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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56개 나라 · 163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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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마카니

우라드콩과 라즈마 같은 콩류에 버터와 크림을 넣어 끓인 펀자브식 커리예요. 진하고 부드러운 맛이에요.

케시요 니카라구엔세

옥수수 토르티야에 케시요(치즈), 절인 양파, 크림, 소금을 넣어 만든 니카라과 요리예요. 취향에 따라 고추를 더해요.

쾨니히스베르거 클로프제

케이퍼를 넣은 크림색 흰 소스에 고기완자를 곁들인 독일 요리예요. 곱게 간 송아지고기로 완자를 빚어 소금물에 삶아요.

균질 치즈

트바루크에 크림을 섞어 균질화해서 부드럽게 만든 폴란드 유제품이에요. 숙성하지 않는 신선 치즈예요.

플라미슈

프랑스 북서부에서 시작된 짭짤한 타르트예요. 지금은 리크와 크림을 넣어 만들어요.

카페 드 파리 소스

버터를 바탕으로 한 복합 소스예요. 제네바의 레스토랑 카페 드 파리에서 만들어져 이름이 붙었어요.

소파 데 알멘드라

뜨거운 생크림(또는 우유)에 절구로 빻은 아몬드를 섞은 크리스마스 디저트 수프예요. 바닐라와 계피로 향을 내요.

고로

납작하게 눌러 구운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전통 비스킷이에요. 보통 카다멈으로 맛을 내요.

부라타

모차렐라와 크림으로 만든 이탈리아의 젖소젖(때로 물소젖) 치즈예요. 풀리아 지방의 특산이에요.

프레지에

아몬드 스펀지나 머랭, 크렘 파티시에르, 딸기로 만든 프랑스식 딸기 케이크예요. 딸기 철에 주로 만들어요.

아호스 아 피에몬테제

쌀, 생크림, 양송이로 만든 브라질 음식이에요. 이탈리아 피에몬테 요리는 아니에요.

쉬프렘 소스

블루테에 크림을 더해 걸러낸 프랑스 고전 '딸 소스'예요. 모체 소스인 블루테에서 나와요.

쉬크르 아 라 크렘

프랑스계 캐나다에서 시작돼 인기를 얻은 과자로, 메이플 퍼지라고도 해요. 원래 크림과 메이플 설탕으로 만들었지만 요즘은 설탕과 흑설탕 혼합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아요.

피하마

플랜, 엔사이마다 푸딩, 시럽, 바닐라나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함께 낸 카탈루냐 디저트예요. 페슈 멜바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굴 스튜

굴로 만든 스튜예요. 미국과 감비아에서 인기가 있어요.

푸딩 쇼뫼르

빵 푸딩 위에 메이플 시럽과 크림 시럽을 붓는 캐나다 디저트예요. 보통 시럽을 덮어 굽는 방식이에요.

베샤멜 소스

버터와 밀가루로 만든 루를 우유나 크림에 풀어 끓이고 육두구로 향을 낸 흰 소스예요. 프랑스 요리의 기본 소스 가운데 하나예요.

아펠크렌

갈아 놓은 홀스래디시(크렌)와 새콤한 사과, 크림을 섞은 차가운 소스예요. 레몬즙·소금·약간의 설탕으로 간해요.

애솔 브로즈

귀리죽(브로즈)에 꿀과 위스키를 섞고 때로는 크림도 넣어 만드는 스코틀랜드의 술이에요. 디저트 크라나칸의 다른 이름으로도 쓰여요.

샤코티스

버터, 계란, 밀가루, 설탕, 크림으로 만든 반죽을 회전하는 꼬챙이에 입혀 구운 스핏 케이크예요. 오븐이나 화덕 불에서 돌려 가며 구워요.

무르그 마카니

닭고기를 향신료와 버터를 넣은 토마토 소스에 끓인 커리예요. 소스는 크리미하고 진한 질감이 특징이에요.

