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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74개 나라 · 319가지 음식에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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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요 콘 렐레노

장작 오븐에서 구운 볼리요 빵에 향신료와 구아히요 고추로 양념한 돼지고기를 채운 멕시코 게레로주의 음식이에요. 렐레노 데 쿠체라고도 불러요.

판 콘 치차론

빵에 돼지고기 튀김(치차론)을 끼워 먹는 페루의 길거리 샌드위치로, 보통 아침에 먹어요.

소시송

돼지고기 등으로 만든 두툼한 건조 숙성 소시지예요. 프랑스 요리의 샤르퀴트리 중 하나예요.

파스텔레 스튜

푸에르토리코식 파스텔을 하와이에서 바꾼 돼지고기 스튜예요. 흰밥이나 가본조 밥과 함께 먹어요.

살치촌

스페인의 여름철 소시지예요. 주로 돼지고기로 만들어요.

브러쇼이 어프로페체녜

돼지고기와 양념한 감자로 만드는 헝가리의 뜨거운 요리예요. 마늘, 양파, 파프리카, 기름, 소금, 후추를 쓰지만 변형이 여럿이에요.

핫 링크

미국 남부 요리에서 쓰는 매운 소시지예요. 레드 링크, 루이지애나 레드 핫이라고도 불러요.

안푸 햄

장시성 안푸에서 유래한 건식 염장 햄이에요. 소금에 절이고 훈연해서 풍미를 내요.

자우마겐

돼지 위에 감자와 돼지고기 등을 채워 만든 팔츠 지방의 독일 요리예요. 소시지처럼 속을 채우지만 위 자체가 요리의 일부예요.

미실리프스카

가볍게 훈제해 말린 폴란드 소시지로 '사냥꾼 소시지'라는 뜻이에요. 돼지고기, 소금, 후추, 주니퍼가 들어가요.

카르미나들레

돼지고기로 만드는 실레시아식 미트볼이에요. 작고 둥글납작한 커틀릿 모양이고 돼지고기나 돼지·소고기를 섞어 써요.

춘권

얇은 밀전병에 채소나 다진 고기를 넣어 말아 굽거나 튀긴 딤섬이에요. 속과 만드는 법은 지역마다 달라요.

키에우바사

폴란드에서 유래한 고기 소시지를 통틀어 부르는 말이에요. 미국 영어에서는 보통 U자 모양의 굵게 간 훈제 소시지를 가리켜요.

파파스 드 사라불류

돼지 피, 닭고기, 돼지고기, 소시지, 빵이나 옥수숫가루로 만드는 포르투갈 북부의 걸쭉한 고기 요리예요. 수프로도, 다른 요리의 곁들임으로도 먹어요.

프랑크푸르터 뷔르스트헨

양의 장으로 만든 케이싱에 담은 가는 데친 소시지예요. 저온 훈연으로 풍미를 내요.

게필데

날감자와 삶은 감자로 만든 경단에 소를 채운 감자 요리예요. 독일 남서부와 알자스의 별미예요.

돈가스

튀김옷을 입혀 튀긴 돼지고기 커틀릿으로, 한국에서는 경양식 돈가스로 불러요. 소스를 얹고 흰밥과 채소 반찬을 곁들여 먹어요.

장크트갈러 브라트부어스트

스위스 북동부에서 만드는 송아지고기·돼지고기 소시지예요. 신선한 우유가 들어가 흰색을 띠어요.

어향육슬

돼지고기를 볶아 만든 쓰촨 요리로, 위샹(魚香) 소스를 쓰는 게 특징이에요. 이름은 '생선 향'이지만 생선 맛이 아니라 생선 요리에 쓰는 양념이라는 뜻이에요.

무츠브라텐

돼지 어깨나 목살 덩어리에 소금, 후추, 마조람으로 간을 해 재운 뒤 자작나무 장작불에 구운 요리예요. 빵, 자우어크라우트, 겨자를 곁들여 먹는 게 전통이에요.

셀스코 메소

'시골 고기'라는 뜻의 돼지고기와 버섯 스튜예요. 보통 질그릇 냄비에 조리해요.

탕수육

녹말 튀김옷을 입혀 튀긴 돼지고기에 새콤달콤한 탕수 소스를 곁들이는 한국식 중국 요리예요. 쇠고기로도 만들어요.

냄

다진 돼지고기를 찹쌀밥과 섞어 젖산 발효시킨 라오스·태국의 소시지예요.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젖산 덕분에 신맛이 나요.

