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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쌀

93개 나라 · 46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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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콕션 라이스

졸로프 라이스나 일반 흰밥 대신 집에서 만들어 먹는 나이지리아 쌀 요리예요. 식물성 기름 대신 팜유를 써서 '콩콕션 라이스'라고 불러요.

반 쾨프테

튀르키예 동부 아나톨리아 반 지방의 큰 고기완자 요리예요. 국물이 있는 쾨프테 중 하나로 타브리즈 완자와 비슷해요.

키상가

앙골라 남부에 사는 오빔분두족의 전통 음료예요. 원래는 싹 틔운 옥수수(움분두어로 '오소보')로 만들고, 파인애플이나 쌀로 만든 것도 있어요.

오니기리

흰쌀밥을 삼각형이나 원통형으로 빚어 김으로 감싼 일본의 주먹밥이에요. 오무스비, 니기리메시라고도 불러요.

나시 구리

코코넛 밀크와 향신료를 넣어 지은 자와식 쌀밥이에요. 동부 자와 요리 전통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푸토 붐봉

대나무 통에 쪄서 만드는 보라색 필리핀 쌀떡이에요. 찐 쌀떡의 한 종류예요.

유바를라키아

다진 고기에 쌀, 양파, 허브, 향신료를 섞어 빚은 완자를 물이나 육수에 끓인 뒤 아브골레모노(달걀·레몬 소스)나 토마토 소스로 마무리하는 수프 또는 스튜예요. 소스 농도에 따라 수프로도 스튜로도 봐요.

아그쿠드

부키드논의 마노보족이 만드는 필리핀 전통 발효 쌀 반죽, 또는 쌀술이에요. 쌀, 생강, 사탕수수즙을 효모 스타터와 함께 3일 동안 발효시킨 것을 가리켜요.

타이톄 도시락

타이완 철도가 주요 역과 열차 안에서 파는 에키벤(도시락)이에요. 돼지갈비 밥이 대표 메뉴이고 졸인 달걀, 말린 두부, 말린 무 조각 같은 반찬도 들어 있어요.

키프키

익힌 쌀에 달걀과 말린 민트를 섞어 작은 동그란 패티로 튀긴 기로카스터르의 밥 요리예요. 에피타이저, 곁들임, 가벼운 한 끼로 먹어요.

제르데

사프란을 듬뿍 넣어 노랗게 물들인 쌀 후식이에요. 우유 대신 물로 만든다는 점이 일반 라이스 푸딩과 달라요.

나시 프츨

삶은 채소에 땅콩 소스인 프츨을 얹어 먹는 자와의 밥 요리예요. 동자와와 중부 자와에서 인기가 있어요.

헤이즈마후

흑임자와 쌀, 물에 설탕을 더해 끓인 중국 디저트예요. 보통 따뜻하게 먹어요.

아이바 돌마스

마르멜로에 다진 고기, 쌀, 건포도, 계피, 고수, 포도 시럽, 소금을 채워 만든 요리예요. 속을 채우는 돌마 계열이에요.

마흐시

채소나 잎의 속을 비우거나 감싸 쌀, 다진 고기, 허브, 향신료로 만든 소를 채워 익히는 요리예요. 오스만 요리와 연결되는 돌마의 한 갈래예요.

부부르 람북

라마단 기간에 먹는 향신료를 넣은 말레이시아의 전통 죽이에요. 모스크에서 이프타르 음식으로 나눠 줘요.

아나르사

재거리·쌀·양귀비씨·기로 만드는 쌀 기반 과자예요. 인도 비하르주와 마하라슈트라주, 네팔에서 먹어요.

아구아디토 데 폴로

닭고기, 고수, 채소로 끓이는 페루 전통 닭고기 수프예요. 고수를 많이 넣어 국물이 짙은 초록빛이에요.

아후마지뉴

쌀이나 콩, 카사바 가루나 파로파, 여러 가지 고기를 한 접시에 담은 브라질 전통 요리예요. 프라치뉴, 미스투리지뉴, 샤파 미스타라고도 불러요.

나시 툼팡

클란탄에서 유래한 밥 요리로, 여러 겹의 소를 얹은 밥을 원뿔 모양으로 빚어 바나나잎에 싸요. 바나나잎이 향을 지켜줘요.

아로스 로호

흰쌀에 토마토, 마늘, 양파, 닭 육수를 더해 지은 멕시코의 곁들임 밥이에요. 토마토 때문에 붉은색을 띠어요.

아호스 아 피에몬테제

쌀, 생크림, 양송이로 만든 브라질 음식이에요. 이탈리아 피에몬테 요리는 아니에요.

나시 리웻

코코넛 밀크에 닭고기 육수, 월계수잎, 레몬그래스, 향신료를 넣어 지은 중부 자와식 밥이에요. 밥맛이 진하고 향긋하며 촉촉해요.

몬토쿠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유래한 쌀 증류주예요. 사바의 또 다른 쌀 발효주인 리힝을 증류한 것이에요.

만디

쌀과 양고기 또는 닭고기를 향신료로 맛내고 구덩이식 탄두르에서 익히는 전통 아랍 요리예요. 자르브, 쿠지라고도 불러요.

센베이

일본의 쌀과자예요. 모양, 크기, 맛이 다양하고 보통 짭짤하지만 단맛이 나는 것도 있어요.

파하로 베르데

칠레 교도소 안에서 몰래 불법으로 만들어지는 술이에요. 독성 화학물질이 섞여 있어 매우 위험해요.

와체

쌀과 콩을 함께 지은 가나의 밥 요리로, 아침이나 점심으로 먹어요. 붉은 수수 잎으로 독특한 풍미와 붉은 빛을 내요.

아로스 아 반다

생선 육수에 쌀을 익힌 요리로 알리칸테 해안에서 시작해 발렌시아 지방에 퍼졌어요. 발렌시아의 파에야와는 달라요. 보통 알리올리를 곁들여요.

수플리

밥을 공 모양으로 빚어 토마토 소스와 함께 만든 로마 요리의 간식이에요. 보통 리소토를 써요.

나시 칸다르

찐 쌀밥에 여러 가지 커리와 반찬, 그레이비를 곁들여 먹는 말레이시아 북부의 대표 요리예요. 커리는 채소·해산물·고기 등으로 다양하게 만들어요.

주므르

가축의 위 속에 마늘, 후추, 당근, 쌀, 기름진 고기를 썰어 넣고 입구를 핀으로 꿰어 보관하던 카자흐 전통 음식이에요.

삿티 소루

흙 냄비에 쌀과 여러 재료를 넣어 지은 인도식 뚝배기밥이에요. 타밀어로 '흙 냄비 밥'이라는 뜻이에요.

다잉

생선을 갈라 소금을 듬뿍 뿌려 햇볕과 바람에 말린 필리핀의 건어물이에요. 튀기거나 구워 먹어요.

인조고기밥

인조고기에 밥을 넣고 고춧가루 등으로 매콤달콤하게 양념한 북한의 인기 길거리 음식이에요. 인조고기는 콩을 가공해 고기 같은 식감을 낸 거예요.

사르마

포도잎, 양배추잎 등에 다진 고기나 쌀을 싸서 만든 음식이에요. 돌마의 한 종류로 여겨져요.

무할라비야

우유와 설탕에 쌀 등을 넣고 쌀가루·녹말·세몰리나로 걸쭉하게 만든 우유 푸딩이에요. 중동에서 인기 있는 후식이에요.

달 바트

렌틸콩으로 끓인 걸쭉한 달(수프)과 밥(바트)을 함께 먹는 음식이에요. 남아시아와 카리브해에서 흔한 일상 식사예요.

카수엘라

여러 종류의 고기와 채소를 함께 끓여 낸 중간 농도의 국물 요리예요. 이름은 원래 유약을 바르지 않은 토기 냄비 카수엘라에서 왔어요.

사트카라 비프

쌀, 사트카라 감귤, 소고기 카레로 이루어진 벵골 요리예요. 감귤이 들어가서 방글라데시 카레 가운데 맛과 향이 독특해요.

아브고레모노

달걀노른자와 레몬즙을 육수에 섞어 졸여 만드는 그리스의 소스이자 수프예요. 이름은 그리스어로 달걀-레몬이라는 뜻이에요.

냐리 친

쌀밥은 솥 하나에, 얹어 먹을 음식은 다른 솥에 따로 만드는 서아프리카의 조리 방식이에요. 월로프어로 '두 솥'이라는 뜻이에요.

나시 렝코

밥 위에 튀긴 템페와 두부, 오이, 삶은 숙주나물, 땅콩 소스를 올리고 간장을 뿌려 먹는 치르본의 향토 음식이에요.

다마이저우

장쑤성 단양 지역의 죽으로, 보리와 쌀, 알칼리를 넣어 만들어요. 단양 보리죽이라고도 해요.

람프라이스

카레 두 종류와 고기 요리, 삼발, 프리카델레 미트볼, 스톡에 지은 밥을 바나나잎에 싸서 오븐에 구운 스리랑카 쌀 요리예요. 더치 버거 공동체가 만들었어요.

아로스 콘 파토

오리고기와 쌀로 만드는 페루 람바예케 지방의 전통 요리예요. 페루의 다른 전통 요리인 아로스 콘 포요와 관련이 있어요.

차페아

강낭콩이나 흰콩에 롱가니사 소시지, 쌀, 푸른 플랜테인을 넣어 끓인 도미니카 공화국의 콩 스튜예요. 시골 지역에서 인기 있어요.

사이 끄록 이산

돼지고기와 쌀로 만드는 태국 북동부 이산 지방의 발효 소시지예요. 주로 간식으로 먹고 새눈고추, 생양배추, 얇게 썬 생강을 곁들여요.

푸누굴루

쌀과 우라드 달 반죽을 기름에 튀긴 안드라의 길거리 간식이에요. 여러 종류의 처트니와 함께 먹어요.

마사코

카사바를 주재료로 하는 볼리비아 저지대의 구이 요리예요. 플랜테인, 쌀, 옥수수로 만들기도 해요.

아로스 콘 마이스

쌀과 옥수수를 한 냄비에 익히는 라틴아메리카 요리예요.

팟 까프라오

홀리바질을 볶아 쌀밥 위에 고기나 해산물과 함께 얹어 먹는 태국 요리예요. 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요리 중 하나예요.

캄비 아로

쌀과 소젖을 함께 익혀 만든 걸쭉한 크림 디저트예요. 아로스 콘 레체의 변형이에요.

트리파스 아 모다 두 포르투

소의 위(양)에 흰 콩, 당근, 쌀을 넣어 만드는 포르투식 내장 요리예요. 줄여서 도브라다라고도 불러요.

나시 잠블랑

티크나무 잎에 밥을 싸서 내는 서자와주 치르본의 전통 음식이에요. 뷔페식으로 차려진 반찬 중 원하는 것을 골라 밥과 함께 먹어요.

예테보리 무스비

예테보리 소시지 한 조각을 오니기리 위에 얹은 하와이 음식이에요. 'UFO'라고도 불러요.

나시 르막

코코넛 밀크와 판단잎을 넣어 지은 밥에 삼발과 여러 반찬을 곁들이는 말레이 요리예요. 말레이시아의 국민 음식으로 여겨져요.