카푸스트니차

발효시킨 양배추로 끓이는 슬로바키아의 전통 걸쭉한 수프예요. 지역과 끓이는 시기에 따라 금식용과 명절용으로 나뉘어요.

앨버트 소스

간 양고추냉이를 맑은 육수에 넣고 크림과 계란 노른자로 걸쭉하게 만든 영국 소스예요. 겨자를 식초에 풀어 살짝 향을 더해요.

뤼벤무스

삶아 으깬 루타바가(순무의 일종)에 다른 재료를 섞어 걸쭉하게 저은 독일식 으깬 채소 요리예요. 곁들임으로 먹고, 고기나 생선과 함께 주요리로도 먹어요.

사르푸리아

벵골에서 시작된 과자로 인도 크리슈나나가르의 특산품이에요. 치즈(체나), 연유, 크림으로 만들고 방글라데시 농촌에서도 유명해요.

바터르조이

생선이나 닭고기를 넣어 끓인 크림 스튜예요. 달걀 노른자, 크림, 걸쭉한 채소 육수를 바탕으로 해요. 플란데런 지역에서 유래했고 벨기에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로 꼽혀요.

파산다

요거트와 향신료에 재운 고기에 마지막으로 크림을 더해 만드는 남아시아 커리예요. 영국의 인도 식당에서도 대표적인 커리 중 하나가 됐어요.

클로티드 크림

전유를 증기나 중탕으로 가열한 뒤 얕은 팬에서 천천히 식혀 만든 되직한 크림이에요. 위에 굳은 덩어리가 생겨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호프여

약한 커피와 캐러멜 맛이 나는 네덜란드 사탕이에요. 헤이그의 호프여(Haagsche Hopjes)라고도 불러요.

쇽

기장을 볶고 찧어 껍질을 벗긴 카자흐의 곡물 음식이에요. 우유나 크림에 섞어 먹거나 그냥 먹기도 해요.

캐러멜 타르트

부드러운 캐러멜 필링을 짜 넣은 달콤한 타르트예요. 크림을 올리거나 초콜릿을 뿌리기도 해요.

포티차

얇게 민 발효 반죽에 속을 펴 바르고 둘둘 말아 구운 슬로베니아의 전통 명절 페이스트리예요. 호두, 건포도, 타라곤 등 여러 속을 써요.

샤히 파니르

파니르를 크림·토마토·향신료로 만든 진한 커리 소스에 넣은 요리예요. 소스가 걸쭉하고 맛이 부드러워요.

판나 코타

설탕을 넣은 크림을 젤라틴으로 굳혀 틀에 담은 이탈리아 디저트예요. 이름은 '익힌 크림'이라는 뜻이에요.

레밍턴

정사각형 버터 케이크나 스펀지 케이크에 초콜릿 소스를 입히고 말린 코코넛 가루를 묻힌 오스트레일리아 케이크예요. 사이에 크림이나 딸기잼을 넣은 것도 있어요.

마누리

페타를 만들고 남은 유청에 크림을 더해 만드는 그리스의 부드러운 흰 치즈예요. 페타보다 훨씬 덜 짜고 크리미해요.

브루노스트

유청에 우유와 크림을 더해 끓여 만드는 갈색 치즈 계열 음식이에요. 유당이 캐러멜화되어 갈색을 띠고 달콤한 맛이 나요.

파베

비스킷(레이디핑거 또는 옥수수 전분 비스킷)과 연유로 만든 크림을 번갈아 쌓은 브라질 디저트예요. 구조가 티라미수와 비슷해요.

레슈미 카밥

뼈 없는 닭고기를 요거트, 크림, 캐슈너트 페이스트, 향신료에 재워 탄두르에 구운 치킨 케밥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피스코피

피스코피는 커피와 피스코를 섞은 음료예요. 차갑게 마시는 방식과 뜨겁게 마시는 방식이 있어요.

라하스 콘 크레마

구운 포블라노 고추를 길게 썰어 크림에 졸인 멕시코 요리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조각'을 뜻해요.

