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계란
103개 나라 · 738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판 데 칼라트라바
스페인 남동부에서 시작한 푸딩 같은 디저트로, 보통 차게 먹어요. 빵을 달걀과 우유에 적셔 틀에 넣고 오븐에서 굳혀요.
침직 에리슈테
밀가루, 계란, 소금으로 만든 튀르키예 전통 파스타예요. 나비 모양이라 파르팔레와 비슷해요.
짜 즈어이
갯지렁이(실참갯지렁이)를 달걀과 섞어 부쳐 낸 베트남 요리예요. 바삭하게 부친 겉면이 특징이에요.
안트베르프스 한체
안트베르펜의 전통 과자로 손 모양을 하고 있어요. 이름은 도시 이름의 유래로 전해지는 전설에서 왔어요.
플로냐르드
버터 바른 접시에 과일을 깔고 묽은 반죽을 덮어 구운 프랑스 디저트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뿌 팟 퐁 까리
게를 커리 가루, 달걀, 코코넛밀크 소스에 볶은 태국 요리예요. 허물을 막 벗은 껍데기가 무른 게를 주로 써요.
펑리수
얇고 노릇한 페이스트리 껍질로 파인애플 소를 감싼 대만의 전통 과자예요. 버터, 밀가루, 달걀, 설탕, 파인애플 잼으로 만들어요.
쉬리니 셰카리
밀가루, 버터, 설탕, 달걀로 만들고 굵은 설탕 알갱이를 덮은 비스킷 모양의 이란 전통 과자예요. 케르만샤에서 만들어요.
단통쉐이
광둥 요리의 대표적인 퉁쉐이(달콤한 탕)예요. 달걀 수프의 달콤한 버전이라 할 만한 전통 디저트 수프예요.
알러하일리겐슈트리첼
땋은 모양의 효모 빵이에요. 밀가루, 달걀, 효모, 버터, 건포도, 우유, 소금에 장식용 설탕이나 양귀비씨를 얹어요.
쾨니히스베르거 클로프제
케이퍼를 넣은 크림색 흰 소스에 고기완자를 곁들인 독일 요리예요. 곱게 간 송아지고기로 완자를 빚어 소금물에 삶아요.
나시 구리
코코넛 밀크와 향신료를 넣어 지은 자와식 쌀밥이에요. 동부 자와 요리 전통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유바를라키아
다진 고기에 쌀, 양파, 허브, 향신료를 섞어 빚은 완자를 물이나 육수에 끓인 뒤 아브골레모노(달걀·레몬 소스)나 토마토 소스로 마무리하는 수프 또는 스튜예요. 소스 농도에 따라 수프로도 스튜로도 봐요.
카다이으프 돌마
실처럼 가는 카다이프 면에 호두나 헤이즐넛 소를 넣어 말아 튀기고 시럽을 입히는 후식이에요. 설탕과 레몬즙으로 시럽을 만들어요.
방케트
밀가루, 달걀, 버터나 퍼프 페이스트리 반죽에 아몬드 페이스트를 채워 구운 네덜란드 페이스트리예요. 'S' 같은 글자 모양으로 만들기도 해요.
리스테
다진 양고기나 소고기를 향신료, 달걀과 섞어 손으로 빚은 미트볼이에요. 닭고기로 만드는 경우는 드물어요.
우우니유스토
송아지를 낳은 소의 첫 젖인 초유에 소금을 쳐서 구운 핀란드 음식이에요. 보통 우유와 달걀로 만들기도 해요.
키프키
익힌 쌀에 달걀과 말린 민트를 섞어 작은 동그란 패티로 튀긴 기로카스터르의 밥 요리예요. 에피타이저, 곁들임, 가벼운 한 끼로 먹어요.
아비시니오스
튀긴 반죽에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스페인 전통 빵이에요. 발라돌리드와 메디나 데 리오세코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로크셴
아슈케나지 유대인이 먹는 달걀 국수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치킨 수프, 쿠겔, 카샤 바르니쉬케스 같은 요리에 써요.
김밥
밥에 채소, 해산물이나 고기 등을 넣고 김으로 말아 한입 크기로 썬 한국 음식이에요. 소금과 참기름으로 맛을 낸 밥에 시금치, 단무지, 당근, 달걀, 우엉, 햄 등을 넣어요.
고로
납작하게 눌러 구운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전통 비스킷이에요. 보통 카다멈으로 맛을 내요.
제너럴 초스 치킨
닭고기를 튀겨 매콤달콤한 양념을 입힌 미국식 중국 요리예요. 간장, 고추, 브로콜리 등이 들어가요.
버터 모찌
코코넛 밀크, 찹쌀가루(모치코), 설탕, 버터, 계란으로 만든 하와이식 케이크예요. 케이크와 모찌를 합친 맛이라고 해요.
무첼
로이틀링겐의 전통 별 모양 빵이에요. 밀가루, 이스트, 소량의 지방, 계란으로 만들어요.
바진
보리가루에 물과 소금을 넣어 만드는 리비아의 무발효 빵 요리예요. 토마토 소스와 달걀, 감자, 양고기 등을 곁들여 먹어요.
도라야키
카스텔라 반죽 같은 작은 팬케이크 두 장 사이에 달콤한 팥소를 넣은 일본 화과자예요.
자우마겐
돼지 위에 감자와 돼지고기 등을 채워 만든 팔츠 지방의 독일 요리예요. 소시지처럼 속을 채우지만 위 자체가 요리의 일부예요.
탈리아텔레
길고 납작한 리본 모양의 달걀 파스타예요. 이름은 '자르다'를 뜻하는 tagliare에서 왔어요.
젬멜크뇌델
카이저 롤 같은 마른 밀 빵을 뜨거운 우유에 불려 달걀·파슬리와 섞어 빚은 빵 경단이에요. 독일 남부,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체코, 이탈리아 북부의 향토 음식이에요.
파파라호테스
레몬 잎에 밀가루·달걀 반죽을 입혀 튀기고 설탕과 계피를 뿌린 스페인 무르시아의 디저트예요.
마말리가 인 푸투리
마말리가 층과 사워크림, 버터, 치즈, 달걀 층을 밀푀유처럼 번갈아 쌓은 요리예요.
만두국
만두를 쇠고기 육수나 멸치 육수에 끓이고 풀어 놓은 달걀을 넣은 한국식 국이에요. 떡을 더해 떡만둣국으로도 먹어요.
아촌몽
밀가루 반죽을 튀긴 달콤하고 바삭한 크로켓 모양의 과자예요. 간식이나 안주로 먹어요.
포르토칼로피타
오렌지가 주재료인 그리스 케이크예요. 스펀지처럼 보이지만 마른 필로 반죽 조각에 그릭 요거트, 달걀, 오렌지 주스를 섞어 굽고 오렌지 시럽을 부어요.
필료
밀가루와 달걀 반죽을 공 모양으로 빚어 튀긴 포르투갈 도넛이에요. 설탕과 계피를 뿌려 먹어요.
프렌치 토스트
빵을 달걀과 우유(또는 크림)에 적셔 팬에 구운 요리예요. 설탕·바닐라·계피를 더해 달콤하게도, 소금·후추로 짭짤하게도 먹어요.
인도식 오믈렛
계란에 다진 풋고추, 양파, 고수, 소금, 커민을 섞어 팬에 부친 인도의 마살라 오믈렛이에요. 지역마다 향신료가 달라요.
마토 데 페드랄베스
맛을 낸 달콤한 우유로 만든 바르셀로나의 전통 디저트로, '마토 데 몽하'라고도 해요. 틀에서 꺼낸 모양과 질감 때문에 마토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스마제니차
볶은 버섯과 계란을 기본으로 하는 슬로바키아와 체코의 대표적인 요리예요.
크렘포그
밀가루, 버터밀크, 달걀, 식초, 가염 버터로 만드는 웨일스의 팬케이크예요. 두툼하게 쌓아 버터를 발라 먹어요.
메네멘
달걀, 토마토, 풋고추를 올리브유에 볶고 후추와 고춧가루로 맛을 낸 튀르키예 요리예요. 아침 식사로 빵과 함께 먹어요.
부침개
잘게 썬 재료를 넣은 걸쭉한 반죽을 기름에 얇고 넓적하게 부쳐 낸 한국의 전이에요. 부침, 지짐 등으로도 불러요.
미리크 쾨프테
시바스 지방의 쾨프테로 불구르, 양파, 계란, 밀가루 등으로 만들어요. 요거트와 버터, 마늘, 붉은 고추가 곁들여져요.
젠빙
밀가루·곡물가루 반죽에 달걀을 더해 얇게 부친 크레이프 같은 중국 길거리 음식이에요. 주로 아침으로 먹어요.
바타고르
튀긴 생선 만두에 땅콩 소스를 끼얹어 먹는 순다 요리예요. 이름은 '박소 타후 고렝(튀긴 박소와 두부)'의 줄임말이에요.
로마니토스
밀가루와 감자, 달걀로 반죽해 속을 채운 우루과이식 파스타예요. 뇨끼와 비슷하지만 더 크고 반구 모양이에요.
레베르포스테이
곱게 또는 굵게 간 돼지 간과 라드로 만든 파테이자 고기 스프레드예요. 덴마크에서는 1847년에 한 프랑스인이 처음 들여왔어요.
바르가벨레슈
삶은 국수에 코티지치즈와 건포도를 섞어 속을 만들고 스트루델 반죽이나 퍼프 페이스트리로 감싸 구운 트란실바니아 디저트예요. 먹을 때 설탕을 뿌리고 바닐라 크림이나 잼을 곁들이기도 해요.
Pignolata di Messina PAT
메시나에서 시작된 시칠리아의 페이스트리예요. 부드러운 반죽에 초콜릿과 레몬 시럽 또는 아이싱을 반반 입혀요.
페퍼 앤드 에그 샌드위치
구운 피망과 스크램블 에그를 프랑스식 빵에 넣은 샌드위치예요. 시카고의 이탈리아계 미국인 사이에서 인기 있는 음식이에요.
우에보스 아 라 멕시카나
달걀을 토마토, 양파, 고추와 함께 볶은 멕시코 아침 음식이에요. 이름은 재료 색이 멕시코 국기를 닮은 데서 왔어요.
쿠겔
로크셴 계란 국수나 채 썬 감자로 만드는 구운 캐서롤이에요. 전통적인 아슈케나지 유대 음식이에요.
체밀리코
체밀리코는 고기와 달걀 프라이를 넣은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디푸타도라고도 불러요.
오시예치카 크네들라
감자 반죽 만두를 삶아 볶은 빵가루에 굴린 오시예크의 디저트예요. 빵가루에 양귀비씨와 호두를 섞고 자두를 넣어요.
락사 사라왁
새우와 닭고기로 밑국물을 낸 사라왁주의 국물국수예요. 삼발, 코코넛밀크, 블라찬, 레몬그래스, 큰고량강, 마늘, 타마린드로 맛을 내요.
크치초트 후베자
레반트 자생 아욱류 쿠베자에 불구르, 피타 부스러기, 계란, 향신료, 마늘, 양파를 섞어 튀긴 패티예요.
가이단자이
달걀이 들어간 발효 반죽을 반구형 틀 두 장 사이에서 구운 동그란 와플이에요. 홍콩과 마카오에서 인기 있는 길거리 간식이에요.
팜푸히
효모 반죽을 쪄서 만드는 폴란드식 찐 경단이에요. 도넛(폰치키)의 한 종류로도 봐요.
미르자 가세미
이란 북부 길란주와 카스피해 지역의 음식으로, 탄두르에 굽거나 구운 가지를 주재료로 해요. 전채나 주식으로 먹어요.
반두랴니키
감자로 만든 카르파티아 레미코 사람들의 요리예요. 버섯 소스를 얹어 구운 데룬(감자전)과 비슷해요.
볶음밥
익힌 쌀밥을 웍이나 프라이팬에 볶고 달걀, 채소, 해산물, 고기 등을 섞은 요리예요. 단독으로 먹거나 다른 요리에 곁들여 먹어요.
감바스 콘 가바르디나
새우에 밀가루·달걀·맥주·옥수수 전분 반죽을 입혀 올리브유에 튀긴 스페인 타파예요. 꼬리를 남겨 손으로 집어 먹어요.
샤코티스
버터, 계란, 밀가루, 설탕, 크림으로 만든 반죽을 회전하는 꼬챙이에 입혀 구운 스핏 케이크예요. 오븐이나 화덕 불에서 돌려 가며 구워요.
아브고레모노
달걀노른자와 레몬즙을 육수에 섞어 졸여 만드는 그리스의 소스이자 수프예요. 이름은 그리스어로 달걀-레몬이라는 뜻이에요.
코투
스리랑카식 납작빵인 고담바 로티를 달걀, 채소 등과 함께 볶아 만든 스리랑카의 빵 요리예요. 코투 로티, 코투 파로타라고도 불러요.
마카로니 하민
마카로니, 닭고기, 감자, 향신료로 만드는 세파르디 유대인의 예루살렘식 요리예요. 밤새 천천히 익혀 먹어요.
클라푸티
버터를 바른 접시에 신 체리를 깔고 걸쭉하지만 따를 수 있는 반죽을 부어 오븐에 구운 크러스트 없는 프랑스 타르트예요. 가루 설탕을 뿌려 미지근하게 먹어요.
소파 타르말라
몰타 고유의 채소 수프로, 끓이는 마지막에 현지 치즈 즈베이나와 날달걀을 넣어 달걀이 국물에 엉기게 해요.
베를리너
구멍 없이 달콤한 이스트 반죽을 라드나 식용유에 튀겨 잼을 채운 독일식 도넛이에요. 보통 설탕 가루를 뿌리거나 글레이즈를 입혀요.
치히르트마
닭 육수에 풀어 놓은 계란(또는 노른자)으로 걸쭉함을 낸 조지아 닭고기 수프예요.
우추쿠
볼리비아 코차밤바주 아이킬레 지역의 음식으로, 케추아어로 우추쿠 또는 우추 라와라고 불러요. 고춧가루와 감자, 닭고기 등을 넣고 끓여요.
룸피아 스마랑
죽순, 달걀, 마른 새우, 닭고기나 새우를 크레이프 같은 피에 싼 인도네시아 전채·간식이에요. 중부 자와 스마랑의 대표 룸피아예요.
흐미스
구운 피망과 토마토를 잘게 썰어 섞고 올리브유로 간한 알제리 샐러드예요. '흐미스'는 알제리 아랍어로 '볶음'이라는 뜻이고, 구운 뒤 다시 볶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에요. 카빌리아에서는 이펠펠, 오랑 지역에서는 펠플라나 슐리타라고도 불러요.
툴라 프랴니크
러시아 툴라시의 무늬를 찍은 프랴니크(향신료 꿀빵)예요. 보통 직사각형 타일이나 납작한 모양이에요.
케스메
밀가루, 달걀, 물, 소금, 우유로 반죽해 칼로 썰어 말린 달걀 국수예요. 튀르키예에서는 에리슈테라고도 불러요.
무을라 할카스
올리브유, 베이킹파우더, 요거트, 계란, 레몬즙, 밀가루로 만드는 튀르키예 쿠키예요. 히드렐레즈 할카스라고도 불러요.
에가카카
달걀·우유·밀가루 반죽에 돼지고기를 곁들여 부쳐 먹는 스웨덴 남부 전통 팬케이크 요리예요. 구운 삼겹살 조각과 월귤을 함께 내요.
마카로니라티코
마카로니 캐서롤은 삶은 마카로니에 달걀과 우유를 섞고 고기, 채소, 생선 등을 더해 구운 파스타 요리예요. 위에 치즈나 빵가루를 뿌리기도 해요.
쿠루 쾨프테
튀르키예의 빵가루 입힌 완자예요. 다진 양고기나 양·소·닭고기를 섞은 고기에 달걀, 마늘, 허브를 넣어 빚고 튀겨요. 이름은 '마른 완자'라는 뜻이에요.
고셰 필
반죽을 코끼리 귀 모양으로 빚어 기름에 튀긴 이란·아프가니스탄의 페이스트리예요. 이름이 페르시아어로 '코끼리 귀'라는 뜻이에요.
마차카도 콘 우에보
잘게 찢은 건조 쇠고기 마차카를 달걀과 함께 볶은 멕시코 요리예요. 이름은 '달걀과 찢은 고기'라는 뜻이에요.
위크쉬크 초르바스
만트와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는 튀르키예 수프예요. 메르신과 아다나 지역에서 만들어요.
샤르거투로
우유, 달걀, 설탕을 섞어 끓여 응고시킨 뒤 바닐라 향을 낸 헝가리의 부활절 별미예요. 커드 치즈나 쿠아르크처럼 덩어리가 져요.
반쭈오이
잘 익은 바나나에 쌀가루, 코코넛 밀크, 설탕 등을 더해 만든 베트남의 바나나 케이크 또는 브레드 푸딩이에요. 구운 것과 찐 것, 튀긴 것 등으로 나뉘어요.
볼리뉴스 드 만디오카 콩 멜
카보베르데의 전통 디저트예요. 달걀과 사탕수수 당밀(포르투갈어로 ‘케인 허니’)에 물, 아과르덴테, 기름을 섞어 반죽한 뒤 만디오카 가루에 굴려 동그랗게 빚어 오븐에 구워요.
파웅 드 로
달걀, 설탕, 밀가루로 만든 포르투갈 스펀지 케이크예요. 보통 효모나 베이킹파우더를 쓰지 않아요.
마꾸다
으깬 감자 반죽으로 만드는 마그레브의 튀김이에요. 마늘, 소금, 고추, 달걀, 치즈를 넣기도 해요.
싱자우차우마이
쌀국수를 볶아 카레 가루, 채소, 스크램블드에그, 차슈나 새우, 닭 같은 고기와 함께 낸 요리예요.
롯 차
미치묵(실버니들 국수)을 마늘, 숙주, 쪽파와 함께 볶고 달걀프라이를 올린 캄보디아 화교식 길거리 음식이에요. 소고기·닭고기·돼지고기 중 하나가 들어가요.
