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파슬리
48개 나라 · 14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반 쾨프테
튀르키예 동부 아나톨리아 반 지방의 큰 고기완자 요리예요. 국물이 있는 쾨프테 중 하나로 타브리즈 완자와 비슷해요.
비나그레테
잘게 썬 토마토, 양파, 올리브유, 식초, 파슬리나 피망, 소금으로 만드는 브라질식 소스예요. 샐러드, 구운 고기, 페이조아다 등에 곁들여요.
토르티야스 데 카마로네스
밀가루와 병아리콩 가루 반죽에 새우와 양파·파슬리를 섞어 올리브유에 부친 카디스의 새우 튀김이에요. 작은 접시 요리와 함께 내요.
푸프 뵈레이
다진 고기와 양파, 또는 튀르키예 치즈에 파슬리와 딜을 넣어 채운 튀김 만두 모양 뵈렉이에요. 기름에 튀겨 만들어요.
젬멜크뇌델
카이저 롤 같은 마른 밀 빵을 뜨거운 우유에 불려 달걀·파슬리와 섞어 빚은 빵 경단이에요. 독일 남부,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체코, 이탈리아 북부의 향토 음식이에요.
셰만스비프
쇠고기(말코손바닥사슴 고기를 쓰기도 해요), 양파, 감자를 어두운 맥주(주로 포터)에 넣고 끓인 스웨덴 가정식이에요. 파슬리를 뿌리고 오이 피클이나 비트 피클을 곁들여요.
뫼니에르
갈색 버터, 다진 파슬리, 레몬으로 만든 프랑스 소스이자 조리법이에요. 주로 생선에 써요.
파타타스 아 로 포브레
얇게 썬 감자를 양파와 함께 올리브유에 아주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힌 안달루시아의 단순한 감자 요리예요. 마늘, 파슬리, 식초로 간을 해요.
아랍 샐러드
아랍 요리에서 먹는 여러 샐러드를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에요. 보통 토마토·오이·양파를 잘게 썰어 레몬즙과 올리브유로 버무려요.
흐멜리 수넬리
고수 씨앗, 셀러리 씨앗, 말린 바질, 딜, 파슬리 등을 섞은 조지아 전통 향신료 혼합물이에요. 이름은 ‘말린 향신료’라는 뜻이에요.
과사카카
도미니카 공화국에서는 라임이나 쓴 오렌지 주스, 마늘, 파슬리, 소금, 후추, 올리브유로 만드는 짭짤한 소스예요. 베네수엘라에서는 아보카도로 만들어 구아카몰레와 비슷해요.
훔무스 빌 라흠
걸쭉한 병아리콩 퓌레인 훔무스 가운데에 다진 고기를 올려 내는 아랍 요리예요. 커민, 계피, 카다멈 같은 향신료로 맛을 내요.
비사라
쪼갠 누에콩에 양파, 마늘, 허브, 향신료를 넣어 푹 익힌 뒤 갈아서 크리미한 딥이나 반찬으로 만든 음식이에요.
젤레바 살라타
잘게 썬 생배추나 절인 배추로 만드는 불가리아 샐러드예요. 샐러드로도, 메인 요리의 곁들임으로도 먹어요. 마요네즈를 더하기도 해요.
케저리
익혀서 살을 발라낸 생선(전통적으로 훈제 해덕), 삶은 쌀, 파슬리, 삶은 달걀, 카레 가루, 레몬즙을 섞어 만드는 요리예요. 버터나 크림, 때로는 건포도를 더하기도 해요.
카덜
소시지와 베이컨, 감자, 양파를 층층이 쌓아 소시지와 베이컨을 삶은 육수에 졸인 더블린의 대표 음식이에요. 남은 재료를 처리하려고 흔히 만들어요.
치레타
양의 내장과 부속 고기에 쌀, 베이컨, 햄, 파슬리, 마늘을 섞어 양 창자에 채워 삶아 내는 아라곤식 소시지 푸딩이에요. 보통 뜨겁게 메인 요리로 먹어요.
하바르 마흐시
오징어 속에 쌀, 채소 등을 채워 만드는 요리예요. 튀니지에서는 주로 동부 해안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요.
크스르
곱게 간 불구르에 파슬리와 토마토 페이스트를 섞어 만든 튀르키예식 샐러드예요. 붉은빛이 돌아요.