크네크

크리스마스에 만드는 스웨덴 전통 토피예요. 이름은 '딱' 부러진다는 뜻으로 단단한 식감을 가리켜요.

무스 지 마라쿠자

패션프루트 맛을 낸 브라질식 무스예요. 일반 무스보다 공기를 덜 넣어 만드는 편이에요.

크림 치즈

우유와 크림으로 만드는 부드럽고 순한 생치즈예요. 숙성하지 않고 신선하게 먹어요.

랍에시린

버미첼리, 크림, 젤리, 신선·건조 과일을 얹어 내는 커스터드 같은 파키스탄 디저트예요.

부자

탄력 있는 질감에 잘 녹지 않는 중동 아이스크림이에요. 난초 뿌리 가루인 살렙으로 만들어요.

크렙스주페

민물가재를 삶아 만든 독일과 프랑스의 수프예요. 예전에는 사순절에 많이 먹던 인기 전채였어요.

개구리 케이크

스펀지 케이크와 크림을 퐁당으로 덮어 개구리 머리 모양으로 만든 오스트레일리아의 디저트예요. 처음에는 초록색만 있었고 나중에 갈색과 분홍색이 추가됐어요.

우제트카

초콜릿 스펀지와 크림으로 만든 폴란드식 케이크예요. 바르샤바에서 시작됐어요.

카페 모카

에스프레소와 우유에 초콜릿 시럽을 더한 커피 음료예요. 카페 라테의 초콜릿 맛 변형으로, 보통 머그잔보다 유리잔에 따뜻하게 내요.

함부르스카 페체녜

베이컨과 피클 오이를 박아 찐 돼지고기 구이에 뿌리채소 소스를 곁들이는 체코 요리예요. 보통 하우스코비 크네들리크와 함께 내요.

이메르

탈지유에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 뒤 유청을 걸러 낸 덴마크의 농축 발효유예요. 요거트보다 걸쭉하고 크리미하며 단백질이 많아요.

파스타 프리마베라

크림 소스 파스타에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프리마베라'는 '봄'이라는 뜻이에요.

살사 카루소

크림, 햄, 치즈, 쇠고기 추출물, 버섯으로 만든 우루과이의 따뜻한 소스예요. 견과류나 양파를 넣기도 해요.

노르망드 소스

벨루테나 생선 육수에 크림, 버터, 달걀노른자를 넣어 만든 소스예요. 해산물 요리 등에 곁들여요.

헤케이장

포르투갈과 브라질에서 만드는 유청 치즈로 리코타와 비슷해요. 치즈 스프레드나 케이자다 같은 페이스트리의 재료로 써요.

카라긴 푸딩

끓인 우유에 홍조류 카라긴 모스를 넣어 걸쭉하게 굳힌, 블랑망제 비슷한 우유 디저트예요. 설탕이나 달걀, 크림, 레몬, 바닐라, 위스키를 곁들이기도 해요.

키슈 로렌

크림, 계란, 베이컨 속을 열린 페이스트리 틀에 채워 구운 프랑스 타르트예요. 뜨겁게, 따뜻하게, 차갑게 모두 먹어요.

솔로제니크

달콤한 반죽으로 만드는 우크라이나 파이로, 주로 부활절에 만들어요. 달걀을 아주 많이 쓰는 게 가장 큰 특징이에요.

므아숩

아주 잘 익은 바나나에 빻은 납작빵, 크림, 치즈, 꿀 등을 섞어 만드는 바나나 푸딩이에요. 대추야자를 올리기도 해요.

인차우르살사

호두, 우유, 설탕, 계피로 만든 바스크 지방의 디저트로, 모양이 나티야(커스터드)와 비슷해요. 이름은 바스크어로 '견과 소스'라는 뜻이에요.

란툴라티코

삶아서 으깬 루타바가(스웨덴 순무)로 만든 핀란드의 캐서롤이에요. 크리스마스 식탁에 오르는 반찬이에요.

크레마 다니아

덴마크의 더블 크림 치즈예요. 먹을 수 있는 솜털 같은 흰 껍질과 부드럽고 버터 같은 풍미의 속을 가졌어요.