KFC 라이스

프라이드 치킨을 넣어 지은 일본의 밥 요리로, 다키코미고항의 변형이에요. 밥솥으로 만들어요.

플로프

중앙아시아에서 먹는 쌀 요리로, 기름이나 양 꼬리 지방에 볶은 필라프예요. 양파, 병아리콩, 당근, 마늘, 고기를 넣고 쿠민 등으로 향을 내요.

하십

양이나 소의 창자에 고기, 간, 쌀 등을 넣고 솥에 삶거나 쪄 만드는 순대 같은 요리예요.

곰메

오래 끓인 우유로 만드는 노르웨이의 달콤한 치즈 형태 음식이에요. 빵이나 렙세, 와플에 발라 먹거나 디저트로 먹어요.

탈리피트

볶은 곡물과 콩 가루로 만드는 짭짤한 잡곡 납작빵이에요. 인도 서부, 특히 마하라슈트라에서 인기가 있어요.

실판초

쌀 위에 삶은 감자와 빵가루를 입힌 얇은 고기, 토마토, 양파·비트·파슬리를 올리고 달걀 프라이를 얹은 코차밤바의 인기 음식이에요. 탄수화물과 지방이 풍부한 든든한 한 끼예요.

쿤쥬미

16세기 옛 러시아 요리로, 버섯 소를 채운 일종의 펠메니예요. 반죽은 식물성 기름과 뜨거운 물로 만들어요.

잠발라야

고기나 해산물, 채소를 쌀·향신료와 함께 섞어 만든 루이지애나의 쌀 요리예요. 아프리카, 스페인, 프랑스의 영향이 합쳐졌어요.

케저리

익혀서 살을 발라낸 생선(전통적으로 훈제 해덕), 삶은 쌀, 파슬리, 삶은 달걀, 카레 가루, 레몬즙을 섞어 만드는 요리예요. 버터나 크림, 때로는 건포도를 더하기도 해요.

타쿠타쿠

밥과 콩을 볶아 납작한 타원형으로 빚은 페루 음식이에요. 스테이크나 계란프라이 같은 토핑을 올려 먹어요.

마리아 이사베우

카르니 지 소우(말린 소고기)를 쌀과 섞어 만든 볶음밥 종류예요. 아로스 마리아 이사베우, 아로스 지 피니카두라고도 불러요.

포케

날생선을 깍둑썰기해 소스에 버무린 하와이 요리예요. 애피타이저나 주요리로 먹어요.

라오라오

라오스에서 만드는 쌀 위스키(증류주)예요. 맥주 비어라오와 함께 라오스의 대표적인 술이에요.

치레타

양의 내장과 부속 고기에 쌀, 베이컨, 햄, 파슬리, 마늘을 섞어 양 창자에 채워 삶아 내는 아라곤식 소시지 푸딩이에요. 보통 뜨겁게 메인 요리로 먹어요.

치차 크리오야

쌀이나 밀 세몰리나에 소젖을 넣어 만드는 달콤한 무알코올 음료예요. 연유, 계피, 초콜릿 칩, 시럽을 더하고 아주 걸쭉해서 얼음과 함께 차게 마셔요.

킨나탑팜

쌀, 코코넛, 설탕, 커민이 들어가는 케랄라의 전통 단 케이크예요. 흰 것과 검고 긴 것이 있는데 흰 쪽이 만들기 쉽고 훨씬 부드러워요.

뎃판야키

철판 위에서 요리하는 일본 조리 방식이에요. 스테이크, 새우,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몬자야키 등이 있어요.

시니가푸나

강황과 여러 향신료로 지은 필리핀 밥 요리예요. 민다나오 카라가·다바오 지방의 칼라간 사람들에게서 유래했어요.

만사프

양고기를 발효시킨 말린 요구르트 소스에 익혀 밥이나 불구르와 함께 내는 요리예요. 요르단의 대표적인 전통 음식이에요.

스파나코리조

시금치와 쌀로 만든 그리스의 채식 필라프예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하바르 마흐시

오징어 속에 쌀, 채소 등을 채워 만드는 요리예요. 튀니지에서는 주로 동부 해안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요.

우즈벡 플로프

고기, 채 썬 당근, 양파, 마늘, 쌀, 쿠민을 기름에 함께 익히는 우즈베키스탄 전통 쌀 요리예요. 우즈베키스탄의 국민 음식으로 여겨요.

비프 아 카발루

구운 스테이크 위에 달걀 프라이를 올린 요리예요. 보통 감자튀김이나 밥, 콩, 샐러드를 곁들여요.

사야디예

쿠민 등 향신료와 튀긴 양파로 맛을 낸 중동의 양념 생선 쌀 요리예요. 보통 해덕대구나 대구 같은 단단한 흰살 생선을 써요.

푸토 칼라시아오

찐 쌀떡인 푸토의 한 종류로,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들어요. 입에서 녹는 듯한 부드러운 식감으로 필리핀 전역에 알려져 있어요.

돼지국밥

돼지뼈를 고아 낸 육수에 돼지고기와 밥을 말아 먹는 한국의 국밥이에요.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 지방에서 즐겨 먹어요.

돌마

채소나 잎, 때로는 해산물이나 과일 속을 비우거나 싸서 쌀, 다진 고기, 허브, 향신료를 채운 음식군이에요. 오스만 요리와 깊이 연관돼요.

쿠르니크

닭고기나 칠면조, 달걀, 양파, 카샤나 쌀을 속으로 넣은 돔 모양의 러시아 고기 파이예요. '닭 피로그'라는 뜻이고 결혼 피로그, 차르 피로그라고도 불러요.

단삭

닭고기나 양고기를 렌틸콩과 채소와 함께 끓인 인도 요리예요. 캐러멜 쌀과 튀긴 양파를 곁들여요.

마두바트

쌀, 코코넛, 우유, 설탕으로 만드는 치타공의 전통 겨울 단 음식이에요. 밤에 밥을 지어 다음 날 아침 공복에 먹어요.

히놈푸카

사바 카다잔두순족의 전통 쌀떡 디저트로, 쪄서 만들어요. 룽구스족은 빈타녹이라고 불러요.

고토

소 양을 넣고 생강과 함께 끓인 필리핀 쌀죽이에요. 볶은 마늘, 쪽파, 후추, 치차론을 올려요.

지팡

쌀이나 찹쌀로 만드는 인도네시아의 전통 간식이에요. 비팡이나 베론동 베라스라고도 불러요.

카이 크롭

오리알 노른자 두 개를 반으로 자른 달걀 껍데기에 넣어 만든 음식이에요. 소금물에 절였다가 쪄서 먹어요.

파프리카시 슈체친스키

간 생선, 쌀, 토마토 페이스트, 식물성 기름에 양파·소금·향신료로 맛을 낸 폴란드의 통조림 생선 스프레드예요. 쌀알이 보이는 붉은 갈색 페이스트 모양이에요.

퐁갈

'끓어넘치다'라는 뜻의 이름처럼 쌀을 끓는 우유에 익혀 만드는 음식이에요. 남인도와 스리랑카의 타밀 사람들이 즐겨 먹어요.

아로스 콘 포요

닭고기를 쌀, 양파, 사프란, 여러 곡물과 채소와 함께 익힌 닭고기밥이에요. 라틴아메리카의 전통 음식이에요.

가테메시

쌀에 보리, 기장, 썬 무 등을 섞어 지은 일본의 서민 음식이에요. 지역과 계절에 따라 재료가 달랐어요.

우스반

쌀, 허브, 양고기, 다진 간과 심장을 섞어 양의 창자에 채운 북아프리카 전통 소시지예요. 한 시간 정도 냄비에서 삶은 뒤 프라이팬이나 오븐에서 갈색으로 구워요.

소주

한국의 투명하고 색이 없는 증류주예요. 보드카와 비슷한 맛이고 보통 스트레이트로 마셔요. 알코올 도수는 약 12.5%부터 53%까지 다양해요.

미소

대두를 소금과 고지(누룩곰팡이)로 발효시켜 만든 일본의 전통 된장이에요. 걸쭉한 페이스트 형태예요.

리소토

쌀을 육수와 함께 크리미해질 때까지 익히는 이탈리아 쌀 요리예요. 육수는 고기, 생선, 채소 모두 쓸 수 있어요.

슈림프 크리올

토마토와 양파·셀러리·피망을 매콤하게 졸인 소스에 새우를 넣어 흰쌀밥 위에 올려 먹는 요리예요. 루이지애나 크리올 음식이에요.

라파

쌀과 물, 소금만으로 끓여 걸쭉한 수프 같은 농도로 만든 쌀죽이에요. 발칸과 레반트, 중동에서 먹어요.

샤크리예

양고기를 요거트에 넣고 끓인 레반트 전통 스튜예요. '라반 엠모'라고도 하며 아랍식 쌀밥과 함께 먹어요.

쌀식초

쌀로 빚은 술로 만든 식초예요. 양념, 드레싱, 찍어 먹는 소스로 쓰고, 일부는 음료로도 마셔요.

에투페

케이준·크리올 요리에서 갑각류 등을 졸여 밥 위에 얹어 내는 음식이에요. '스머더링' 기법을 써요.

시나시르

쌀로 만든 나이지리아 북부의 인기 별미예요. 삶아서 불린 쌀을 갈아 팬에 부쳐 만들어요.

가쓰이카 오도리동

신선한 오징어를 밥이나 면 위에 올린 일본 요리예요. 간장을 부으면 오징어가 꿈틀거려서 '춤추는 오징어 덮밥'이라고 불러요.

일본 카레

카레라이스, 카레 우동, 카레빵 세 형태로 주로 먹는 일본식 카레예요.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요리 중 하나예요.

컨트리 캡틴

볶은 닭고기를 양파와 커리 가루로 끓여 밥 위에 올리는 커리 닭 요리예요. 아몬드와 건포도를 넣기도 해요.

콩밥

흰쌀이나 현미에 콩을 함께 넣어 지은 한국 밥이에요. 주로 검은콩을 써요.

타바헥

양고기나 염소고기를 신 석류 가루와 소금으로 말린 뒤 쌀과 함께 요리하는 발루치 전통 요리예요. 이란과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파테 아차

옥수수, 쌀 또는 아차를 갈아서 만드는 북부 나이지리아 음식이에요. 페테 아차, 테레, 고테, 귀웨테라고도 불러요.

트란카페초

코차밤바에서 먹는 볼리비아식 샌드위치로, 빵 두 조각 사이에 튀긴 고기와 쌀 등을 모두 넣어요.

뮈젠드라 필라프

쌀, 양파, 렌틸콩으로 만드는 북키프로스의 필라프예요.

아미치

닭이나 칠면조 같은 가금류에 쌀과 말린 과일 소를 채워 구운 아르메니아 요리예요. 소에 쓴 쌀은 곁들임으로도 내요.

마쿠노우치

밥과 여러 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일본식 도시락이에요. 주로 쌀밥에 생선, 고기, 절임, 계란, 채소, 우메보시를 곁들여요.