에스페타다

음식을 꼬치에 꿰어 굽는 조리법이자, 그렇게 만든 포르투갈 전통 요리예요. 소고기나 돼지고기가 가장 흔하고 오징어나 아귀 같은 생선으로도 만들어요.

편육

고기를 덩어리째 삶아 눌러 식힌 뒤 얇게 썬 한국 음식이에요.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써요.

사이 끄록 이산

돼지고기와 쌀로 만드는 태국 북동부 이산 지방의 발효 소시지예요. 주로 간식으로 먹고 새눈고추, 생양배추, 얇게 썬 생강을 곁들여요.

무삥

돼지고기를 꼬치에 꿰어 구운 태국 길거리 음식이에요. 보통 찹쌀밥과 함께 먹어요.

마사코

카사바를 주재료로 하는 볼리비아 저지대의 구이 요리예요. 플랜테인, 쌀, 옥수수로 만들기도 해요.

프린스코르브

'왕자 소시지'라는 뜻의 작은 스웨덴 소시지로, 링크 형태로 팔아요. 보통 프라이팬에 구워 머스터드를 듬뿍 곁들여요.

만차만텔레스

여러 고기, 고추, 채소, 과일을 넣어 끓이는 멕시코식 스튜예요. '식탁보 얼룩'이라는 뜻이에요.

초리소 데 빌바오

돼지고기와 소고기로 만든 필리핀식 건조 소시지예요. 파프리카를 쓰고 페퍼로니처럼 곱고 건조한 식감이에요.

몽 소시지

레몬그래스와 태국 고추 같은 허브로 간을 한 몽족의 굵고 긴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몽족 디아스포라 공동체에서 즐겨 먹어요.

소브라사다

다진 돼지고기, 파프리카 가루, 소금, 향신료로 만드는 발레아레스 제도의 생 숙성 소시지예요.

레예노 네그로

칠면조와 간 돼지고기를 칠모레 고추 양념으로 끓인 유카탄의 검은 스튜예요. 이름은 '검은 소'라는 뜻이에요.

시라우

대만 원주민 아미족의 전통 음식으로, 생돼지고기나 다른 고기를 소금에 절여 만들어요. 아미어로 silaw라고 해요.

루카니코

돼지고기나 양고기로 만들고 오렌지 껍질, 펜넬 씨, 여러 말린 허브와 씨앗으로 향을 낸 그리스 소시지예요. 향나무로 훈제하기도 하고 리크 같은 채소를 넣기도 해요.

오키나와 소바

밀가루로 만든 굵은 면을 돼지고기 육수에 말아 먹는 오키나와의 국수예요. 일본 본토의 메밀 소바와 달리 메밀이 들어가지 않아요.

칸 코 꾸아 녓 틧

여주 속에 고기 등을 채워 끓인 베트남 국이에요. 아시아에서 널리 먹어요.

몬동고 추키사케뇨

볼리비아 남부 추키사카주의 향토 요리예요. 아히 판카 양념에 재운 돼지고기에 옥수수 모테와 감자를 곁들여요.

카라풀크라

돼지고기와 마른 감자(파파 세카)를 땅콩, 고추 등과 끓인 안데스 스튜예요. 쌀밥이나 삶은 감자, 유카와 먹어요.

이니하우

숯불에 굽거나 꼬치에 꿰어 돌려 굽는 필리핀 바비큐예요. 보통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써요.

콜바스

헝가리 요리에서 쓰는 여러 종류의 소시지를 두루 가리키는 말이에요. 삶거나 생으로, 또는 말리거나 훈제해서 먹고 향신료에 따라 맵거나 순해요.

이스테르반드

돼지고기, 보리 알곡, 감자로 만든 스웨덴 훈제 소시지예요. 전통적으로 젖산 발효시켜 항상 약간 신맛이 나요.

왁나토이

돼지고기와 얇게 썬 간을 토마토 소스에 당근, 감자와 함께 끓인 필리핀 스튜예요. 영어 설명에서는 메누도라는 이름으로 소개돼요.

사라파텔

돼지고기와 내장을 잘게 썰어 매콤하고 새콤한 소스에 조리한 요리예요. 이름은 '혼란'이라는 뜻으로 여러 재료가 뒤섞인 모습을 가리켜요.

브르넨스키 르지젝

두드린 돼지고기에 달걀·햄·완두를 섞은 소를 채워 튀기는 체코 요리예요. 체코 요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르지젝의 한 종류예요.

돼지국밥

돼지뼈를 고아 낸 육수에 돼지고기와 밥을 말아 먹는 한국의 국밥이에요. 부산을 중심으로 영남 지방에서 즐겨 먹어요.