니커보커 글로리

크고 긴 원뿔형 유리잔에 층층이 쌓아 내는 아이스크림 선디예요. 긴 숟가락으로 먹어요.

슈프레발트소스

브란덴부르크와 베를린 요리에서 쓰는 걸쭉한 소스로, 장어·강꼬치고기·잔더 같은 생선과 즐겨 먹어요. 프랑스 베샤멜 소스와 매우 비슷해요.

블랑케트

송아지고기를 흰 육수에 끓여 크림과 달걀로 풍미를 더한 벨루테 소스에 내는 프랑스식 스튜예요. 색이 하얀 게 특징이에요.

츠비벨쿠헨

찐 양파, 깍둑썬 베이컨, 크림, 캐러웨이 씨를 효모 반죽이나 부풀린 반죽 위에 올려 구운 독일식 양파 케이크예요. 더 건조한 플람쿠헨과는 달라요.

카라크

초콜릿, 크림, 퐁당, 쇼트브레드 파이 껍질로 만드는 타르트 같은 스위스 디저트 페이스트리예요. 주로 스위스 프랑스어권에서 볼 수 있어요.

에가

달걀로 고기나 채소 같은 속 재료를 엮어 굽는 아랍식 달걀 요리예요. 프리타타나 프랑스 오믈렛과 비슷하지만 더 단단해요.

버터스카치

황설탕과 버터가 주재료인 과자예요. 크림, 바닐라, 소금을 넣는 레시피도 있어요.

취리허 게슈네첼테스

얇게 썬 송아지고기를 화이트 와인과 크림 소스로 요리한 취리히의 스위스 요리예요. 독일어로 '취리히식 저민 고기'라는 뜻이에요.

허니 토스트

두껍게 썬 식빵에 꿀과 크림, 아이스크림 등을 올린 일본의 디저트예요. 시부야 토스트, 브릭 토스트라고도 불러요.

파스텔 아스테카

튀긴 옥수수 토르티야, 토마토 소스, 포블라노 고추, 옥수수, 양파, 크림, 치즈를 번갈아 쌓아 오븐에 구운 멕시코 요리예요. 라자냐처럼 층층이 쌓아 만들어요.

돈두르마

튀르키예식 아이스크림이에요. 크림, 살렙, 매스틱, 설탕으로 만들어서 쫀득해요.

세미프레도

달걀흰자, 설탕, 크림으로 만든 이탈리아의 반쯤 얼린 디저트예요. 이름은 '반쯤 차가운'이라는 뜻이에요.

니뇨 엔부엘토

얇게 저민 소고기로 소를 말아 이쑤시개로 고정하고 토마토나 크림 같은 소스를 곁들이는 요리예요. 아르헨티나를 비롯해 칠레·파라과이·우루과이·도미니카 공화국의 요리예요.

비시수아즈

익힌 리크와 감자, 양파를 퓌레로 갈아 크림을 넣고 차갑게 식힌 수프예요. 다진 차이브를 얹어 내요.

서니 보이 시리얼

밀, 호밀, 아마씨로 만든 따뜻한 죽 형태의 시리얼 브랜드예요.

크루프키

우유와 설탕으로 만든 폴란드식 반연질 밀크 토피 사탕이에요. 손으로 만들면 겉은 단단하고 바삭하며 속은 더 말랑해요.

샐리 런 번

크림과 달걀을 넣은 이스트 반죽으로 만드는 큰 번이에요. 프랑스의 브리오슈와 비슷하고, 따뜻하게 썰어 버터를 발라 먹기도 해요.

사프란스판카카

스웨덴 고틀란드 섬의 쌀 푸딩 디저트로, 지방 향토 요리로 꼽혀요. 쌀 푸딩, 크림, 우유, 설탕, 달걀, 다진 아몬드, 사프란을 섞어 구워요.

테닐리

양젖으로 만드는 조지아의 실처럼 찢어지는 치즈예요. 이름은 '속을 채운 치즈'라는 뜻이에요.