토르티야 카나리아
볶은 토마토·양파·마늘을 넣은 카나리아 제도식 오믈렛이에요. 타라곤·파슬리·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요.
캐레실튀
납작하게 편 돼지 삼겹살에 소금·후추·올스파이스와 다진 양파 등을 얹어 돌돌 말아 만든 차가운 햄류예요. 소금물에 절인 뒤 삶아 눌러 식히고 얇게 썰어 먹어요.
타므르 마흐셰
삶거나 데운 대추야자에 고기, 민트, 파슬리를 채워 만든 레반트 요리예요. 밥이나 불구르 위에 올려 먹어요.
에피스
고추, 마늘, 허브를 갈아 만든 아이티 요리의 향미 베이스예요. 고기나 생선을 재우는 양념으로도, 수프와 스튜의 맛을 내는 데도 쓰여요.
살라트 하칠림
구운 가지를 으깨 타히니, 올리브유, 레몬, 마늘, 파슬리와 섞는 이스라엘식 가지 샐러드예요. 히브리어로 살라트 하칠림이라고 해요.
에즈메
토마토, 고추, 마늘, 양파, 파슬리 등을 잘게 다져 섞은 튀르키예의 메제이자 샐러드예요. 매운 소스처럼 쓰기도 해요.
트뤼파드
오베르뉴 지방의 시골 요리로, 얇게 썬 감자를 거위 기름에 천천히 익혀 두툼한 팬케이크처럼 만들어요. 가늘게 썬 톰 프레슈 치즈를 섞어 서로 엉기게 해요.
쿄폴루
구운 가지와 마늘을 주재료로 만드는 불가리아·튀르키예의 스프레드이자 샐러드예요. 구운 피망, 토마토, 양파, 파슬리를 더하기도 해요.
카르느야르크
가지에 다진 고기와 볶은 양파, 마늘, 토마토를 채워 만드는 튀르키예 요리예요. 보통 밥과 함께 먹어요.
카스프레스크뇌델
크뇌델용 빵과 치즈로 만든 납작하게 누른 경단이에요. 수프에 넣거나 버터 기름에 부쳐 자우어크라우트와 함께 메인으로 먹어요.
탄투니
채 썬 쇠고기나 양고기를 사지 철판에 볶아 만드는 매콤한 튀르키예 요리예요. 메르신에서 비롯돼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이 됐어요.
파솔라다
마른 흰강낭콩에 올리브유와 토마토 등 채소를 넣고 끓인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수프예요. 그리스의 국민 음식이라고도 불려요.
페브레
고수·파슬리·다진 양파·식초·식용유·매운 아히 고추에 보통 토마토를 넣어 만든 칠레의 소스예요. 주로 빵에 곁들여요.
바칼랴우 아 나르시자
튀긴 대구 등심에 얇게 썬 감자와 양파를 곁들이는 포르투갈의 대구 요리예요. 바칼랴우 아 미뉴타, 바칼랴우 아 브라가라고도 불러요.
부델
묵은 빵, 계란, 베이컨, 햄, 우유, 어린 양파, 파슬리, 후추, 소금을 섞어 말린 돼지 창자에 채워 삶는 슬로베니아 노트라니스카 지방의 음식이에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바바샤르파니나
생선(타라니, 잔더, 잉어류) 조각을 묽은 반죽에 넣고 볶은 양파와 함께 오븐에 구운 옛 우크라이나 민속 요리예요.
소를 채운 호박꽃
호박꽃에 소를 채워 만든 돌마 스타일 요리예요. 열매가 되는 암꽃 대신 보통 수꽃을 써요.
기베치
양파, 당근, 피망, 양배추, 토마토, 감자, 오이, 호박, 완두와 딜, 파슬리, 타임 같은 허브로 끓이는 루마니아·몰도바의 채소 스튜예요. 가지나 주키니 같은 제철 채소를 더하기도 해요.
토마토케프테데스
으깬 토마토에 밀가루와 허브를 섞어 반죽해 튀긴 그리스 산토리니 섬의 전채 요리예요. 토마토 완자라 부를 수 있어요.
링컨셔 소시지
링컨셔에서 발달한 돼지고기 소시지로, 세이지 향이 지배적이에요. 고기를 굵게 썰거나 갈아 질감이 성기고 굵직해요.