껌 빈전

밥과 여러 반찬을 골라 먹는 값싼 식사로, 길거리 노점이나 식당에서 팔아요. '서민의 밥'이라는 뜻이에요.

오이국

신맛 나는 소금 절임 오이와 감자로 끓이는 폴란드·리투아니아 전통 수프예요. 감자 대신 쌀을 넣기도 해요.

라무진

생강과 쌀로 만드는 가나의 전통 무알코올 음료예요. 가나 북부에서 특히 인기가 있어요.

카오 채

차가운 물에 담근 밥이라는 뜻의 태국 요리예요. 더운 계절에 먹으려고 만든 음식이에요.

나시 크라부

나비완두꽃으로 물들인 푸른 밥에 말린 생선이나 닭튀김, 허브와 채소를 곁들여 먹는 쌀 요리예요. 곁들임을 샐러드처럼 섞어 먹어요.

소를 채운 호박꽃

호박꽃에 소를 채워 만든 돌마 스타일 요리예요. 열매가 되는 암꽃 대신 보통 수꽃을 써요.

아호스 아 그레가

쌀에 건포도와 잘게 썬 채소를 넣어 지은 브라질식 볶음밥 스타일 밥 요리예요. '그리스식 쌀'이라는 뜻이에요.

나시 고렝 파타야

닭고기 볶음밥을 얇은 달걀 지단으로 덮거나 싸서 만든 동남아시아의 볶음밥이에요. 칠리 소스, 토마토 케첩, 오이 슬라이스, 크로폭을 곁들여요.

부리토

밀가루 토르티야로 소를 완전히 감싸 원통형으로 만 멕시코·텍스멕스 요리예요.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 쌀, 콩, 채소, 치즈를 넣는 경우가 많아요.

이스킬리프 돌마스

카라멜화한 양파, 쌀, 양고기를 천 주머니에 넣어 큰 구리 솥에서 익히는 요리예요. 돌마는 아니지만 속을 채우는 돌마와 비슷한 점이 있어 그렇게 불러요.

사케 카스

일본 청주를 짜고 남은 지게미로, 요리에 쓰는 흰 반죽 같은 재료예요. 맛은 과일 향이 나고 청주와 비슷해요.

락시

기장이나 쌀, 보리, 밀 같은 발효 곡물을 증류해 만드는 네팔의 전통 술이에요. 보드카처럼 맑고 일본 사케와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해요.

안란샤오훈판

밥 위에 차슈와 계란 프라이를 얹은 홍콩의 덮밥이에요. 초이삼 같은 채소와 약간의 양파를 곁들여요.

큐컴버 케이크

오이를 주재료로 만드는 케이크예요. 디저트로 먹고 고아에서는 타우솔리라고 불러요.

호판

쌀로 만든 폭 넓은 중국 국수예요. 광둥 요리에 주로 쓰여요.

페르델리 필라브

닭고기, 양파, 쌀을 얇은 반죽으로 감싸 만드는 튀르키예 음식이에요. '커튼 필라프'라는 뜻이고 위에 아몬드를 올려요.

비베를리 에크메크

입력된 위키 본문은 우즈베크식 카틱리(катыкли)라는 요구르트 수프를 설명해서 이름과 설명이 맞지 않아요. 본문 기준으로는 카틱(발효유)을 풀어 걸쭉하게 만든 수프예요.

볼 랑베르세

쌀밥을 쌓고 그 위에 계란을 얹은 모리셔스의 요리예요. 반구형 그릇에 담았다가 접시에 뒤집어 내요.

리 그라

서아프리카의 쌀 요리예요. 고기와 채소를 많이 넣고, 보통 쌀 위에 고기와 큼직한 채소를 얹어 내요. 영어권 서아프리카에서 말하는 졸로프 라이스의 변형으로도 볼 수 있어요.

나시 레무니

말레이시아 반도 북부에서 유래한 쌀 요리예요. 현지에서 레무니라고 부르는 허브(Vitex trifolia)를 넣어 지어요.

다키코미밥

다시와 간장으로 간을 하고 버섯, 채소, 고기나 생선을 쌀과 함께 지은 일본의 밥 요리예요.

칸자 드 고아

닭고기, 초리스 소시지, 양파, 마늘, 쌀을 함께 끓인 고아식 인도-포르투갈 수프예요.

돌마데스

고기와 쌀로 만드는 요리로, 그리스·튀르키예·아제르바이잔 요리에서 볼 수 있어요. 재료로는 양고기와 쌀이 꼽혀요.

파오판

돼지고기·생선뼈·새우로 우린 육수에 밥을 말아 먹는 차오저우 요리예요.

나시 파프릭

쌀밥 또는 볶음밥에 달콤하고 매콤한 소스를 곁들여 먹는 말레이시아 요리예요. 소스에는 보통 고기와 채소 조각이 들어가요.

아로스 네그로

검은콩 삶은 물로 색을 낸 멕시코식 밥이에요. 진한 색은 쌀 품종이 아니라 콩 국물에서 나와요.

재즈

쌀로 빚은 필스너 타입 맥주로, 말레이시아에서 만든 첫 번째이자 유일한 브랜드라고 소개돼요. 보리 대신 쌀을 쓰고 수입 맥아와 홉, 독일에서 개량한 효모를 써요.

쥐주파판

계란 볶음밥 위에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얹어 구운 홍콩식 서양 요리예요. 차찬텡에서 흔히 먹어요.

바르저 아 라 클루지

양배추와 다진 고기, 쌀로 만드는 메인 요리예요. 클루지 지방의 향토 음식이에요.

나시 만디

쌀과 고기에 향신료를 섞어 조리하는 아랍식 만디를 인도네시아에서 즐기는 쌀 요리예요. 만디는 주로 고기와 쌀로 이루어져요.

갈리냐 아 포르투게자

닭고기에 포르투갈 소스를 곁들인 마카오 요리예요. 감자와 밥이 함께 나와요.

에조겔린 초르바스

불구르와 붉은 렌틸콩을 주재료로 하는 튀르키예의 대표적인 수프예요. 보통 레몬 조각을 곁들여 내요.

카타투스

애벌레를 마늘과 함께 튀겨 만드는 앙골라 전통 요리예요. 쌀 위에 얹어 내는 경우가 많고, 북서부 우이제주의 특산 요리예요.

아르가나크

미트볼, 쌀, 양파를 닭 육수에 끓이고 레몬즙, 달걀노른자, 파슬리로 마무리하는 아르메니아 전통 수프예요.

하이난식 커리 라이스

카레와 밥, 닭고기를 함께 내는 싱가포르 요리예요. 하이난식이라는 이름이 붙은 요리예요.

신디 풀라오

양고기, 소고기, 닭고기를 넣어 만드는 쌀 필래프예요.

돔시아

이란의 쌀 품종이에요. 낟알이 길고 한쪽 끝에 검은 점이 있어서 '검은 끝'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푼디

쌀을 불려 갈고 익혀 찐 둥근 쌀 경단이에요. 망갈로르 요리예요.

바흐시

고수 같은 허브가 많이 들어가 '녹색 플로브'라고도 불리는 쌀 요리예요. 부하라 유대인의 전통 플로브(필라프)예요.

레이스타펄

작은 반찬 수십 가지를 여러 방식으로 지은 밥과 함께 차려내는 인도네시아식 상차림이에요. 에그롤, 삼발, 사테, 생선, 과일, 채소, 절임, 견과류 등이 올라요.

타버 코시

양고기와 밥 위에 요거트, 계란, 버터, 밀가루를 섞은 반죽을 얹어 오븐에 구운 알바니아의 국민 요리예요. 이름은 '요거트 캐서롤'이라는 뜻이에요.

호주 라거

호주에서 만드는 옅은 색 라거예요. 19세기 중반 유럽에서 시작해 독일 이민자와 함께 호주로 건너왔어요.

아로스 콘 포요 아 라 추레라

맥주와 헤레스 와인을 넣어 밥이 마르지 않고 촉촉하게 나오는 쿠바식 닭고기 밥이에요.

카라토 데 만고

갈아 만든 옥수수나 쌀, 또는 파인애플·구아나바 같은 과일 과육으로 만드는 상쾌한 음료예요. 원주민에서 비롯됐다고 여겨져요.

쿠치카미자케

쌀 같은 곡물을 입으로 씹은 뒤 뱉어 모은 것을 발효시켜 만드는 일본의 쌀 기반 술이에요. 사람의 침을 발효 시작제로 써요.

얼콰이

윈난성의 쌀떡이에요. 채소, 마라 소스와 함께 볶거나 구워 먹어요.

검보

강하게 맛을 낸 육수에 육류나 조개류, 증점제, 셀러리·피망·양파를 넣어 끓인 루이지애나 스튜예요. 보통 밥과 함께 먹어요.

조주

미얀마 친주의 조(Zo)족이 만드는 맥주 비슷한 전통 술이에요. 옥수수, 쌀 같은 곡물에 효모를 섞어 발효시켜요.

트먀안

대만 원주민 타이야족의 전통 절임 고기예요. 고기에 소금, 쌀술 같은 조미료, 쌀밥을 넣어 만들어요.

예미스타

토마토, 피망 같은 채소에 쌀이나 다진 고기 소를 채워 익히는 그리스 요리예요. 오징어나 홍합 같은 해산물에 채우기도 해요.

베이카

쌀로 만든 일본의 건과자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센베이, 오카키, 아라레 같은 쌀과자가 여기에 들어가요.

나시 징고

작은 양을 바나나 잎에 싸서 파는 발리의 즉석 길거리 밥이에요.

쇼추

쌀, 보리, 고구마, 메밀, 흑설탕 등으로 빚어 증류한 일본의 술이에요. 도수는 보통 25% 정도예요.

쥐안펀

일반 멥쌀로 만든 납작한 쌀국수예요. 중국 윈난 지역에서 먹어요.

반 짱 프어 스엉

이슬을 맞혀 부드럽게 만드는 두 겹의 라이스페이퍼예요. 떠이닌성 짱방현의 명물이에요.

규돈

쇠고기와 양파를 다시, 간장, 미림으로 달게 졸여 밥 위에 올린 일본식 덮밥이에요. '규메시'라고도 불러요.

트위스티즈

몰타의 스낵 브랜드로, 쌀 기반 과자를 오븐에 구워 만들어요. 가장 인기 있는 맛은 오리지널 치즈 맛이에요.

마스타바

쌀이 들어가는 우즈베크·타지크 전통 수프로 '묽은 플롭'이라고도 불러요. 고기 육수에 쌀과 채소를 넣고 끓여요.

키치리

쌀과 렌즈콩 짜개(달)로 만드는 남아시아의 죽 같은 음식이에요. 녹두나 진주조를 쓰는 변형도 있어요.

쿠르반 초르바

양고기와 내장, 양파·고추·당근·토마토·쌀을 넣고 달걀을 풀어 끓이는 불가리아 전통 수프예요. 달걀은 체에 걸러 끓는 국에 부어 실처럼 만들어요.

가마메시

가마라는 쇠솥에 밥을 지어 만드는 일본 솥밥이에요. 보통 간장이나 미림으로 간한 쌀에 고기와 채소를 넣어요.