팟 타이
쌀국수를 새콤달콤 짭짤하게 볶은 태국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이에요. 태국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쿠쿠
거품 낸 달걀에 여러 재료를 섞어 부쳐 내는 이란의 달걀 요리예요. 이탈리아 프리타타나 오픈 오믈렛과 비슷하지만 달걀이 더 적고 약불에서 짧게 익혀요.
하차푸리
발효시킨 반죽 가운데에 치즈, 때로는 계란이나 다른 재료를 채워 구운 조지아 빵이에요. 식당과 길거리에서 모두 인기가 있어요.
쉬빌피카이
간 감자나 삶아 으깬 감자에 밀가루, 달걀, 양념을 섞어 만드는 리투아니아 가루 요리예요. 반죽을 두껍게 밀어 마름모꼴로 자르고 오븐에 구워요.
베녜
슈 반죽이나 이스트 반죽을 기름에 튀긴 프랑스식 튀김 과자예요. 보통 슈거 파우더를 뿌려 먹어요.
간 케이크
간을 반죽에 섞어 구운 층층이 짭짤한 케이크예요. 닭 간을 쓰면 맛이 가볍고 부드러워요.
판 데 암바토
암바토 지방에서 유래한 에콰도르의 빵으로, 밀가루와 보리가루, 돼지기름, 달걀로 만들어요. 유칼립투스 장작을 쓰는 화덕에서 구워 특유의 맛이 나요.
날리스니키
달걀을 푼 묽은 반죽을 기름 바른 뜨거운 팬에 얇게 부쳐 속을 채운 요리예요. 속은 잼, 버섯, 고기, 베리, 수제 커드 치즈, 건포도, 익힌 곡물, 생선알 등으로 다양해요.
하미나도스
달걀을 오래 천천히 익혀 흰자가 붉은 갈색, 노른자가 짙은 색이 되게 한 세파르디 유대 요리예요. 이스라엘 요리에서 중요한 부분이에요.
스트라파차다
토마토를 올리브유에 졸여 걸쭉한 소스로 만든 뒤 달걀을 풀어 스크램블하는 그리스 요리예요. 취향에 따라 페타를 넣어요.
슈네발
쇼트크러스트 반죽을 튀겨 만드는 독일 과자예요. 지름이 8~10cm인 공 모양이고 흰 가루설탕을 뿌려요.
뎃판야키
철판 위에서 요리하는 일본 조리 방식이에요. 스테이크, 새우,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몬자야키 등이 있어요.
슈프누델
손으로 빚은 타원형 굵은 국수 또는 덤플링으로,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 요리에서 먹어요. 보통 밀가루나 호밀가루와 달걀로 만들고 감자를 넣기도 해요.
토우시뉴 두 세우
'천국의 베이컨'이라는 뜻의 포르투갈 디저트로, 아몬드, 달걀, 설탕이 주재료예요. 케이크나 타르트로 불리지만 밀가루는 거의 들어가지 않아요.
토셰
스위스 쥐라주의 전통 케이크예요. 발효 반죽 위에 사워크림 기반 반죽을 얹어 구워요.
파르톤
밀가루, 우유, 설탕, 기름, 달걀, 팽창제로 만든 길쭉한 발렌시아 과자예요. 설탕 글레이즈를 입혀요.
츠비바크
빵을 썰어 바삭해질 때까지 두 번 구운 달콤한 러스크예요. 달걀을 넣은 단 빵으로 만들며 유럽 곳곳에서 먹어요.
차티 파티리
케랄라 말라바르 지역의 켜켜이 쌓은 페이스트리예요. 밀가루, 계란, 기름, 물로 얇은 팬케이크를 부쳐 우유에 적신 뒤 속을 사이사이 끼워 구워요.
폴란드식 크로켓
크레이프에 짭짤한 소를 말아 빵가루를 입혀 팬에 튀기듯 구운 폴란드 요리예요. 소는 고기나 버섯, 양배추 등으로 다양해요.
티에단
작은 알을 향신료 양념에 여러 번 졸이고 말려 만든 대만의 간식이에요. 겉이 짙은 갈색이고 쫄깃하며 풍미가 진해요.
샤미 케밥
고기와 병아리콩을 갈아 동글납작하게 빚어 지져 낸 남아시아 케밥이에요. 보통 소고기를 쓰고 양고기나 닭고기 버전도 있어요.
파스트르마일리야
반죽 위에 치즈, 달걀, 고기를 올려 구운 마케도니아식 빵 파이예요. 보통 타원형이고 위에 고기 조각을 얹어요.
브르넨스키 르지젝
두드린 돼지고기에 달걀·햄·완두를 섞은 소를 채워 튀기는 체코 요리예요. 체코 요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르지젝의 한 종류예요.
나시 고렝
미리 지은 밥을 적은 기름에 볶아 단 간장, 샬롯, 마늘, 새우젓, 타마린드, 고추로 간한 동남아 볶음밥이에요. 달걀, 닭고기, 새우, 채소를 곁들여 내요.
쿠르니크
닭고기나 칠면조, 달걀, 양파, 카샤나 쌀을 속으로 넣은 돔 모양의 러시아 고기 파이예요. '닭 피로그'라는 뜻이고 결혼 피로그, 차르 피로그라고도 불러요.
슬로니에 즈라들로
식용유, 케첩, 겨자, 간장, 우스터소스, 소금, 후추를 끓인 혼합물에 파리제르나 햄, 계란, 절임 오이, 양파를 섞어 만드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스프레드 또는 샐러드예요. 옥수수, 토마토, 깍둑썬 경질 치즈를 더하기도 해요.
미고렝
얇은 노란 면을 기름에 마늘, 양파와 함께 볶은 인도네시아식 볶음국수예요. 새우, 닭고기, 소고기, 박소(고기경단), 채소, 달걀을 넣어요.
크레프
반죽을 팽창제 없이 프라이팬이나 철판에 얇게 부쳐 만드는 프랑스의 팬케이크예요. 달콤한 크레프(크레프 쉬크레)와 짭짤한 갈레트(크레프 살레) 두 가지가 있어요.
부댕
주로 돼지피로 만드는 선지 소시지 계열이에요. 피 없이 만드는 부댕 블랑 같은 종류도 이름을 그대로 써요.
부베르트
세몰리나(만나 크루프)에 달걀, 우유(또는 크림), 설탕, 새콤한 과일즙을 더해 만드는 푸딩이에요. 죽과 달리 끓이지 않고 데운 뒤 불려서 만들어요.
기바니차
발칸 전역에서 인기 있는 전통 페이스트리로, 보통 코티지치즈와 계란으로 만들어요. 달거나 짭짤하게 만들 수 있고, 간단한 것부터 여러 층의 화려한 축제용 케이크까지 레시피가 다양해요.
레바르
돼지고기를 바탕으로 만드는 루마니아식 간 소시지예요. 독일 레버부어스트의 루마니아 버전이에요.
시체니키
잘게 다지거나 두드린 고기 또는 생선을 둥글거나 길쭉하게 빚어 기름에 지진 우크라이나 전통 요리예요. 커틀릿과 비슷해요.
프리타타
오믈렛과 비슷한 달걀 기반의 이탈리아 요리예요. 크러스트 없는 키슈나 스크램블드에그에 가깝기도 해요.
슈니첼 홀슈타인
송아지 슈니첼에 계란 프라이, 훈제 연어, 올리브유에 절인 정어리, 케이퍼, 안초비, 구운 흰 빵을 얹어 내는 요리예요.
로미
걸쭉한 전분 국물을 얹은 푸젠성 장저우 기원의 중국식 국수예요. 국물은 옥수수 전분, 향신료, 고기, 해산물, 계란으로 만들어요.
라추히
밀가루, 우유, 달걀, 설탕에 소금을 약간 더한 반죽을 기름에 부쳐 만드는 폴란드 팬케이크예요. 크레페와 같은 계열이고 미국식·스코틀랜드식 팬케이크와 비슷해요.
쩨 오
돼지고기와 달걀을 넣어 만드는 미얀마의 국수 요리예요. 쌀국수와 양념한 고기 완자가 주재료예요.
다마고자케
데운 사케에 설탕과 날달걀을 넣은 일본의 술이에요. 달걀에 설탕을 섞어 사케를 부어 따끈하게 데워 마셔요.
페피토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넣어 만든 샌드위치로 스페인에서 유래했어요. 베네수엘라에서는 흔한 길거리 음식이에요.
리소토를 넣은 수프
리소토, 달걀, 빵가루, 맑거나 갈색 수프로 만드는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식사 후 남은 리소토로 흔히 만들어요.
토르티야 카나리아
볶은 토마토·양파·마늘을 넣은 카나리아 제도식 오믈렛이에요. 타라곤·파슬리·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요.
곰보우치
자카르파티아 지방의 전통 디저트로, 속을 채우거나 채우지 않은 반죽 만두예요. 보통 삶거나 쪄서 만들어요.
페츠 데 몬자
계란·밀가루·설탕·레몬·버터로 만드는 카탈루냐의 전통 쿠키예요. 예전에는 수도원에서 만들었어요.
코치니토 데 피온시요
피온시요(사탕수수 감미료)로 단맛을 낸 돼지 모양 멕시코 빵이에요. 오븐에 구워 만들고 멕시코와 미국의 빵집에서 인기 있어요.
로스카스
라드, 아니스, 밀가루, 설탕, 버터, 계란으로 만든 필리핀 과자예요. 초승달이나 고리 모양으로 빚은 뒤 반으로 잘라 구워서 팔꿈치 모양 쿠키 두 개가 돼요.
오믈렛 드 라 메르 풀라르
몽생미셸에서 안 부티오 풀라르가 만든 오믈렛이에요. 몽생미셸 섬의 라 메르 풀라르 식당과 여러 식당에서 내요.
덕쪽
타피오카 가루, 밀가루, 달걀, 참깨 반죽을 얇게 튀긴 태국의 꽃 모양 과자예요.
카베사 지 갈루
브라질 북동부의 요리로, 카사바 가루에 달걀과 향신료를 넣어 만든 걸쭉한 국물 요리예요. 토마토, 고수, 마늘, 양파 등을 더하기도 해요.
애플 브레드
밀 배아와 달걀을 넣은 반죽으로 만드는 향긋한 대만의 빵으로, 아침이나 가벼운 간식으로 즐겨요. 이름과 달리 사과는 들어 있지 않아요.
이즈미르 쾨프테
쿠민과 마늘로 양념한 길쭉한 매콤한 미트볼을 토마토 소스에 곁들인 요리예요. 이즈미르에서 비롯됐고 튀르키예와 그리스에서 함께 먹어요.
구라사
나이지리아 북부 카노주에서 유래한 현지 빵이에요. 일반 빵보다 반죽이 가벼워요.
파베
비스킷(레이디핑거 또는 옥수수 전분 비스킷)과 연유로 만든 크림을 번갈아 쌓은 브라질 디저트예요. 구조가 티라미수와 비슷해요.
누에가도
밀가루, 식초, 기름, 달걀, 소금으로 만든 반죽을 튀겨 달콤한 소스를 입힌 튀김 경단이에요. 엘살바도르를 비롯한 여러 히스패닉 아메리카 나라의 전통 음식이에요.
페타 아랍
염소고기 카레와 밀가루 반죽으로 만드는 요리로, 반자르마신의 캄풍 아랍에서 유래했어요. 아랍 요리 문화의 영향을 받아 생겼어요.
크웨티아우 고렝
납작한 쌀국수를 마늘, 양파, 고기, 달걀, 채소와 함께 볶고 케찹 마니스를 듬뿍 넣어 만든 인도네시아식 볶음국수예요. 대체로 달콤한 맛이고 삼발을 곁들이면 더 매워요.
린처 아우겐
린처 반죽으로 만든 지름 4~10cm의 둥글고 고운 구움과자예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쿠키예요.
쿠에 레크르
밀가루, 계란, 우유, 설탕으로 만든 인도네시아식 크레페예요. 바나나를 넣는 수라바야 지역의 케이크로도 소개돼요.
페투치네
로마 요리에서 흔한, 납작하고 두꺼운 리본 모양의 파스타예요. 달걀과 밀가루로 반죽해요.
가키후라이
빵가루를 입혀 튀긴 굴 요리예요. 일본식 튀김 요리의 하나로 와쇼쿠로 분류돼요.
츠그르트마
계란을 넣어 만드는 아제르바이잔의 계란 요리예요. 닭고기, 강낭콩, 가지, 다진 고기 등 여러 종류가 있어요.
무스카치네
아몬드, 향신료, 설탕, 밀가루, 달걀로 만드는 독일 특산 과자예요. 모양이 성 야고보의 가리비 조개를 닮았어요.
스파나코피타
시금치에 페타 같은 치즈와 달걀을 섞어 필로 반죽으로 구운 그리스의 짭짤한 파이예요. 그리스, 보스니아, 튀르키예에서 널리 먹어요.
시나시르
쌀로 만든 나이지리아 북부의 인기 별미예요. 삶아서 불린 쌀을 갈아 팬에 부쳐 만들어요.
토르텔로니
이탈리아 북부에서 흔한 속을 채운 파스타예요. 토르텔리니와 모양이 비슷하지만 더 크고 치즈 속을 넣어요.
모트루스
중세 영국에서 만들던 달콤한 닭고기·생선 파테예요. 곱게 간 아몬드를 섞어 만들었어요.
카이 얏 사이
'속을 채운 달걀'이라는 뜻의 태국식 오믈렛이에요. 달걀을 살짝 익혀 다진 고기와 채소를 올리고 피시 소스나 굴 소스로 간한 뒤 접어서 만들어요.
아카시야키
효고현 아카시시의 작고 둥근 만두 모양 음식으로, 달걀이 많이 들어간 반죽에 문어를 넣어 구워요. 다시에 찍어 먹어요.
슈프리츠쿠헨
슈 반죽을 고리 모양으로 짜서 기름에 튀긴 독일의 도넛이에요. 설탕 가루를 뿌리거나 퐁당으로 윗면을 입혀요.
스트라타
빵, 달걀, 치즈를 층층이 쌓아 구운 미국식 캐서롤이에요. 요즘은 주로 브런치 요리로 먹고 고기나 채소를 넣기도 해요.
토르탕 사르디나스
훈제 정어리(티나파)나 통조림 정어리를 잘게 찢어 달걀과 섞어 부친 필리핀식 오믈렛이에요. 토마토, 양파, 마늘 등을 더하기도 해요.
컵케이크
작은 컵 모양 용기에 구워 한 사람이 먹기 좋게 만든 소형 케이크예요. 보통 케이크처럼 프로스팅과 장식을 얹어요.
사타안다기
밀가루, 설탕, 달걀을 섞어 경단처럼 빚어 튀긴 오키나와의 도넛 비슷한 과자예요. 겉은 바삭하고 갈색이며 속은 가볍고 케이크 같아요.
파스타 디 만도를레 PAT
아몬드 가루와 설탕을 같은 양으로 섞어 만든 아몬드 페이스트예요. 마지팬과 비슷하지만 질감이 더 거칠어요.
카티 롤
꼬치에 구운 케밥을 파라타로 만 콜카타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보통 고수 처트니, 계란, 닭고기를 넣어요.
캉그레호 레반타도
페루 북부 해안, 특히 라리베르타드주에서 즐겨 먹는 게 요리예요. 게와 계란이 들어가요.
쿠주 파차
양, 새끼양, 염소의 발로 만드는 튀르키예 내장 요리예요. 국물 속에 발을 통째로 담아 내요.
미 반둥
노란 국수에 달걀, 걸쭉한 그레이비, 고기와 채소를 곁들인 말레이시아 국수 요리예요. 조호르주 무아르에서 기원했어요.
떡국
맑은 장국에 얇게 썬 흰떡을 넣고 끓인 한국의 전통 음식이에요. 달걀지단, 양념한 고기, 김, 참기름을 고명으로 올려요.
외프 코코트
달걀을 바닥이 평평한 접시에 담아 오븐에 구운 요리예요. 간단하고 변형이 쉬워요.
더치 베이비 팬케이크
오븐에 구워 만드는 두툼한 미국식 팬케이크예요. 큰 요크셔 푸딩과 비슷하고 베이킹파우더 같은 화학 팽창제를 쓰지 않아요.
카스프레스크뇌델
크뇌델용 빵과 치즈로 만든 납작하게 누른 경단이에요. 수프에 넣거나 버터 기름에 부쳐 자우어크라우트와 함께 메인으로 먹어요.
자티루하
손바닥으로 비벼 만든 작은 반죽 알갱이를 넣어 끓이는 동유럽의 수프예요. 서민 음식으로 여겨져요.
마라뉴엘라
밀가루·설탕·달걀·정제 버터·레몬 껍질로 만드는 아스투리아스의 전통 과자예요.
올리비예
삶은 감자와 당근, 절인 딜 오이에 달걀, 완두콩, 양파, 사과 등을 넣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러시아의 대표 샐러드예요. 삶은 닭고기, 햄, 소시지 같은 고기를 넣는 레시피도 있어요.
히라야치
부침개와 비슷한 얇고 단순한 오키나와식 팬케이크예요. '부추를 넣은 오키나와식 크레이프'나 '오키나와풍 오코노미야키'라고도 불러요.
마쿠노우치
밥과 여러 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일본식 도시락이에요. 주로 쌀밥에 생선, 고기, 절임, 계란, 채소, 우메보시를 곁들여요.
페카스
달걀, 설탕, 밀가루, 이스트로 만드는 모로코의 유명한 마른 과자예요. 꿀에 절인 과일, 우유, 아몬드, 건포도 등을 더하기도 해요.
치거테스터
수프에 넣으려고 만드는 헝가리식 조개 모양 파스타예요. 헝가리 닭고기 수프(튀크허시 레베시)에 빠지지 않는 재료예요.
야즈디 케이크
이란 중부 야즈드에서 유래한 케이크예요. 달걀과 설탕, 버터, 밀가루에 요구르트와 우유, 카다멈을 넣어 만들어요.
부델
묵은 빵, 계란, 베이컨, 햄, 우유, 어린 양파, 파슬리, 후추, 소금을 섞어 말린 돼지 창자에 채워 삶는 슬로베니아 노트라니스카 지방의 음식이에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스펀지 케이크
달걀흰자·밀가루·설탕으로 만든 가벼운 케이크예요. 베이킹파우더로 부풀리기도 해요.
