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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민

47개 나라 · 121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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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쿠초

고기를 꼬치에 꿰어 굽는 저렴한 안데스 요리예요. 소 심장 꼬치가 가장 인기 있고 삶은 감자를 끝에 꽂아 줘요.

예루살렘 믹스드 그릴

닭 염통·비장·간과 닭 또는 칠면조 고기를 평평한 철판에 구운 예루살렘의 명물이에요. 양파, 마늘, 후추, 쿠민, 강황, 올리브유, 고수로 양념해요.

아와제

아와제는 에티오피아 요리의 매운 양념이에요. 붉은 고추를 발효해 만든 페이스트에 여러 향신료를 섞어요.

필펠추마

말린 단고추와 매운 고추를 쪄서 마늘과 함께 만든 고추·마늘 페이스트예요. 핫소스와 비슷하게 쓰는 양념이에요.

인도식 오믈렛

계란에 다진 풋고추, 양파, 고수, 소금, 커민을 섞어 팬에 부친 인도의 마살라 오믈렛이에요. 지역마다 향신료가 달라요.

파파스 드 사라불류

돼지 피, 닭고기, 돼지고기, 소시지, 빵이나 옥수숫가루로 만드는 포르투갈 북부의 걸쭉한 고기 요리예요. 수프로도, 다른 요리의 곁들임으로도 먹어요.

삼바르

밀알, 잠두, 완두, 병아리콩, 마른 콩에 세 가지 고기를 넣어 끓이는 페루 트루히요의 전통 수프예요.

마클루타

병아리콩과 잠두콩 등 여러 곡물·콩을 섞어 만드는 레반트 요리예요. 아랍어 자료에서는 레바논 요리로 소개해요.

팔소 코네호

쇠고기 필레에 아히 아마리요, 마늘, 후추, 쿠민, 양파, 완두, 오레가노를 넣어 만드는 볼리비아 요리예요. 코차밤바 계곡 지역에서 인기가 많아요.

나막 파라

정제 밀가루 반죽을 리본처럼 잘라 아즈와인과 커민으로 맛을 내 튀긴 바삭한 간식이에요. 님키라고도 불러요.

살사 골프

마요네즈에 케첩 같은 토마토 소스를 섞어 만든 걸쭉한 차가운 소스예요. 피멘토, 오레가노, 쿠민으로 맛을 내요.

플로프

중앙아시아에서 먹는 쌀 요리로, 기름이나 양 꼬리 지방에 볶은 필라프예요. 양파, 병아리콩, 당근, 마늘, 고기를 넣고 쿠민 등으로 향을 내요.

탈리피트

볶은 곡물과 콩 가루로 만드는 짭짤한 잡곡 납작빵이에요. 인도 서부, 특히 마하라슈트라에서 인기가 있어요.

파파 레예나

감자 반죽에 다진 쇠고기와 양파 등을 속으로 넣어 튀기는 라틴아메리카의 크로켓이에요. 페루, 에콰도르, 볼리비아,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카리브 지역에서 먹어요.

비사라

쪼갠 누에콩에 양파, 마늘, 허브, 향신료를 넣어 푹 익힌 뒤 갈아서 크리미한 딥이나 반찬으로 만든 음식이에요.

파파담

검정콩(우라드콩) 가루 반죽을 튀기거나 불에 구워 바삭하게 만든 납작한 과자예요. 식사에 곁들이거나 애피타이저로 먹어요.

킨나탑팜

쌀, 코코넛, 설탕, 커민이 들어가는 케랄라의 전통 단 케이크예요. 흰 것과 검고 긴 것이 있는데 흰 쪽이 만들기 쉽고 훨씬 부드러워요.

우즈벡 플로프

고기, 채 썬 당근, 양파, 마늘, 쌀, 쿠민을 기름에 함께 익히는 우즈베키스탄 전통 쌀 요리예요. 우즈베키스탄의 국민 음식으로 여겨요.

사야디예

쿠민 등 향신료와 튀긴 양파로 맛을 낸 중동의 양념 생선 쌀 요리예요. 보통 해덕대구나 대구 같은 단단한 흰살 생선을 써요.