부케 가르니
허브를 끈으로 묶어 국물이나 스튜에 넣어 향을 내는 프랑스식 향신 다발이에요. 요리가 끝나면 건져 내요.
칼데레타 데 랑고스타
메노르카의 랍스터 스튜로, 소프리토와 양파, 토마토, 마늘, 파슬리를 넣어 끓여요. 유럽 닭새우를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아르가나크
미트볼, 쌀, 양파를 닭 육수에 끓이고 레몬즙, 달걀노른자, 파슬리로 마무리하는 아르메니아 전통 수프예요.
사브지 호르단
여러 가지 신선한 허브와 생채소를 모아 식사에 곁들이는 반찬이에요. 바질, 민트, 파슬리, 타라곤, 고수, 리크, 무 등이 흔히 들어가요.
압바스 빵
이라크 남부에서 유래한 납작빵이에요. 종교 행사나 경조사 때 자선으로 나누는 빵이에요.
치스토라
나바라의 속성 건조 소시지로 일종의 초리소예요. 다진 돼지고기나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어 만들어요.
메르지멕 쾨프테시
삶은 붉은 렌틸콩과 고운 불구르, 양파 등을 섞어 빚어 차갑게 먹는 튀르키예 메제예요. 렌틸콩 완자라고도 불러요.
스페카 메 후드라 데 코스
기름에 볶은 피망을 얇게 썰어 마늘과 파슬리를 섞은 코스(발효 유제품)를 얹어 내는 알바니아 요리예요.
예미스타
토마토, 피망 같은 채소에 쌀이나 다진 고기 소를 채워 익히는 그리스 요리예요. 오징어나 홍합 같은 해산물에 채우기도 해요.
크비제트 마드누스
고기나 닭고기, 양파, 달걀, 파슬리를 많이 넣은 알제리 전통 요리예요. 고기와 파슬리를 넣은 오믈렛 같은 음식을 오븐에 구워요.
쿠르반 초르바
양고기와 내장, 양파·고추·당근·토마토·쌀을 넣고 달걀을 풀어 끓이는 불가리아 전통 수프예요. 달걀은 체에 걸러 끓는 국에 부어 실처럼 만들어요.
플라이슈나카
익힌 고기 소를 신선한 달걀 파스타로 말아 썰어서 구운 알자스 요리예요. 이름은 '고기 달팽이'라는 뜻이에요.
베이컨 앤 캐비지
얇게 썬 등심 베이컨을 양배추와 함께 삶아 감자를 곁들이는 아일랜드 음식이에요. 삶은 국물을 조금 끼얹어 내요.
칠레 엔 노가다
포블라노고추에 과일과 다진 고기를 섞은 피카디요를 채우고 호두 크림소스를 끼얹은 멕시코 요리예요. 석류알과 파슬리를 올리고 보통 상온으로 내요.
셰프탈리아
돼지나 양의 그물막(망사 지방)으로 재료를 싸서 만드는 키프로스의 전통 소시지예요. 케이싱 대신 그물막을 쓰기 때문에 크레핀의 일종으로 볼 수 있어요.
시르부슈카
토마토를 기본으로 하는 수프로, 보통 따뜻하거나 뜨겁게 전채로 내요. 기본 재료는 토마토, 감자, 양파, 당근, 파슬리, 소금, 후추예요.
슈프레발트소스
브란덴부르크와 베를린 요리에서 쓰는 걸쭉한 소스로, 장어·강꼬치고기·잔더 같은 생선과 즐겨 먹어요. 프랑스 베샤멜 소스와 매우 비슷해요.
볼리뉴 드 바칼랴우
감자와 염대구, 달걀, 파슬리, 양파로 만든 반죽을 튀긴 포르투갈의 대구 튀김이에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레버크뇌델
쇠고기 간을 갈아 빵, 달걀, 파슬리, 향신료와 섞어 빚은 간 경단이에요. 쇠고기 육수에 삶거나 라드에 튀겨요.
프랑구 아 파사리뉴
닭 날개 등 작은 부위를 뜨거운 기름에 튀겨 내는 음식이에요. 구운 마늘과 올리브유 소스를 얹어 먹는 경우가 많아요.
피야즈
삶은 콩에 생양파, 파슬리, 수맥을 섞은 샐러드 겸 메제예요. 삶은 달걀을 올리기도 해요.
