 여러 마카오 요리에 양념으로 써요.

브레네본

강낭콩에 채소를 넣고 마늘, 후추 등 향신료로 간한 국물 요리예요. 인도네시아 동부, 특히 북술라웨시 마나도 요리와 많이 연결돼요.

마니사 케바브

마니사, 이즈미르, 아이든 지역에서 주로 만드는 피데를 곁들인 쾨프테 요리예요. 토마토, 고추, 요구르트, 토마토 페이스트를 써요.

닭꼬치

작게 썬 닭고기와 대파 등을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운 한국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아호 칼리엔테

마늘, 토마토, 피망, 빵, 올리브유를 으깨 섞어 만드는 안달루시아 시골의 전통 요리예요. 값싸고 단출한 재료로 만드는 서민 음식이에요.

슬라타 므슈위야

구운 채소를 갈아 향신료와 올리브유로 버무린 튀니지식 샐러드예요. 참치와 삶은 달걀을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아프리칸 샐러드

삶아 얇게 썬 카사바를 말려 불린 뒤 팜유 소스에 버무려 먹는 이보 사람들의 음식이에요. 아바차라고도 불러요.

코치노 프리토

돼지고기에 라임과 소금·후추를 문질러 자기 기름에 튀기듯 익힌 베네수엘라 요리예요. 서부에서 많이 먹지만 전국에서 흔해요.

카푸스타 키쇼나 두쇼나

발효 양배추나 양배추를 베이컨, 버섯, 양파와 함께 뭉근히 익힌 폴란드 요리예요. 보통 그냥 '카푸스타'라고 불러요.

체크데르메

쌀과 양고기, 토마토 또는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를 한 솥에 함께 익히는 투르크멘 요리예요. 소금과 강황, 후추로 간을 해요.

아메이조아스 아 불량 파투

올리브유·마늘·신선한 고수로 만든 소스로 조개를 조리하는 포르투갈 전통 요리예요. 주로 페티스쿠(안주나 간식)로 전국에서 먹어요.

스무위두저우

갯농어 뱃살을 넣은 대만식 죽이에요. 후추와 다진 파를 곁들여요.

컴벌랜드 소시지

컴벌랜드 지역에서 시작된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길이가 최대 50cm쯤 되고, 동그랗게 말아서 팔아요.

페르닐

소프리토 등에 재운 돼지 다리나 앞다리살을 오랜 시간 천천히 구운 요리예요. 보통 쌀 요리와 함께 먹어요.

염소고기 페퍼 수프

염소고기를 주재료로 한 매운 나이지리아 수프예요. 은워은워, 응워응워라고도 불러요.

파타니스카스

잘게 찢은 바칼랴우를 밀가루, 양파, 달걀 반죽에 섞어 튀기는 포르투갈 요리예요. 소금, 파슬리, 후추로 간해요.

에스파다 콩 바나나

마데이라 제도의 전통 요리로, 이름 그대로 검은 갈치(에스파다)와 바나나로 만들어요. 레몬, 소금, 후추, 마늘로 간한 필레를 튀겨요.

이코코레

갈아낸 물얌에 고추와 양파, 양념을 넣어 끓인 요루바 포리지예요. 이제부 사람들에게 인기 있어요.

토마토 샌드위치

잘 익은 토마토와 마요네즈, 소금, 후추를 부드러운 흰 식빵에 올린 샌드위치예요. 먹을 때 흘리기 쉬워요.

라오유펀

볶은 고추, 신맛 죽순, 검은콩, 마늘, 돼지고기와 육수에 쌀국수를 넣은 난닝의 향토 국수예요. 이름은 '오랜 친구 쌀국수'라는 뜻이에요.

소스 로베르

양파, 화이트 와인, 후추, 드미글라스에 머스터드를 더한 갈색 소스예요. 에스파뇰 소스에서 갈라진 작은 소스 중 하나예요.

코프로바 오마치카

크림, 우유, 딜로 만드는 전형적인 체코 소스예요. 딜이 대표 향을 내요.

오크파

밤바라 땅콩(밤바라콩) 가루로 만드는 이보 사람들의 전통 음식이에요. 팜유와 고추, 양념을 넣어요.

빌통

남부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공기 건조 염지 육포예요. 쇠고기부터 타조·쿠두 같은 사냥 고기까지 다양한 고기로 만들어요.

팜플로나

닭가슴살을 얇게 펴 햄, 치즈, 피망을 넣고 소시지처럼 말아 구운 우루과이의 고기 요리예요. 돼지고기나 소고기로도 만들어요.

룰레 케밥

다진 고기를 꼬챙이에 둥글고 길게 뭉쳐 숯불 망갈에 구운 케밥이에요. 라바시에 싸서 내요.

아갈라

쌀, 코코넛, 재거리(또는 트리클), 후추로 만든 스리랑카 전통 단과자로, 볶은 쌀 경단 모양이에요. 간식으로 먹어요.

카르네 데 창고

라임즙에 재운 뒤 훈제해 숙성한 돼지 등심이에요. 카테마코 지역에서 주로 볼 수 있어요.

카트르 에피스

프랑스 요리에 쓰는 혼합 향신료로, 이름은 '네 가지 향신료'라는 뜻이에요. 후추, 정향, 육두구, 말린 생강이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