고슈아

바스크 지방의 대표 디저트예요. 스펀지 케이크, 크림, 커스터드, 캐러멜을 겹쳐 담아요.

프림오스트

소젖으로 만든 노르웨이 치즈로, 연한 갈색에 부드럽게 발리는 질감이에요. 브루노스트와 같은 방식이지만 덜 오래 끓여요.

슈거 크림 파이

크림, 설탕, 옥수수 전분을 단순하게 채운 커스터드 파이예요. 슈거 파이, 후저 파이라고도 불러요.

토르타 올란데자

계란 노른자, 설탕, 버터, 생크림, 바닐라로 만든 부드럽고 차가운 크림을 쓴 브라질 디저트예요. 초콜릿을 입힌 비스킷으로 둘레를 감싸요.

가라시 케이크

호두와 초콜릿으로 만든 5겹의 얇은 불가리아 케이크예요. 생크림 초콜릿 프로스팅을 바르고 초콜릿 아이싱을 입혀요.

비스크

갑각류 국물을 바탕으로 만든 부드럽고 크리미한 프랑스식 수프예요. 바닷가재, 새우, 게 등으로 만들어요.

영국의 카레

인도 요리에서 파생된 매콤한 요리로, 영국에서 널리 사랑받아요. 영국에서는 코르마, 마드라스, 팔 같은 인도식 이름으로 부르지만 인도의 같은 요리와는 다를 수 있어요.

잉엔팅

밀가루, 달걀노른자, 버터, 생크림 반죽 위에 달걀흰자, 설탕, 식초, 아몬드를 얹어 굽는 남유틀란트의 작은 쿠키예요. 커피 식탁에서 거의 마지막쯤에 내요.

레몬 타르트

쇼트크러스트 반죽 틀에 레몬 향 필링을 채운 프랑스식 디저트예요. 영국에서는 달걀, 설탕, 레몬즙, 크림으로 만든 구운 레몬 커스터드를 넣어요.

파파스 초레아다스

삶은 붉은 감자에 양파와 토마토, 크림과 순한 치즈로 만든 소스를 얹은 콜롬비아 요리예요.

스툼프

감자와 뿌리채소를 으깨 만든 플랑드르 요리예요. 크림, 베이컨, 양파, 허브 등을 넣기도 해요.

얀손스 프레스텔세

'얀손의 유혹'이라는 뜻의 스웨덴 전통 캐서롤이에요. 감자에 양파, 빵부스러기, 크림 등을 넣어 만들어요.

딸기 파스타

삶은 파스타에 딸기와 크림 소스를 부어 먹는 폴란드 요리예요.

칠라킬레스

토르티야를 4등분해 가볍게 튀기고 소스에 버무려 만드는 멕시코 전통 아침 식사예요.

까타이프

반죽을 뜨거운 판에 한쪽만 구워 크림이나 견과를 채워 접은 아랍식 후식이에요. 튀기거나 굽거나 그대로 먹기도 해요.

실러버브

크림이나 우유를 와인·사과주 같은 산성 액체로 응고시켜 만드는 영국 디저트 겸 음료예요. 레몬즙을 쓰기도 해요.

코르마

고기나 채소를 요구르트, 물이나 육수, 향신료로 뭉근히 익혀 걸쭉한 소스를 만든 커리예요. 향이 풍부하고 맛은 순한 편이에요.

치우라마

가금류 고기나 버섯을 화이트 소스에 넣어 만드는 요리예요. 소스는 밀가루 루에 우유, 크림, 수프 육수 등을 섞어 만들고 백후추와 육두구로 양념해요.

헤링스티프

절인 청어에 오이 피클, 사과, 허브를 넣고 마요네즈·크림·우유 소스로 버무린 독일식 생선 샐러드예요. 보통 삶은 감자를 곁들여 먹어요.

루뭄바

코코아에 럼 한 잔을 넣어 만드는 롱 드링크예요. 크림을 곁들이기도 해요.