체슈뇨프카

크로아티아 투로폴레 지역의 매콤한 돼지고기 마늘 소시지예요.

레바르

돼지고기를 바탕으로 만드는 루마니아식 간 소시지예요. 독일 레버부어스트의 루마니아 버전이에요.

플레스크코르브

대부분 또는 전부 돼지고기로 만드는 스웨덴 소시지예요. 이름은 '돼지고기 소시지'라는 뜻이에요.

트린샤트

감자, 양배추, 돼지고기로 만드는 피레네 지역 음식이에요. 영국의 버블 앤 스퀘크와 비슷해요.

모테 파타

삶은 옥수수(모테)에 돼지고기, 소시지, 호박씨를 넣어 끓이는 에콰도르 남부의 전통 요리예요. 아치오테, 양파, 마늘, 쿠민으로 만든 소프리토로 맛을 내요.

하몬 델 파이스

돼지고기로 만드는 페루의 전통 햄이에요. 마늘 향이 배고 후추 맛이 나는 햄으로 소개돼요.

포시르티

베이컨과 비슷한 키프로스 전통 돼지고기 가공육이에요. 소금에 절이고 포도주, 고수, 커민, 후추 등에 재운 뒤 훈제해 말려요.

루칸카

불가리아 고유의 반건조 살라미예요. 수주크와 비슷하지만 향이 대개 더 강하고, 납작한 원통형에 안쪽은 갈색빛 붉은색이에요. 잘게 썬 고기와 지방이 섞여 알갱이진 질감이에요.

카르니타스

돼지고기를 라드나 고기 자체의 지방, 식용유에 졸이고 끓인 뒤 튀기듯 익히는 멕시코 요리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작은 고기'라는 뜻이에요.

쿠파티

돼지고기, 내장 또는 곱창, 후추, 양파를 갈아 만든 조지아 소시지예요. 캅카스 지역에서 인기가 있어요.

마라훠궈

맵고 얼얼한 맛이 특징인 충칭식 훠궈예요. 쓰촨 요리의 하나로 식당에서 주로 먹어요.

하모나도

고기를 파인애플 소스에 재웠다가 달콤하게 졸인 필리핀 요리예요. 돼지고기를 가장 많이 쓰고 닭이나 소고기로도 만들어요.

롱주올

제네바주의 전통 생소시지예요. 2009년부터 보호지리적표시(IGP)를 받아요.

케밥체

다진 고기에 향신료를 넣어 긴 원통 모양으로 빚어 구운 요리예요. 핫도그 같은 모양이고 보통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어요. 후추, 쿠민, 소금이 대표 향신료예요.

링구이사

돼지고기에 양파, 마늘, 파프리카 등 향신료를 넣어 만드는 포르투갈의 소시지예요. 생으로 요리에 쓰거나 훈제·숙성해 보존해 먹어요.

프리카세

돼지고기나 갈비, 닭고기에 옥수수와 추뇨 또는 감자를 넣어 끓이는 볼리비아 전통 수프예요. 양파, 마늘, 후추 등 향신료로 맛을 내요.

콜부어스트

허파, 돼지고기, 지방으로 만든 강하게 훈제한 생소시지예요. 케일 요리와 함께 삶아 먹는 경우가 많아요.

베스트팔렌 햄

베스트팔렌 숲에서 도토리를 먹여 키운 돼지로 만들던 햄이에요. 건조 숙성한 뒤 훈제해요.

오야다

감자·콩·양배추나 순무를 넣고 끓이는 걸쭉한 스튜예요. 돼지고기가 기본 재료예요.

야크트부어스트

곱게 간 돼지고기와 굵게 썬 돼지 살코기 또는 삼겹살로 만드는 독일식 익힌 소시지예요. 소고기를 넣는 레시피도 있어요.

슈하스쿠

소고기를 비롯한 고기를 숯불에 굽는 이베리아식 바비큐예요. 남아메리카와 이베리아 요리에서 볼 수 있어요.

비간 롱가니사

간 돼지고기와 비계에 아나토, 황설탕, 마늘, 양파, 월계수잎, 간장, 식초, 후추, 소금을 넣어 만든 필리핀 소시지예요. 짜고 마늘 향이 나며 신맛이 나는 데 레카도 계열이고 공기 중에 말려요.

모르타델라

곱게 간 염지 돼지고기에 깍둑썬 돼지 지방을 넣어 만든 큰 이탈리아 소시지예요. 후추로 향을 내고 마지막에 익혀요.

함부르스카 페체녜

베이컨과 피클 오이를 박아 찐 돼지고기 구이에 뿌리채소 소스를 곁들이는 체코 요리예요. 보통 하우스코비 크네들리크와 함께 내요.