프리서 나헬카스

칸터르카스의 보호받지 않는 이름 변형으로, 정향과 커민을 넣은 프리슬란트 치즈예요. 탈지 살균 소젖으로 만든 단단한 고다 스타일이에요.

마까니끄

향신료를 넣어 간 고기를 양 창자에 채워 튀겨 바삭하게 만든 레반트 소시지예요. 전통적으로 양고기와 쇠고기를 써요.

야핑가초

으깬 감자에 치즈를 넣고 뜨거운 구이판에서 바삭하게 구운 에콰도르식 감자 팬케이크예요. 보통 땅콩 소스(살사 데 마니)를 곁들여 먹어요.

이즈미르 쾨프테

쿠민과 마늘로 양념한 길쭉한 매콤한 미트볼을 토마토 소스에 곁들인 요리예요. 이즈미르에서 비롯됐고 튀르키예와 그리스에서 함께 먹어요.

포시르티

베이컨과 비슷한 키프로스 전통 돼지고기 가공육이에요. 소금에 절이고 포도주, 고수, 커민, 후추 등에 재운 뒤 훈제해 말려요.

루칸카

불가리아 고유의 반건조 살라미예요. 수주크와 비슷하지만 향이 대개 더 강하고, 납작한 원통형에 안쪽은 갈색빛 붉은색이에요. 잘게 썬 고기와 지방이 섞여 알갱이진 질감이에요.

뇌켈오스트

커민과 정향으로 향을 낸 노르웨이의 세미하드 치즈예요. 소젖으로 만들고 노란색을 띠며 3개월 숙성해요.

쿠르다스

양의 내장을 소금에 절여 양념하고 햇볕에 말린 뒤 삶아 먹는 소시지 비슷한 음식이에요. 모로코와 알제리에서 먹어요.

케밥체

다진 고기에 향신료를 넣어 긴 원통 모양으로 빚어 구운 요리예요. 핫도그 같은 모양이고 보통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어요. 후추, 쿠민, 소금이 대표 향신료예요.

레이던 치즈

소젖으로 만든 네덜란드의 반경질 치즈로, 커민과 캐러웨이 씨앗으로 향을 내요. 공장과 농가 모두에서 만들어요.

찻 마살라

암추르(말린 망고 가루), 쿠민, 고수, 말린 생강, 소금, 후추, 아위, 고춧가루를 섞은 가루 향신료예요. 찻 같은 길거리 음식에 풍미를 더해요.

느뜨르 끄베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요리에 쓰이는 향신료를 넣은 정제버터예요. 티그리냐어로는 떠스미라고 불러요.

새우 카레

새우를 노란빛이 도는 걸쭉한 소스에 익혀 흰 쌀밥과 곁들여 먹는 커리예요. 코코넛, 강황, 커민, 고수, 고추 같은 재료가 들어가요.

쿠투

렌틸콩과 매콤한 채소를 함께 끓인 남인도식 스튜예요. 삼바르보다 걸쭉하고 마른 볶음 요리보다는 촉촉해요.

카란티카

병아리콩 반죽에 풀어 놓은 달걀을 얹어 구운 알제리의 대표 길거리 음식이에요. 파이, 팬케이크, 플랑과 비슷해요. 하리사와 쿠민을 곁들여 뜨겁게 빵에 끼워 샌드위치로 먹거나 네모나게 잘라 먹어요.

샤크슈카

얇은 세몰리나 납작빵(루가그)을 찢어 토마토 스튜(마르카)에 섞어 먹는 알제리 전통 요리예요. 세몰리나 반죽을 삶아 공 모양으로 빚거나 한입 크기로 찢어서 만들기도 해요.

사테 파당

쇠고기를 작은 큐브로 썰어 꼬치에 꿰어 굽고, 쌀가루로 걸쭉하게 만든 소스를 얹어 먹는 미낭카바우식 사테예요. 소스는 쇠고기·부속 고기 육수에 강황, 생강, 마늘 등 향신료를 넣어 만들어요.

비베를리 에크메크

입력된 위키 본문은 우즈베크식 카틱리(катыкли)라는 요구르트 수프를 설명해서 이름과 설명이 맞지 않아요. 본문 기준으로는 카틱(발효유)을 풀어 걸쭉하게 만든 수프예요.