바이앙 지 도이스

쌀과 콩을 함께 조리하는 브라질의 요리예요. 세아라주에서 시작됐고 북동부와 북부 일부에서 대표적이에요.

차한

밥을 주재료로 여러 재료와 양념을 넣어 볶은 일본식 볶음밥이에요. '야키메시'라고도 불러요.

브이지

키르기스인의 전통 음식이에요. 으깬 양 간에 다진 양파와 익힌 쌀을 섞어 속을 채워 익혀요.

카오 팟

고기와 달걀을 밥과 함께 볶아 만드는 태국 중부식 볶음밥이에요. 남 쁠라(피시소스)와 간장 등으로 간을 해요.

메르지 플로프

렌틸콩을 넣어 짓는 밥(플로프)이에요. 거의 항상 건포도를 넣어 만들어요.

아타시

쌀과 콩을 섞어 만드는 베냉의 대표 주식이에요. 남부에서는 아타시, 북부에서는 하우사어로 와체, 토고에서는 아이몰루라고 불러요.

쿠샤

신맛 나는 식물 비나그레이라와 말린 새우, 쌀을 마늘·양파 같은 양념과 함께 만드는 마라냥주의 전통 요리예요. 신맛과 짠맛에 살짝 매운맛이 더해진 맛이에요.

키드라

쌀과 양고기로 만드는 팔레스타인 요리로, 볶은 견과를 올려 내요. 헤브론, 가자, 예루살렘에서 특히 흔해요.

포도 피타

발효한 쌀, 검은 렌틸콩, 간 코코넛, 재거리를 밤새 천천히 구운 오디샤의 피타예요. 겉은 살짝 타고 속은 부드럽고 하얘요.

원앙볶음밥

흰 소스와 토마토 소스를 함께 얹은 볶음밥이에요. 서양식 소스를 쓰는 홍콩 밥 요리예요.

커드 라이스

밥에 플레인 요거트(인도 영어로 '커드')를 섞어 먹는 인도 음식이에요. 요거트 라이스라고도 불러요.

두드팍

우유, 설탕, 쌀, 사프란, 견과를 넣고 만든 인도식 쌀 푸딩이에요. 푸리와 함께 먹어요.

주카돈

밥 위에 볶은 채소, 양파, 버섯과 얇게 썬 고기를 올린 일본의 덮밥이에요. 패스트푸드로 즐겨 먹어요.

아로스 콘 간둘레스

쌀, 비둘기콩, 돼지고기를 소프리토와 함께 한 냄비에 익히는 푸에르토리코의 국민 요리예요. 구운 돼지고기와 함께 국민 요리로 꼽혀요.

카비델라

닭(주로 수탉)으로 만들고 피를 넣어 끓이는 포르투갈의 쌀 요리예요. 북부 미뉴 지방의 전형적인 음식이에요.

레드 빈스 앤 라이스

작은 붉은 콩, 채소, 향신료, 돼지 뼈를 오래 끓여 밥 위에 올리는 루이지애나 크리올 요리예요.

은어밥

은어를 밥에 꽂아 만든 한국의 밥 요리예요. 경상남도 하동군의 지역 음식이에요.

살타

고기 스튜 마라크에 호로파 거품과 사하윅을 얹어 뜨겁게 내는 예멘의 국물 요리예요. 예멘의 국민 음식으로 여겨져요.

가쓰돈

그릇에 담은 밥 위에 튀긴 돈가스와 달걀, 채소, 양념을 올린 일본식 덮밥이에요. 이름은 돈가스와 돈부리를 합친 말이에요.

함실리 필라브

함시(멸치)를 넣은 흑해 지방의 쌀 요리예요. 트라브존과 리제를 중심으로 흑해 지방에서 먹어요.

노리마키

김(노리)으로 감싼 여러 가지 일본 음식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가장 흔한 것은 말아서 만드는 초밥인 마키즈시예요.

루비아 폴로

쌀과 껍질콩, 소고기나 양고기로 만드는 이란 요리예요. 에스탐볼리 폴로라고도 불러요.

치트란나

삶은 밥에 오가라네(고주)라는 양념을 섞어 만드는 남인도 쌀 요리로 레몬 라이스라고도 불러요. 겨자씨, 볶은 렌틸, 땅콩, 카레잎, 고추, 레몬즙이 특징이고 강황으로 노랗게 물들어요.

솜비

쌀과 코코넛 밀크로 만드는 서아프리카 전통 음식이에요. 부드럽고 살짝 달콤한 죽이나 디저트로 먹어요.

칼도 소치틀

닭 육수에 쌀, 병아리콩, 아보카도, 닭고기를 넣은 멕시코식 맑은 수프예요. 변형이 아주 다양해요.

즈어우 데

찹쌀이나 멥쌀로 빚은 베트남의 증류주예요. 보통 맑거나 약간 뿌옇고 도수는 40% 정도예요.

라이스플라이슈

이탈리아 리소토와 비슷한 오스트리아 요리예요. 쌀에 돼지고기, 송아지 고기, 닭고기나 훈제 베이컨을 구워서 넣어요.

글로리파이드 라이스

쌀, 으깬 파인애플, 휘핑크림으로 만드는 미국 중서부 디저트예요. 마라스키노 체리로 장식하기도 해요.

지라 밧

쌀에 커민 씨를 넣어 지은 인도·파키스탄식 밥이에요. 지라 차왈이라고도 불러요.

파스테

이달고주와 주변 지역에서 만드는 작은 반달 모양 파이예요. 감자와 다진 쇠고기, 사과, 파인애플, 단 쌀, 틴가나 몰레 등 다양한 소를 채워요.

티누투안

쌀에 호박, 고구마, 공심채, 옥수수 등 채소를 넣어 끓인 죽이에요. 마나도 요리의 대표 음식이에요.

모리스케타 토스타다

소시지, 햄, 새우, 대파를 넣은 필리핀 볶음밥이에요. ‘스페인식 볶음밥’이라고도 해요.

드로프 사르마

양 내장을 삶아 썰어 쌀, 파, 허브와 섞어 오븐에 굽는 발칸 요리예요. 위에 요거트·달걀·밀가루 소스를 부어 구워 따뜻하게 먹어요. 양 내장이 가장 흔하지만 닭 내장이나 고기 없는 버전도 있어요.

파니야람

검은 렌틸콩과 쌀 반죽을 틀에 부어 찌는 인도 요리예요. 이들리, 도사와 반죽이 비슷해요.

니르 도사

쌀 반죽으로 얇게 부쳐 만드는 크레이프예요. 이름은 칸나다어·말라얄람어·툴루어로 물 도사라는 뜻이에요.

치미창가

밀가루 토르티야에 소를 채워 직사각형으로 접은 뒤 기름에 튀긴 부리토예요. 쌀, 치즈, 콩에 고기를 넣는 경우가 가장 많아요.

파베욘 크리오요

쌀밥, 찢은 소고기 스튜, 검은콩 스튜를 함께 담은 베네수엘라의 국민 음식이에요. 여기에 튀긴 플랜틴이나 달걀 프라이를 곁들이기도 해요.

호골주

호랑이 뼈를 넣어 빚은 중국의 술이에요. 만드는 데 약 8년이 걸리고 도수가 높아요.

마크무르 쿠사

애호박, 쌀, 다진 고기를 주재료로 하는 시리아 요리예요. 명절과 행사 때 상에 올라요.

술루 쾨프테

다진 쇠고기에 쌀이나 불구르를 섞어 빚은 완자를 토마토 소스 국물에 끓인 튀르키예식 스튜 겸 수프예요. 걸쭉한 국물이 특징이에요.

BC 롤

구운 연어와 오이를 넣은 우라마키 스시예요. 밥이 겉에 있고, 달콤한 소스를 바른 연어 껍질을 넣기도 해요.

게이한

닭고기를 얹은 일본 아마미 제도의 향토 요리 닭밥이에요. 달걀, 절임, 말린 표고, 귤껍질, 김, 육수, 사케 등을 곁들일 때가 많아요.

콜카타 비르야니

쌀을 바탕으로 고기, 계란, 감자, 향신료를 더한 매콤한 쌀 요리예요. 무굴 요리에서 이어진 지역 전통이고, 감자를 넣는 것으로 유명하며 향신료를 가볍게 섞어요.

아호스 드 마리스쿠

쌀과 해산물을 넣어 만드는 포르투갈 요리예요. 조개류, 오징어, 화이트 와인, 생선 등이 들어가고 스페인 파에야와 비슷해요.

곤기

네팔 남부의 타루·마데시 사람들이 먹는 민물 달팽이 요리예요. 껍데기에서 달팽이 살을 빨아 먹어요.

쿠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유명한 쌀 요리 중 하나예요. 고기나 닭고기와 쌀로 만든 든든한 음식이에요.

카사도

쌀밥, 검은콩, 플랜테인, 샐러드, 토르티야에 닭·소·돼지·생선 같은 고기를 선택해 곁들이는 코스타리카의 한 끼 식사예요.

쉬르 베렌지

장미수와 계피, 카다멈으로 향을 내고 아몬드를 넣기도 하는 쌀 푸딩이에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디저트로 먹어요.

쇼댕

양념, 돼지고기, 쌀, 채소를 돼지 위장에 채워 꿰맨 케이준 고기 요리예요. 소시지와 비슷해요.

음바칼

쌀과 생선 또는 고기로 만드는 세네갈 음식이에요. 쌀을 물을 많이 넣고 익혀서 향신료를 듬뿍 섞는 것이 특징이에요.

덴무스

새우튀김을 넣어 김으로 싼 주먹밥이에요. 도시락 메뉴로 자주 들어가요.

갈리냐다

닭고기를 넣고 지은 쌀 스튜 요리로, 브라질에서 흔히 먹는 음식이에요. 상파울루, 고이아스, 파라나, 미나스제라이스 등지에서 대표적이에요.

타브리즈 코프타

쇠고기, 쌀, 노란 완두, 허브를 섞어 만든 큰 미트볼이에요. 속에는 삶은 달걀, 호두, 볶은 양파, 말린 살구를 넣어요.

올리앙

로부스타 커피에 흑설탕과 여러 곡물·씨앗을 섞어 만드는 태국식 아이스커피예요. 바싹 볶은 곡물에서 오는 훈연향과 커피 향이 특징이에요.

카알리라티코

양배추, 다진 고기, 쌀이나 보리, 양파와 마저럼을 넣어 오븐에 구운 핀란드의 전통 캐서롤이에요. 시럽이나 당밀을 조금 넣어요.

나시 그묵

코코넛 밀크와 판단잎으로 지은 밥으로, 잠비와 팔렘방의 대표 음식이에요. 레몬그라스, 다운 살람 같은 향신료를 써요.

아란치니

속을 채워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이탈리아식 주먹밥이에요. 시칠리아 요리의 대표 음식이에요.

비 꾸온

가늘게 채 썬 돼지고기와 돼지 껍질을 쌀과 함께 말아 만든 베트남의 돼지고기 쌈이에요.

나시 팀블

찐 밥을 바나나잎에 싸서 내는 순다식 밥 요리예요. 뜨거운 밥이 바나나잎에 닿아 특유의 향이 배요.