포르케타

뼈를 발라낸 돼지고기를 껍질과 비계째 장작불에 굽는 이탈리아 전통 구이예요. 소금을 넉넉히 치고 마늘·로즈마리·펜넬 같은 허브를 넣어요.

서머 소시지

개봉하기 전까지 냉장 없이 보관할 수 있는 소시지를 가리키는 미국 용어예요. 소고기, 돼지고기 또는 가끔 사슴고기로 만들어요.

고기국수

돼지고기와 뼈를 우려 소금으로 간한 맑은 육수에 밀국수를 말고 돼지 수육을 올린 제주도의 국수예요.

아펠리아

돼지고기를 레드 와인과 굵게 빻은 고수 씨에 재워 조리한 키프로스 전통 요리예요. 소금, 후추, 기름 등을 쓰고 보통 감자 요리, 불구르, 요구르트와 함께 내요.

페이조아다

검은콩을 여러 부위의 돼지고기와 소고기와 함께 끓인 스튜로, 브라질의 국민 음식으로 꼽혀요. 파로파, 흰쌀밥, 볶은 콜라드 그린, 오렌지 조각을 곁들여요.

에스토파도

식초와 간장에 돼지고기를 튀긴 플랜틴, 당근, 소시지와 함께 조린 필리핀 요리예요. 필리핀 아도보와 비슷해요.

알라미노스 롱가니사

간 돼지 살코기와 비계에 황설탕, 소금, 후추, 월계수잎, 식초, 마늘을 넣어 돼지 창자에 채운 필리핀 소시지예요. 약간 시고 마늘 향이 강하며, 아추에테 씨로 밝은 노란색이나 주황색을 띠고 한입 크기로 만들어요.

링컨셔 소시지

링컨셔에서 발달한 돼지고기 소시지로, 세이지 향이 지배적이에요. 고기를 굵게 썰거나 갈아 질감이 성기고 굵직해요.

바비 팡강

인도네시아의 여러 돼지고기 구이 요리를 부르는 말이에요. 'babi'는 돼지고기, 'panggang'은 구이라는 뜻이에요.

포트주제

돼지고기와 라드, 향신료로 만드는 빵에 발라 먹는 스프레드예요. 마그데부르거 뵈르데와 하르츠 지역의 특산품이에요.

아이슬레커 햄

룩셈부르크 북부 외슬링 지역의 특산 햄이에요. 자료가 짧아 제조 방식은 적지 않았어요.

소시스 드 툴루즈

프랑스 남서부 툴루즈에서 유래한 생소시지예요. 돼지고기 살코기 75%와 삼겹살 25%에 소금과 후추를 넣고 지름 약 3cm의 천연 케이싱에 담아요.

저크

고기에 저크 양념을 문지르거나 재워서 굽는 자메이카의 조리법이에요. 올스파이스와 스카치 보닛 고추가 양념의 핵심이에요.

루카니카

고대 로마 요리의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생, 숙성, 훈제 등 여러 형태로 지중해 요리에 퍼졌어요.

시루러우

돼지고기 채와 채소를 넣어 걸쭉하게 끓인 대만 이란의 향토 요리예요. 모듬 갱(什錦羹)의 한 종류예요.

팔루코르브

스웨덴 팔룬에서 유래한 소시지예요. 훈제 돼지고기와 소고기(또는 송아지고기)에 감자 전분, 양파, 소금, 순한 향신료를 섞어 만들어요.

아도보

고기, 해산물, 채소를 기름에 지진 뒤 식초, 소금, 간장, 마늘에 재워 졸이는 필리핀 요리이자 조리법이에요. 닭고기나 돼지고기로 만든 버전이 대표적이에요.

돈지루

돼지고기와 채소를 넣고 미소로 맛을 낸 일본의 국이에요. 건더기가 많은 미소시루의 한 종류예요.

플뢴츠

라인란트 지방에서 사랑받는 생 또는 훈제 블러드 소시지예요. 겉과 속이 적갈색이고 흰 지방 점이 보여요.

크라우트플라이슈

돼지고기와 자우어크라우트로 만드는 오스트리아식 라구 스튜예요. 크뇌델이나 삶은 감자를 곁들여 먹어요.

바오겔

베이글과 돼지고기 속을 넣은 차슈바오를 합친 하이브리드 음식이에요.

시우육

소금, 식초 등의 양념과 함께 숯불에 고온으로 구운 광둥식 돼지고기 구이예요. 시우메이의 한 종류예요.