카르툴리보르스트

감자에 고기, 마늘이나 양파, 향신료를 섞어 만드는 에스토니아의 감자 소시지예요. 고기는 소금 베이컨이나 볼살처럼 기름진 부위를 주로 써요.

돌 푸리

으깬 달(콩)을 소로 넣은 납작빵이에요. 카리브 지역에서는 흰 밀가루 반죽에 콩을 넣어 타바에 부쳐 만들어요.

아드비에

이란 요리에 쓰는 혼합 향신료예요. 쌀 요리, 닭고기·콩 요리에 넣어요.

키차디

커드와 커민 페이스트에 오이, 동아(애시 가드) 등을 넣은 케랄라의 신맛 음식이에요. 볶은 겨자씨와 커리 잎을 고명으로 올려요.

칸터르카스

소젖으로 만든 네덜란드의 노란 치즈예요. 기본형 외에 커민을 넣은 칸터르코미녀카스, 커민과 정향을 넣은 칸터르나헬카스가 있어요.

시칸지

레몬으로 만드는 음료로 레모네이드와 비슷하지만, 소금·사프란·커민 같은 재료를 더하는 경우가 많아요. 인도 아대륙에서 여름 음료로 인기예요.

몰레

과일, 견과, 고추, 후추·계피·커민 같은 향신료가 들어가는 멕시코의 전통 소스예요. 양념장으로도 써요.

부나

양파 페이스트를 먼저 볶은 뒤 향신료와 고기를 오래 졸여 만드는 벵골의 드라이 커리예요. 색이 짙고 풍미가 진해요.

피탈리

뼈 있는 쇠고기, 감자, 양파, 마늘에 강황·커민·카다멈·계피 같은 갈은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짭짤한 요리예요. 보통 따뜻한 밥과 함께 먹어요.

칠레아호 데 세르도

삶은 돼지고기를 구아히요·안초 고추와 마늘, 토마토로 만든 걸쭉한 소스에 조린 오악사카 요리예요. 바요 콩을 곁들이기도 해요.

피디윰 코지윰

쌀가루 반죽을 작게 빚어 삶은 피디와 닭 커리를 함께 먹는 케랄라 성 도마 기독교인의 전통 음식이에요. 아침이나 저녁 식사로 먹을 수 있어요.

달 바티

달(렌틸콩)과 단단한 통밀 빵 바티를 함께 먹는 인도 요리예요. 라자스탄에서는 추르마를 더해 한 끼로 먹어요.

알부르이

예멘의 서민 음식으로, 콩류의 한 가지를 특별한 방식으로 조리한 요리예요. 아침과 저녁 식사로 먹고 사나의 대중 식당에서 쉽게 볼 수 있어요.

에가

달걀로 고기나 채소 같은 속 재료를 엮어 굽는 아랍식 달걀 요리예요. 프리타타나 프랑스 오믈렛과 비슷하지만 더 단단해요.

아사디토 콜로라도

볼리비아 발레그란데 지방과 이어지는 돼지고기 요리예요.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우고 우루쿠(안나토)로 붉게 물들여요.

샤크슈카

토마토, 올리브유, 고추, 양파, 마늘로 만든 소스에 달걀을 깨 넣어 익힌 마그레브의 달걀 요리예요. 보통 커민, 파프리카, 카이엔 고추로 양념해요.

피르졸라

튀르키예식 양갈비 요리예요. 불에 굽거나 팬에 튀겨 내요.

카무니야

쇠고기와 간에 커민을 넣어 끓인 스튜예요. 양고기를 쓰기도 하고 밥과 함께 내기도 해요.

부레크

얇은 페이스트리 반죽에 감자, 양파, 향신료나 고기 소를 넣어 삼각형 등으로 접고 굽거나 튀긴 알제리의 짭짤한 페이스트리예요. 동부 알제리에서는 '브리크'라고도 불러요.

데르사

마늘, 커민, 붉은 고춧가루, 올리브유로 만드는 알제리의 대표 양념이에요. 맛이 강하고 매콤해요.