라크비치카
홈통 모양의 비스코티 같은 쿠키에 휘핑크림이나 초콜릿 휘핑크림을 채운 체코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이름은 '작은 관'이라는 뜻이에요.
카란티카
병아리콩 반죽에 풀어 놓은 달걀을 얹어 구운 알제리의 대표 길거리 음식이에요. 파이, 팬케이크, 플랑과 비슷해요. 하리사와 쿠민을 곁들여 뜨겁게 빵에 끼워 샌드위치로 먹거나 네모나게 잘라 먹어요.
루수이단
삶아서 껍질을 벗긴 달걀을 간장, 설탕, 물, 팔각·계피 같은 향신료에 넣고 졸인 달걀 요리예요. 닭, 오리, 메추리알로도 만들어요.
키르셴미헬
빵과 우유, 계란, 버터, 설탕에 신 체리를 넣어 만든 독일식 푸딩 디저트예요. 빵 푸딩, 빵 버터 푸딩과 비슷해요.
충좌빙
파를 넣은 반죽을 손이나 도구로 긁어 푹신하게 만드는 대만과 중국 산둥성의 전통 간식이에요. 서우좌빙이라고도 불러요.
나시 고렝 파타야
닭고기 볶음밥을 얇은 달걀 지단으로 덮거나 싸서 만든 동남아시아의 볶음밥이에요. 칠리 소스, 토마토 케첩, 오이 슬라이스, 크로폭을 곁들여요.
뇨키
밀가루, 감자, 달걀, 소금을 반죽해 작게 떼어 만드는 이탈리아의 파스타 같은 경단이에요. 소금물에 삶아 소스를 곁들여요.
슬라스티오니
신맛 또는 향신 반죽을 공 모양으로 빚어 끓는 기름에 튀기고 설탕이나 꿀을 뿌리는 우크라이나 디저트예요. 구워 만드는 변형도 있어요.
마차 브라이
마차를 계란과 함께 볶은 아슈케나지 유대식 요리예요. 유월절 아침 식사로 흔히 먹고 달게도, 짭짤하게도 만들 수 있어요.
치킨 프렌치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팬에 볶은 닭 커틀릿에 레몬 버터와 셰리주 또는 화이트 와인 소스를 곁들인 이탈리아계 미국 요리예요. 치킨 프란체세라고도 해요.
케말파샤 타틀르스
밀가루, 무염 치즈, 세몰리나, 달걀 반죽을 작은 공 모양으로 빚어 튀긴 뒤 시럽에 끓인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겨울에는 카이막, 여름에는 아이스크림을 곁들여요.
쿠브즈 음베세스
세몰리나와 밀가루로 만든 튀니지의 발효 빵이에요. 반죽에 향신료와 허브를 넣고 달걀을 더해 올리브유, 물과 함께 반죽해 오븐에 구워요.
사르시아도
토마토와 계란을 넣어 만드는 필리핀 생선 요리예요.
프랴제냐
달걀에 밀가루와 우유 또는 사워크림을 섞어 만드는 우크라이나식 오믈렛이에요. 달걀을 스크램블처럼 부쳐 내요.
샨텔리 란토터
달걀로 만드는 헝가리 요리예요. 이탈리아어로는 프리타타 알라 산텔리라 불러요.
볼 랑베르세
쌀밥을 쌓고 그 위에 계란을 얹은 모리셔스의 요리예요. 반구형 그릇에 담았다가 접시에 뒤집어 내요.
쿠스케뇨
닭고기로 만드는 볼리비아의 매운 스튜예요. 아히 아마리요, 달걀, 케시요, 로스케테를 넣어요.
멜린드레
갈리시아의 튀김 과자예요. 작은 도넛 모양이고 설탕 시럽을 입혀요.
플로마리아
레므노스 섬에서 만드는 그리스의 전통 파스타예요. 밀가루, 달걀, 우유, 소금으로 만들고 힐로피테스처럼 달걀을 넣지만 더 길쭉해요.
비에로크
이스트 반죽 안에 양파, 다진 소고기, 양배추를 넣어 만든 속 채운 빵이에요. 치즈나 캐러웨이 씨 같은 재료를 더하기도 해요.
로세트
달걀, 우유, 설탕이 든 밀가루 반죽을 뜨겁게 달군 철제 틀에 묻혀 기름에 튀겨 만드는 북유럽의 반죽 튀김 과자예요. 스트루바라고도 불러요.
브라질너트 케이크
브라질너트를 주재료로 만든 케이크예요. 간 것이나 잘게 썬 것을 써요.
불루
리비아 유대인의 달콤한 빵 또는 케이크예요. 설탕, 달걀, 꿀, 기름, 건포도로 단맛을 내고 회향·참깨·니겔라 씨를 넣기도 해요.
파오판
돼지고기·생선뼈·새우로 우린 육수에 밥을 말아 먹는 차오저우 요리예요.
비스코이투 지 고마
카사바 전분, 설탕, 버터, 계란, 코코넛 밀크, 베이킹파우더로 만든 마르고 단 쿠키예요. 대부분 수제로 만들어요.
힐로피테스
밀가루, 달걀, 우유, 소금으로 만드는 그리스 전통 파스타예요. 긴 가는 띠나 작은 정사각형 모양이에요.
푸융단
푸융단은 중국 광둥 지역의 달걀 요리로 오믈렛 같은 음식이에요. 이름은 광둥어 발음에서 왔어요.
함유가이랍차우판
소금에 절인 생선, 닭고기 조각, 달걀을 밥과 함께 볶은 홍콩식 볶음밥이에요. 차찬텡과 홍콩식 패스트푸드점에서 낼 수 있어요.
마를렌카
얇은 꿀 스펀지 케이크 여러 겹 사이에 카라멜 크림을 채운 케이크예요. 위에는 보통 간 견과류나 코코아 크림을 얹어요.
쥐주파판
계란 볶음밥 위에 토마토소스와 치즈를 얹어 구운 홍콩식 서양 요리예요. 차찬텡에서 흔히 먹어요.
소면 샐러드
소면에 식초 기반 소스와 고명을 올려 차게 먹는 일본식 국수 샐러드예요. 소면이 주재료예요.
시라비지
이란 북부 길란주와 마잔다란주의 전통 달걀 요리예요. 달걀을 쓰는 향토 음식이에요.
파스카
우크라이나의 전통 부활절 빵으로, 달걀을 넣어 풍성하게 만든 빵이에요. 동로마 제국, 동방정교, 동방 가톨릭과 문화적으로 연결된 중앙·동유럽 국가에서 널리 퍼졌어요.
치킨카쓰
닭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일본 요리예요. 돼지고기 커틀릿인 돈카쓰와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요.
에그스 케리왈
달걀에 치즈와 고추를 얹어 토스트 위에 올려 먹는 요리예요.
다마고야키
푼 달걀을 여러 겹 얇게 부쳐 돌돌 말아 만든 일본식 달걀말이예요. 직사각형 전용 팬에 만드는 경우가 많아요.
브로아 지 푸바
옥수수 가루(푸바)에 밀가루, 설탕, 계란, 마가린, 베이킹파우더를 섞어 만드는 작은 빵 과자예요. 브로이냐 지 푸바라고도 불러요.
프랑고요
우유, 기장이나 옥수수 가루, 레몬, 계란, 설탕, 버터, 건포도, 아몬드, 계피로 만드는 카나리아 제도의 디저트예요.
코콜
밀가루, 우유, 달걀로 만드는 멕시코의 오래된 빵이에요. 보통 잼과 함께 먹어요.
슈루즈베리 케이크
설탕, 밀가루, 달걀, 버터, 레몬 제스트가 든 반죽으로 만드는 영국의 고전 디저트예요. 슈루즈베리 비스킷이라고도 해요.
마몬
컵케이크 같은 틀에 구운 필리핀 전통 시폰·스펀지 케이크예요. 비사야 지방에서는 토르타 마몬 또는 토르타라고도 불러요.
무스
공기 방울을 넣어 가볍고 폭신한 질감으로 만든 부드러운 음식이에요. 가볍고 폭신한 것부터 크리미하고 되직한 것까지 있고, 달게도 짭짤하게도 만들어요.
어아찌안
참굴에 녹말과 달걀을 넣어 오믈렛처럼 부친 요리예요. 짭조름하고 고소한 맛으로 유명해요.
딜베르 두다으
계란, 요거트, 우유, 버터, 밀가루, 설탕 등으로 만든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카라긴 푸딩
끓인 우유에 홍조류 카라긴 모스를 넣어 걸쭉하게 굳힌, 블랑망제 비슷한 우유 디저트예요. 설탕이나 달걀, 크림, 레몬, 바닐라, 위스키를 곁들이기도 해요.
타버 코시
양고기와 밥 위에 요거트, 계란, 버터, 밀가루를 섞은 반죽을 얹어 오븐에 구운 알바니아의 국민 요리예요. 이름은 '요거트 캐서롤'이라는 뜻이에요.
박스티
곱게 간 생감자에 밀가루 등을 섞어 부친 아일랜드 전통 감자 팬케이크예요. 결이 매끄럽고 고운 식감이 특징이에요.
두물
예멘에서 여러 방식으로 만드는 유명한 빵 과자류예요. 미지근한 물, 소금, 이스트, 버터기름에 녹인 설탕, 달걀, 검은 깨 비슷한 니겔라 씨, 밀가루를 써요.
길거리 토스트
버터나 마가린에 구운 식빵 사이에 양배추, 당근, 양파, 파 등을 달걀물에 부친 소를 넣은 한국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설탕과 케첩을 뿌려 먹어요.
와플
무늬가 새겨진 두 장의 판 사이에 반죽을 넣어 구운 음식이에요. 틀에 따라 크기·모양·표면 무늬가 달라져요. 취향에 따라 잼이나 크림을 얹어 먹어요.
나죽
밀가루, 버터, 설탕, 사워크림, 이스트, 바닐라, 달걀로 만든 반죽에 호리즈를 넣어 둥글게 만 아르메니아 디저트예요. 호리즈는 버터, 설탕, 밀가루로 만든 소예요.
스테이크 앤 에그스
소고기 스테이크와 계란프라이를 함께 내는 요리예요. 아침이나 브런치로 가장 흔히 먹어요.
죽싱민
광둥식 계란 국수의 하나로, 보기 드문 종류예요. 홍콩, 마카오, 광저우 일부 지역에서 볼 수 있어요.
캅세
티베트의 전통 튀김 과자예요. 구어체로는 암족이라고도 해요.
콜스콜
우락유(버터밀크)에 달걀, 설탕, 요구르트, 바닐라 등을 섞어 만든 차가운 덴마크식 음료이자 디저트예요. 이름은 '차가운 그릇'이라는 뜻이에요.
바일 업
삶은 달걀, 생선이나 돼지 꼬리를 카사바, 얌, 고구마, 플랜틴, 토마토 소스와 함께 내는 요리예요. 벨리즈 크리올 사람들의 문화적인 음식이에요.
중국냉면
얼음 육수에 국수와 데친 해산물, 채소, 삶은 달걀을 올린 한국식 중국 냉면이에요. 겨자와 땅콩 소스를 곁들여요.
카르토플랴니 자비반치
여러 가지 소를 채워 만 우크라이나식 감자 롤이에요.
키슈 로렌
크림, 계란, 베이컨 속을 열린 페이스트리 틀에 채워 구운 프랑스 타르트예요. 뜨겁게, 따뜻하게, 차갑게 모두 먹어요.
코카
카탈루냐 문화권에서 주로 만들어 먹는 페이스트리예요. 단맛과 짠맛, 속을 덮은 것과 열어 둔 것 등 여러 종류가 있어요.
토르탕 카르네 노르테
통조림 콘비프를 잘게 찢어 달걀과 섞어 팬에 부친 필리핀식 오믈렛이에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양파, 쪽파, 마늘, 설탕을 넣기도 해요.
크비제트 마드누스
고기나 닭고기, 양파, 달걀, 파슬리를 많이 넣은 알제리 전통 요리예요. 고기와 파슬리를 넣은 오믈렛 같은 음식을 오븐에 구워요.
스카치 우드콕
부드럽게 스크램블한 달걀을 안초비 페이스트나 젠틀맨스 렐리시를 바른 토스트에 올린 영국의 짭짤한 요리예요. 다진 허브와 후추를 얹기도 해요.
쿠르반 초르바
양고기와 내장, 양파·고추·당근·토마토·쌀을 넣고 달걀을 풀어 끓이는 불가리아 전통 수프예요. 달걀은 체에 걸러 끓는 국에 부어 실처럼 만들어요.
아미그달로피타
간 아몬드, 밀가루, 버터, 달걀로 만든 그리스식 아몬드 케이크예요. 커스터드 크림을 얹기도 해요.
비빔밥
따뜻한 밥 위에 나물과 고추장을 얹고 먹기 직전에 골고루 비벼 먹는 한국의 밥 요리예요. 달걀이나 얇게 썬 쇠고기를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
캐슈 파이
캐슈넛을 주재료로 만든 파이예요. 통캐슈나 다진 캐슈를 쓰고, 따뜻하게 내기도 해요.
체스 파이
파이 껍질에 밀가루, 버터, 설탕, 달걀, 때로는 우유를 섞은 필링을 채운 디저트예요. 미국 남부 요리의 특징을 보여줘요.
플라이슈나카
익힌 고기 소를 신선한 달걀 파스타로 말아 썰어서 구운 알자스 요리예요. 이름은 '고기 달팽이'라는 뜻이에요.
차한
밥을 주재료로 여러 재료와 양념을 넣어 볶은 일본식 볶음밥이에요. '야키메시'라고도 불러요.
케이자다
치즈나 헤케이장, 달걀, 우유, 슈거파우더로 만드는 작은 포르투갈 과자예요. 신트라의 것이 가장 유명해요.
엔사이마다
스페인 발레아레스 제도 마요르카의 빵 과자예요. 강력분, 물, 설탕, 달걀, 모종 반죽과 돼지기름(saïm)으로 만들어요.
토르텔리니
돼지고기, 프로슈토, 모르타델라, 파르메산, 달걀, 육두구로 속을 채운 이탈리아 파스타예요. 전통적으로 카폰 육수에 담가 내요.
카오 팟
고기와 달걀을 밥과 함께 볶아 만드는 태국 중부식 볶음밥이에요. 남 쁠라(피시소스)와 간장 등으로 간을 해요.
스마잔카
발효 반죽 위에 속을 얹어 굽는 작은 열린 파이예요. 벨라루스식 패스트푸드로 통해요.
란툴라티코
삶아서 으깬 루타바가(스웨덴 순무)로 만든 핀란드의 캐서롤이에요. 크리스마스 식탁에 오르는 반찬이에요.
론통 짭고메
길쭉한 쌀떡 론통에 오포 아얌, 사유르 로데, 매운 간 요리, 삶은 달걀 등을 곁들인 인도네시아 화교식 요리예요. 전통 자바 요리를 화교가 해석한 음식이에요.
셀디 포트 슈보이
깍둑 썬 청어 위에 삶은 달걀, 감자·당근·비트 같은 채소, 양파, 마요네즈를 층층이 쌓은 러시아의 샐러드예요. 맨 위에 마요네즈를 바른 비트가 짙은 보라색을 내요.
바바 네아그러
몰도바 북부 지역에서 인기 있는 전통 디저트예요. 짙은 색에 구멍이 많은 질감이고, 캐러멜 푸딩처럼 부드러운 맛이에요.
토르타 로카
말라가주의 전통 과자예요. 아니스·계피·레몬 껍질로 향을 낸 스펀지 같은 케이크를 구워 한입 크기로 잘라요.
햄로프
간 햄과 간 돼지고기를 다른 재료와 섞어 덩어리 모양으로 구운 고기 요리예요. 미트로프와 비슷하지만 색과 맛이 달라요.
아타시
쌀과 콩을 섞어 만드는 베냉의 대표 주식이에요. 남부에서는 아타시, 북부에서는 하우사어로 와체, 토고에서는 아이몰루라고 불러요.
스파틀로
속을 파낸 빵에 고기와 감자튀김을 채운 남아프리카의 길거리 음식으로 모든 주에서 인기가 있어요. 스베바, 스파틀로, 코타, 스캄바네 같은 이름으로도 불러요.
세리나카케르
밀가루, 설탕, 계란으로 만든 노르웨이 버터 쿠키로, 위에 굵은 알갱이 설탕을 얹어요. 쇼트브레드와 식감이 비슷해요.
피차 디 파스쿠아
밀가루, 달걀, 페코리노와 파르메산 치즈로 만드는 이탈리아 중부의 짭짤한 발효 케이크예요. 부활절 음식이에요.
투로곰보츠
치즈 커드(투로), 밀 세몰리나, 달걀로 만든 반죽을 완자로 빚어 삶고 볶은 빵가루를 굴려 낸 헝가리 요리예요. 메인으로도 디저트로도 먹어요.
사보이아르데 PAT
달걀을 기반으로 한 가볍고 바삭한 손가락 모양의 스펀지 케이크 비스킷이에요. 이탈리아의 전통 제과 제품(PAT)으로 분류돼요.
클림피소파
소 뼈나 어깨살을 뿌리채소, 양파와 함께 푹 끓여 거른 국물에 밀가루 경단을 띄운 수프예요.
크레이에르 파네
돼지 뇌를 삶아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입혀 튀긴 루마니아 요리예요. 소나 양의 뇌를 쓰기도 해요.
끄롭 켐
'짭짤하고 바삭하다'는 뜻의 태국 간식이에요. 크롱크랭보다 부드러운 얇은 사각 시트 모양이에요.
티로피타
버터를 바른 필로 반죽을 겹겹이 쌓고 치즈와 달걀 섞은 소를 채운 그리스의 페이스트리예요. 한 사람 몫의 자유로운 모양으로 싸거나 큰 파이로 만들어 나눠 내요.
레이스터블라이
쌀 푸딩을 필링으로 채운 파이로, 블라이의 한 종류예요. 보통 위에 반죽을 덮지 않고 한 겹으로 만들어요.
카놈 모깽
코코넛 밀크와 달걀로 만드는 태국 전통 디저트로, 달걀 커스터드나 플랑과 비슷해요. 샬롯이 들어가요.