살라메 티치네세

스위스 최남단 티치노에서 유래한 공기 건조 돼지고기 살라미예요. 고기를 굵게 갈고, 작게 만든 것은 살라메티라고 불러요.

쿠치프리토스

돼지고기를 중심으로 한 여러 튀김 음식을 가리켜요. 스페인 세고비아에서는 올리브유와 마늘에 튀긴 돼지고기를 뜨겁게 내요.

호로바츠

아르메니아식 숯불 구이 고기 요리예요. 양고기·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생선 등으로 만들고, 미리 양념에 재울 수도 있지만 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니에요.

자우어플라이쉬

돼지고기로 만드는 독일 요리예요. 독일과 오스트리아 요리에서 볼 수 있어요.

치스토라

나바라의 속성 건조 소시지로 일종의 초리소예요. 다진 돼지고기나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어 만들어요.

쿠추코

옥수수, 보리, 밀과 으깬 콩으로 끓인 콜롬비아의 수프예요. 남아메리카 원주민 무이스카 사람들의 음식과 연관돼요.

보그라치

프레크무리에 지방의 대표적인 굴라시 비슷한 고기 스튜예요. 돼지고기, 소고기, 사냥고기에 감자를 넣고 양파·마늘·파프리카·소금으로 맛을 내요.

아프리타다

닭고기나 돼지고기를 토마토 소스에 당근, 감자, 붉은·초록 파프리카와 함께 조린 필리핀 요리예요. 흰 쌀밥에 얹어 먹어요.

카바르마

오븐에서 질그릇(귀베치)에 구워 내는 불가리아식 요리예요. 보통 돼지고기나 닭고기에 양파, 세이보리, 피망, 후추, 소금을 넣어요.

포크 추크

쓴귤 같은 감귤류 양념에 재운 돼지고기를 숯불이나 그릴에 구운 마야 요리예요. 밥, 절인 양파, 프리홀레스 레프리토스, 아보카도를 곁들여요.

타코 알 파스토르

꼬치에 꽂아 돌려 구운 고기를 얇게 썰어 올린 멕시코 타코예요. 보통 돼지고기를 쓰고 전통 멕시코 아도바다 양념을 입혀요.

리촌

돼지 한 마리를 통째로 구운 필리핀 요리예요. 새끼돼지를 쓰기도 하고 다 자란 돼지를 쓰기도 해요. 세부 지역의 리촌이 유명해요.

발켄브레이

돼지고기 부위를 곡물이나 밀가루 죽에 섞어 양념한 네덜란드 전통 음식이에요. 미국의 스크래플과 닮았어요.

칠레아호 데 세르도

삶은 돼지고기를 구아히요·안초 고추와 마늘, 토마토로 만든 걸쭉한 소스에 조린 오악사카 요리예요. 바요 콩을 곁들이기도 해요.

리예트

고기를 양념해 지방에 담가 오래 익힌 뒤 잘게 찢어 만든 스프레드예요. 구운 빵에 두껍게 발라 상온으로 먹어요.

아리펑펑

대만 원주민 아미족의 전통 음식으로, 고기를 넣은 찹쌀 만두를 손으로 엮은 잎 바구니에 싸 낸 거예요. 흰 찹쌀과 검은 찹쌀을 섞어 써요.

프리타

쿠바에서 유래한 햄버거예요. 초리소 향신료로 양념한 소고기와 돼지고기 패티를 쿠바빵 롤에 얹고 볶은 양파와 가늘게 썬 감자튀김을 올려요.

과과 롱가니사

팜팡가 주 과과와 칸다바 마을에서 유래한 필리핀 돼지고기 소시지로 칸다바 롱가니사라고도 해요. 다른 필리핀 소시지보다 식초를 많이 써서 짜고 신맛이 강한 데 레카도 계열이에요.

카오 클룩 까삐

새우 장인 까삐를 넣어 볶은 밥을 중심으로 한 태국 요리예요. 여러 반찬을 곁들여 먹어요.

아로스 콘 간둘레스

쌀, 비둘기콩, 돼지고기를 소프리토와 함께 한 냄비에 익히는 푸에르토리코의 국민 요리예요. 구운 돼지고기와 함께 국민 요리로 꼽혀요.

불레 아 라 리에주아

돼지고기와 소고기(또는 송아지고기)를 다져 빚은 큰 완자를 리에주 시럽이 들어간 소스에 졸인 벨기에 요리예요.

포케타

천천히 로스트한 돼지고기에 양념을 듬뿍 입힌 미네소타식 포르케타예요. 풀드 포크와 비슷해요.