차트니

남아시아 요리에 곁들이는 조미료예요. 고수처럼 날것으로 만드는 것도 있고 설탕과 함께 익힌 망고 차트니 같은 것도 있어요.

슈바인스브라텐

돼지 목살이나 등심 같은 부위를 통째로 양념과 채소를 곁들여 오븐에 구운 로스트 요리예요. 껍질이 바삭해질 때까지 익혀요.

봉봉 피망

렌틸콩이나 잘게 다진 콩 반죽을 고추 등으로 양념해 작은 완자 모양으로 튀긴 짭짤하고 매콤한 튀김이에요. 인도의 바다와 비슷해요.

암 판나

덜 익은 망고로 만든 인도 음료예요. 노란색에서 연한 초록색을 띠고 민트 잎을 자주 넣어요.

프리홀레스 보라초스

핀토 콩을 맥주에 삶은 멕시코와 텍사스 남부의 전통 음식이에요. 고수, 양파, 마늘, 베이컨, 커민, 고춧가루로 맛을 내요.

알루 파이

양념한 으깬 감자를 속으로 채워 튀긴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패스트푸드예요. 사모사와 비슷하지만 더 크고 패스티처럼 생겼어요.

칠리

고추, 고기(보통 소고기), 토마토, 콩이 들어간 매운 스튜예요. 칠리 콘 카르네를 줄여 부르는 말로 멕시코에서 유래했어요.

발디비아노

차르키(육포)와 양파로 끓인 칠레 수프예요. 발디비아의 이름을 땄어요.

아로스 데 리사

숭어를 넣고 지은 콜롬비아 대서양(카리브해) 연안의 쌀 요리예요. 숭어는 강어귀 같은 기수역에 사는 바다 생선이에요.

라탸오

밀가루, 특히 밀 글루텐으로 만든 띠에 고추로 맛을 낸 중국의 인기 간식이에요. 쫄깃하고 맵고 달고 새콤한 맛으로 묘사해요.

심보

돼지고기 등을 고추 소스에 볶아 용설란 잎에 싸서 땅속 오븐에서 구워 만드는 멕시코 동부의 전통 요리예요. 닭고기, 소고기, 생선으로도 만들어요.

무파라카

감자와 달걀을 사므나(기)와 쿠민 등으로 간해 만든 아랍식 요리예요. 아침, 점심, 저녁 어느 때나 만들기 쉬워요.

포로토스 그라나도스

잘 익은 크랜베리콩(카르가만토)과 옥수수 알갱이, 호박으로 끓이는 칠레 시골의 전통 스튜예요. 양파와 쿠민·바질·오레가노 같은 허브를 더해요.

파촐라

메타테(맷돌)로 갈아 양념한 납작한 간 소고기 패티를 기름에 부친 할리스코의 고기 요리예요. 구워 먹기도 해요.

알루 고비

감자와 콜리플라워를 강황 등 인도 향신료로 요리한 채식 커리예요. 노란빛이 도는 게 특징이에요.

하민

통곡물, 깍둑썬 고기, 병아리콩이나 콩, 양파, 쿠민으로 만드는 안식일 스튜예요. 하민 또는 다피나라고 불러요.

힌칼리

비틀어 모양을 낸 반죽에 고기, 생선 또는 채소와 향신료를 채운 조지아 만두예요. 속의 육즙이 갇혀 있어 국물 만두 같아요.

카란

병아리콩 가루로 만든 모로코 동부의 짭짤한 플랑 길거리 음식이에요. 베르칸, 우지다, 타우리르트 같은 도시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미마

고대 그리스의 고기 요리로 피를 넣어 만들었어요. 다진 살코기에 간·내장·피와 많은 양념을 더해요.

라이타

요거트(다히)에 날것이나 익힌 채소, 과일, 콩류를 섞어 만든 인도식 곁들임 요리예요. 고수, 볶은 커민, 민트, 카이엔 고추 같은 허브와 향신료로 간해요.

폴로 아 라 브라사

숯불에 돌려 구운 페루식 로티세리 치킨이에요. 페루를 대표하는 국민 음식으로 꼽혀요.