포르카날라티코
포르카날라티코는 '당근 캐서롤'이라는 뜻의 핀란드 전통 요리예요. 으깬 당근에 삶은 쌀이나 보리, 우유나 크림을 섞어 오븐에 구워요.
오크로시카
삶은 감자, 달걀, 익힌 고기와 오이·무·쪽파 같은 날채소를 깍둑 썰어 크바스를 부어 먹는 러시아의 차가운 수프예요. 볼가 지역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요.
에그 앤 칩스
감자튀김(칩스)에 달걀 프라이를 곁들인 영국의 인기 요리예요. 구성이 아주 단순해요.
타프툰
정제 밀가루·우유·요거트·달걀로 만들어 점토 오븐에 굽는 이란의 발효 납작빵이에요. 타프탄이라고도 불러요.
비훈 고렝
쌀국수(비훈)를 볶아 만드는 말레이어·인도네시아어권의 볶음국수예요. 정해진 레시피 없이 집집마다 조리법이 크게 달라요.
크롱크랭 끄롭
반죽을 튀겨 만든 바삭한 태국 전통 간식이에요. 약간 매콤하고 마늘과 고수 뿌리 향이 나요.
테프텔리
다진 고기를 작은 공 모양으로 빚은 요리예요. 튀기거나 삶거나 굽거나 쪄서, 또는 소스에 조려 만들어요.
파로타
마이다(정제 밀가루)와 기름으로 만드는 켜켜이 쌓인 납작빵이에요. 부드럽고 결이 살아 있어요.
카슈카발 파네
반경질 치즈를 두껍게 썰어 튀김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긴 요리예요. 속은 부드럽게 녹아 있어요.
둔두 오니예리
달걀옷을 입혀 튀긴 얌 요리예요. 야마리타라고도 불러요.
플라우나
치즈를 채워 구운 키프로스의 부활절 빵이에요. 건포도를 넣거나 참깨를 뿌리는 레시피도 많아요.
블랑케트
송아지고기를 흰 육수에 끓여 크림과 달걀로 풍미를 더한 벨루테 소스에 내는 프랑스식 스튜예요. 색이 하얀 게 특징이에요.
푸딩 드 카스타냐
밤을 주재료로 한 유럽의 전통 푸딩으로, 몽블랑과 비슷하지만 머랭이 없어서 더 단순해요. 포르투갈에서는 푸딩 드 카스타냐(pudim de castanha)라고 불러요.
믈린치
얇은 빵 반죽을 구워 말린 뒤 끓는 소금물이나 수프를 부어 먹는 음식이에요. 슬로베니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에서 먹어요.
바드므잔 츠그르트마스
가지와 계란으로 만드는 아제르바이잔 요리예요. 아제르바이잔 계란 요리인 츠그르트마(çığırtma)의 가지 버전이에요.
볼리뉴 드 바칼랴우
감자와 염대구, 달걀, 파슬리, 양파로 만든 반죽을 튀긴 포르투갈의 대구 튀김이에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록 케이크
표면이 바위처럼 거친 작은 케이크로 록 번이라고도 불러요. 밀가루와 버터에 건포도나 건과일을 섞어 구워요.
파슈테치크 슈체친스키
기계로 만든 튀긴 이스트 반죽에 고기나 채소 속을 채운 폴란드 페이스트리예요. 전문 바에서 패스트푸드로 팔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가쓰돈
그릇에 담은 밥 위에 튀긴 돈가스와 달걀, 채소, 양념을 올린 일본식 덮밥이에요. 이름은 돈가스와 돈부리를 합친 말이에요.
펨펙
생선과 타피오카로 만드는 남수마트라 팔렘방의 어묵이에요. 새콤하고 진한 식초 소스인 쿠아 쿠코에 찍어 먹어요.
레버크뇌델
쇠고기 간을 갈아 빵, 달걀, 파슬리, 향신료와 섞어 빚은 간 경단이에요. 쇠고기 육수에 삶거나 라드에 튀겨요.
스핀즈
리비아에서 아침 식사로 먹는 부드러운 튀김 반죽 음식이에요. 팬케이크와 비슷하고 꿀이나 달걀 프라이를 곁들여요.
블라
신선한 우유로 만든 달콤하고 걸쭉한 네덜란드의 유제품 디저트예요. 전통적으로 계란, 설탕, 우유로 만들어요.
플랜틴 모사
스몰 챕스(small chops)의 한 구성으로 나오는 나이지리아 간식이에요. 잘 익은 플랜틴을 으깨 계란, 밀가루 등과 섞어 갈색이 되도록 튀겨요.
살테냐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를 약간 달고 매콤한 아히 소스, 감자, 때로 달걀과 섞어 채운 볼리비아식 구운 엠파나다예요. 속이 젤라틴 기반 육즙이라 구우면 녹아 즙이 많아요.
볼리뉴 지 슈바
밀가루, 달걀, 우유, 베이킹파우더로 만든 반죽을 튀겨 계피 설탕을 뿌린 작은 도넛이에요.
아제리 허브 쿠쿠
달걀에 쪽파, 고수, 딜 같은 허브를 듬뿍 넣어 팬에 부치는 아제르바이잔의 전채예요. 사워크림이나 요구르트를 소스로 곁들여요.
레즈니
삶은 감자에 속을 채워 긴 롤 모양으로 구운 우크라이나·벨라루스 요리예요. 감자 즈라지와 비슷해요.
토르타 카프레세
밀가루 없이 아몬드를 넣어 만드는 초콜릿 케이크예요. 버터, 달걀, 소금, 설탕이 들어가 묵직하고 진해요.
은토치
잘 익은 바나나를 으깨 버터, 설탕, 밀가루, 계란, 이스트와 섞어 굽는 말라위의 바나나 빵이에요. 보통 직사각형 틀에 구워 두껍게 썰어 내요.
아포레아디요
돌로 두드려 잘게 찢은 고기를 달걀과 함께 볶아 고추 소스로 익힌 멕시코 남서부 요리예요. 밥, 콩과 함께 먹어요.
플러머리
전분으로 만든 달콤하고 부드러운 영국의 푸딩이에요.
비스킷 토르토니
달걀과 헤비 크림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에요. 다진 체리나 아몬드, 부순 마카룬을 얹어요.
앙도넛
팥소를 채운 일본의 도넛이에요. 밀가루, 설탕, 달걀 등으로 만들어요.
버터 타르트
버터, 황설탕, 메이플 시럽, 달걀로 만든 속을 페이스트리 틀에 담아 구운 작은 타르트예요. 속은 반고체로 굳고 윗면은 바삭해요.
크락 틀로르
찹쌀과 달걀(닭 또는 오리알)을 향신료와 섞어 숯불에 부쳐 낸 브타위식 매운 오믈렛이에요. 룬뎅, 건새우, 튀긴 샬롯을 고명으로 올려요.
로자 카르나발로바
파보르키 반죽 세 장을 점점 작아지게 겹쳐 장미 꽃잎처럼 자른 뒤 튀긴 폴란드 과자예요. 슈거파우더를 뿌리고 가운데에 체리나 잼을 올려요.
치킨 키예프
얇게 편 닭가슴살로 차가운 버터를 말아 달걀과 빵가루를 입혀 튀기거나 굽는 요리예요. 프랑스어로 쉬프렘 드 볼라유 아 라 키에프라고도 불러요.
나르게시
계란, 볶은 양파, 시금치로 만든 이란식 시금치 오믈렛이에요. 소금, 마늘, 후추로 간해요.
바노치카
체코와 슬로바키아에서 크리스마스 무렵 굽는 땋은 빵이에요. 달걀과 버터가 많이 들어가 브리오슈와 비슷해요.
오브두흐
요구르트에 허브를 넣어 만드는 아제르바이잔의 여름 수프예요. 달걀과 양파가 들어가요.
샤크슈카
토마토, 올리브유, 고추, 양파, 마늘로 만든 소스에 달걀을 깨 넣어 익힌 마그레브의 달걀 요리예요. 보통 커민, 파프리카, 카이엔 고추로 양념해요.
폰데라시오네스
밀가루와 계란 반죽을 기름에 튀겨 슈거파우더를 뿌린 페루 디저트예요. 주로 아이스크림에 곁들여요.
텔노예
주로 생선 살로 만드는 러시아의 오래된 요리예요. 속을 채운 생선과 비슷해요.
우에보스 란체로스
고추 소스를 곁들인 계란 요리로, 멕시코 시골 농장의 늦은 아침 식사에서 유래한 아침 메뉴예요. 이름은 '목장식 계란'이라는 뜻이에요.
스파게티 알라 키타라
아브루초 지방 특유의 달걀 파스타로, 단면이 2~3mm 두께의 정사각형이에요. 마케로니 알라 키타라라고도 불러요.
플랑드르식 아스파라거스
삶은 흰 아스파라거스에 버터와 달걀 소스를 곁들인 벨기에 전통 요리예요. 프랑스에서도 인기가 있어요.
타르타 데 산티아고
아몬드 가루, 달걀, 설탕이 주재료인 갈리시아의 아몬드 케이크예요. 레몬 제스트, 스위트 와인, 브랜디 등으로 향을 더해요.
미시마시
신선한 채소(보통 토마토·피망·양파), 달걀, 시레네로 만드는 불가리아의 봄 요리예요. 신선한 파슬리를 얹기도 해요. 마늘, 쪽파, 가지, 오크라, 당근을 더하는 변형도 있어요.
리반체
밀가루, 달걀, 이스트, 설탕, 우유, 버터, 소금으로 만드는 체코의 반죽 요리예요. 자료는 이와 비슷한 브돌레크를 설명하고, 리반체는 그보다 더 납작하다고 구분해요.
비자지카
카사바 전분, 달걀, 설탕으로 반죽해 라드에 튀긴 브라질의 쿠키예요. 산타카타리나주에서 인기가 있어요.
카르토플랴니키
삶아 으깬 감자로 만든 우크라이나식 커틀릿이에요. 속에 고기, 돼지껍질 튀김, 버섯, 청어, 자두, 양배추 등을 채우기도 해요.
렝구아 아 라 비나그레타
소 혀를 식초, 기름, 소금, 후추로 무쳐 차게 먹는 요리예요. 유럽에서 온 전채로 파라과이에서도 먹어요.
정어리 파이
구운 정어리와 달걀, 감자를 페이스트리로 덮은 콘월 요리예요. 생선 머리가 껍질 밖으로 나와 별을 보는 듯해요.
로스 오믈렛
튀기듯 부친 오믈렛 위에 매운 로스(그레이비)를 부어 먹는 고아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고아 빵 파오와 함께 내요.
베를리너 슈니첼
삶은 소 젖통을 슈니첼 크기로 썰어 튀김옷을 입혀 지진 독일 요리예요. 가짜 커틀릿이라고도 불러요.
크로키
밀가루, 설탕, 달걀, 이스트, 기름 또는 버터로 만들고 레몬 껍질, 바닐라, 오렌지꽃물로 향을 내는 알제리 전통 쿠키예요. 알제리 요리의 대표 과자로 꼽혀요.
찬푸루
두부에 채소, 고기나 생선을 섞어 볶는 오키나와의 볶음 요리예요. 오키나와 요리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여겨져요.
보로바우
윗부분이 파인애플 껍질처럼 보이는 홍콩의 달콤한 빵이에요. 이름과 달리 파인애플은 들어가지 않아요.
비트레
브르타뉴 동부 도시 비트레의 특산 케이크예요. 사과를 넣은 스펀지 레이어 케이크에 가염버터 캐러멜, 달걀, 아몬드를 써요.
케바코
고기, 빵가루, 양파, 달걀, 향신료로 만든 핀란드의 즉석식품이에요. 핀란드 미트볼과 비슷하지만 약 12센티미터 길이의 고기 조각을 나무 막대에 끼운 모양이에요.
소바오
버터와 설탕, 계란이 들어가는 칸타브리아의 대표 스펀지 빵과자예요. 발레스 파시에고스 지역의 명물이에요.
순두부찌개
굳히지 않은 부드러운 순두부에 채소와 고추장·고춧가루를 넣어 끓인 한국 찌개예요. 뚝배기째 끓는 채로 내요.
베어 클로
아몬드 페이스트를 채운 달콤한 페이스트리예요. 반원 모양 가장자리에 칼집이 있어 곰 발톱처럼 보여요.
파넌쿡
네덜란드식 팬케이크예요. 미국식이나 스코틀랜드식 팬케이크보다 크고 얇지만 크레이프만큼 얇지는 않아요. 밀가루, 우유, 달걀, 소금으로 묽은 반죽을 만들어 버터나 기름에 부쳐요.
스한 투니시
달걀과 참치를 기본으로 하는 튀니지 음식으로, 준비가 쉽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리사, 메슈이아 샐러드, 삶은 감자, 올리브, 올리브유가 주재료예요.
타스티라
고추, 토마토, 달걀을 튀겨 칼로 가로세로 잘게 썰어 만드는 튀니지 요리예요. 이름은 '칼로 줄을 긋듯 썬다'는 데서 왔다고 해요.
케프테지
고추, 토마토, 간, 감자, 호박, 달걀을 튀겨 잘게 썰고 양념한 튀니지의 메인 요리예요. 빵과 함께 내요.
무슈 포크
돼지고기를 달걀, 목이버섯, 채소와 함께 볶은 중국 북부 요리예요. 미국식 중국 요리 버전은 춘빙에 싸 먹어요.
베이크웰 푸딩
켜켜이 부서지는 파이 반죽 위에 체에 거른 잼을 바르고 계란과 아몬드 페이스트 속을 얹어 구운 영국 디저트예요.
푸딩고비 콜라치
스펀지 케이크 위에 푸딩과 달콤한 사워크림을 얹은 슬로바키아의 케이크예요. 푸딩가치라고도 줄여 불러요.
올란드 팬케이크
세몰리나로 만들고 카르다몸으로 향을 낸 오븐에 구운 팬케이크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고 보통 자두잼과 휘핑크림을 곁들여요.
피냐타 쿠키
피냐타 모양으로 만들어 안에 작은 사탕을 채운 설탕 쿠키예요. 쿠키를 깨면 사탕이 쏟아져 나와요.
감자 바브카
간 감자에 달걀·양파와 훈제·삶은·튀긴 베이컨 조각을 넣고 오븐에 구운 짭짤한 감자 요리예요. 겹겹이 바삭한 파이처럼도, 묵직한 푸딩처럼도 만들어요.
팽 오 레쟁
건포도와 크렘 파티시에르를 넣고 소용돌이 모양으로 말아 구운 비에누아즈리예요. 프랑스에서 아침 식사로 자주 먹어요.
흐레차니키
삶은 메밀과 다진 고기를 섞어 완자 모양으로 빚은 우크라이나 요리예요. 양파, 계란, 당근, 마늘, 밀가루, 토마토 페이스트 등을 함께 넣어요.
게이한
닭고기를 얹은 일본 아마미 제도의 향토 요리 닭밥이에요. 달걀, 절임, 말린 표고, 귤껍질, 김, 육수, 사케 등을 곁들일 때가 많아요.
콜카타 비르야니
쌀을 바탕으로 고기, 계란, 감자, 향신료를 더한 매콤한 쌀 요리예요. 무굴 요리에서 이어진 지역 전통이고, 감자를 넣는 것으로 유명하며 향신료를 가볍게 섞어요.
아레파 데 트리고
밀가루로 만든 아레파의 변형으로, 안데스 지역인 메리다·타치라·트루히요주에서 유래했어요. 밀가루, 우유, 달걀, 버터, 소금, 설탕을 넣어 만들어요.
모차렐라 인 카로차
모차렐라 치즈 샌드위치에 계란물과 밀가루를 입혀 튀기듯 구운 이탈리아 요리예요. 이름은 마차 속 모차렐라라는 뜻이에요.
카오 카 무
돼지 족발을 졸여 얇게 썬 뒤 찐 쌀밥 위에 얹어 내는 태국의 단품 요리예요. 반숙 향신료 달걀과 절인 갓을 곁들여요.
쥘리엔
버섯과 닭고기·사냥고기를 가늘게 썰어 작은 그릇(코코트)에 담고 사워크림이나 소스, 간 치즈를 올려 구운 러시아식 뜨거운 전채예요. 소련 시절 식당 요리로 인기가 많았어요.
샐리 런 번
크림과 달걀을 넣은 이스트 반죽으로 만드는 큰 번이에요. 프랑스의 브리오슈와 비슷하고, 따뜻하게 썰어 버터를 발라 먹기도 해요.
콘 슈니첼
옥수수를 갈아 달걀·밀가루·양념과 섞어 빵가루를 입혀 튀긴 이스라엘 요리예요. 이스라엘식 슈니첼의 변형이에요.
타레쿠
밀가루, 달걀, 설탕으로 만든 작고 단단한 원반형 비스킷이에요. 오븐에서 구우면 납작한 원반 모양이 돼요.
창과
물과 우유를 반반 섞어 끓인 국물에 달걀을 깨 넣은 콜롬비아 안데스의 아침 수프예요. 푸짐한 아침 식사로 먹어요.
사프란스판카카
스웨덴 고틀란드 섬의 쌀 푸딩 디저트로, 지방 향토 요리로 꼽혀요. 쌀 푸딩, 크림, 우유, 설탕, 달걀, 다진 아몬드, 사프란을 섞어 구워요.
정수이단
풀어 놓은 달걀을 오믈렛 반죽처럼 고르게 섞어 쪄 낸 중국 전통 요리예요. 메뉴에서는 계란 커스터드라고도 불러요.
퓌티파나
다진 고기, 감자, 양파를 팬에 볶은 해시 같은 요리예요. 소시지, 햄, 미트볼 등 어떤 고기든 쓸 수 있어요.
아레파 데 우에보
옥수수 반죽을 튀긴 뒤 갈라서 날달걀을 넣고 다시 튀겨 완성하는 콜롬비아 카리브 지역의 튀김이에요.
포비티차
아주 얇게 늘린 발효 반죽에 간 호두 소를 펴 바르고 돌돌 말아 구운 크로아티아의 달콤한 롤빵이에요. 자르면 단면에 소용돌이 무늬가 보여요.
움마크 후리야 샐러드
당근, 양파, 마늘에 하리사와 향신료를 넣어 버무린 튀니지식 샐러드예요. 올리브유와 레몬즙으로 맛을 내요.