투트마츠 수프
국수와 허브를 넣어 끓이는 튀르키예의 전통 수프예요. 에리쉬테(국수) 수프라고도 불러요.
아라비아타 소스
토마토, 마늘, 페페론치노, 파슬리,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로 만드는 매콤한 파스타 소스예요. 라치오 지방, 특히 로마에서 시작됐어요.
힌겔
남·북코카서스에 퍼진 만두의 한 종류로 만티와 비슷해요. 다진 고기에 양파, 마늘, 파슬리를 섞은 소를 쓰고 녹인 버터와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여요.
에가
달걀로 고기나 채소 같은 속 재료를 엮어 굽는 아랍식 달걀 요리예요. 프리타타나 프랑스 오믈렛과 비슷하지만 더 단단해요.
초기
삶거나 구운 비트와 쪽파, 말린 산수유를 끓여 으깬 즙으로 버무린 조지아의 채소 샐러드예요. 허브 향이 두드러져요.
카카비아
어부들이 잡은 생선으로 끓이는 그리스식 생선 수프예요. 전통적으로 올리브유, 양파, 사프란을 넣어요.
하와우시
피타 빵에 다진 고기를 양파, 후추, 파슬리로 양념해 채워 구운 이집트 요리예요. 가끔 고추도 넣어요.
카무니야
쇠고기와 간에 커민을 넣어 끓인 스튜예요. 양고기를 쓰기도 하고 밥과 함께 내기도 해요.
미시마시
신선한 채소(보통 토마토·피망·양파), 달걀, 시레네로 만드는 불가리아의 봄 요리예요. 신선한 파슬리를 얹기도 해요. 마늘, 쪽파, 가지, 오크라, 당근을 더하는 변형도 있어요.
드로프 사르마
양 내장을 삶아 썰어 쌀, 파, 허브와 섞어 오븐에 굽는 발칸 요리예요. 위에 요거트·달걀·밀가루 소스를 부어 구워 따뜻하게 먹어요. 양 내장이 가장 흔하지만 닭 내장이나 고기 없는 버전도 있어요.
에치
탑불레와 비슷한 아르메니아 전통 반찬이자 샐러드, 스프레드예요. 으깨거나 퓌레로 만든 토마토 덕에 붉은색을 띠어요.
프라 디아볼로
으깬 붉은 고추, 마늘, 파슬리·바질 같은 신선한 허브로 만드는 이탈리아계 미국식 매운 토마토 소스예요. 파스타나 해산물에 써요.
브렌데네 케를리헤드
으깬 감자 위에 튀긴 베이컨과 양파를 올린 덴마크 전통 요리예요. 영어로는 '타오르는 사랑'이라는 뜻이에요.
파넬레
병아리콩 가루에 물, 소금, 후추, 올리브유, 다진 파슬리를 섞어 튀긴 시칠리아의 튀김이에요. 팔레르모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이에요.
류티카
구운 피망, 토마토, 마늘, 양파, 식물성 기름을 절구에 으깨 만드는 채소 샐러드 겸 렐리시예요. 차갑게 먹어요.
티레 쾨프테
이즈미르주 티레 지구의 특산인 쾨프테로, 펜 굵기로 빚어 가는 꼬치에 구워요. 다진 고기에는 소금 외의 향신료를 쓰지 않아요.
발디비아노
차르키(육포)와 양파로 끓인 칠레 수프예요. 발디비아의 이름을 땄어요.
구룰리
조지아 구리아 지방의 대표 닭 요리예요. 토막 낸 닭고기를 기름에 볶은 뒤 양파, 고수, 호두, 허브와 포도주를 넣고 약불에 익혀요.
바칼랴우 아 브라스
잘게 찢은 소금 대구, 양파, 성냥개비 크기로 썬 튀긴 감자를 달걀로 버무린 포르투갈 요리예요. 검은 올리브와 파슬리를 얹어 내요.
파테 오 폼 드 테르
감자 슬라이스와 크렘 프레슈를 퍼프 페이스트리 속에 채워 오븐에서 노릇하게 구운 프랑스 중부 향토 요리예요. 곁들임으로도 메인으로도 먹고, 요즘은 초록 샐러드와 자주 먹어요.
뮈즈베르
간 주키니(애호박류)에 달걀, 양파, 딜, 파슬리, 밀가루를 섞어 부친 튀르키예식 전이에요. 기름에 팬 프라이해서 만들어요.