보뤄판

윈난성 남서부의 다이족이 쓰는 파인애플 밥 조리법이에요. 쌀을 먹는 방식의 하나예요.

비스크

갑각류 국물을 바탕으로 만든 부드럽고 크리미한 프랑스식 수프예요. 바닷가재, 새우, 게 등으로 만들어요.

아로스 알 포른

발렌시아 지방의 전통 요리로, 토기 냄비에 담아 오븐에서 익히는 쌀 요리예요. 돼지갈비, 선지 소시지, 감자, 토마토, 병아리콩 등을 넣어요.

기리탄포

으깬 밥을 나무 막대에 원통형으로 붙여 구운 아키타현의 향토 음식이에요. 된장을 발라 먹거나 국에 넣어 끓여 먹어요.

아일라

쌀, 곡물, 기장 같은 발효한 재료를 증류해 만드는 네와르족의 술이에요. 주로 집에서 전통 방식으로 빚어요.

아라

보리·쌀·옥수수·기장·밀 등으로 빚는 부탄의 전통 술이에요. 발효주로도 증류주로도 만들며 빛깔은 맑은 것부터 크리미한 흰색까지 다양해요.

아로스 데 리사

숭어를 넣고 지은 콜롬비아 대서양(카리브해) 연안의 쌀 요리예요. 숭어는 강어귀 같은 기수역에 사는 바다 생선이에요.

나시 투툭 옹촘

쌀밥에 발효 콩 식품인 옹촘을 섞은 순다식 쌀 요리예요. 바나나 잎에 싸서 여러 반찬과 함께 내요.

메고노

어린 잭프루트를 잘게 썰어 코코넛채와 향신료로 버무려 밥 위에 얹어 먹는 자바 요리예요. 보통 얇게 튀긴 템페인 멘도안을 곁들여요.

프른 쉬틀라츠

튀르키예 쌀 푸딩인 쉬틀라츠를 오븐에 구워 낸 디저트예요. 쌀, 우유, 설탕이 기본 재료예요.

놈 크리업

얇고 둥글고 납작한 캄보디아식 쌀과자예요. 길거리 노점에서 흔히 팔아요.

아로스 칼도소

육수에 쌀과 여러 재료를 넣어 끓인 '국물 있는 밥'이라는 뜻의 스페인 요리예요. 리소토 같은 것부터 쌀 수프, 파에야에 가까운 것까지 다양해요.

에키벤

일본의 기차 안이나 철도역에서 파는 도시락(벤토)이에요. 일회용 젓가락이나 숟가락이 함께 들어 있어요.

도사

쌀과 우라드콩을 갈아 발효시킨 반죽을 얇게 부친 남인도 음식이에요. 뜨겁게 차트니, 삼바르와 곁들여 먹어요.

마이리차

어린양의 내장으로 끓이는 그리스의 수프예요. 그리스 정교의 부활절 전통과 이어진 음식이에요.

수타르페니

가는 국수 모양으로 만드는 인도의 단 과자예요. 페니와 비슷하지만 더 가늘어요.

마하디토

쌀과 차르키(말린 고기), 달걀 프라이, 카사바, 튀긴 플랜테인으로 만드는 볼리비아 전통 요리예요. 마하오라고도 불러요.

팥밥

쌀에 팥을 넣어 지은 동아시아 밥이에요. 한국에서는 팥밥, 일본에서는 세키한이라고 해요.

투원 신카파

쌀로 만든 부드럽고 끈적한 되직한 푸딩으로, 손으로 떼어 수프에 찍어 먹는 스왈로예요. 미얀 쿠카, 미얀 타우셰 같은 수프와 함께 먹어요.

아로스 콘 둘세

쌀, 코코넛 밀크, 건포도와 생강·계피·아니스·육두구·정향 같은 향신료로 만드는 푸에르토리코 디저트예요. 보통 크리스마스에 먹어요.

칼라스파라 쌀

스페인 무르시아 지방이 원산지인 쌀 품종이에요. 오래 숙성시켜 흡수력이 뛰어나서 파에야에 잘 맞아요.

밧보우압

여덟 가지 재료로 속을 채운 오리고기 요리예요. 상하이와 광둥 요리에 있어요.

나시 쿠칭

소량의 밥에 삼발, 말린 생선, 템페 등을 올려 바나나잎에 싼 작은 도시락 같은 요리예요. 중부 자와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퍼졌어요.

부부르 아얌

잘게 찢은 닭고기를 올린 인도네시아식 쌀죽이에요. 매운 삼발은 따로 내서 죽 자체는 맵지 않아요.

카테

카스피해 연안 이란의 쌀 요리예요. 폴로와 달리 끈적하고 타흐디그가 없어요.

타민 쪼

미얀마의 전통 볶음밥으로, 향이 좋은 짧은 알갱이 쌀 파우 샨 흐뫼에 삶은 완두콩, 양파, 마늘, 진한 간장을 넣어 만들어요. 아침 식사로 흔히 먹어요.

나시 참푸르

흰 밥 한 덩이에 고기·채소·땅콩·달걀·새우 크루푹 같은 여러 반찬을 조금씩 곁들이는 인도네시아·말레이 한 끼예요. 자와에서는 나시 라메스, 세가 참푸르라고도 불러요.

아름아름

바나나잎에 싼 원통형 압착 밥떡 안에 채소나 템페 등을 채운 자바식 간식이에요. 속에 다진 고기나 아본(소고기 가루)을 넣기도 해요.

콩나물국밥

콩나물국에 밥을 말고 새우젓으로 간을 한 뒤 대파와 고추 등을 얹어 먹는 요리예요. 콩나물이 주재료인 국밥이에요.

키르

우유에 설탕이나 재거리, 쌀을 넣고 끓여 만드는 푸딩 또는 죽 같은 후식이에요. 건과일, 견과류, 카다멈, 사프란으로 향을 더하기도 해요.

마사토

유카, 쌀, 옥수수, 귀리, 파인애플 등으로 만드는 남아메리카의 발효 술이에요. 재료를 물과 함께 항아리에서 8일쯤 발효시켜요.

하리야

쌀로 빚는 맥주의 한 종류예요. 인도 북동부에서 유래했어요.

나시 아얌

데치거나 구운 닭고기를 양념한 밥과 함께 내는 하이난식 치킨라이스 계열 요리예요. 칠리 소스와 오이, 토마토 슬라이스, 고수를 곁들여요.

베이란

양 목살과 볼살로 끓인 가지안테프 지방의 수프예요. 아침 식사로 즐겨 먹어요.

주나이

태운 코코넛과 여러 향신료를 넣어 바나나 잎에 싸서 찐 필리핀 쌈밥이에요. 코코넛 밀크에 쌀을 반쯤 익힌 뒤 싸요.

나시 크라우

바나나잎에 담아 먹는 찰지고 부드러운 밥에 반찬을 곁들이는 동자와 그레식의 향토 요리예요.

산코초

고기, 덩이줄기, 채소, 양념을 넣어 걸쭉한 국물로 끓이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수프예요. 밥과 함께 먹어요.

사르마

양배추나 포도 잎 같은 잎채소로 다진 고기와 곡물 속을 말아 만든 음식이에요. 루마니아와 몰도바의 대표 요리예요.

부스와

불린 쌀을 말려 기에 볶아 곱게 갈고, 재거리와 기를 섞어 둥글게 빚은 쌀 라두예요.

호치 호우

일식 노리마키를 브라질식으로 바꾼 요리예요. 연어나 참치를 넣은 김밥에 밀가루 반죽을 입혀 튀겨요.

캅사

쌀에 고기와 향신료를 넣고 한 냄비에서 함께 익히는 아랍식 혼합 밥이에요. 마크부스, 마치부스라고도 불러요.

로세하트

쌀을 기름에 먼저 노릇하게 볶은 뒤 생선이나 해산물 육수에 익히는 쌀 요리예요. 발렌시아와 카탈루냐 해안의 전통 어부 음식이에요.

아로스 콘 메네스트라

밥에 카나리오 강낭콩 스튜(메네스트라)를 얹고 구운 소고기를 곁들이는 에콰도르 요리예요. 과야킬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꼽혀요.

카부르가 돌마스

양 갈비에 쌀 등으로 속을 채워 만드는 튀르키예 요리로 아랍권에서도 즐겨 먹어요. 쌀, 버터, 아몬드, 고추 페이스트, 올스파이스 등을 곁들여요.

도브가

플레인 요구르트와 각종 허브를 주재료로 하는 아제르바이잔 전통 수프예요. 계절과 지역에 따라 고수, 딜, 민트, 시금치 등이 들어가요.

라이스버거

햄버거 빵 대신 눌러 뭉친 쌀밥을 쓴 햄버거예요. 쌀을 주식으로 하는 동아시아에서 인기가 있어요.

나시 다강

코코넛 밀크로 찐 밥에 생선 커리를 곁들이는 말레이시아의 아침 식사예요. 오이와 당근 절임 같은 곁들임이 함께 나와요.

마끌루바

고기, 쌀, 튀긴 채소를 냄비에 켜켜이 담아 익힌 뒤 뒤집어 내는 레반트의 필라프 요리예요. 이름도 '뒤집은'이라는 뜻이에요.

젤닉

얇게 민 발효 밀가루 반죽이나 필로 반죽을 겹겹이 쌓고 시레네, 페타, 달걀, 수영, 리크, 쌀 등으로 속을 채운 짭짤한 파이예요. 따뜻할 때 먹는 게 가장 좋아요.

나바라 쌀

케랄라 팔라카드 지역이 원산인 쌀 품종이에요. 인도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쌀 중 하나예요.

누룽지

밥을 지을 때 솥 바닥에 생기는 얇고 살짝 눌은 밥층이에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나요.

짜오 롱

쌀죽에 여러 가지 돼지 내장을 곁들인 베트남의 전통 죽이에요. 짜오는 죽, 롱은 내장이라는 뜻이에요.

카푸스카

튀르키예와 발칸 지역의 전통 양배추 스튜예요. 병아리콩, 불구르, 쌀, 다진 고기, 양고기, 소고기를 넣거나 채식으로도 끓여요.

아말라꽝

우간다 북부에서 먹는 로젤(히비스커스) 잎 채소 요리예요. 땅콩 소스와 함께 조리해요.

무잣다라

익힌 렌즈콩에 쌀 같은 곡물을 섞고 볶은 양파를 올린 요리예요. 레반트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아마자케

발효시킨 쌀로 만드는 달콤한 일본의 전통 음료로, 알코올이 낮거나 없어요.

오므라이스

볶음밥 위에 특별한 오믈렛을 올린 일본식 서양 요리(요쇼쿠)예요. 가정에서 가장 많이 만들어요.

아크니

쌀에 기름, 향신료, 고기, 채소를 섞어 만드는 방글라데시의 혼합 쌀 요리예요. 비랴니나 폴라오의 한 갈래로 여겨지기도 해요.

콕어리키 수프

리크와 후추를 넣은 닭 육수로 끓이고 쌀이나 보리로 걸쭉하게 하는 스코틀랜드 수프예요. '스코틀랜드의 국민 수프'라 불려요.