꾸아이띠아오 르아

돼지고기와 소고기, 진한 간장, 절인 두부로 맛을 낸 진한 태국 국수예요. 선지를 넣어 국물이 걸쭉해요.

고이 꾸온

라이스 페이퍼에 돼지고기, 새우, 채소, 쌀 버미셀리 등을 싸서 만드는 베트남 음식이에요. 튀기지 않고 신선하게 먹어요.

괴타

다진 고기와 자른 귀리, 향신료로 만든 소시지 또는 죽 형태의 음식이에요. 독일 이민자의 음식에서 영감을 받아 신시내티에서 인기 있어요.

코치니타 피빌

시큼한 감귤즙에 재운 돼지고기에 아나토 씨를 더하고 바나나 잎에 싸서 오래 구워 내는 요리예요. 아나토가 선명한 주황빛과 풍미를 더해요.

브라트부르스트

돼지고기, 드물게 소고기나 송아지고기로 만드는 독일 소시지예요. 지역마다 레시피가 달라 독일에만 40가지 넘는 종류가 있다고 해요.

히리노 프라소셀리노

돼지고기에 대파(리크)와 셀러리를 넣어 만드는 그리스의 전통 요리예요. 간 셀러리악으로 걸쭉한 소스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에요.

아사디토 콜로라도

볼리비아 발레그란데 지방과 이어지는 돼지고기 요리예요.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우고 우루쿠(안나토)로 붉게 물들여요.

베코프

알자스 지방의 전통 캐서롤 요리예요. 감자, 양파, 양고기·소고기·돼지고기를 와인과 향신료에 재워 오래 익혀요.

라이스플라이슈

이탈리아 리소토와 비슷한 오스트리아 요리예요. 쌀에 돼지고기, 송아지 고기, 닭고기나 훈제 베이컨을 구워서 넣어요.

초리소 데 마카오

필리핀 돼지고기 건조 소시지로, 다른 단맛 롱가니사와 재료는 같지만 말린 질감과 팔각·아니스 향이 달라요. 중국식 소시지 대신 쓰기도 해요.

포자르카

소고기·송아지고기·양고기·돼지고기를 10~15g 정도의 작은 막대 모양으로 썰어 볶은 러시아·소련 요리예요. 뜨거운 메인 요리나 안주로 내요.

카르카무사스

살코기 돼지고기를 약간 매콤한 토마토 소스와 완두콩으로 끓인 톨레도의 스튜예요. 바에서 타파로 내는 경우가 많아요.

플레스카비차

다진 돼지고기, 쇠고기, 양고기에 향신료를 섞어 구운 세르비아의 요리예요. 세르비아의 국민 음식 가운데 하나예요.

짜

베트남식 소시지를 뜻하는 말이에요. 속재료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어요.

메소 즈 티블리체

메지무리예의 짭짤한 고기 요리예요. 마늘과 소금을 문질러 절이고 삶은 돼지고기를 소금에 절인 비계와 함께 나무통에 담아 숙성해요.

무슈 포크

돼지고기를 달걀, 목이버섯, 채소와 함께 볶은 중국 북부 요리예요. 미국식 중국 요리 버전은 춘빙에 싸 먹어요.

로크보르스트

다진 고기에 향신료와 소금을 섞어 껍질에 채운 네덜란드의 훈제 소시지예요. 링 볼로냐 같은 모양이고, 전통적으로 돼지고기를 작은 돼지 창자에 채워 참나무와 너도밤나무 조각 연기로 훈제해요.

딤섬(딤심)

광둥식 딤섬에서 영감을 받은 고기·채소 만두 간식이에요. 호주에서 인기가 많아요.

발창

새우나 생선, 돼지고기를 레차도 마살라라는 붉은 고추 소스에 조리한 고아의 맵고 새콤한 음식이에요. 쌀밥과 함께 먹어요.

푸틴 라페

간 감자와 으깬 감자로 만든 반죽 안에 돼지고기를 채워 삶은 아카디아 전통 덤플링이에요.

뢰드 푈세

선명한 붉은색을 띤 덴마크의 삶은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빈 스타일 소시지로 만들고 껍질을 붉게 물들여요.

스비인스코 스 젤레

돼지고기를 양배추, 양파, 당근, 토마토와 함께 끓인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매우 인기 있는 주요리예요.

슈바인스브라텐

돼지 목살이나 등심 같은 부위를 통째로 양념과 채소를 곁들여 오븐에 구운 로스트 요리예요. 껍질이 바삭해질 때까지 익혀요.

실롱스크 소시지

돼지고기로 만드는 폴란드식 데친 소시지(브륄부르스트)예요. 상부 실롱스크의 전통 소시지예요.