벨로크라니스카 포가차
발효 반죽으로 만든 둥근 모양의 슬로베니아 납작빵이에요. 계란물을 바르고 쿠민과 굵은 소금을 뿌려 네모나게 잘라요.
키첼
계란, 밀가루, 설탕으로 만든 약간 달콤한 유대식 크래커 겸 쿠키예요. 반죽을 납작하게 밀어 나비넥타이 모양으로 잘라요.
바인 깐
쌀가루, 물, 강황으로 만든 반죽을 둥근 틀이 있는 팬에 구워 내는 작은 팬케이크예요. 새우, 돼지고기, 달걀 등을 올려 먹어요.
미 카티
쌀국수에 코코넛 크림, 레드 커리, 다진 돼지고기, 땅콩, 계란을 넣은 라오스 국수예요. 비엔티안에서 유래했어요.
더프
구아바 같은 과일을 반죽에 넣어 삶은 뒤 소스와 곁들이는 바하마의 디저트예요.
오후엘라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겨 설탕을 뿌린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의 달콤한 과자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얇은 조각'이라는 뜻이에요.
칠레 레예노
'속을 채운 고추'라는 뜻의 멕시코 요리예요. 푸에블라의 포블라노 고추를 가장 많이 쓰고, 치즈나 피카디요 고기를 채워요.
메키차
요거트를 넣은 반죽을 튀긴 불가리아 전통 음식이에요. 밀가루, 달걀, 요거트, 팽창제, 물, 소금, 기름으로 만들고 전통적으로 아침 식사로 먹어요.
잘츠부르크 노케를
달걀 흰자를 단단한 머랭으로 올려 구운, 수플레를 닮은 오스트리아 디저트예요. 언제나 갓 만들어 슈거파우더를 뿌려 따뜻하게 내요.
모스타치노
롬바르디아 크레마 지방의 향신료 비스킷이에요. 매운 향신료 맛이 나요.
데미카트
브린자로 끓이는 슬로바키아 수프예요. 브린자에 달걀과 단 크림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클라드카카
스웨덴의 초콜릿 디저트로, 밀도가 높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끈적한 케이크예요. 몰튼 초콜릿 케이크와 비슷해요.
바비나 카샤
기장·보리·메밀 등으로 우유에 쑨 죽에 달걀, 꿀, 설탕, 버터를 넣은 벨라루스의 의례용 음식이에요. 아기가 태어났을 때 산파 할머니가 끓였어요.
프레즈간카
밀가루, 캐러웨이 씨, 풀어 놓은 계란으로 만드는 슬로베니아의 국민 수프예요. 기름이나 버터에 밀가루를 볶아 갈색을 내요.
토마토달걀볶음
토마토 조각과 스크램블 에그를 볶은 중국 가정 요리예요. 보통 주요리로 내요.
투트마닉
두꺼운 반죽 껍질에 으깬 흰 염수 치즈, 요구르트, 달걀 등을 넣어 만드는 불가리아 전통 음식이에요. 지금은 치즈가 든 납작한 빵처럼 여겨요.
쿠에 가핏
타피오카 가루로 만드는 치레본의 바삭한 과자 쿠에예요. 와플처럼 철제 틀 사이에 끼워 구워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슈페츨레
밀가루에 달걀과 소금을 넣어 만드는 달걀 국수예요. 소스가 있는 고기 요리의 곁들임으로 많이 내요.
황남빵
달걀과 밀가루 반죽에 팥소를 가득 넣은 경주의 작은 빵이에요. 팥소가 빵의 약 70%를 차지해요.
케사다 파시에가
칸타브리아 지방의 디저트로, 되직한 푸딩 같은 질감이에요. 우유·설탕·버터·밀가루·달걀로 만들고 레몬 껍질과 계피로 향을 내요.
테비르케스
이스트 반죽을 접어 겹을 만든 덴마크 빵이에요. 두 겹의 반죽 사이에 마지팬 필링을 넣고 위에 양귀비씨를 뿌려요.
하이노프스키 마르친에크
얇은 반죽 20~30장을 새콤한 사워크림 크림으로 겹겹이 쌓은 폴란드 케이크예요. 겉모습이 토르테와 비슷해요.
최레크
튀르키예에서 차와 함께 먹는 달콤한 빵이에요. 밀가루, 우유, 버터, 달걀, 설탕으로 만드는 명절 빵 계열과 가까워요.
단빙
얇은 반죽 위에 달걀을 부쳐 말아 만드는 대만의 아침 식사 요리예요. 아침 식당, 식당, 야시장 노점에서 팔고 슈퍼마켓에서는 냉동 반죽도 팔아요.
칼조네
반죽을 반으로 접어 속을 채워 오븐에 구운 이탈리아식 접이 피자예요. 나폴리에서 유래한 음식이에요.
쿠겔리스
감자, 베이컨, 우유, 양파, 달걀을 소금·후추로 양념해 오븐에 구운 리투아니아의 감자 요리예요. 월계수잎과 마조람으로 향을 내기도 해요.
차예단
삶은 달걀에 살짝 금을 낸 뒤 찻잎, 간장, 향신료와 함께 다시 끓여 만든 중국식 간식이에요. 껍데기 금 사이로 양념이 배어 대리석 무늬가 생겨요.
자허토르테
초콜릿 스펀지 케이크에 살구잼 층과 초콜릿 글레이즈를 입힌 케이크예요. 버터, 초콜릿, 달걀, 밀가루, 설탕으로 만들어요.
바칼랴우 아 브라스
잘게 찢은 소금 대구, 양파, 성냥개비 크기로 썬 튀긴 감자를 달걀로 버무린 포르투갈 요리예요. 검은 올리브와 파슬리를 얹어 내요.
카초포
큰 송아지 필레 두 장 사이에 세라노 햄과 치즈를 넣고 튀긴 아스투리아스 요리예요. 감자튀김을 곁들여요.
단와케
동부콩(카우피) 가루 반죽을 끓는 물에 삶아 만든 북부 나이지리아의 만두예요. 자체 맛은 약해서 소스를 곁들여 먹어요.
지단가오
대만에서 디저트로 먹는 스펀지케이크예요. 이름은 '닭 달걀 케이크'라는 뜻이에요.
샌드위치 요크
샌드위치 요크는 햄에 달걀 프라이나 스크램블을 곁들인 칠레의 샌드위치예요. 칠레에서 아주 인기 있는 메뉴로 알려져 있어요.
쿠에 아카르 클라파
브타위 지역의 전통 건과자예요. 이드 알피트르나 잔치 같은 특별한 날 렝기낭, 튀긴 땅콩과 함께 내요.
슈펙크뇌델
베이컨을 넣은 크뇌델이에요. 남독일·오스트리아·남티롤 요리의 대표적인 음식이에요.
훈툰
고기나 새우로 만든 소를 얇은 피에 싸서 끓여 내는 중국식 만두예요. 한국의 물만두보다 작고 피가 얇아요.
하리라
모로코와 알제리의 전통 북아프리카 수프예요. 에피타이저로 인기가 있고 가벼운 간식으로 먹기도 해요.
코톨레타
송아지 고기에 계란과 빵가루를 입혀 튀기는 이탈리아식 커틀릿이에요.
알모하바나
쿠하다 치즈와 옥수수 가루로 만든 작은 둥근 빵으로 새콤한 맛이 나요. 스페인과 히스패닉 아메리카에서 조금씩 다르게 만들어요.
티 로프
말린 과일을 넣어 만든 영국의 빵이자 케이크예요. 썰어서 버터를 발라 먹어요.
무탑바끄
달걀, 파·부추, 다진 고기 등을 속으로 채운 얇은 부침을 접어 네모나게 썰어 내는 음식이에요. 이름은 아랍어로 '접힌'이라는 뜻이에요.
울면
버섯, 당근, 해삼, 새우, 오징어, 달걀을 넣고 옥수수 전분으로 걸쭉하게 만든 국물의 한국식 중국 국수예요. 맵지 않아요.
타진 말수카
말수카 반죽 여러 장에 짭짤한 소를 채워 만드는 튀니지 요리예요. 소에는 달걀, 채소, 고기가 들어가요.
뮈즈베르
간 주키니(애호박류)에 달걀, 양파, 딜, 파슬리, 밀가루를 섞어 부친 튀르키예식 전이에요. 기름에 팬 프라이해서 만들어요.
봉 보카두
계란과 설탕으로 만든 작은 컵 모양의 단 과자예요. 파스테우 지 나타와 비슷하지만 푸석한 반죽을 써요.
바인 짱 느엉
라이스 크래커의 한 종류예요. 요즘은 라이스 페이퍼를 구워 여러 토핑을 올려 먹는 길거리 음식으로 인기를 얻었어요.
뢰게트 올 메드 뢰래그
훈제 장어와 달걀을 함께 내는 요리예요. 스웨덴 남부, 특히 블레킹에와 스코네의 율보르드(크리스마스 상)에서 오래 흔한 음식이에요.
단창
돼지 창자 껍질에 양념한 달걀물을 채워 삶은 대만 길거리 음식이에요. 타이완 마카롱이라는 별명이 있어요.
토리하
튀긴 빵으로 만드는 스페인의 달콤한 요리예요. 빵을 달걀·설탕·우유에 적셔 튀겨요.
슈투츠베크
프랑크푸르트의 전통 모양 빵이에요. 둥근 머리 두 개가 붙은 형태로 구워요.
칸파루시
사프란과 카다멈으로 향을 낸 튀김 디저트예요. 걸프 지역에서 널리 알려진 단 음식이에요.
슈니첼
고기망치로 얇게 두드려 편 고기에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긴 요리예요. 송아지, 돼지, 닭, 양, 소, 칠면조고기 등을 써요.
담프누델
이스트 반죽을 공 모양으로 빚어 뚜껑 덮은 냄비에서 익힌 독일식 단 빵이에요. 우유와 버터를 넣어 처음에는 증기로 찌다가 아랫면이 노릇하게 구워져요.
카놈 카이
달걀, 설탕, 밀가루로 만든 태국 디저트로, 카놈 불루라고도 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요.
레몬 타르트
쇼트크러스트 반죽 틀에 레몬 향 필링을 채운 프랑스식 디저트예요. 영국에서는 달걀, 설탕, 레몬즙, 크림으로 만든 구운 레몬 커스터드를 넣어요.
블론디
밀가루, 갈색 설탕, 버터, 달걀, 바닐라로 만든 달콤하고 진한 디저트 바예요. 초콜릿 브라우니와 달리 코코아 대신 갈색 설탕과 바닐라를 써서 색이 연해요.
브레디드 머시룸
버섯에 빵가루, 달걀, 밀가루 등을 입혀 튀긴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의 요리예요. 보통 전채로 먹어요.
김치버거
김치를 넣어 만든 햄버거예요. 분쇄 소고기 패티가 흔하고 연어 같은 해산물로도 만들어요.
미 타렘파
리아우 제도에서 인기 있는 국수 요리로, 붉은 빛깔과 넓고 쫄깃한 면이 특징이에요. 단맛, 신맛, 매운맛이 섞여 있고 기름이 많아도 맛은 가벼운 편이에요.
가르가넬리
에밀리아로마냐 지방의 달걀 파스타로, 네모난 반죽을 홈이 파인 나무판 위에서 둥글게 말아 만들어요. 양쪽 끝이 뾰족한 주름 깃털대 같은 모양이에요.
크브르구샤
파이(피타)와 비슷한 보스니아의 짭짤한 파이예요. 닭고기와 달걀을 반죽과 함께 넣어 만들어요.
로스키요
밀가루, 계란, 쇼트닝, 설탕, 베이킹파우더로 만든 필리핀 쿠키예요. '작은 고리'라는 뜻의 스페인어에서 이름이 왔어요.
50/50 버거
간 베이컨과 간 쇠고기를 반반 섞어 만든 햄버거 패티예요. 반숙 계란, 아보카도 매시, 페퍼잭 치즈, 치폴레 마요를 올려요.
무파라카
감자와 달걀을 사므나(기)와 쿠민 등으로 간해 만든 아랍식 요리예요. 아침, 점심, 저녁 어느 때나 만들기 쉬워요.
나시 참푸르
흰 밥 한 덩이에 고기·채소·땅콩·달걀·새우 크루푹 같은 여러 반찬을 조금씩 곁들이는 인도네시아·말레이 한 끼예요. 자와에서는 나시 라메스, 세가 참푸르라고도 불러요.
쿨루라키아
버터가 바탕인 그리스의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주로 부활절 즈음에 만들어 성토요일 이후에 먹어요.
에고스트
우유와 달걀을 바탕으로 만드는 스웨덴 음식이에요. 치즈의 한 종류로 불리며 잔치 때 먹어요.
론통 사유르
론통을 코코넛 밀크 수프에 넣고 채소와 템페, 두부, 삶은 달걀을 곁들이는 인도네시아 전통 밥 요리예요. 아침 식사로 인기가 많아요.
모잉모잉
씻어서 껍질을 벗긴 콩에 양파, 붉은 고추, 향신료를 섞어 찌거나 삶아 만드는 콩 푸딩이에요. 생선, 계란, 닭고기, 가재를 넣기도 해요.
키슈
파이 반죽 틀에 달걀·유제품 커스터드와 치즈, 고기, 해산물, 채소 등을 채워 구운 프랑스식 타르트예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타바 케밥
타바(프라이팬)에서 조리한 케밥이에요. 다진 양고기와 양파로 패티를 빚어 토마토나 달걀과 함께 기름에 지져 만들어요.
봇 찌엔
쌀가루 큐브를 튀겨 달걀과 채소를 곁들이는 베트남식 튀김 떡이에요. 중국의 영향을 받은 쌀가루 요리예요.
슈 반죽
버터, 물, 밀가루, 달걀로 만드는 섬세한 페이스트리 반죽이에요. 구울 때 반죽 속 수분이 증기가 되어 부풀어요.
데이니시
이스트 반죽에 버터를 켜켜이 접어 넣어 층을 만든 달콤한 비에누아즈리예요. 빵도 페이스트리도 아닌 중간 성격이에요.
슬랏 솔로
소고기 안심 조림을 묽은 소스에 담고 채소와 삶은 달걀을 곁들인 솔로의 요리예요. 이름은 '솔로 샐러드'지만 소고기가 중심이에요.
코네히토
코네히토는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칠레의 전통 도넛 같은 빵이에요. 베를리너와 비슷하지만 튀기지 않아요.
바바 오 럼
럼 같은 술을 넣은 시럽을 듬뿍 먹인 작은 효모 케이크예요. 휘핑크림이나 파티시에 크림을 채우기도 해요.
구탑
얇게 민 반죽에 소를 채워 반달 모양으로 접고, 사지라는 볼록한 철판에서 살짝 구워 낸 음식이에요. 보통 작게 만들어 전채로 먹어요.
간모도키
당근, 연근, 우엉 같은 채소를 넣어 튀긴 두부 튀김이에요. 달걀이 들어가기도 해요.
칩시 마야이
감자튀김과 풀어 놓은 달걀을 팬에서 함께 부쳐 만든 탄자니아의 오믈렛이에요. 탄자니아 전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길거리 음식이에요.
보라키
다진 고기, 양파, 향신료를 반죽으로 싸서 만드는 아르메니아 전통 요리예요. 원통형이고 윗부분이 열려 속이 보여요.
프리수엘로스
밀가루, 우유, 달걀로 만든 팬케이크 디저트예요. 아스투리아스, 칸타브리아, 레온 지방의 대표 음식이에요.
웰시 케이크
웨일스의 전통 단 빵으로, 오븐이 아닌 철판에서 구워요. 비스킷, 스콘, 팬케이크의 중간 같은 식감이에요.
프루멘티
중세 서유럽에서 널리 먹던 곡물 죽이에요. 껍질을 벗긴 밀을 우유나 육수에 푹 끓여 만들어요.
모어 임 헴트
초콜릿 푸딩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오스트리아 디저트예요. 요즘은 빵가루를 넣어 라바 케이크나 작은 구글호프처럼 굳혀 초콜릿 소스와 휘핑크림을 곁들이는 경우가 많아요.
이미엔
밀가루로 만든 납작한 광둥식 달걀국수예요. 황금빛 갈색이고 쫄깃해요.
츨브르
물에 데친 수란에 요구르트를 곁들인 튀르키예 요리예요. 마늘을 섞기도 해요.
시저 샐러드
로메인 상추와 크루통에 레몬즙(또는 라임즙), 올리브유, 달걀, 우스터셔 소스, 앤초비, 마늘, 디종 머스터드, 파르미자노, 후추로 드레싱한 샐러드예요.
카치토
크루아상과 비슷한 베네수엘라의 페이스트리로, 햄과 치즈를 채워 먹는 경우가 많아요. 베네수엘라 요리에서 흔히 먹는 빵이에요.
크랩 퍼프
게살에 밀가루, 계란, 양념을 섞어 반죽옷을 입혀 튀긴 동그란 요리예요. 크랩 플러프라고도 불러요.
세이보리 토스트
빵 위에 푼 달걀, 베이컨, 다진 양파, 치즈, 토마토 소스, 우스터 소스를 얹어 구운 간식이에요.
카놈 부아 러이
쌀가루를 동그랗게 빚어 코코넛 밀크와 설탕에 끓인 태국 디저트예요. 이름은 '떠 있는 연꽃'이라는 뜻이에요.
헤르헤리
카사바와 고구마 같은 뿌리채소에 달걀, 튀긴 플랜틴, 염장 대구를 더해 한 팬에서 만드는 수리남 음식이에요.
판데유카
갈아낸 흰 치즈, 카사바 전분, 달걀로 반죽해 구운 콜롬비아 치즈 빵이에요. 주로 작은 롤빵 모양이에요.
젤닉
얇게 민 발효 밀가루 반죽이나 필로 반죽을 겹겹이 쌓고 시레네, 페타, 달걀, 수영, 리크, 쌀 등으로 속을 채운 짭짤한 파이예요. 따뜻할 때 먹는 게 가장 좋아요.
마들렌
조개껍데기 모양 틀에 구워 내는 아주 작은 스펀지 케이크예요. 프랑스 로렌 지방의 코메르시와 리브르됭에서 비롯된 전통 과자예요.