바이스부르스트
다진 송아지고기와 돼지 등지방으로 만든 바이에른 전통 소시지예요. 이름 그대로 흰색이고, 파슬리·레몬·메이스·양파·생강·카다멈으로 향을 내요.
포르마
튀니지 유대인이 만드는 전통 요리로, 파스타를 오븐에 구워 일종의 '케이크' 모양으로 만들어요. 위에 고기나 닭고기를 올릴 수 있어요.
라헵
구운 가지, 토마토, 양파, 파슬리를 넣은 레바논 샐러드로 '수도사 샐러드'라고도 불러요. 메제 상차림의 일부로 내요.
도마테스 뮈치베리
으깬 토마토에 밀가루와 향신 재료를 섞어 반죽한 뒤 기름에 튀긴 튀르키예 에피타이저예요. 동그란 공 모양으로 만들어요.
트즈비직
양·소·돼지·닭 등의 간을 중심으로 다른 내장도 넣어 볶는 아르메니아 요리예요. 만들기 쉬운 요리로 여겨져요.
아이리시 스튜
뿌리채소와 양고기나 머튼을 넣고 끓이는 아일랜드의 전통 스튜예요. 요즘은 쇠고기로도 만들어요.
토르시 케밥
길란주와 마잔다란주의 전통 케밥이에요. 으깬 호두, 석류즙, 파슬리, 올리브유, 마늘 반죽에 재운 소고기를 숯불에 구워요.
폼 드 테르 아 라 리오네즈
삶은 감자를 얇게 썰어 얕은 기름에 튀기듯 굽고, 볶은 양파와 함께 내는 프랑스 요리예요. 버터와 파슬리로 마무리해요.
갈릭 핑거
피자 반죽에 갈릭 버터, 파슬리, 치즈를 얹어 구운 뒤 가늘고 긴 띠 모양으로 자른 음식이에요.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에서 즐겨 먹어요.
살라트 예라코트
토마토, 양파, 오이, 피망이나 고추를 잘게 썬 샐러드예요. 이스라엘 식사에 거의 빠지지 않고 곁들여 내요.
뵈르 메트르 도텔
버터에 파슬리,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은 프랑스식 컴파운드 버터예요. 고기, 생선, 채소에 곁들여요.
그레몰라다
다진 파슬리, 레몬 제스트, 마늘로 만드는 이탈리아의 그린 소스예요. 향긋하고 산뜻한 맛이 나요.
곤레
부르키나파소의 향토 음식이에요. 재료로는 셀러리, 파슬리, 기름이 꼽혀요. 자료가 적어 자세한 조리법은 알기 어려워요.
보스나
흰 빵에 브라트부어스트와 양파를 넣고 머스터드 또는 케첩에 카레 가루를 섞은 소스를 곁들인 매콤한 오스트리아 패스트푸드예요. 핫도그와 비슷하고 살짝 구워서 내요.
촘렉
양고기를 한입 크기로 썰어 항아리에서 졸이듯 익히는 요리예요. 양파, 마늘, 아르파지크(햇양파), 토마토 퓌레, 와인으로 맛을 내요. 위키데이터는 이를 마케도니아 스튜로 소개해요.
메이아 드스페이타
대구(바칼랴우)를 병아리콩과 함께 조리한 포르투갈 요리로, 특히 리스본의 전통 요리예요. 뼈를 발라 필레로 찢어서 내요.
고르메 사브지
허브를 듬뿍 넣고 끓이는 이란의 전통 허브 스튜예요. 호레시의 한 종류예요.
쉬시 쾨프테
양고기, 송아지고기, 쇠고기 등의 다짐육에 파슬리, 민트 같은 허브를 섞어 꼬치에 꿰어 구운 튀르키예식 쾨프테예요. 보통 필라프나 샐러드와 함께 내요.
물 프리트
홍합과 감자튀김을 함께 내는 메인 요리예요. 벨기에의 국민 요리로 꼽혀요.
마리스칼
마리스칼은 칠레 북부와 중부의 어촌에서 주로 먹는 해산물 요리예요. 조개류, 새우 등을 와인·양파·마늘과 함께 내요.
속을 채운 사과
사과에 양고기와 쌀을 채워 익힌 요리예요. 청사과, 다진 고기, 쌀, 양파, 토마토 페이스트, 파슬리, 민트, 계피 등이 들어가요.