나시 고렝 캄풍

'시골 볶음밥'이라는 뜻의 말레이시아 볶음밥이에요. 마늘, 샬롯, 멸치, 공심채, 새눈고추 등이 들어가 매콤해요.

아로스 아토야도

쌀, 닭고기, 돼지고기, 여러 종류의 감자와 채소, 양념으로 만든 바예델카우카주의 쌀 요리예요. 질척하게 끓여 먹어요.

나시고렝 자와

자와섬에서 유래한 자와식 볶음밥이에요. 삼발 울렉으로 양념해서 매콤한 맛이 나요.

알발루 폴로

쌀과 신 체리(모렐로 체리)로 만드는 이란의 쌀 요리예요. 보통 닭고기나 쿠비데 같은 케밥, 호레시와 함께 내요.

파탄 브리

게와 쌀을 주재료로 하는 스코틀랜드 북동부의 해산물 수프예요.

노 타민

우유로 지은 미얀마의 축하용 밥 요리로, 영어로는 밀크 라이스라고도 해요. 보통 미얀마 커리와 함께 먹어요.

푸소

쌀을 야자잎으로 엮은 주머니에 넣어 삶아 만드는 필리핀 쌀떡이에요. 팔면체, 마름모, 직사각형 모양이 흔해서 '매달린 밥'이라고도 불러요.

포이키코스

야외에서 세 발 달린 둥근 주철 냄비 '포이키'에 끓이는 남아프리카 스튜예요. 이름은 '작은 냄비 음식'이라는 뜻이고, 나무나 숯으로 열을 내요.

렙시

소고기, 양파, 붉은 고추, 쌀, 소금, 물로 만드는 체르케스 요리예요. 뒤즈제 지역에서 체르케스인과 튀르키예인이 함께 먹어요.

코코넛밥

흰쌀을 코코넛밀크나 코코넛 플레이크와 함께 지은 밥이에요. 코코넛과 벼가 함께 자라는 열대 지역에서 널리 먹어요.

푸젠 볶음밥

달걀볶음밥 위에 걸쭉한 소스를 얹은 광둥식 웍 볶음밥이에요. 이름과 달리 푸젠에서 만들어진 음식은 아니에요.

퀴프테보즈바시

양고기 미트볼을 넣어 끓인 아제르바이잔의 스튜예요. 미트볼 속에 말린 자두류(alça)를 넣는 것이 특징이에요.

라이스 앤 그레이비

팬을 데글레이즈해 만든 브라운 그레이비에 양념을 더해 졸인 뒤 찐 밥이나 삶은 밥 위에 얹는 요리예요. 루이지애나 크리올·케이준 요리의 기본이에요.

피야지예

양파 속을 파내 양고기와 쌀로 채워 만든 튀르키예 요리예요. 15세기 오스만 제국에서 시작된 음식이에요.

나시 팀

닭고기, 버섯, 삶은 달걀을 간장과 마늘로 양념해 그릇 바닥에 깔고 쌀을 채워 쪄 낸 중국계 인도네시아 닭고기 찜밥이에요. 보통 맑은 닭육수와 잘게 썬 부추를 곁들여요.

운니 압팜

쌀, 재거리, 바나나, 구운 코코넛 조각, 구운 참깨, 기, 카르다몸 가루를 반죽해 기름에 튀긴 작은 공 모양 간식이에요. 케랄라에서 인기가 있어요.

아와모리

쌀로 만든 오키나와의 증류주예요. 사케처럼 빚는 술이 아니라 쇼추처럼 증류해서 만들어요.

가이판

생선, 고기, 채소 고명을 밥 위에 올려 내는 중국식 덮밥이에요. 보통 저렴한 식당에서 팔아요.

숄레자르드

사프란, 설탕, 장미수, 버터, 계피, 카다멈으로 만드는 이란식 라이스 푸딩이에요. 사프란 때문에 노란색이에요.

몬 펫 톡

설탕이나 야자당에 졸인 코코넛 속을 넣은 피라미드 모양 쌀 만두예요. 바나나잎에 싸서 쪄요.

칠라테

카카오, 쌀, 계피, 설탕으로 만드는 달콤한 음료예요. 차갑게 내는 게 보통이에요.

아로스 아 라 툼바다

흰쌀과 해산물로 만든 베라크루스주 전통 쌀 요리예요. 토마토·양파·마늘·붉은 파프리카 소프리토를 바탕으로 해요.

나시 바카르

향신료로 양념한 쌀밥을 바나나잎에 싸서 숯불에 구워 낸 인도네시아 밥 요리예요. 그을린 바나나잎이 밥에 독특한 향을 입혀요.

돌마다키

포도잎으로 속을 싸서 만든 그리스 요리예요. 돌마 계열의 요리로, 쌀과 허브를 속에 채워요.

타코라이스

타코 맛으로 양념한 소고기 간 것을 밥 위에 올린 오키나와 음식이에요. 치즈, 양상추, 토마토, 살사를 곁들여요.

자르다

사프란, 우유, 설탕으로 만든 노란 단 쌀 요리예요. 카르다몸과 건포도, 피스타치오, 아몬드로 맛을 더해요.

아로스 아 라 발렌시아나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의 쌀 요리 전통에서 나온 여러 쌀 요리를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보통 쌀이 국물 없이 마른 상태이고, 처음에는 사프란으로 색을 내요.

속을 채운 사과

사과에 양고기와 쌀을 채워 익힌 요리예요. 청사과, 다진 고기, 쌀, 양파, 토마토 페이스트, 파슬리, 민트, 계피 등이 들어가요.

시애틀 롤

생연어와 크림치즈를 넣고 오이나 아보카도를 곁들이는 마키 스시예요. 필라델피아 롤과 비슷해요.

벤토

한 사람 몫으로 싸는 일본식 도시락이에요. 보통 밥과 반찬을 뚜껑 있는 상자에 담아요.

뢰르치

사보 지역 사본린나에서 처음 만들어진 얇은 반달 모양 페이스트리예요. 속은 짭짤한 고기나 달콤한 사과를 가장 많이 넣어요.

덴신한

밥 위에 게살 오믈렛을 얹은 일본식 중화 요리예요. 톈진에서 이름을 땄지만 톈진 요리와는 관련이 알려져 있지 않아요.

아로스칼도

쌀과 닭고기를 푹 끓인 필리핀식 죽이에요. 생강 향이 짙고 볶은 마늘, 쪽파, 후추를 고명으로 올려요.

쉬틀뤼 필라브

우유를 넣어 만드는 튀르키예 필라브의 한 종류예요. 이으드르 지방의 향토 음식이에요.

소안 돌마스

양파 속을 파내 쌀, 다진 고기, 허브, 향신료를 섞은 소를 채운 튀르키예식 돌마예요. 오스만 요리에서 비롯된 속 채움 요리의 일종이에요.

팀발로

파스타, 쌀, 감자에 치즈, 고기, 생선, 채소, 과일 등을 한 가지 이상 넣어 쌓아 구워 만드는 이탈리아 요리예요. 세부 재료는 지역에 따라 달라요.

비라두

상파울루주에서 먹는 한 상 차림 식사로, 비라두 아 파울리스타라고도 불러요. 콩, 마니오크 가루, 돼지고기 등이 한 접시에 담겨요.

타민 진

신선한 밥이나 발효한 밥에 삶은 생선, 토마토 페이스트, 으깬 감자를 버무려 먹는 미얀마의 발효 밥 요리예요. 이름은 '신 밥'이라는 뜻이에요.

아로스 훈토

쌀을 콩, 고기와 한 냄비에 넣어 함께 조리하는 푸에르토리코식 쌀 요리예요. '함께한 쌀'이라는 뜻이에요.

타흐친

쌀·요거트·달걀·사프란에 고기를 더해 만드는 이란의 쌀 요리예요. 사프란 향이 나는 두툼한 밑바닥 누룽지(타흐디그) 위에 흰 쌀밥을 얹어 완성해요.

이에 부 프우다

쌀, 녹두, 옥수수 등 여러 곡물에 향신 잎을 넣어 끓인 아체의 매콤한 죽이에요. 부드럽고 살짝 맵고 달고 짭짤한 맛에 독특한 향이 나요.

속을 채운 홍합

허브와 향신료로 맛을 낸 쌀을 통통한 주황색 홍합 껍데기에 채운 음식이에요. 튀르키예 해안 도시와 아르메니아에서 인기 있는 길거리 간식이에요.

궈판

궈판은 쌀을 질그릇 솥에 넣어 다른 재료와 함께 익힌 중국식 솥밥이에요. 바닥에 누룽지가 생기는 게 특징이에요.

카오 깐 찐

쌀에 다진 돼지고기와 돼지 피를 섞어 바나나 잎에 싸서 찐 태국 북부 음식이에요. 튀긴 마늘, 튀긴 말린 고추, 오이를 곁들여요.

필레 스 오리즈

삶은 닭고기를 쌀, 볶은 양파와 섞어 육수를 붓고 오븐에 익히는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전국에서 사랑받는 주요리예요.

로즈 메암마르

쌀에 우유, 버터, 때로는 에슈타를 넣어 구운 이집트식 쌀 캐서롤이에요. 진하고 크리미한 맛이 나요.

도리아

볶음밥이나 필라프 위에 베샤멜 소스와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운 일본식 쌀 그라탱이에요. 서양 음식을 일본 입맛에 맞춘 요쇼쿠의 하나예요.

껌 남

밥을 말아 뭉친 베트남 북부의 밥 요리예요.

사브지 폴로

쌀밥에 잘게 다진 허브를 섞은 페르시아식 요리예요. 보통 생선과 함께 내요.

세바이

쌀로 만든 가는 버미첼리 국수 요리로 인도에서 즐겨 먹어요. 밀이나 손가락조 같은 다른 곡물로 만든 것도 있어요.

칼렌타도

전날 저녁에 남은 밥, 달걀, 파스타, 콩, 감자 등을 다시 데워 푸짐하게 먹는 아침 식사예요. 콜롬비아에서는 칼렌타오라고 불러요.

아로스 아 라 쿠바나

밥과 달걀프라이가 기본인 쌀 요리예요. 튀긴 바나나와 토마토 소스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비시 벨레 바트

렌틸콩과 쌀을 함께 끓인 카르나타카의 매콤한 쌀 요리예요. 이름이 뜨거운 렌틸콩 쌀밥이라는 뜻이에요.

필라델피아 롤

훈제 연어, 크림치즈, 오이를 넣고 밥이 바깥으로 오게 만 우라마키 초밥이에요. 미국 시장에 맞춰 만든 서양식 롤이에요.

퇴르굴

쌀을 우유에 넣고 설탕과 계피로 맛을 낸 노르망디식 쌀 푸딩이에요. 토기 그릇에서 몇 시간 구워 두꺼운 갈색 캐러멜 껍질이 생겨요.

아로스 삼비토

리마에서 유래한 페루식 쌀 푸딩이에요. 아로스 콘 레체에 찬카카(비정제 사탕수수 설탕)를 넣어 짙은 색과 독특한 풍미를 내요.

야이라 초르바스

요구르트에 민트·쇠비름·파슬리 같은 허브와 쌀을 넣어 끓인 튀르키예식 수프예요. 병아리콩을 넣기도 해요.