오물레트 드 미올레이라
돼지(또는 다른 포유류)의 뇌와 스크램블 에그로 만드는 아침 요리예요. 포르투갈에서는 omolete de mioleira, 즉 뇌 오믈렛이라고 불러요.
토르티야 파라과야
밀가루, 우유, 물, 달걀을 풀어 반죽해서 튀기는 파라과이의 짭짤한 튀김이에요. 가끔 파라과이 치즈, 옥수수, 채소를 넣어요.
클루스키 실롱스키에
삶아서 으깬 감자와 감자 가루, 소금으로 반죽해 빚은 슐레지엔식 감자 덤플링이에요. 가운데를 엄지로 눌러 오목하게 만들어 그레이비를 담아요.
스위트 포테이토 파이
으깬 고구마, 연유, 달걀, 설탕, 시나몬·생강·육두구 같은 향신료로 속을 채워 윗껍질 없이 굽는 파이예요. 속은 레시피에 따라 가볍고 부드러운 것부터 묵직한 것까지 달라요.
카란
병아리콩 가루로 만든 모로코 동부의 짭짤한 플랑 길거리 음식이에요. 베르칸, 우지다, 타우리르트 같은 도시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찹 수이
닭고기·돼지고기·소고기·새우·생선 중 한 가지와 달걀을 콩나물, 양배추, 셀러리 같은 채소와 함께 빠르게 볶아 녹말 소스로 걸쭉하게 버무린 요리예요. 보통 밥과 함께 내요.
팡 지 케이주
카사바 녹말에 달걀, 소금, 기름, 치즈 등을 넣어 구운 브라질의 작은 치즈빵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고 부드러워요.
만델쿠브
쓴 아몬드로 만든 스웨덴 전통 쿠키로, 씁쓸하면서 달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밀가루, 설탕, 달걀, 버터, 쓴 아몬드, 탄산암모늄과 팽창제로 만들고 흔히 펄 슈거를 얹어요.
북자이
소련 지역 고려인 요리의 콩 스튜로, 된장의 한 종류인 자이를 국물의 바탕으로 써요. 여기에 여러 재료를 더해 끓여요.
오므라이스
볶음밥 위에 특별한 오믈렛을 올린 일본식 서양 요리(요쇼쿠)예요. 가정에서 가장 많이 만들어요.
코카 데 마이스
옥수숫가루(밀가루를 섞기도 함)에 물·기름·소금을 넣어 만든 둥글고 납작한 코카예요. 참치 다짐, 간 달걀, 토마토소스 등을 곁들여 먹어요.
토마토달걀탕
토마토와 계란이 주재료인 중국 국이에요. 만들기 쉬워 가정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국 중 하나예요.
나티야스
우유로 만드는 커스터드 계열의 달콤한 디저트예요. 스페인에서는 우유와 달걀로, 콜롬비아에서는 달걀 없이 만들어요.
계란빵
푹신한 타원형 빵 반죽 안에 달걀을 통째로 넣어 구운 한국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달콤하면서 고소해요.
푸토 세코
간 찹쌀, 옥수수 전분, 설탕, 소금, 버터, 달걀로 만든 원반 모양의 필리핀 쿠키예요. 푸토 마사라고도 해요.
플란
테두리가 있는 페이스트리나 스펀지 바닥에 달거나 짭짤한 달걀 기반 속을 채운 오픈 파이예요. 베이컨 에그 플란과 커스터드 타르트가 그 예예요.
아콕
밀가루, 설탕, 계란, 코코넛 밀크로 만드는 말레이시아 동해안의 전통 쿠이예요.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고 달콤하며 계란 맛이 진해요.
퀸 오브 푸딩스
빵가루로 걸쭉하게 만든 달걀 반죽을 구운 뒤 잼을 바르고 머랭을 얹은 영국 전통 디저트예요. 달콤하고 부드러워요.
아지자트
생선, 감자, 참치, 치즈, 콜리플라워, 정어리, 다진 고기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드는 알제리의 바삭한 전이에요. 입맛을 돋우는 전채나 수프 곁들이로 자주 내요.
보보티
양념한 다진 고기에 달걀 토핑을 올려 오븐에 구운 남아프리카의 고기 요리예요. 카레 가루를 써서 살짝 새콤한 맛이 나요.
코카 데 카스테욘
삶은 감자와 아몬드, 달걀, 레몬 껍질로 만든 카스테욘 데 라 플라나의 과자예요. 현지에서는 감자 코카라고 불러요. 일반 스펀지 반죽과는 질감이 달라요.
베지르 파르으
세몰리나, 우유, 계란, 설탕, 레몬즙, 버터, 장미수 등으로 만드는 튀르키예 디저트예요. 이름은 재상(비지르)의 손가락이라는 뜻이에요.
자페칸카
으깬 재료에 결착 재료를 섞어 구운 동슬라브식 캐서롤이에요. 가장 흔한 것은 트바로크·달걀·설탕·세몰리나로 만든 단 치즈케이크 같은 요리예요.
튀니지 타진
고기와 치즈를 넣고 구운 튀니지식 달걀 요리예요. 푸드 라이터 폴라 울퍼트는 이탈리아의 프리타타에 비유해요.
마클라마
양파, 다진 고기, 토마토, 달걀을 함께 볶아 만든 이라크 음식이에요. 빵이나 돌화덕 사문과 함께 먹어요.
파리저 슈니첼
송아지 고기에 밀가루와 달걀물을 입혀 팬에 지진 슈니첼이에요. 빈 슈니첼과 달리 빵가루를 쓰지 않아요.
크림 파이
우유, 크림, 설탕, 밀가루, 계란으로 만든 진한 커스터드나 푸딩을 채우고 보통 휘핑크림을 얹은 파이예요.
피첼레
밀가루, 달걀, 설탕, 버터 또는 식용유에 아니스·바닐라·레몬 제스트로 향을 낸 이탈리아식 와플 쿠키예요. 틀에 구워 눈송이 무늬를 찍어요.
바바 드 카멜루
연유와 달걀로 만들고 아몬드나 과자를 얹는 포르투갈 디저트예요. 이름은 '낙타 침'이라는 뜻이에요.
푸젠 볶음밥
달걀볶음밥 위에 걸쭉한 소스를 얹은 광둥식 웍 볶음밥이에요. 이름과 달리 푸젠에서 만들어진 음식은 아니에요.
쌍카야 팍 텅
코코넛 커스터드를 통째로 호박에 넣어 찌듯이 구운 동남아시아 디저트예요. 태국에서는 시장과 길거리에서 흔히 팔려요.
파엘랴
발렌시아 파에야를 필리핀식으로 바꾼 쌀 요리예요. 찰기 있는 토착 찹쌀(말라그킷)을 써서 부드럽고 끈적한 질감이에요.
프레테페나 유하
훈제한 돼지고기나 소시지에 호박, 달걀, 밀가루, 사워크림을 넣어 걸쭉하게 끓이는 메지무리예의 전통 수프예요.
비카 암본
타피오카 가루, 달걀, 설탕, 이스트, 코코넛 밀크로 만든 인도네시아 디저트예요. 이름과 달리 북수마트라 메단의 특산이고 스펀지 같은 구멍이 특징이에요.
토르티야 데 라야
가오리살에 계란을 풀어 부친 페루식 토르티야예요. 람바예케에서 특히 흔해요.
오코노미야키
밀가루 반죽에 여러 재료를 섞거나 올려 철판에 구운 일본의 짭짤한 부침개예요. 양배추, 고기, 해산물을 흔히 넣어요.
크바르크쾨일헨
으깬 감자와 크바르크 치즈, 계란, 밀가루를 섞어 버터에 작게 부친 작센 요리예요. 따뜻할 때 설탕이나 과일을 곁들여 먹어요.
짜 쯩
돼지고기를 넣어 쪄 만든 베트남식 달걀 찜이에요. 달걀 고기 덩이라고도 해요.
초리야나
소금 간한 감자튀김 위에 얇게 썬 고기와 소시지, 계란, 캐러멜라이즈한 양파를 얹은 요리예요. 양이 푸짐해서 보통 나눠 먹어요.
파파르델레
크고 아주 넓은 납작한 파스타로 넓은 페투치네와 비슷해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유래했어요.
호두 파이
호두를 주재료로 만든 파이예요. 상온이나 따뜻하게 내고, 휘핑크림을 얹거나 아이스크림을 곁들이기도 해요.
브리크
으깬 감자와 달걀, 캔 참치 등을 소로 넣어 기름에 튀긴 페이스트리예요. 길거리 음식으로 인기가 많아요.
베트멘헨
마지팬에 아몬드, 슈거파우더, 장미수, 밀가루, 달걀을 넣어 만든 헤센의 작은 과자예요. 보통 크리스마스에 구워요.
볼루 쿠쿠스
밀가루, 설탕, 달걀, 우유, 소다를 섞어 컵케이크 모양으로 쪄 낸 인도네시아 전통 간식이에요. 질감이 부드럽고 폭신해요.
도리텐
닭고기를 튀김가루로 입혀 튀긴 일본식 튀김이에요. 오이타현에서 시작돼 그곳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요.
샴바바 타틀르스
시럽에 적신 튀르키예 반죽 디저트예요. 작은 케이크 틀에 구운 반죽을 뜨거운 시럽에 담가 만들어요.
반 카바브
샤미 케밥 패티를 빵 사이에 끼운 샌드위치예요. 파키스탄에서 시작돼 지금은 남아시아 전역에서 인기예요.
연어 파이
연어를 채운 파이로, 퀘벡에서는 투르티에르의 변형으로 'pâté au saumon'이라고 불러요.
페르페크 피테
필로 반죽과 계란, 우유로 만드는 오래된 알바니아 전통 파이예요. 지역에 따라 치즈나 버터를 더하기도 해요.
스벨레
달걀, 설탕, 케피르, 밀가루, 버터로 만든 반죽을 팬에 구운 노르웨이의 팬케이크 같은 빵이에요. 반으로 접어 먹어요.
데스 플립
데킬라, 샤르트뢰즈, 예거마이스터에 계란 한 개를 통째로 넣어 만드는 칵테일이에요.
사랑고요
주키니와 양파에 달걀을 섞어 만드는 스크램블 요리예요. 무르시아 시골에서 흔히 먹고 지역 타파스 바에서도 자주 나와요.
파수엘로스
얇게 민 반죽을 튀겨 만든 페이스트리예요. 시럽에 적시고 참깨나 슈거파우더를 올려 내요.
이푸미
두꺼운 이멘 국수를 바삭하게 튀겨 진한 소스, 고기나 해산물, 채소와 함께 내는 인도네시아 국수 요리예요. 국수가 소스에 부드러워지기 전의 바삭함을 즐겨요.
덴신한
밥 위에 게살 오믈렛을 얹은 일본식 중화 요리예요. 톈진에서 이름을 땄지만 톈진 요리와는 관련이 알려져 있지 않아요.
아오단가오
대만에서 유래한 케이크로, 자르면 속이 화산처럼 흘러나와요. 포르투갈과 일본 요리에서 이어졌다고 설명돼요.
초르발르크 케스메
밀가루, 계란, 우유, 소금으로 만든 튀르키예 전통 파스타예요. 작은 사각형이거나 지역에 따라 가는 면 모양이에요.
오트밀 건포도 쿠키
오트밀과 건포도를 반죽에 섞어 구운 드롭 쿠키예요. 밀가루, 설탕, 계란, 소금, 향신료도 보통 들어가요.
만드리키
코티지 치즈(크바르크)를 채운 우크라이나 전통 페이스트리예요. 전통적으로 밀가루 반죽에 버터밀크, 유청, 치즈, 계란을 넣어 만들어요.
피골라
부활절에 먹는 몰타의 페이스트리로, 마지팬 같은 아몬드 소를 넣어요. 하트, 십자가, 별, 물고기, 토끼 등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요.
베이컨 에그 파이
페이스트리 크러스트 안에 베이컨과 계란을 넣어 구운 짭짤한 파이예요. 양파, 버섯, 완두, 토마토, 허브, 치즈를 더하기도 해요.
우이 스핏
계란 반죽을 철제 틀에 끼워 구운 얇은 웨이퍼 과자예요. 쿠에 슴프롱, 사핏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려요.
쾨일뤼 파스타스
'농부의 케이크'라는 뜻의 튀르키예 쿠키·케이크로, 달걀, 밀가루, 요거트, 버터로 만들어요.
비라두
상파울루주에서 먹는 한 상 차림 식사로, 비라두 아 파울리스타라고도 불러요. 콩, 마니오크 가루, 돼지고기 등이 한 접시에 담겨요.
타흐친
쌀·요거트·달걀·사프란에 고기를 더해 만드는 이란의 쌀 요리예요. 사프란 향이 나는 두툼한 밑바닥 누룽지(타흐디그) 위에 흰 쌀밥을 얹어 완성해요.
소렌티노
이탈리아 라비올리와 비슷하지만 더 크고 둥근 아르헨티나식 속 채운 파스타예요. 밀가루와 달걀 반죽에 햄과 모차렐라를 넣는 게 원래 레시피예요.
베이컨 에그 치즈 샌드위치
베이컨, 달걀, 치즈를 빵 사이에 넣어 만드는 아침 샌드위치예요. 달걀은 주로 프라이나 스크램블로 써요.
테하네
구운 비장에 케프타 등을 채운 모로코의 별미예요. 전통적으로 단봉낙타 비장을 쓰고 소 비장도 써요.
마키즈시
초를 친 밥과 여러 재료를 김 등으로 말아 만든 일본의 김초밥이에요. 하야즈시의 한 종류이고 '마키모노'라고도 불러요.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햄과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에 달걀물을 입혀 팬에 지진 음식이에요. 프랑스 크로크무슈의 변형이에요.
파르델레호스
아주 얇은 퍼프 페이스트리 속에 달걀·간 아몬드·레몬 껍질·설탕으로 만든 가벼운 속을 채운 라리오하의 과자예요. 직사각형 모양에 테두리가 도드라진 게 특징이에요.
아루크
감자, 파슬리, 양파, 달걀, 밀가루 등을 다져 섞어 튀긴 이라크 음식이에요. 이라크와 중동 사람들이 즐겨 먹어요.
피커트
강판에 간 감자, 밀가루, 우유, 달걀, 건포도로 만드는 베스트팔렌의 납작한 구운 감자 요리예요. 납작한 경단이나 아주 든든한 팬케이크에 가까워요.
와탈라팜
코코넛 밀크나 연유를 바탕으로 재거리, 캐슈넛, 달걀, 카다멈, 정향, 육두구를 넣어 만드는 스리랑카의 코코넛 커스터드 푸딩이에요. 와탈라판, 바틸라팜, 스리랑카 말레이어로는 세리카야라고도 불러요.
콜롬바 디 파스쿠아
부활절에 먹는 이탈리아 전통 빵 케이크예요. 비둘기 모양으로 빚어 진주 설탕과 아몬드를 얹어 구워요.
칼두니
무발효 반죽에 고기, 버섯 등을 채워 삶는 만두예요. 폴란드 피에로기, 러시아 펠메니, 우크라이나 바레니키와 가까운 음식이에요.
라이트 치즈케이크
크림치즈를 넣어 가볍게 구운 일본식 스펀지 케이크예요. 수플레 치즈케이크, 코튼 치즈케이크라고도 불러요.
클로바스니크
달콤한 코라치 반죽으로 소시지 등을 감싼 체코계 미국인의 짭짤한 간식이에요. 소시지 롤과 비슷해요.
알바이 와디야르투
닭고기와 달걀로 만드는 알제리 전통 요리예요. 이름이 여러 개라서 '알카디 와아들로', '알카디 와자마아토'라고도 불러요.
게필테 피슈
잉어·흰살생선·강꼬치고기 같은 생선을 뼈를 발라 갈아 데쳐 만든 요리예요. 아슈케나지 유대 가정에서 전채로 내고, 위에 삶은 당근 조각을 얹어요.
칼렌타도
전날 저녁에 남은 밥, 달걀, 파스타, 콩, 감자 등을 다시 데워 푸짐하게 먹는 아침 식사예요. 콜롬비아에서는 칼렌타오라고 불러요.
사르나
치즈를 채운 볼리비아의 대표적인 밀빵으로 사르니타라고도 불러요. 가장 전통적이고 널리 퍼진 빵 가운데 하나예요.
페리코
버터에 볶은 양파, 피망, 토마토에 달걀을 넣어 스크램블로 만드는 요리예요.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에서 먹어요.
즈마자오
참깨를 입혀 튀긴 중국 과자로, 카이커우샤오(開口笑)라고도 불러요. 이름은 '입을 벌리고 웃는다'는 뜻이에요.
시망구
북동부 세르탕 일부 지역에서 계란, 우유, 카사바 전분으로 만드는 케이크 종류예요. 레시피와 크기, 모양이 다양해요.
온센타마고
온천물에서 저온으로 천천히 익힌 일본의 전통 달걀 요리예요. 흰자는 부드러운 커스터드 같고 노른자는 단단하지만 크림 같은 질감이 남아요.
몬트리올 베이글
유대계 이민자들이 만든 수제 장작 화덕 베이글이에요. 뉴욕식보다 작고 얇고 달며 구멍이 커요.
마차 볼
마차 가루, 달걀, 물, 기름을 섞어 만든 아슈케나지 유대인의 수프용 완자예요. 보통 닭고기 수프에 넣어 먹어요.
오자
달걀, 토마토, 양파, 고추를 올리브유에 함께 익히는 튀니지 요리예요. 준비가 쉽고 빨라 널리 알려져 있어요.
칼리추니아
그리스 크레타 섬의 작은 치즈·허브 파이예요. 하니아에서는 미지트라나 허브를 채운 짭짤한 것이, 라시티에서는 미지트라와 계피를 넣은 단 것이 많아요.
냉면구이
종이처럼 얇은 면 반죽에 달걀, 양파 등을 얹어 구운 헤이룽장성의 간식이에요. 달콤한 콩 소스나 고추장으로 맛을 내요.
토르탕 탈롱
구운 가지를 통째로 달걀물에 담갔다가 팬에 부쳐 만드는 필리핀식 오믈렛이에요. 가지 오믈렛이라고도 불러요.