연어 파이
연어를 채운 파이로, 퀘벡에서는 투르티에르의 변형으로 'pâté au saumon'이라고 불러요.
쿠브즈 므암마르
평범한 빵 반죽에 여러 재료를 섞은 소를 넣어 굽는 모로코의 전통 빵이에요.
수 뵈레이
반죽 시트를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치즈와 파슬리 속을 층층이 쌓아 구운 튀르키예의 뵈렉이에요. '물 뵈렉'이라는 뜻이에요.
아루크
감자, 파슬리, 양파, 달걀, 밀가루 등을 다져 섞어 튀긴 이라크 음식이에요. 이라크와 중동 사람들이 즐겨 먹어요.
사브지 폴로
쌀밥에 잘게 다진 허브를 섞은 페르시아식 요리예요. 보통 생선과 함께 내요.
사비흐
피타나 라파 빵에 튀긴 가지, 삶은 달걀, 채소 샐러드, 파슬리, 암바, 타히니 소스를 채운 샌드위치예요. 이라크계 유대인의 전통 아침 식사에서 나왔어요.
패럿 파이
앵무새 고기를 넣어 구운 호주의 옛 요리예요. 지금은 일상적으로 먹지 않아요.
페르시야드
파슬리를 마늘, 허브, 기름, 식초 같은 양념과 함께 다져 만든 소스 또는 양념 혼합물이에요. 가장 간단한 형태는 파슬리와 마늘뿐이에요.
피카타
얇게 썬 고기에 밀가루를 입혀 팬에 구운 뒤 레몬즙, 버터, 파슬리, 케이퍼 소스를 곁들인 이탈리아 요리예요. 이탈리아에서는 송아지고기를, 미국에서는 닭고기를 더 흔히 써요.
타르타르 스테이크
잘게 다진 생쇠고기에 양파, 케이퍼, 파슬리 등을 곁들여 날것으로 먹는 요리예요. 보통 날달걀 노른자를 올려 내요.
루즈 제르비
쌀, 고기, 간, 병아리콩에 여러 채소를 넣어 만드는 튀니지 요리예요. 파슬리, 근대, 완두콩, 당근 같은 채소가 들어가요.
비터발런
고기를 넣은 아주 걸쭉한 스튜를 식혀 굳힌 뒤 동그랗게 빚어 튀김옷을 입혀 튀긴 네덜란드 간식이에요. 베이스는 루와 소고기 육수로 걸쭉하게 만들어요.
피자 카레
알제리의 길거리 음식으로 먹는 사각 피자예요. 너무 얇지 않고 공기가 들어간 듯 폭신한 반죽 위에 토마토소스와 검은 올리브를 올려요.
하르푸트 쾨프테시
동부 아나톨리아의 하르푸트(지금의 엘라즈으)에서 유래한 큼직한 쾨프테예요. 기름기 적은 소고기에 고운 불구르를 섞어 만들어요.
타르타르 소스
마요네즈를 바탕으로 코르니숑이나 케이퍼, 부드러운 허브를 다져 섞은 소스예요. 튀긴 해산물에 곁들여 먹어요.
레데나 살라타
토마토와 오이를 얇게 썰어 접시에 줄지어 놓고 식초, 기름, 소금을 뿌려 파슬리를 얹는 불가리아 전통 샐러드예요.
사비흐 샐러드
피타나 라파 빵에 튀긴 가지, 삶은 달걀, 잘게 썬 샐러드, 파슬리, 암바, 타히니 소스를 채운 샌드위치예요. 이스라엘 요리의 대표 음식 중 하나예요.
소스 그리비슈
삶은 달걀노른자와 머스터드를 카놀라유나 포도씨유 같은 중성 오일과 유화해 만드는 프랑스의 차가운 달걀 소스예요. 절인 오이, 케이퍼, 파슬리, 처빌, 타라곤을 넣고 채 썬 삶은 달걀흰자를 올려 마무리해요.
호르토바지 팔러친터
고기 스튜를 채운 짭짤한 헝가리식 크레이프예요. 송아지고기나 소고기를 양파와 매운 파프리카, 마늘로 양념해 끓여서 채워요.