불파프

간을 그물지방으로 감싸 구운 모로코의 꼬치구이예요. 이드 알아드하에 희생한 양으로 만드는 게 전통이에요.

칠로리오

멕시코 시날로아주의 돼지고기 요리예요. 돼지고기를 오래 삶아 찢은 뒤 말린 고추 소스에 졸여 만들어요.

봄베이 포테이토

감자를 깍둑썰어 데친 뒤 튀기고 향신료를 입힌 인도 요리예요. 반찬으로도 곁들여요.

풀 나베트

싹을 틔운 누에콩(파바빈)을 양파, 쿠민과 함께 푹 삶아 만든 이집트식 수프예요. 레몬즙을 짜서 마무리해요.

소파 데 구안두 콘 카르네 살라다

비둘기콩과 염장 고기를 넣고 끓인 콜롬비아 수프예요. 아틀란티코 주의 전통 음식이고 카리브 지역에서 여러 변형으로 만들어 먹어요.

쿠브즈 므암마르

평범한 빵 반죽에 여러 재료를 섞은 소를 넣어 굽는 모로코의 전통 빵이에요.

둑까

허브, 견과류, 향신료를 섞어 만든 배합 양념이에요. 주로 빵이나 채소를 찍어 먹는 딥으로 써요.

쇼르고갈

아니스나 회향 씨, 쿠민, 계피, 강황, 소금, 후추를 넣은 아제르바이잔의 둥근 짭짤한 페이스트리예요. 노브루즈에 주로 만들어요.

팔라크 파니르

시금치를 삶아 간 소스에 파니르를 넣은 남아시아식 커리예요. 시금치 커리라고도 불러요.

모로스 이 크리스티아노스

검은콩과 흰쌀을 한 냄비에 함께 익히는 쿠바 요리예요. 가정과 식당에서 흔히 먹어요.

오가오

토마토와 긴 대파(세볼라 훈카)를 약한 불에 볶아 만드는 콜롬비아 소스예요. 스페인 소프리토의 한 갈래예요.

촛포티

방글라데시 도시에서 인기가 많은 벵골식 길거리 음식이에요. 감자, 두블리, 양파가 중심이고 뜨겁게 내서 맵고 새콤해요.

오자

달걀, 토마토, 양파, 고추를 올리브유에 함께 익히는 튀니지 요리예요. 준비가 쉽고 빨라 널리 알려져 있어요.

모테 필료

삶은 옥수수(모테)와 달걀로 만드는 에콰도르 요리예요. 쿠엥카, 아수아이 주, 남부 고원 지대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꼽혀요.

라삼

타마린드 즙에 향신료와 채소를 넣어 끓인 남인도의 매콤한 국물 요리예요. 보통 밥에 곁들여 먹어요.

라시

요거트에 물과 향신료를 섞어 스무디처럼 만든 음료예요. 펀자브에서 시작됐어요.

칼라바시타스 콘 푸에르코

돼지고기를 볶아 토마토, 옥수수, 호박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 멕시코 전통 요리예요. 리프라이드 빈즈와 붉은 밥을 곁들여 먹어요.

옐로 커리

커민, 고수, 강황, 호로파 등으로 만든 태국식 커리예요. 다른 태국 커리보다 순한 편이에요.

레카도 로호

아나토(아치오테) 씨를 갈아 만든 붉은 주황색 향신료 페이스트예요. 고기, 닭고기, 해산물에 문지르거나 재우는 양념으로 써요.

아끄다 라흠

예멘의 대중적인 요리로, 닭고기를 아주 푹 익혀 덩어리 모양으로 만들어서 '매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요. 카다멈, 계피, 커민, 후추로 만든 전용 향신료를 써요.

가람 마살라

회향, 후추, 정향, 계피, 카다멈, 쿠민, 고수씨 같은 향신료를 갈아 섞은 배합 향신료예요. 이름은 ‘뜨겁거나 따뜻한 향신료’라는 뜻이에요.

콩그리

검은콩 또는 붉은콩과 쌀을 한 냄비에 함께 익히는 쿠바 요리예요.