피지
폴란드 요리의 크고 타원형인 덤플링(클루스키)이에요. 주로 메인 요리로 먹어요.
추뇨 파시
탈수한 감자 추뇨로 만드는 걸쭉한 페루식 스튜예요. 아야쿠초와 우안카벨리카에서 특히 흔해요.
토르탕 칼라바사
으깨거나 곱게 간 호박(칼라바사)에 밀가루, 물, 달걀, 소금, 후추를 섞어 부친 필리핀 오믈렛이에요. 호박 튀김이라고도 해요.
사파이토스 레예노스
작은 호박 사파이토를 속을 채워 오븐에 그라탱처럼 구운 요리예요. 가장 흔한 속은 다진 고기예요.
제누아즈
달걀을 설탕과 함께 중탕이나 불 위에서 데우며 거품을 내 공기로 부풀리는 프랑스식 스펀지 케이크예요. 베이킹파우더 같은 화학 팽창제는 쓰지 않아요.
칼손 로토
밀가루·베이킹파우더·달걀 반죽을 튀겨 슈거 파우더를 뿌린 칠레의 전통 과자예요. 만드는 방법이 도넛 비슷한 로스키야와 닮았어요.
아로스 차우파
밥을 파, 계란, 닭고기 같은 재료와 함께 센 불에 빠르게 볶은 페루식 볶음밥이에요. 간장과 기름으로 간해요.
메이즈 오브 오너 타르트
퍼프 페이스트리 껍질에 달콤한 치즈 커드를 채워 구운 영국의 전통 타르트예요. 잼이나 아몬드, 너트메그를 더하기도 해요.
구시카쓰
고기와 채소를 꼬치에 꿰어 튀긴 일본 요리예요. '쿠시'는 꼬치, '카쓰'는 튀긴 커틀릿을 뜻해요.
레체 네바다
레체 네바다는 우유와 달걀로 만드는 칠레의 차가운 아이스크림 디저트예요. 바닐라와 계피로 향을 내요.
셰바키아
반죽을 장미 모양으로 말아 튀긴 뒤 꿀과 오렌지꽃물 시럽을 입히고 참깨를 뿌린 마그리브식 과자예요. 라마단과 종교 행사에 먹어요.
셰케르파레
밀가루, 버터 같은 유지, 계란으로 반죽해 구운 뒤 시럽에 담그는 알바니아 과자예요. 디브라 지역에서 만드는 것이 대표적이에요.
카이저슈마렌
살짝 달게 만든 반죽을 버터에 부쳐 잘게 찢은 오스트리아식 팬케이크예요. 디저트나 가벼운 점심으로 먹어요.
판 카말레온
밀가루, 우유, 달걀, 설탕, 이스트, 소금, 돼지기름으로 만드는 베네수엘라 안데스 지역의 은은하게 단 빵이에요. 속은 촘촘하고 폭신하며 껍질은 얇고 바삭해요.
모테 필료
삶은 옥수수(모테)와 달걀로 만드는 에콰도르 요리예요. 쿠엥카, 아수아이 주, 남부 고원 지대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꼽혀요.
브리오슈
달걀과 버터가 많이 들어가 속이 부드럽고 풍부한 프랑스 빵이에요. 겉은 황금빛으로 윤기가 돌아요.
사테 반뎅
뼈를 발라낸 밀크피시를 껍질째 대나무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운 요리예요. 자카르타 인근 반텐주의 순다 전통 음식이에요.
시오마이
중국 슈마이에서 유래한 인도네시아 화교의 생선 찜만두예요. 채소와 함께 땅콩 소스를 얹어 먹어요.
페르케델
으깬 감자를 빚어 튀긴 인도네시아 채소 튀김이에요. 자와 요리에서 시작해 퍼졌어요.
살치차 우아차나
페루 우아초에서 시작된 소시지예요. 돼지고기와 지방을 잘게 다져 창자에 채워 만들어요.
주키니 슬라이스
주키니, 달걀, 치즈, 보통 베이컨과 밀가루를 섞어 납작하게 구운 요리예요. 프리타타나 퀵브레드와 비슷해요.
풀 브렉퍼스트
베이컨, 소시지, 달걀, 블랙 푸딩, 토마토, 버섯, 튀긴 빵이나 토스트로 구성된 푸짐한 아침 식사예요. 차와 함께 내는 경우가 많아요.
블런켓 샐러드
빵, 하리사, 달걀, 참치로 만드는 튀니지의 샐러드예요. 빵과 단백질이 함께 들어가 든든해요.
플레스크판카카
달걀·우유·밀가루·소금 반죽에 얇게 썬 돼지고기나 베이컨을 넣어 오븐에 굽는 스웨덴 팬케이크예요. 요크셔 푸딩과 비슷해요.
토르타 파르다
아몬드·밀가루·향신료·계란으로 만든 반죽을 바구니 모양으로 빚고, 안에 카벨로 데 앙헬을 채워 구운 단 과자예요. 카디스주 메디나시도니아의 전통 과자예요.
드로초나
달걀을 우유나 발효유에 풀고 곡물이나 밀가루를 섞어 만드는 요리예요. 오믈렛처럼 부드러운 것도 있고, 구운 납작빵이나 블린처럼 단단한 것도 있어요.
랍스터 소스
닭 육수에 마늘, 생강, 파, 발효 검은콩, 달걀을 넣고 전분으로 걸쭉하게 만든 중식 소스예요. 이름과 달리 랍스터는 들어가지 않아요.
터르호녀
물, 밀가루, 통달걀로 보리알 크기로 빚어 말린 헝가리·슬로바키아의 달걀 파스타예요. 삶은 보리알과 닮았다고 해서 영어로 egg barley라고 불러요.
예거슈니첼
송아지나 돼지 커틀릿에 버섯과 토마토 또는 크림 소스를 곁들인 독일 요리예요. 이름은 '사냥꾼의 슈니첼'이라는 뜻이에요.
박미 자와
노란 국수에 닭고기, 채소, 달걀, 향신료를 더한 자바식 국수 요리예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바갈리 가토그
파치바카라 콩에 딜, 달걀, 강황, 마늘을 넣어 만드는 이란 북부의 음식이에요. 고기가 들어가지 않는 채식 요리예요.
춤베케
꿀과 밀가루, 계란으로 만드는 투론 비슷한 단 과자예요. 칠레 북부와 페루 요리에서 볼 수 있어요.
푼슈테르츠
밀가루, 물, 계란, 소금을 섞어 틀에 부어 구운 슬로베니아의 두툼한 계란 오믈렛이에요. 광부의 태양이라고도 불려요.
헤페크란츠
설탕, 밀가루, 버터, 달걀, 효모로 만든 단 빵이에요. 건포도나 아몬드를 넣기도 해요.
볼루 지 홀루
버터와 설탕, 달걀, 밀가루로 만든 아주 얇은 케이크에 구아바 잼을 발라 둘둘 만 브라질의 후식이에요. 롤케이크와 비슷해요.
이스파낙르 유무르타
계란에 볶은 양파와 시금치를 넣어 만드는 튀르키예 요리예요. 오스만 시기부터 이어져 온 음식으로 튀르키예 유대인은 콘 에스피나카라고 불러요.
아라부
날달걀을 설탕과 마니오크 가루와 함께 저어 만드는 브라질 원주민 음식이에요. 무장게라고도 불러요.
토르티야
달걀과 감자, 보통 양파를 넣어 만든 스페인식 오믈렛이에요. 실온으로 타파스처럼 자주 먹어요.
슈베비셰 슈페츨레
계란 반죽을 끓는 물에 떨어뜨려 삶은 슈바벤식 계란 면이에요. 소스가 있는 고기 요리에 곁들이거나 치즈, 양파와 함께 주요리로 먹어요.
플롬비르
바닐라, 크림, 달걀, 설탕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에요. 소련과 러시아의 국가 표준이 천연 재료와 지방·설탕 함량을 정해 두었어요.
자완무시
달걀에 다시, 간장, 미림으로 간해 찻잔 같은 그릇에 찐 짭짤한 달걀찜이에요. 단 커스터드와 달리 식사 중 요리로 먹어요.
필로아
밀가루, 달걀, 물이나 우유로 만든 얇은 팬케이크예요. 갈리시아·아스투리아스·레온에서 즐겨 먹어요.
우베 케이크
우베 할라야(으깬 보라색 참마)로 만든 필리핀식 시폰 케이크예요. 선명한 보라색이 특징이에요.
슐란체
계란, 밀가루, 소금, 삶아서 간 감자로 만든 슬로바키아의 감자 반죽 요리예요. 설탕이나 양귀비 씨와 함께 먹는 경우가 많아요.
베스테르보텐스오스트파이
베스테르보텐 치즈에 크림, 달걀, 후추를 섞어 속을 채운 스웨덴 치즈 파이예요.
하르푸트 쾨프테시
동부 아나톨리아의 하르푸트(지금의 엘라즈으)에서 유래한 큼직한 쾨프테예요. 기름기 적은 소고기에 고운 불구르를 섞어 만들어요.
판 데 케소
녹는 치즈가 들어간 베네수엘라의 약간 단 빵으로, 보통 길쭉한 모양이에요. 위에 간 케소 야네로를 듬뿍 올려 구워요.
칸자
닭고기와 쌀(또는 작은 파스타)을 넣어 끓인 닭 수프로 포르투갈, 카보베르데, 브라질 요리예요. 이름은 글자 그대로 ‘닭 죽’인데, 쌀이 서양식 닭 수프보다 훨씬 푹 익지만 아시아 죽처럼 풀어지지는 않아요.
아이어노커를
달걀 경단을 뜻하는 단순하고 인기 있는 오스트리아 요리예요. 빈 요리의 하나예요.
포키포키
구운 가지, 볶은 마늘·양파·토마토, 달걀, 발효 생선 소스(바구옹)로 만드는 일로코스 지방의 필리핀 스크램블 에그 요리예요. 짭짤하고 훈연 향이 나며 부드럽고 크리미해요.
팔라신타
크레이프처럼 얇은 팬케이크예요. 달걀, 밀가루, 우유, 소금으로 반죽해 팬에 부쳐요.
키슈카 지엠니아차나
돼지 창자에 간 감자와 돼지고기, 베이컨이나 돼지기름을 채워 굽는 요리예요. 벨라루스 전통 요리로 폴란드 북동부에서도 즐겨요.
봄볼로네
속을 채운 이탈리아식 도넛으로 간식이나 디저트로 먹어요. 이름은 '폭탄'을 뜻하는 bomba와 관련이 있어요.
빈트 앗사흔
밀가루, 달걀, 이스트, 정제 버터 삼을 섞은 반죽을 여러 겹으로 구워 꿀과 니겔라 씨를 뿌려 내는 예멘의 페이스트리예요. 이름은 '접시의 딸'이라는 뜻이고 사바야라고도 불러요.
란팅
카사바를 으깨 양념한 뒤 튀겨 만드는 인도네시아 전통 과자예요. 바삭한 식감이에요.
춘빙
밀가루 반죽을 얇게 펴서 구운 중국 북방의 전통 전병이에요. 고기, 채소, 볶은 계란 등을 싸서 먹어요.
오야코동
닭고기와 달걀, 파를 간장과 육수로 함께 끓여 밥 위에 얹은 일본식 덮밥이에요. 이름은 '부모와 자식 덮밥'이라는 뜻이에요.
다닌동
돼지고기와 달걀을 얹은 일본의 덮밥이에요. 입력된 설명 본문이 닭고기·달걀 덮밥인 오야코동에 관한 내용이라, 이 음식의 정확한 조리법은 확인되지 않아요.
롤드 오이스터
굴 세 개를 달걀·우유·옥수수 가루 반죽에 담갔다가 크래커 가루를 굴려 튀긴 해산물 요리예요. 루이빌 일대에서만 볼 수 있어요.
탈리올리니
스파게티처럼 길고 폭이 2~3mm 정도인 리본 파스타예요. 카펠리니처럼 가늘게 썰어 만들어요.
엠폴바도
엠폴바도는 작은 원형 비스킷 두 장을 만하르로 붙이고 설탕 가루를 듬뿍 입힌 칠레 전통 과자예요. 달걀, 설탕, 밀가루로 가볍고 폭신한 반죽을 구워요.
발로쿠메
엘바산에서 유래한 알바니아 쿠키로, 버터, 설탕, 달걀, 옥수수 가루로 만들어요. 알바니아와 알바니아 공동체 전역에서 인기가 있어요.
쿠에 빙카
밀가루, 달걀, 코코넛 밀크, 설탕으로 만드는 인도네시아 전통 케이크예요. 맛이 달고 식감이 부드러워요.
레부엘토 그라마호
채 썰어 튀긴 감자에 햄과 달걀을 섞어 볶은 아르헨티나식 요리예요. 완두콩, 다른 채소, 생선, 고기 등 집에 있는 재료로 바꿔 만들 수도 있어요.
파스티나
지름 약 2mm의 아주 작은 파스타예요. 현재 생산되는 가장 작은 파스타예요.
리벨스
달걀과 밀가루를 함께 잘라 만든 작은 덤플링이에요. 수프에 넣는 재료로 써요.
바틱 케이크
부순 마리 비스킷에 초콜릿 소스나 묽은 커스터드를 섞어 굳힌 말레이시아의 무반죽 냉장 케이크예요. 달걀, 버터, 연유, 마일로, 코코아 가루로 소스를 만들어요.
할와트 엘람부트
밀가루, 달걀, 버터, 설탕으로 만드는 알제리의 마른 케이크예요. 바닐라와 레몬 향을 내요.
말레이 스펀지 케이크
돼지기름이나 버터, 밀가루, 달걀로 만들어 대나무 찜통에 쪄서 부풀린 중국식 케이크예요. 광둥과 홍콩에서 인기가 많아요.
파토스트
북부 스웨덴의 특색 있는 달콤한 음식이에요. 보통 크리스마스 무렵에 먹어요.
베네치아나
설탕 알갱이나 아몬드 아이싱을 입힌 롬바르디아의 단 빵이에요. 버터와 밀가루에 사워도우로 발효해요.
우에보스 몰레스
달걀을 주재료로 만드는 달콤한 디저트예요. 그라나다와 하엔에서 특히 즐겨 먹어요.
미 고렝
말레이어권 여러 나라에서 먹는 볶음국수예요. 가게마다 조리법이 달라 정해진 레시피는 없어요.
스파스
마츠준(발효유)을 바탕으로 한 아르메니아 전통 수프예요. 허브와 껍질 벗긴 밀알이 들어가요.
코틀레트 스하보비
돼지 등심에 빵가루 옷을 입혀 튀기듯 구운 폴란드식 커틀릿이에요. 비엔나 슈니첼, 이탈리아 코톨레타, 일본 돈카츠와 비슷해요.
코스마티체
서양딱총나무 꽃, 또 그 꽃으로 만드는 체코 요리를 가리키는 말이에요. 꽃을 달걀과 밀가루 반죽에 입혀 뜨거운 기름에 튀겨요.
폰체 크레마
우유, 달걀, 설탕, 럼을 기본으로 한 크림 리큐어예요. 바닐라, 육두구, 계피, 레몬 껍질을 더하고 커피 버전도 있어요.
마키미
방망이로 두드려 연하게 한 돼지 안심을 끓인 걸쭉한 필리핀 국이에요. 달걀 국수 마미를 넣기도 해요.
라이베쿠헨
간 감자를 팬케이크 모양으로 기름에 부쳐 낸 독일의 감자 팬케이크예요. Kartoffelpuffer라고도 불러요.
프로페텐쿠헨
버터와 슈거파우더를 입힌 얇은 판 케이크예요. 부풀리지 않은 얇은 반죽이 구워지며 '후켈'이라는 울퉁불퉁한 모양으로 솟아올라요.
무나
오랑 고유의 오렌지 향 브리오슈예요. 기름과 달걀을 넣어 달콤하고, 아니스, 참깨, 오렌지 같은 감귤류를 넣기도 해요. 라모나, 코브즈 솔타니라고도 불러요.
양저우차오판
양저우차오판은 달걀, 채소, 두 종류의 단백질을 넣어 볶은 중국식 볶음밥이에요. 보통 돼지고기와 새우, 파가 들어가요.
후브니크
버섯을 넣은 체코 전통 요리로, 스비텍이나 구운 죽 같은 모양이에요. 크르코노셰와 이제라 강 유역에서 특히 흔해요.
세리카이아
알렌테주 엘바스의 수플레 비슷한 푸딩이에요. 현지에서 나는 레이누 클로드 자두 조림을 곁들이는 일이 많아요.
에이어르쿡
달걀, 설탕, 밀가루로 만든 폭신하고 가벼운 원반형 케이크예요. 지름은 10~20cm 정도예요.
슐리키
작게 자른 밀 납작빵에 물 탄 꿀과 양귀비씨를 얹은 우크라이나 전통 음식이에요. 마코비이나 스파스 명절에 주로 먹어요.
지우차이허쯔
부추와 달걀을 밀가루 반죽으로 감싸 팬에 굽거나 오븐에 구운 중국식 속 채운 파이예요. 산둥성에서 유래했어요.
코카다 아마렐라
달걀과 코코넛으로 만드는 앙골라 전통 디저트예요. 달걀노른자를 많이 써서 선명한 노란색을 띠어요.
알모드로테
마늘, 치즈, 달걀, 육수로 만드는 소스예요. 지금은 주로 가지 캐서롤에 곁들이는 기름·마늘·치즈 소스를 가리켜요.
티즐라다
장작 오븐에서 구워 내는 전형적인 포르투갈 디저트로, 아브란테스의 것이 알려져 있어요. 예열한 무유약 토기 그릇에 담아 구워요.
스파이스 케이크
계피, 정향, 올스파이스, 생강, 육두구 같은 향신료로 맛을 낸 케이크예요. 여러 형태로 만들어요.
바우어른프뤼스튀크
감자를 볶아 달걀, 쪽파, 파슬리, 베이컨이나 햄을 섞어 만든 따뜻한 독일 요리예요. 이름은 '농부의 아침 식사'지만 점심과 저녁에도 먹어요.