솔 뫼니에르
서대(가자미류 생선)에 밀가루를 묻혀 튀기듯 구운 뒤 녹인 버터, 레몬즙, 파슬리를 곁들이는 고전 프랑스 생선 요리예요. 도버 솔을 쓰는 레시피가 많지만 비슷한 납작한 생선이면 어떤 것이든 쓸 수 있어요.
아호스 카헤테이루
쌀에 잘게 썬 소고기와 말린 고기, 소시지류를 더해 만든 밥 요리예요. 히우그란지두술주에서 시작해 브라질 전역으로 퍼졌어요.
바우어른프뤼스튀크
감자를 볶아 달걀, 쪽파, 파슬리, 베이컨이나 햄을 섞어 만든 따뜻한 독일 요리예요. 이름은 '농부의 아침 식사'지만 점심과 저녁에도 먹어요.
투마츠 메 툴레즈
탈리아텔레 파스타에 튀긴 빵가루를 올린 이탈리아 남부 요리예요. 토마토 소스와 안초비, 다진 호두, 마늘, 파슬리를 곁들여요.
추시카 뷔렉
구워서 껍질을 벗긴 고추에 으깬 치즈, 푼 달걀, 파슬리 같은 향신료를 채운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달걀물과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겨요.
제르비에텐크뇌델
말린 빵과 우유, 달걀로 만든 반죽을 천에 싸서 익히는 빵 덤플링이에요. 주로 곁들임 요리로 내요.
파타니스카스
잘게 찢은 바칼랴우를 밀가루, 양파, 달걀 반죽에 섞어 튀기는 포르투갈 요리예요. 소금, 파슬리, 후추로 간해요.
스파게티 알레 봉골레
신선한 조개와 함께 조리하는 스파게티예요. 이탈리아 해안 지방, 특히 남부에서 유래했어요.
탑불레
잘게 다진 파슬리, 불린 불구르, 토마토, 민트, 양파를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스위트 페퍼로 버무린 레반트 샐러드예요. 상추를 넣거나 불구르 대신 세몰리나를 쓰는 변형도 있어요.
마흐시 쿠사
호박이나 주키니의 속을 파내고 쌀, 때로는 고기를 채워 가스불이나 오븐에서 익히는 요리예요. 이집트, 레반트, 발칸에서 흔해요.
페이장 트로페이루
콩에 카사바(또는 옥수수) 가루, 소시지, 달걀, 베이컨이나 돼지 지방을 섞고 마늘·양파·파슬리·후추로 간한 브라질 콩 요리예요. 주로 쌀밥과 함께 먹어요.
제이툰 파르바르데
올리브에 석류 농축액과 호두, 마늘, 박하, 파슬리를 버무린 길란의 전채예요. 주요리에 차갑게 곁들여 먹어요.
마니코티
속을 채워 굽도록 만든 크고 굵은 튜브 모양 파스타예요. 보통 리코타 치즈와 파슬리를 채우고 토마토 소스를 얹어요.
초반 살라타스
잘게 썬 토마토, 오이, 풋고추, 양파, 파슬리를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으로 버무린 튀르키예 샐러드예요. 이름은 '양치기 샐러드'라는 뜻이에요.
바칼랴우 아 고메스 드 사
포르투를 대표하는 대구 요리로 포르투갈에서 흔히 먹어요. 작게 찢은 대구를 우유에 불린 뒤 올리브유, 마늘, 양파로 조리하고 검은 올리브, 파슬리, 삶은 달걀을 곁들여요.
살라타 발라디
토마토, 오이, 양파, 파슬리를 잘게 썰어 라임즙과 올리브유로 버무린 이집트의 대표 샐러드예요. 차갑게 내는 게 전통이에요.
스티기올라
양의 창자를 씻어 파슬리와 양파로 양념해 꼬치에 꿰거나 리크에 말아 숯불에 구운 시칠리아 음식이에요. 팔레르모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이에요.
타타르 뵈레이
삼각형 모양으로 자른 반죽 안에 간 소고기, 마늘, 파슬리를 채운 튀르키예 요리예요. 보통 요거트를 끼얹어 먹어요.
풀 메담메스
누에콩을 푹 익혀 올리브유와 쿠민을 곁들여 먹는 스튜예요. 이집트의 국민 음식으로, 특히 아침 식사로 인기가 많아요.
튀니지 타르트
파슬리, 양파, 향신료와 고기를 달걀과 섞어 오븐에 구워 내는 튀니지 전통 요리예요. 재료는 종류에 따라 달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