발렌베리가레

다진 송아지고기에 크림과 달걀노른자를 섞고 빵가루를 입힌 스웨덴 요리예요. 삶거나 으깬 감자, 링곤베리잼, 완두콩을 곁들여요.

바칼랴우 콤 나타시

소금에 절인 대구를 양파, 튀긴 감자, 생크림과 함께 오븐에 구운 포르투갈 요리예요. 육두구와 흰 후추로 보통 간을 해요.

땅콩버터 번

땅콩버터 소를 겹겹이 채운 달콤한 빵이에요. 차이나타운 빵집에서 볼 수 있어요.

크레모소 치즈

소젖으로 만드는 아르헨티나의 반연성 치즈예요. 크림을 더하기도 하고, 껍질이 없는 부드러운 흰색 치즈예요.

부코 판단 케이크

판단 잎 추출물로 맛을 낸 시폰 또는 스펀지 케이크(마몬)예요. 크림을 바르고 어린 코코넛이나 마카푸노를 올리거나 채워요.

크러핀

크루아상과 머핀을 합친 이름의 페이스트리예요. 머핀 틀에 여러 겹의 반죽을 부풀려 구워요. 다양한 크림이나 잼으로 속을 채워요.

오스트카카

우유, 밀가루, 응유 효소(레닛)로 만들어 오븐에 굽는 스웨덴 전통 디저트예요. '스웨덴식 치즈케이크' 또는 응유 케이크라고도 불러요.

크림 파이

우유, 크림, 설탕, 밀가루, 계란으로 만든 진한 커스터드나 푸딩을 채우고 보통 휘핑크림을 얹은 파이예요.

포자르스키 커틀릿

닭고기나 송아지고기 다짐육에 빵가루를 입힌 러시아식 커틀릿이에요. 다짐육에 버터를 섞어 특히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케소

녹인 가공 치즈에 고추를 넣은 에피타이저 겸 곁들임 요리예요. 주로 토르티야 칩을 찍어 먹는 딥으로 내요.

둘세 데 레체 아이스크림

둘세 데 레체 맛이 나는 갈색 아이스크림이에요. 기본 재료는 둘세 데 레체, 우유, 크림이에요.

즐리예프카

옥수수가루, 우유, 설탕, 달걀 등을 섞은 걸쭉한 반죽을 틀에 부어 굽는 크로아티아 전통 디저트예요. 단맛과 짠맛 두 가지 버전이 있어요.

테트라치니

닭고기 같은 가금류나 해산물, 버섯을 버터·크림·치즈 소스에 버무린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링귀니나 스파게티 같은 면에 곁들여 먹어요.

맥주 수프

루를 바탕으로 맥주를 넣어 끓이는 수프예요. 감자 전분으로 걸쭉하게 만드는 변형도 있어요.

므르반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명절용 달콤한(때로는 짭짤한) 효모 반죽 빵이에요. 보통 고리나 화환 모양이고, 건포도·호두·꿀·크림·코코아로 맛을 내요.

엘플러마그로넨

파스타, 감자, 크림, 치즈, 양파로 만드는 스위스 알프스 지역의 요리예요. 이름은 알프스 목동을 뜻하는 'Älpler'와 마카로니에서 온 'Magronen'이 합쳐진 거예요.

차하

머랭, 스펀지 케이크, 크림, 과일로 만든 우루과이의 디저트예요. 보통 복숭아와 딸기를 써요.

소스 낭튀아

베샤멜 소스에 크림, 가재 버터, 가재 꼬리를 넣어 만든 고전 프랑스 소스예요.

바이스테비두스

순록 스테이크나 등심을 얇게 썰어 지방에 볶은 뒤 후추와 소금으로 간하고 물, 크림 또는 맥주를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히는 요리예요. 으깬 감자와 링곤베리 잼을 곁들여요.

바스크 치즈케이크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껍질(크러스트) 없이 만드는 치즈케이크예요. 높은 온도에서 구워 겉면은 캐러멜처럼 거의 탄 듯하고 속은 크리미한 커스터드 같아요.