수암 나 마이스

옥수수와 잎채소에 돼지고기나 새우를 넣어 끓인 필리핀 옥수수 수프예요. 뜨겁게 먹어요.

바꾸앙

육포와 비슷한 달콤짭짤한 중국식 말린 고기예요. 돼지고기, 쇠고기, 양고기에 향신료, 설탕, 소금, 간장으로 양념해 건조해요.

초스코

돼지 맹장에 고기를 채워 생으로 절이고 훈제한 아스투리아스식 소시지예요. 달고 새콤한 맛에 은은한 훈제 향이 나요.

쇼댕

양념, 돼지고기, 쌀, 채소를 돼지 위장에 채워 꿰맨 케이준 고기 요리예요. 소시지와 비슷해요.

라르동

기름진 베이컨이나 돼지 지방을 작은 막대나 주사위 모양으로 썬 것이에요. 소금에 절인 돼지고기로 만들고 보통 훈제하지 않아요.

레드 푸딩

소고기, 돼지고기, 수이트 등을 섞어 소시지 모양으로 빚어 튀김옷을 입혀 튀긴 스코틀랜드 음식이에요. 주로 칩 가게에서 팔아요.

티노랑삭

북술라웨시 마나도 요리의 맵고 자극적인 고기 요리예요. 특유의 향신료 혼합(붐부)을 써서 만들어요.

바인 깐

쌀가루, 물, 강황으로 만든 반죽을 둥근 틀이 있는 팬에 구워 내는 작은 팬케이크예요. 새우, 돼지고기, 달걀 등을 올려 먹어요.

바초이 타갈로그

돼지고기, 내장, 돼지 피, 면(주로 미수아), 부추나 고추잎, 마늘, 양파, 생강을 넣어 끓인 필리핀 고기 국수 수프예요.

냄 느엉

레몬그래스 막대에 감은 돼지고기 소시지 구이로 베트남에서 인기 있는 음식이에요. 개별 전채나 간식으로 먹기도 해요.

사이 우어

여러 양념을 넣어 매콤하게 만든 라오스의 소시지예요. 보통 돼지고기로 만들지만 물소고기로 만든 것도 있어요.

카르툴리퍼르사드

볶은 돼지고기와 감자 퓌레로 만든 얇은 오븐 케이크나 작은 덩어리 모양의 음식이에요. 에스토니아 국민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라비토토

찧은 카사바 잎이라는 뜻의 마다가스카르 전통 요리예요. 단맛 카사바 잎을 절구나 고기 분쇄기로 찧어 마늘, 기름진 돼지고기와 함께 익혀요.

아사도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초리소, 모르시야 등을 장작불이나 파리야 그릴에 구워 먹는 바비큐예요. 요리법이자 사람들이 모이는 사교 행사이기도 해요.

레스코바치카 카부르마

세르비아 남부 레스코바츠와 그 주변에서 만드는 전통 돼지고기 음식이에요. 오직 돼지고기로만 만들고, 돼지기름을 녹이는 전통과 깊이 이어져 있어요.

베르서 보르스트

돼지고기로 만드는 큼직한 네덜란드 소시지예요. 후추와 육두구로 양념해요.

살람 데 시비우

돼지고기, 돼지 지방, 소금, 향신료로 만드는 루마니아식 살라미예요.

스커츠 앤 키드니스

돼지고기와 돼지 콩팥으로 만든 아일랜드 스튜예요.

제우스 스펙

제일란트 지방이 원조인 네덜란드의 전통 베이컨이에요. 소금, 후추, 월계수 잎 같은 허브로 간을 해요.

나카타말

닉스타말화한 옥수수 마사 반죽에 고기와 채소를 넣고 바나나잎으로 싸서 찐 니카라과식 타말이에요. 니카라과 전통 요리 중 가장 많이 만들어지는 음식으로 꼽혀요.

네구시 햄

몬테네그로 체티네 지역의 네구시 마을에서 만드는 건식 염지 생햄이에요. 프르슈트의 일종으로 현지에서는 네구슈키 프르슈트라고 불러요.

옥스퍼드 소시지

돼지고기와 송아지고기로 만들고 향신료를 많이 넣은 소시지예요. 영국 옥스퍼드와 연결된 소시지예요.

세르벨라

스위스 등에서 만드는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맛은 프랑크푸르트 소시지와 비슷하지만 훈연 향이 더 강하고 천연 케이싱 덕분에 탄력이 있어요.

스트란자 댜도

잘게 간 돼지고기에 천연 향신료를 섞어 눌러 말린 불가리아의 생건조 육가공품이에요. 보통 돼지 위 같은 천연 케이싱에 채워요.