프로지아키
밀가루에 베이킹소다와 신 우유나 케피르를 넣어 만드는 폴란드 소다빵이에요. 작은 롤이나 납작한 모양으로 구워요.
풀레 마렝고
닭을 기름에 마늘·토마토와 함께 볶고 달걀 프라이와 가재를 곁들이는 프랑스 요리예요. 프로방스식 닭 요리와 비슷하지만 달걀과 가재가 더해져요.
우에보스 디보르시아도스
멕시코의 아침 식사로 먹는 계란 요리예요. 같은 계열의 우에보스 란체로스는 멕시코 시골 농장에서 느지막한 아침에 먹던 계란 요리예요.
차이타우에
무를 넣어 만든 떡인 로박고우를 깍둑썰기해 달걀, 채소 등과 함께 기름에 볶은 음식이에요.
쥐걱겅
족발과 생강, 단 식초, 계란으로 끓인 광둥 전통 요리예요. 새콤달콤한 맛이에요.
추시카 뷔렉
구워서 껍질을 벗긴 고추에 으깬 치즈, 푼 달걀, 파슬리 같은 향신료를 채운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달걀물과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겨요.
우준 에리슈테
밀가루, 계란, 우유, 소금으로 만든 튀르키예 전통 파스타예요. 케스메와 같은 방식으로 만들지만 더 길쭉해요.
바가르지
의식과 일상에서 모두 먹는 아르메니아의 전통 빵으로, 짭짤하거나 간을 하지 않거나 달게 만들어요. 단단하고 납작한 원형이에요.
제르비에텐크뇌델
말린 빵과 우유, 달걀로 만든 반죽을 천에 싸서 익히는 빵 덤플링이에요. 주로 곁들임 요리로 내요.
바이콜리
설탕, 버터, 밀가루, 효모, 달걀, 소금으로 만든 베네치아의 비스킷이에요. 두 번 발효하고 두 번 굽는 과정을 거쳐요.
파타니스카스
잘게 찢은 바칼랴우를 밀가루, 양파, 달걀 반죽에 섞어 튀기는 포르투갈 요리예요. 소금, 파슬리, 후추로 간해요.
슐루츠크라펜
반달 모양으로 소를 채운 티롤식 파스타예요. 라비올리나 피에로기와 비슷해요. 반죽은 보통 밀가루와 호밀가루에 달걀을 섞어 만들어요.
가토 낭테
밀가루, 설탕, 가염 버터, 달걀, 아몬드 가루로 만든 낭트의 부드럽고 둥근 케이크예요. 럼과 레몬을 적셔 만들어요.
코키스
쌀가루, 코코넛 밀크, 설탕, 달걀로 반죽해 틀로 튀겨 낸 장미꽃 모양의 가볍게 달콤한 쿠키예요. 바삭해요.
플레들레주페
크레이프처럼 얇게 부친 팬케이크를 돌돌 말아 리본 모양으로 썰어 맑은 수프나 소고기 육수에 띄운 수프예요. 독일 남부에서는 플레들레주페, 다른 지역에서는 아이어쿠헨주페라고 불러요.
키그 하 파르즈
여러 고기를 육수에 끓이면서 메밀가루 푸딩(파르)을 함께 익히는 브르타뉴 요리예요. 이름은 브르타뉴어로 '고기와 속'이라는 뜻이에요.
미트로프
다진 고기에 다른 재료를 섞어 덩어리로 빚은 뒤 굽거나 훈연한 요리예요. 보통 소고기를 쓰지만 양고기·돼지고기·송아지고기·가금류·해산물을 쓰기도 해요.
블레이스카 크렘슈니타
블레드의 크림 케이크로, 블레드 마을과 슬로베니아를 상징하는 디저트예요. 전통 바닐라 맛 외에 초콜릿과 과일 맛도 있어요.
카세로피타
버터를 바른 필로 사이에 카세리 치즈를 채운 그리스식 파이예요. 치즈-달걀 속을 넣는 티로피타의 한 종류예요.
카메르윤커
덴마크의 달콤한 비스킷이에요. 밀가루, 버터 같은 지방, 달걀, 설탕으로 만든 반죽을 두 번 구워 만들어요.
도나우벨레
플레인 반죽과 초콜릿 반죽을 겹쳐 물결 모양 경계를 낸 독일·오스트리아의 시트 케이크예요. 신 체리를 넣고 버터크림과 초콜릿 글레이즈를 얹어요.
슈테멜코르트
당근을 갈아 계란, 밀가루와 섞어 버터에 부친 독일식 당근 패티예요. 곁들임이나 단독 요리로 먹어요.
셰트불레
다진 고기를 동그랗게 빚은 스웨덴의 고기 완자예요. 스웨덴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에그 부르지
달걀에 양파, 고추,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남아시아식 스크램블 에그예요. 아침, 점심, 저녁 어느 때나 먹어요.
필리핏
밀가루, 달걀, 우유, 소금, 베이킹파우더로 만들어 꼬아서 튀긴 필리핀 전통 도넛이에요. 샤코이 도넛과 거의 같은 방식이지만 더 작고 얇아서 바삭하고 단단해요.
바바루아
달걀로 익힌 커스터드에 젤라틴을 넣고 휘핑크림을 섞어 차갑게 굳힌 프랑스 디저트예요. 틀에서 꺼내 접시에 올려 내요.
카이저스 야크트프로비안트
햄, 피클, 달걀, 치즈를 넣어 만드는 오스트리아의 핑거 샌드위치예요. 티 샌드위치로 내요.
마늘 수프
마늘을 주재료로 끓인 수프예요. 체코에서는 '체스네치카'라 부르며 마늘과 감자로 끓여 구운 빵을 올려요.
만니예 클룟키
세몰리나를 우유로 쑤어 계란과 버터를 섞어 빚은 경단이에요. 주로 수프에 넣어 먹어요.
호박 파이
향신료를 넣은 호박 커스터드 필링으로 만든 디저트 파이예요. 보통 윗 껍질 없이 파이 껍질 하나에 담아 구워요.
사블레
둥근 모양의 프랑스 쇼트브레드 비스킷으로 브르타뉴 쇼트브레드라고도 불러요. 밀가루, 설탕, 버터, 달걀, 바닐라 등으로 만들어요.
파르페
프랑스에서는 크림, 달걀, 설탕, 시럽을 끓여 커스터드나 머랭 같은 퓌레를 만든 뒤 얼린 디저트예요. 미국식 파르페는 그래놀라, 견과, 요거트 등을 층층이 쌓아요.
코카 데 얀다
오븐 판에 구운 직사각형 발렌시아 케이크예요. 많이 부풀지만 꽤 촘촘해요.
호목
커리 페이스트와 코코넛크림을 바나나 잎 그릇에 담아 찌거나 숯불에 굽는 동남아시아 커리예요. 밥과 함께 먹어요.
레구미나
폴란드와 갈리치아 요리에서 식사 뒤에 내는 달콤한 음식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주로 밀가루나 달걀로 만들어요.
잘랑코테
쌀 버미셀리, 채소, 감자, 달걀을 채워 튀긴 마카사르식 만두예요. 맵고 달고 새콤한 소스에 찍어 먹어요.
에그노그
우유와 크림, 설탕, 거품 낸 달걀로 만든 진하고 차가운 달콤한 유제품 음료예요. 브랜디·럼·버번 같은 증류주를 넣기도 해요.
페이장 트로페이루
콩에 카사바(또는 옥수수) 가루, 소시지, 달걀, 베이컨이나 돼지 지방을 섞고 마늘·양파·파슬리·후추로 간한 브라질 콩 요리예요. 주로 쌀밥과 함께 먹어요.
레니베 피에로기
쿼크(신선 치즈), 달걀, 밀가루로 반죽해 소금물에 삶은 '게으른 만두'예요. 사워크림이나 설탕을 곁들여 먹어요.
리조비 나키프
쌀, 우유, 달걀, 버터로 만든 케이크 같은 체코·슬로바키아식 쌀 푸딩이에요. 건포도나 말린 과일을 넣기도 해요.
마사 포드리다
밀가루, 소금, 베이킹파우더, 흑설탕, 쇼트닝, 계란으로 만든 필리핀 전통 쇼트브레드 쿠키예요. 건조하게 부서지는 식감이에요.
브루아카
브라질 북동부 동쪽 지역의 음식으로, 밀가루, 달걀, 우유나 물, 버터나 마가린, 설탕으로 만들어요. 그냥 먹거나 설탕이나 계피를 뿌려 먹어요.
코르바타
버터, 설탕, 계란, 밀가루, 아몬드로 만든 퍼프 페이스트리 과자예요. 넥타이 또는 나비넥타이 모양이고 설탕과 아몬드를 입혀요.
모글라이 포로타
납작빵 파라타에 키마(양념한 다진 고기)나 달걀 소를 싸서 기름에 지져 낸 벵골 길거리 음식이에요. '무굴식 파라타'라는 뜻이에요.
킹콩
밀가루·버터·계란·우유로 만든 쿠키 사이에 페루식 블랑망제(만하르 블랑코)와 파인애플 단 조림을 채운 디저트예요. 땅콩이 들어가기도 해요.
초콜릿 칩 쿠키
반죽에 작은 초콜릿 조각을 섞어 구운 쿠키예요. 촉촉하고 쫀득한 것부터 바삭한 것까지 질감이 다양해요.
바시나 토르타
호두와 통계란으로 만든 시트에 오렌지 즙을 적시고 호두·우유 필링과 삶은 달걀흰자 거품을 올린 세르비아의 케이크예요. 오렌지 즙 덕분에 상큼한 느낌이 있어요.
바칼랴우 아 고메스 드 사
포르투를 대표하는 대구 요리로 포르투갈에서 흔히 먹어요. 작게 찢은 대구를 우유에 불린 뒤 올리브유, 마늘, 양파로 조리하고 검은 올리브, 파슬리, 삶은 달걀을 곁들여요.
플리아
크림을 바른 크레이프 같은 얇은 층을 여러 겹 쌓은 알바니아 북부와 코소보의 요리예요. 사워크림과 버터, 또는 흰 치즈와 오이 피클을 곁들여 먹어요.
마크살라티코
쌀, 다진 간, 버터, 시럽, 계란, 양파, 건포도로 만드는 핀란드의 캐서롤이에요. 보통 링곤베리 잼을 곁들여 먹어요.
벨로크라인스카 포비티차
얇게 늘린 반죽에 리코타 치즈 속을 펴 발라 돌돌 말아 구운 슬로베니아의 롤 페이스트리예요. 슬로베니아의 국민 음식으로 꼽혀요.
스마제니 시르
두께 1.5cm쯤 되는 치즈 조각에 밀가루·달걀·빵가루를 입혀 튀긴 체코·슬로바키아 요리예요. 타르타르소스나 마요네즈를 곁들여요.
크룸카케
밀가루, 버터, 달걀, 설탕으로 만든 노르웨이 과자예요. 장식 무늬가 있는 두 겹 철판에 얇게 구운 뒤 뜨거울 때 원뿔 모양으로 말아요.
빈 파이
으깬 콩에 설탕, 계란, 우유, 버터,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달콤한 커스터드 파이예요. 보통 흰강낭콩류를 써요.
올라디이
밀가루나 메밀가루에 달걀·우유·소금·설탕을 섞고 효모나 탄산수소나트륨으로 부풀려 부치는 작고 두꺼운 팬케이크예요. 러시아·우크라이나·벨라루스 요리에서 흔해요.
포페르트
밀가루, 메밀가루, 이스트, 건포도, 우유, 달걀로 만든 반죽을 중탕으로 익히는 흐로닝언의 음식이에요. 트롬멜쿡이나 케털쿡이라고도 불러요.
페스카디토
생선살을 길쭉하게 잘라 튀김옷을 입혀 뜨거운 기름에 튀긴 멕시코 음식이에요. 레몬과 매운 소스를 곁들여 먹어요.
바인 란
찹쌀가루 반죽으로 속을 감싸 튀긴 베트남 북부의 찹쌀 도넛 같은 음식이에요. '바인'은 떡·과자류, '란'은 '튀긴'이라는 뜻이에요.
우에보스 에스트레야도스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튀기듯 익힌 달걀 요리예요. 마드리드에서는 노른자가 흐르는 달걀에 감자튀김과 고기를 곁들여요.
즐리바나 카샤
기장, 쌀, 감자에 살로·닭고기·달걀·양파를 더해 끓이는 카르나우호우카의 전통 죽이에요. 이 죽을 만드는 의례가 무형문화유산이에요.
툭바
티베트에서 유래한 국수 수프예요. 닭고기를 넣은 것이 가장 인기 있지만 채식 버전도 만들어요.
라블라비
마늘과 커민 향이 나는 묽은 국물에 병아리콩을 끓여 딱딱해진 빵 조각 위에 붓는 튀니지 요리예요. 튀니지 사람들이 즐겨 먹는 위로 음식이에요.
쿠냐페
치즈와 카사바 전분을 주재료로 만든 작은 빵이에요. 볼리비아 동부 지역의 전통 음식이에요.
밥카
높은 원통 모양으로 구운 중동부 유럽의 달콤한 효모 케이크예요. 계란과 우유 등이 들어가요.
파사텔리
빵가루, 달걀, 간 파르미자노 치즈로 반죽해 만드는 로마냐 지방의 파스타예요. 보통 닭고기 육수에 끓여 먹어요.
콜레틀리 포하르키우시키
하르키우 지역의 특색 있는 커틀릿으로, 간 소를 넣어요. 채소나 가니시와 함께 내요.
파르 브르통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의 전통 케이크이자 간식이에요. 반죽이 클라푸티와 비슷하고 보통 자두나 건포도를 넣어요.
바르거벨레시
삶은 국수를 프레시 치즈·달걀·설탕·사워크림·건포도와 섞어 층층이 끼운 헝가리식 스트루들 디저트예요. 스트루들의 한 갈래로 소개돼요.
키퍼를코흐
묵은 빵과 사과, 달걀, 건포도로 만드는 오스트리아의 단 요리예요. 반죽을 내열 그릇에 담아 오븐에 구워요.
비우고라이 피로그
삶은 감자, 트바루크, 익힌 메밀 알갱이를 채워 오븐에 구운 폴란드 지역 요리예요. 껍질 없이 굽는 '대머리' 방식이나 효모 반죽으로 싸서 굽는 방식이 있어요.
푸키스
밀가루 반죽을 반달 모양 전용 틀에 구운 인도네시아의 전통 간식 쿠에예요. 전통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스폴리아
밀가루와 달걀로 반죽해 얇게 민, 자르기 전의 생파스타 시트예요. 이 시트로 여러 가지 달걀 생파스타를 만들어요.
카르보나라
염장 돼지고기, 경성 치즈, 달걀, 소금, 후추로 만드는 라치오 지방의 파스타예요. 크리미한 소스가 면에 입혀져요.
블로드플레타르
휘저은 피(보통 순록 피)에 물이나 필스너, 밀가루, 달걀을 섞어 부친 피 팬케이크예요. 순대와 비슷하지만 더 얇고 바삭해요.
카미르
밀가루, 버터, 달걀 반죽으로 만든 동그란 자바식 빵으로 아펌이나 팬케이크와 비슷해요. 바나나, 따빠이, 딸기, 파인애플, 치즈, 초콜릿 등을 넣기도 해요.
파넬예츠
마지팬(아몬드와 설탕 반죽)으로 만든 작은 과자예요. 가장 흔한 것은 겉에 잣을 묻혀 달걀물을 바른 것이에요.
파스타프롤라
밀가루, 설탕, 달걀로 만든 쇼트크러스트 반죽 안에 잼을 채우고 격자 모양으로 덮어 구운 타르트예요. 속은 마르멜로 잼, 둘세 데 바타타, 둘세 데 레체, 구아바, 딸기잼 등을 써요.
카놈 바빈
어린 코코넛, 쌀가루, 코코넛 밀크, 설탕, 달걀로 만든 인기 있는 태국 디저트예요. 아유타야에서 유래했어요.
올리볼
신년 전야에 전통적으로 먹는 네덜란드식 베녜로, 도넛의 한 종류예요. 건포도를 넣어 굽고 가루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아요.
토르타 데 나타
나타(익힌 우유 크림)로 만든 콜롬비아 전통 케이크 디저트예요. 진하고 부드러운 질감이에요.
수시카
작고 바삭하며 은은하게 단 고리 모양 빵으로, 차나 커피와 함께 후식으로 먹어요. 밀가루, 달걀, 물, 소금으로 단단한 반죽을 만들어요.
산라탕
식초의 신맛과 고추·후추의 매운맛을 낸 중국식 수프예요. 재료를 구하는 대로 바꾸거나 더할 수 있어요.
쿠카
밀가루, 파넬라 시럽, 달걀, 버터, 정향, 계피로 만든 둥글고 달콤한 쿠키예요.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어요.
튀니지 타르트
파슬리, 양파, 향신료와 고기를 달걀과 섞어 오븐에 구워 내는 튀니지 전통 요리예요. 재료는 종류에 따라 달라요.
소보로빵
밀가루, 설탕, 달걀 등으로 반죽해 윗면을 울퉁불퉁하고 바삭하게 구운 한국의 달콤한 빵이에요. 곰보빵이라고도 해요.
슈네케
독일계 유대인 문화에서 유래한 달콤한 롤빵이에요. 이스트로 부풀린 반죽을 돌돌 말아 굽는 스위트 롤 종류예요.
호이쪼
게살, 돼지기름, 다진 남방개, 달걀을 두부껍질로 말아 튀긴 차오저우 요리예요. 대추 열매처럼 생긴 한입 크기 게살 튀김이에요.
피치
손으로 굵게 밀어 만드는 파스타로, 굵은 스파게티 같아요. 토스카나 시에나 지방에서 유래했어요.
레바니
세몰리나, 달걀, 전분을 섞어 구운 뒤 레몬 시럽을 부어 만드는 전통 디저트예요. 아몬드나 피스타치오로 장식해요.
비주
폴비류나 밀가루, 계란 등으로 만드는 바삭하고 부서지기 쉬운 브라질의 단 과자예요. 압착기로 원통형이나 원반형으로 만들어요.
판데보노
카사바 전분, 치즈, 달걀로 만드는 콜롬비아 빵이에요. 지역에 따라 구아바 페이스트를 넣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