캄보촐라

소젖으로 만든 독일의 연성 숙성 블루 치즈예요. 크리미하고 풍미가 순해요.

마스카르포네

크림을 산과 열로 응고시켜 만든 부드러운 이탈리아 유제품이에요. 응유효소를 쓰지 않아 엄밀히는 치즈가 아니에요.

스메타나

헤비 크림을 시큼하게 발효시켜 만드는 사워크림이에요. 유지방 함량이 9~42%로 나라마다 달라서 크렘 프레슈와 비슷하지만 가열 특성이 달라요.

치킨 티카 마살라

양념에 재워 구운 닭고기(치킨 티카)를 크리미한 향신료 소스(마살라)에 넣은 커리예요. 보통 밥이나 납작빵과 함께 메인으로 먹어요.

예거슈니첼

송아지나 돼지 커틀릿에 버섯과 토마토 또는 크림 소스를 곁들인 독일 요리예요. 이름은 '사냥꾼의 슈니첼'이라는 뜻이에요.

젤라토

과즙·과육, 우유, 설탕 등을 섞어 얼려 만든 이탈리아식 아이스크림이에요.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향이 진하고 질감이 부드러워요.

초코 판다

초코 판다는 칠레에서 파는 아이스크림으로, 트렌디사의 판다 브랜드 제품이에요. 크림을 초콜릿으로 감싼 형태예요.

플롬비르

바닐라, 크림, 달걀, 설탕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에요. 소련과 러시아의 국가 표준이 천연 재료와 지방·설탕 함량을 정해 두었어요.

세하두라

휘핑크림과 잘게 부순 마리 비스킷을 켜켜이 쌓아 만드는 포르투갈 디저트예요. 톱밥 푸딩, 마카오 푸딩이라고도 불러요.

가나슈

초콜릿과 크림으로 만드는 글레이즈, 아이싱, 소스 또는 필링이에요. 페이스트리와 당과류에 쓰이며 매끈하고 윤기가 나요.

베스테르보텐스오스트파이

베스테르보텐 치즈에 크림, 달걀, 후추를 섞어 속을 채운 스웨덴 치즈 파이예요.

웨더스 오리지널

독일 슈토르크사가 만드는 캐러멜·버터 사탕 브랜드예요. 버터, 생크림, 설탕, 물엿, 소금이 들어가요.

베스트팔리셰 괴터슈파이제

생크림 크림과 품퍼니켈로 만드는 베스트팔렌식 디저트예요. 이름만 같고 젤리 같은 괴터슈파이제와는 달라요.

철판 아이스크림

우유·크림·설탕 혼합액을 얼음 팬 위에서 휘저으며 굳혀 롤 모양으로 만드는 태국의 아이스크림이에요. 롤 아이스크림이라고도 해요.

토르텔

반지 모양으로 구운 카탈루냐 빵 과자예요. 마지팬, 크림, 잼 등을 채워요.

크레마

우유와 크림으로 만드는 부드러운 불가리아 소젖 치즈예요. 크림 향이 나고 질감이 연해요.

카마랑 나 모랑가

모랑가 호박 속을 파내고 크림소스와 새우를 넣어 조리하는 요리예요. 상파울루주 해안의 우바투바에서 만들어졌어요.

코티지 치즈

탈지유로 만든 부드러운 맛의 생치즈로, 크리미하면서 알갱이가 느껴지는 질감이에요. 숙성하지 않고 먹어요.

상스터스

럼과 크림으로 만든 자메이카산 크림 리큐어예요. 정식 이름은 상스터스 오리지널 자메이카 럼 크림 리큐어예요.

칼디요 데 콩그리오

칠레해에서 흔한 첨치과 생선 콩그리오로 끓이는 칠레의 생선 수프예요. 생선 머리와 채소로 육수를 내고 크림을 더해요.

이탈리안 소다

탄산수에 맛이 나는 시럽을 섞어 만드는 청량 음료예요. 체리, 블루베리 같은 과일 맛이나 디저트 풍미를 내요.