하와이즈

예멘의 배합 향신료로, 주로 수프와 예멘식 커피에 넣어요. 수프용 기본 배합은 커민, 후추, 강황, 카다멈이에요.

프리타다

돼지고기를 삶은 뒤 고기에서 나온 기름으로 갈색이 되도록 지져내는 에콰도르 고원 지대의 대표 요리예요. 야핑가초, 모테, 절인 양파와 토마토, 튀긴 플랜테인을 곁들여요.

마흐야와

발효한 생선으로 만드는 새콤한 이란식 소스예요. 말려 소금에 절인 멸치와 향신료를 써서 만들어요.

샤르물라

북아프리카 마그레브 요리에서 쓰는 마리네이드이자 양념이에요. 전통적으로 생선과 해산물에 쓰지만 다른 고기나 채소에도 써요.

샤한 풀

잠두콩을 물에 천천히 삶아 부드러워지면 굵게 으깨서 만든 음식이에요. 보통 아침 식사로 먹고 빵을 곁들여 손으로 먹어요.

바인간 바르타

구운 가지를 으깨 토마토, 양파, 허브, 향신료와 함께 조리한 인도 요리예요. 바바 가누쉬와 닮았다고 해요.

구야시레베시

쇠고기, 채소, 파프리카 가루와 향신료로 끓인 헝가리의 수프예요. 짙거나 옅은 붉은색의 묽은 국으로, 주요리보다는 전채나 곁들임으로 내요.

갈릭 처트니

마늘, 코코넛, 땅콩, 고추로 만드는 인도 처트니예요. 생 코코넛을 넣은 습식과 건조한 것이 있어요.

잘루크

구운 가지와 토마토로 만드는 모로코의 샐러드예요. 향신료와 마늘로 간을 해요.

파쿠무토

고기와 채소를 꼬치에 꿰어 불에 천천히 구운 볼리비아 동부의 요리예요. 야외에서 먹는 꼬치구이예요.

잘지라

잘지라 가루라는 향신료 믹스로 맛을 낸 인도 음료예요. 가루에는 커민, 생강, 후추, 민트, 검은 소금, 과일 가루, 고춧가루 등이 들어갈 수 있어요.

뀀

고기 등 재료를 꼬챙이에 꿰어 구워 먹는 중국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한국에서는 양꼬치로 잘 알려져 있어요.

모호

올리브유, 고추, 마늘, 파프리카, 쿠민이나 고수 같은 향신료로 만드는 여러 종류의 소스 이름이에요. 맵기는 종류마다 달라요.

지라 포크

볶아 간 쿠민, 가람 마살라, 후추로 양념한 트리니다드의 돼지고기 요리예요. 물이 다 졸아들 때까지 익혀 고기와 약간의 기름만 남겨요.

비리아

멕시코 서부의 바르바코아에서 갈라져 나온 지역 요리로, 주로 염소, 소, 양고기로 만들어요. 식초, 말린 고추, 마늘, 허브와 향신료로 만든 아도보에 고기를 재워 국물에 익혀요.

프리홀레스 네그로스

검은콩으로 만드는 라틴아메리카 요리예요. 보통 소금, 햄 훅, 양파, 마늘, 토마토, 커민, 오레가노, 식초로 간해요.

마흐시 쿠사

호박이나 주키니의 속을 파내고 쌀, 때로는 고기를 채워 가스불이나 오븐에서 익히는 요리예요. 이집트, 레반트, 발칸에서 흔해요.

토르타 아오가다

소스에 푹 담근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샌드위치예요. 돼지고기를 비로테 빵에 넣어요.

풀리셰리

요구르트나 버터밀크에 코코넛, 커민, 강황, 풋고추 페이스트를 섞어 만드는 케랄라의 커리예요. 새콤하고 순한 맛이에요.

라블라비

마늘과 커민 향이 나는 묽은 국물에 병아리콩을 끓여 딱딱해진 빵 조각 위에 붓는 튀니지 요리예요. 튀니지 사람들이 즐겨 먹는 위로 음식이에요.

풀 메담메스

누에콩을 푹 익혀 올리브유와 쿠민을 곁들여 먹는 스튜예요. 이집트의 국민 음식으로, 특히 아침 식사로 인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