얄란지

포도잎에 쌀과 익힌 채소를 섞어 속을 채워 만 요리예요. 레반트와 중동에서 널리 먹어요.

부부르 프다스

쌀과 향신료, 멸치과 생선 등으로 끓인 매콤한 죽이에요. 삼바스 지역 말레이 사람들의 전통 음식이에요.

푸라

쌀, 얌, 카사바 가루, 옥수수 가루 등으로 만든 경단이나 덩어리 형태의 의례 음식이에요. 아프리카계 브라질 종교 칸돔블레의 여러 의식에서 쓰여요.

라즈마

붉은 강낭콩을 여러 향신료와 함께 걸쭉한 그레이비로 끓인 채식 요리예요. 보통 밥에 얹어 라즈마 차왈로 먹어요.

시린 폴로

결혼식 같은 특별한 날 내는 전통 페르시아식 쌀 필라프예요. '보석밥'이라 불리는 모라사 폴로를 간소화한 버전이라 '페르시아 결혼식 쌀밥'이라고도 해요.

더티 라이스

흰쌀을 잘게 썬 고기와 채소와 함께 익혀 색이 '더러워' 보이는 크리올 쌀 요리예요. 카이옌 후추와 후추로 맛을 내요.

쿠닝

강황, 레몬그라스, 소금, 월계수잎 등을 넣고 지은 필리핀 노란 밥이에요. 강황 덕분에 노란색을 띠어서 '옐로 라이스', '터메릭 라이스'로도 불려요.

아로스 차우파

밥을 파, 계란, 닭고기 같은 재료와 함께 센 불에 빠르게 볶은 페루식 볶음밥이에요. 간장과 기름으로 간해요.

바가리 폴로

쌀·잠두(파바빈)·딜을 넣어 만드는 이란의 쌀 요리예요. 삶은 쌀과 콩을 딜과 겹겹이 담아 오븐에서 익혀요.

라바저우

음력 12월 8일 라바 축제에 먹는 중국의 의례용 죽이에요. 쌀, 콩, 땅콩, 말린 과일, 연밥 등 여러 재료가 들어가요.

바이 삿 크루

'쌀과 돼지고기'라는 뜻의 캄보디아 돼지고기 덮밥이에요. 보통 아침 식사로 먹어요.

크투팟

어린 야자 잎으로 엮은 주머니에 쌀을 넣고 삶아 단단하게 굳힌 압축 쌀떡이에요. 고기, 채소, 코코넛 밀크 요리에 곁들여 먹어요.

스비인스코 스 오리즈

삶은 돼지고기를 쌀, 볶은 양파와 섞어 채소 육수를 붓고 오븐에 익히는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전국에서 인기 있는 주요리예요.

치차 데 피냐

파인애플 껍질과 심, 파넬라나 황설탕, 계피, 정향, 올스파이스, 생강, 아니스, 바닐라, 육두구 같은 향신료로 만드는 라틴아메리카 전통 음료예요. 치차의 한 종류예요.

파에야

넓고 얕은 팬에 쌀과 재료를 넣어 만드는 발렌시아의 쌀 요리예요. 스페인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예요.

세미조투 바스트스

쇠비름을 다진 고기와 함께 끓인 튀르키예 스튜예요. '크말르 세미조투'라고도 불러요.

백주

수수 등 곡물을 발효시켜 증류한 무색의 중국 술이에요. 도수는 보통 35~60%로 높은 편이에요.

나시 보가나

바나나 잎에 싸서 여러 반찬과 함께 내는 밥 요리예요. 중부 자와 테갈에서 유래했어요.

몸바르

쌀을 채운 소시지 요리예요. 이집트에서는 양 내장 껍질에 쌀 혼합물을 채워 튀겨요.

뭄바르 돌마스

양고기, 쌀, 후추, 소금, 계피를 내장 껍질에 채워 넣은 아나톨리아 기원의 소시지 겸 돌마예요. 채운 뒤 삶아서 익혀요.

카부니

버터에 볶은 쌀을 양 목뼈 육수와 건포도로 삶은 뒤 설탕, 계피, 정향을 넣어 만드는 알바니아 전통 디저트예요. 건포도는 따뜻한 물에 먼저 헹궈 써요.

이코노미 라이스

쌀밥에 몇 가지 반찬을 곁들여 내는 식사예요. 호커 센터의 노점이나 푸드코트에서 흔히 팔아요.

붕어초밥

붕어를 삭혀 만든 일본의 발효 초밥이에요. 나레즈시의 한 종류로 시가현의 향토 요리예요.

부라사

코코넛 밀크로 지은 쌀을 바나나잎에 싸서 찐 부기스족의 쌀 경단이에요. 론통과 비슷하지만 코코넛 밀크 덕에 풍미가 더 진해요.

테흐리

향신료로 노랗게 지은 매콤한 쌀 요리예요. 아와드 지역에서 유래했어요.

쿠르제치 플라테크 스 브로스크비

닭가슴살 조각에 복숭아와 보통 햄을 올리고, 그 위에 슬라이스한 경질 치즈를 얹어 구운 요리예요. 쌀과 감자튀김을 반반 곁들이고 채소 가니시를 더해 내요.

칼도사

비안다(뿌리·덩이줄기 채소), 고기, 향신료와 여러 채소로 끓이는 쿠바의 전통 요리예요. 가족 모임과 동네 잔치에 늘 빠지지 않아요.

타락죽

곱게 간 쌀과 우유를 섞어 끓인 한국의 죽이에요. 우유죽이라고도 불러요.

루즈 제르비

쌀, 고기, 간, 병아리콩에 여러 채소를 넣어 만드는 튀니지 요리예요. 파슬리, 근대, 완두콩, 당근 같은 채소가 들어가요.

나시 크불리

염소 고기 육수, 염소젖, 정제 버터로 밥을 지은 인도네시아식 필라프예요. 아랍계 인도네시아인 사회에서 인기 있어요.

샤블라

쌀로 끓인 부드러운 죽 같은 요리예요. 타지크어로 '오쉬 물로임'(부드러운 오시)에 해당하는 음식이에요.

스시 베이크

해체한 캘리포니아 롤을 오븐에 구운 스시풍 캐서롤이에요.

이카메시

쌀로 속을 채운 오징어로 만든 일본 요리예요. 이름 그대로 '오징어 밥'이라는 뜻이에요.

부타돈

밥 위에 약간 달콤한 소스로 조린 돼지고기를 올린 일본 덮밥이에요. 영어로는 흔히 '포크 보울'이라고 옮겨요.

껌 헨

삶은 작은 강 조개 헨에 밥, 땅콩, 돼지 껍질, 새우젓, 고추 양념 등을 올려 먹는 후에의 밥 요리예요.

콩그리

검은콩 또는 붉은콩과 쌀을 한 냄비에 함께 익히는 쿠바 요리예요.

와이나

나이지리아의 짭짤한 튀긴 쌀 또는 옥수수 케이크예요.

나시 미냑

기(정제 버터)와 향신료를 넣어 지은 인도네시아·말레이식 밥이에요. 이름은 말레이어로 '기름 밥'이라는 뜻이에요.

담분 신카파

쌀로 만든 하우사족의 별미로,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널리 즐겨요. 쌀에 모링가 잎과 당근을 섞어 만들어요.

컹바쁭

간장과 설탕에 졸인(루) 삼겹살을 밥 위에 얹은 대만식 덮밥이에요. 보통 중국식 피클을 곁들여요.

세코

고기를 치차, 맥주, 나란히야, 식초 같은 산성 재료에 재웠다가 소스와 함께 푹 익히는 스튜예요. 어떤 고기로도 만들 수 있어요.

칸자

닭고기와 쌀(또는 작은 파스타)을 넣어 끓인 닭 수프로 포르투갈, 카보베르데, 브라질 요리예요. 이름은 글자 그대로 ‘닭 죽’인데, 쌀이 서양식 닭 수프보다 훨씬 푹 익지만 아시아 죽처럼 풀어지지는 않아요.

살리그

닭고기 등의 육수와 우유로 지은 사우디의 흰쌀 요리예요. 이탈리아 리소토 같은 맛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풀리호라

타마린드나 코쿰의 새콤함이 특징인 남인도 쌀 요리예요. '풀리'는 남인도 말로 '시큼하다'는 뜻이에요.

오야코동

닭고기와 달걀, 파를 간장과 육수로 함께 끓여 밥 위에 얹은 일본식 덮밥이에요. 이름은 '부모와 자식 덮밥'이라는 뜻이에요.

오코오코

성게 껍데기 속에 쌀을 넣어 통째로 삶은 필리핀 요리예요. 껍데기를 깨서 삶은 달걀처럼 벗겨, 쌀밥과 짭짤한 성게 생식소를 함께 먹어요.

다닌동

돼지고기와 달걀을 얹은 일본의 덮밥이에요. 입력된 설명 본문이 닭고기·달걀 덮밥인 오야코동에 관한 내용이라, 이 음식의 정확한 조리법은 확인되지 않아요.

고카보

사이타마현을 중심으로 만들어 파는 일본의 전통 과자(와가시)예요. 쌀로 만든 오코시에 설탕을 섞어 엄지손가락 크기의 원통형으로 빚고, 물엿과 콩가루로 만든 시트로 감싼 뒤 콩가루를 입혀요.

치토이 피타

방글라데시와 인도 서벵골에서 가장 흔한 쌀떡 가운데 하나예요. 아스케 피테, 다카 피테, 치쿠이 피테, 소라 피테라고도 불러요.

볶은쌀가루

쌀을 볶은 다음 빻아 만든 가루로, 동남아시아 요리에 쓰는 식재료예요. 찹쌀이나 재스민쌀 등을 써요.

나우르즈 코제

카자흐스탄에서는 우유, 키르기스스탄에서는 육수에 말고기, 소금, 카슈크, 곡물을 넣어 만드는 마시는 죽 같은 음식이에요. 나우르즈 때 먹어요.

마사

쌀을 불려 발효시켜 구운 북부 나이지리아의 케이크예요. 와이나라고도 불러요.

벤 친

쌀을 양념과 다른 재료와 함께 솥 하나에 끓여 짓는 서아프리카의 조리 방식이에요. 월로프어로 '한 솥'이라는 뜻이에요.

이들리

껍질 벗긴 검은 렌틸(우라드콩)과 쌀의 발효 반죽을 쪄서 만든 쌀떡 같은 음식이에요. 아침 식사로 인기가 많아요.

아로스 콘 코스트라

알리칸테 지방 바호 비날로포와 베가 바하 델 세구라 일대의 전통 쌀 요리예요. 엘체, 칼로사 데 세구라, 오리우엘라 등에서 특히 유명해요.

라스테가이

윗면에 구멍이 뚫린 러시아식 피로그예요. 속이 반죽에 가려지지 않고 드러나서 '풀어 헤친' 파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샌프란시스코 부리토

큰 밀가루 토르티야에 밥 등 여러 재료를 싸서 알루미늄 포일에 담아 주는 부리토예요. 미션 부리토, 미션 스타일 부리토라고도 불러요.