호리츠케 트루비치키

호리체 마을 이름을 딴 체코 과자예요. 얇고 바삭한 웨이퍼 두 장을 손으로 말아 만들어요.

모치니크

메밀, 옥수수, 밀, 기장, 호밀, 귀리 같은 곡물을 우유나 크림, 사워크림에 끓인 슬로베니아의 전통 죽이에요.

뱌솔니크

빵 크바스에 기장을 넣어 끓인 벨라루스 요리예요. 이름처럼 소금을 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에요.

키치너 번

1915년부터 남호주에서 만들어 판 도넛류 빵이에요. 도넛 같은 단 발효 반죽을 갈라 라즈베리나 딸기잼과 크림을 채우고 설탕을 뿌려요.

마크릴숍파

고등어, 감자, 채소, 크림, 와인을 넣고 끓여 가니시를 얹는 스웨덴 수프예요. 부후슬렌의 지방 요리로 알려져 있어요.

카르토펠케제

삶아 으깬 감자에 잘게 썬 양파와 사워크림을 섞어 만드는 스프레드예요. 이름에 '치즈'가 들어가지만 치즈는 들어가지 않아요.

프랄린

아몬드·피칸·헤이즐넛 같은 견과류와 설탕으로 만든 과자예요. 프랑스식은 아몬드나 헤이즐넛에 카라멜 설탕을 입힌 단단한 형태예요.

치차론 프레파라도

단단한 직사각형 밀가루 과자 위에 크림과 채소를 듬뿍 올려 먹는 멕시코 안토히토예요.

비넨슈티히

달콤한 이스트 반죽 위에 캐러멜 아몬드 토핑을 구워 얹고 바닐라 커스터드, 버터크림, 또는 생크림을 채운 독일 케이크예요. 이름은 '벌침'이라는 뜻이에요.

망고 케이크

잘 익은 카라바오 망고를 넣은 층층의 시폰 케이크예요. 보통 망고 크림 프로스팅, 신선한 망고 조각, 젤라틴에 넣은 망고 퓌레를 얹어요.

파르페

프랑스에서는 크림, 달걀, 설탕, 시럽을 끓여 커스터드나 머랭 같은 퓌레를 만든 뒤 얼린 디저트예요. 미국식 파르페는 그래놀라, 견과, 요거트 등을 층층이 쌓아요.

에그노그

우유와 크림, 설탕, 거품 낸 달걀로 만든 진하고 차가운 달콤한 유제품 음료예요. 브랜디·럼·버번 같은 증류주를 넣기도 해요.

파페 보두아

리크와 감자를 함께 삶고 양배추 소시지를 곁들이는 보 주의 감자 요리예요. 보 주의 대표 요리로 꼽혀요.

코프로바 오마치카

크림, 우유, 딜로 만드는 전형적인 체코 소스예요. 딜이 대표 향을 내요.

크라프트카르

우유와 크림으로 만든 노르웨이 블루치즈예요. 푸른곰팡이(페니실리움 로크포르티) 배양균을 넣어요.

마칸 말라이

우유 크림으로 만드는 달콤한 겨울 간식이에요. 이름은 크림 버터라는 뜻이지만 버터와 크림이 직접 들어가진 않아요.

메르흐페이프여

마지팬으로 달콤한 속을 감싸고 양 끝에 초콜릿을 입힌 네덜란드 과자예요. 작은 것은 보통 크림이 들어가요.

라프 커피

에스프레소에 크림과 바닐라 설탕을 넣고 에스프레소 머신의 스팀 완드로 함께 거품 내 만드는 커피예요. 옛 소련권 일부 국가에서 인기 있어요.

나타스 두 세우

휘핑크림 위에 달걀 크림을 얹고 바닥에 부순 쿠키를 깐 층층이 디저트예요. '하늘의 크림'이라는 뜻이에요.

크라우디

소젖으로 만드는 부드러운 신선 치즈예요. 스코틀랜드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었고 락트산 치즈의 한 종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