바르바주안

근대, 쌀, 리코타 치즈 등으로 만든 속을 반죽으로 감싸 튀겨낸 전채 요리예요. 프랑스 코트다쥐르 동부, 이탈리아 리구리아 서부, 모나코에서 주로 먹어요.

필라프

쌀, 불구르, 파스타 가운데 하나 또는 둘 이상을 섞어 만드는 튀르키예식 밥·곡물 요리를 두루 일컫는 이름이에요. 파스타는 오르조나 버미첼리 같은 종류를 써요.

칼데로

여러 생선으로 낸 진한 국물에 쌀을 익히는 무르시아 지방의 쌀·생선 요리예요. 쌀과 생선을 따로 담아 내요.

사르말레

양배추나 포도잎에 양념한 다진 고기와 쌀을 채운 루마니아 대표 요리예요.

자바 라이스

강황이나 아나토로 노란 주황빛을 낸 필리핀식 볶음밥이에요. 피망, 피미엔토, 파프리카, 토마토 케첩을 넣어 맛을 내는 변형도 있어요.

칼타보슈

돼지 내장을 삶아 다져 만든 간 기반 소시지예요. 신선하게도, 훈제해서도 먹어요. 쌀이나 베이컨 조각이 들어가기도 해요.

세코 데 치보

염소고기로 만드는 에콰도르식 세코예요. 고기를 식초나 치차 같은 산성 재료에 재웠다가 푹 익혀요.

체크데르메

쌀과 양고기, 토마토 또는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를 한 솥에 함께 익히는 투르크멘 요리예요. 소금과 강황, 후추로 간을 해요.

감자밥

쌀에 감자를 함께 넣어 지은 한국의 밥이에요.

테오추 죽

테오추(조주) 계열의 죽 요리예요. 싱가포르와 중국 차오저우에서 인기가 있어요.

소비아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마시는 차가운 음료로, 두 나라의 버전이 서로 달라요. 이집트에서는 코코넛, 쌀, 우유를 섞어 얼음과 함께 내요.

가요 핀토

쌀밥과 콩을 섞어 만드는 중앙아메리카 전통 음식이에요. 니카라과와 코스타리카에서 국민 음식으로 여겨요.

규르마

야크나 양의 피로 만드는 티베트의 피순대예요. 쌀이나 볶은 보리가루를 채워 넣기도 해요.

랑코시 쌀

홋카이도 랑코시에서 생산되는 브랜드 지역 쌀이에요. 마을을 대표하는 특산물 중 하나예요.

스무위두저우

갯농어 뱃살을 넣은 대만식 죽이에요. 후추와 다진 파를 곁들여요.

왓파메시

얇은 나무판으로 만든 둥근 용기 '왓파'에 담아 만드는 일본 밥 요리예요. 밥 위에 여러 재료를 올려요.

카리알란피라카

카렐리야 지방에서 시작된 전통 파이로, 호밀 반죽에 속을 채워 구워요. 요즘은 얇은 호밀 반죽에 쌀 속을 넣은 게 가장 인기 있어요.

아호스 카헤테이루

쌀에 잘게 썬 소고기와 말린 고기, 소시지류를 더해 만든 밥 요리예요. 히우그란지두술주에서 시작해 브라질 전역으로 퍼졌어요.

주토

쌀로 만든 발효 음료로, 알코올이 약 5% 들어 있어요. 과일 향이 나요.

방기바트

가지(방기)와 쌀(바트)로 만드는 남인도 채식 요리예요. 카르나타카 마이소르 지역에서 시작됐어요.

팅자이저우

쌀과 돼지 뼈로 끓인 광둥식 죽이에요. 볶은 땅콩과 비늘 생선 살 등을 올려요.

초르바 데 페리쇼아레

다진 돼지고기와 쌀로 빚은 미트볼을 넣은 루마니아의 신맛 수프예요. 사워크림과 매운 고추를 곁들여 내요.

도클랑

쌀과 병아리콩 반죽을 발효시켜 찐 구자라트의 짭짤한 스펀지 같은 요리예요. 채식 요리예요.

디리 아크 종종

종종이라는 식용 검은 버섯으로 지은 아이티의 쌀 요리예요. 버섯을 끓이면 회색빛 검은 물이 나와 밥이 검게 물들고 독특한 맛이 나요.

아얌 부아 클루악

닭고기, 타마린드 그레이비, 부아 클루악 열매로 만드는 전통 페라나칸 요리예요. 보통 쌀밥과 함께 내요.

아리사 피타

쌀, 재거리, 기로 만든 인도 전통 과자예요. 도넛 같은 모양으로 튀긴 반죽이고 오디샤에서는 아리사 피타라고 불러요.

리즈 카지미르

쌀 위에 얇게 썬 송아지고기와 카레 소스, 바나나·파인애플 같은 과일을 얹어 내는 스위스식 카레 요리예요.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를 곁들여요.

훠지러우판

밥 위에 찢은 칠면조고기를 올리고 절인 무를 곁들인 덮밥이에요. 칠면조 육즙과 간장으로 만든 소스를 밥에 뿌려요.

포도잎말이

포도잎에 쌀, 치즈, 다진 고기 등을 싸서 만든 음식이에요. 돌마나 사르마의 한 종류예요.

아소파오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새우 등 해산물, 채소를 넣을 수 있는 스튜 계열이에요. 푸에르토리코의 국민 수프이자 가장 유명한 요리 중 하나예요.

황주

쌀, 찹쌀, 기장 같은 곡물을 누룩으로 발효시킨 중국 쌀 양조주예요. 동중국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무할라비야

우유에 설탕을 넣고 쌀, 쌀가루나 전분, 또는 세몰리나로 걸쭉하게 만든 우유 푸딩이에요. 중동에서 디저트로 널리 먹어요.

마흐시 쿠사

호박이나 주키니의 속을 파내고 쌀, 때로는 고기를 채워 가스불이나 오븐에서 익히는 요리예요. 이집트, 레반트, 발칸에서 흔해요.

엿

곡식을 엿기름으로 삭혀 오랫동안 졸여 만든 한국의 전통 과자예요. 조청, 갱엿 등 여러 형태가 있어요.

아로스 고르두

고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의 유라시아계 공동체가 즐겨 먹는 마카오의 밥 요리예요. 파에야의 변형에 비유돼요.

미음

쌀을 불려 죽보다 묽게 끓인 뒤 걸러 내는 한국의 묽은 쌀 음식이에요.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약간 해요.

브라운 윈저 수프

영국의 갈색 수프예요. 19세기 유명 요리사들의 고급 레시피도 있었지만 이후 기관 급식 같은 이미지가 굳어졌어요.

리조비 나키프

쌀, 우유, 달걀, 버터로 만든 케이크 같은 체코·슬로바키아식 쌀 푸딩이에요. 건포도나 말린 과일을 넣기도 해요.

나시 우둑

코코넛밀크에 쌀을 쪄서 지은 인도네시아식 밥이에요. 정향, 계피, 레몬그래스를 넣고 판단잎을 넣기도 해요.

가시와메시

쌀에 닭고기(가시와)와 채소를 넣어 함께 지은 규슈의 전통 밥 요리예요. 다키코미고항의 한 종류로, 후쿠오카와 사가에서 널리 먹어요.

무탑바끄 사마크

향신료로 양념해 튀긴 생선과 캐러멜라이즈한 양파를 생선 육수로 지은 밥 위에 올린 요리예요. 생선은 보통 스트로마테우스류를 써요.

하니드

양고기를 오랜 시간 천천히 구워 내는 예멘 요리예요. 탄두르 오븐에서 향신료를 발라 굽고, 보통 밥 위에 올려 내요.

오모 투오

쌀을 으깨 경단으로 빚은 가나의 주식이에요. 보통 부서진 쌀이나 부서진 긴 쌀을 써요.

마크살라티코

쌀, 다진 간, 버터, 시럽, 계란, 양파, 건포도로 만드는 핀란드의 캐서롤이에요. 보통 링곤베리 잼을 곁들여 먹어요.

와야나드 간다카살라 쌀

케랄라 와야나드 지역에서 재배하는 향미 품종이에요. 백단향 같은 향이 특징이에요.

하르초

쇠고기, 쌀, 체리자두 퓌레, 다진 호두를 넣어 끓인 조지아 전통 고기국이에요. 흐멜리 수넬리와 고수로 맛을 내요.

두부밥

삼각형으로 자른 두부를 구워 가운데 칼집을 내고 밥을 채운 뒤 양념장을 얹어 먹는 북한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알 루즈 알 하미드

요르단 남부 도시 마안의 전통 대중 음식이에요. 발효 요구르트인 자미드의 새콤함이 밴 쌀에 레몬과 잎채소(주로 근대)를 어울려 먹는 요리예요.

팡가시

비사야 제도와 민다나오에서 전해 오는 여러 가지 필리핀 전통 쌀술을 가리켜요. 기장이나 염주 같은 다른 곡물로도 만들어요.

아로스 포블라노

포블라노 고추를 갈아 만든 녹색 소스로 지은 멕시코 쌀 요리예요.

즐리바나 카샤

기장, 쌀, 감자에 살로·닭고기·달걀·양파를 더해 끓이는 카르나우호우카의 전통 죽이에요. 이 죽을 만드는 의례가 무형문화유산이에요.

로모 살타도

소고기 안심 등 조각을 양파, 토마토, 감자튀김 등과 함께 센 불에 볶아 밥과 먹는 페루 요리예요.

코샤리

파스타, 쌀, 버미셀리, 갈색 렌즈콩을 섞고 병아리콩, 마늘 토마토 소스, 마늘 식초, 바삭한 튀긴 양파를 얹어 먹는 이집트의 국민 음식이에요. 길거리 음식으로도 인기가 많아요.

고웡프키

데친 양배추 잎에 다진 돼지고기나 소고기, 양파, 쌀 등을 넣어 만 폴란드 요리예요. 중·동유럽에서 널리 먹어요.

아로스 콘 마리스코

쌀에 여러 해산물을 넣어 조리한 라틴아메리카의 대표적인 해산물 밥 요리예요. 나라마다 곁들임과 양념이 조금씩 달라요.

페이조아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넣고 끓인 콩 스튜예요. 흰콩, 검은콩, 붉은콩 등을 쓰고 보통 밥을 곁들여요.

펠라우

닭고기나 소고기, 쌀, 비둘기콩, 코코넛 밀크, 설탕으로 만드는 서인도 제도의 쌀 요리예요. 고기를 설탕으로 캐러멜화해서 짙은 갈색 스튜처럼 완성해요.

우나돈

쌀밥 위에 가바야키 방식으로 구운 장어를 올린 일본식 덮밥이에요. 달콤한 간장 소스(타레)를 끼얹어 먹어요.

뎃카돈

밥 위에 얇게 썬 참치 회를 올린 일본식 돈부리예요. 참치나 연어를 올린다고도 해요.

팥죽

팥과 쌀로 쑨 한국의 죽이에요. 주로 겨울에 먹고 특히 동지와 관련이 깊어요.

앙카라 타바

옛 앙카라 요리로, 고기와 채소를 넣은 필라프나 셰히리예 요리예요. 앙카라 밖에서도 잘 알려진 향토 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