꾸어이띠여우 수코타이

가는 쌀국수에 육수와 돼지고기 고명을 올린 수코타이식 쌀국수예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에 라임 향이 나요.

비너 뷔르스트헨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양 창자 케이싱에 채워 데친 뒤 낮은 온도로 훈연한 가느다란 소시지예요. 오스트리아에서는 보통 프랑크푸르터 뷔르스텔이라고 불러요.

심보

돼지고기 등을 고추 소스에 볶아 용설란 잎에 싸서 땅속 오븐에서 구워 만드는 멕시코 동부의 전통 요리예요. 닭고기, 소고기, 생선으로도 만들어요.

삭상

다진 돼지고기(또는 개고기, 드물게 물소고기)를 피, 코코넛 밀크, 향신료와 함께 푹 끓인 바탁족의 매콤한 요리예요.

시스콘마카라

돼지고기로 만든 순하고 부드러운 핀란드의 생소시지로, 먹기 전에 익혀요. 조리할 때는 보통 껍질에서 짜내서 써요.

성젠만터우

성젠만터우는 작은 빵 모양 만두를 팬에 지져 만든 상하이와 쑤저우의 명물이에요. 보통 돼지고기와 젤라틴 육즙을 속에 넣어요.

엑스트라부르스트

오스트리아에서 먹는 콜드컷(소시지) 종류예요. 돼지고기와 소금, 향신료가 쓰여요.

보크부르스트

다진 돼지고기나 송아지고기로 만든 독일 소시지예요. 소금·백후추·파프리카로 맛을 내고, 반쯤 익힌 뒤 훈연해요.

루주훠사오

돼지 내장을 졸인 베이징의 대표 길거리 음식이에요.

파 러우

돼지고기와 내장을 오향분을 넣은 육수에 조려 먹는 호찌민시의 간식이에요. 중국어로는 拍滷라고 써요.

볼로냐 소시지

곱게 간 돼지고기에 라드 조각이 들어간 익힌 소시지예요. 이탈리아 모르타델라 볼로냐에서 유래했고, 미국에서는 '발로니'라고도 불러요.

유트 마트 가르데보우넨

잠두콩과 돼지고기가 재료로 알려진 룩셈부르크의 짭짤한 요리예요. 자료가 짧아 조리 방법은 적지 않았어요.

수블라

큰 고기 덩어리를 긴 꼬치에 꿰어 숯불 위에서 천천히 굽는 키프로스 요리예요. 양, 돼지, 닭의 목과 어깨살을 주로 써요.

브레겐부르스트

돼지고기, 삼겹살, 돼지나 소의 뇌로 만드는 독일 소시지예요. 날것으로 먹거나 푹 삶아 껍질을 벗기면 펴 바르기 좋은 질감이 돼요.

부레보르스

남아프리카에서 유래한 소시지로, 굵게 다진 고기와 향신료로 만들어요. 남부 아프리카 전역에서 인기가 많아요.

미티테이

소고기·양고기·돼지고기를 섞은 간 고기에 마늘, 후추, 타임 등을 넣어 만든 작은 소시지를 구운 루마니아 전통 음식이에요. 이름은 '작은 것들'이라는 뜻이에요.

이스페투 지 호장

유칼립투스 나무 꼬치에 돼지고기를 감아 만드는 상파울루주 시골 요리예요. 꼬치 모양이 폭죽 통을 닮아 이름이 붙었어요.

슈바르츠발트 햄

슈바르츠발트에서 만드는 건조 염장 훈제 햄이에요. 뼈가 없고 지방은 약 5분의 1이에요.

깽 항레

태국 북부의 진한 돼지고기 커리예요. 건조 향신료를 쓰고 찰밥이 아닌 긴 알갱이 쌀밥과 함께 먹어요.

비어싱켄

염지한 돼지고기·소고기·가금류 고기에 베이컨과 향신료를 넣어 만든 고운 소시지(콜드컷)예요. 약간 훈제하기도 해요.

모르토 소시지

프랑슈콩테의 전통 훈제 소시지예요. 두 도의 모르토 시에서 이름을 땄어요.

상 뉵 미

노란 계란면이나 쌀국수에 돼지고기를 곁들인 사바의 국수 요리예요. 국물 없이 비벼 먹는 콘 라우 방식과 국물 있는 방식 두 가지가 있어요.

알레 부르스트

독일 헤센 북부에서 만드는 단단한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이름은 '오래된 소시지'라는 사투리에서 왔어요.

옌피

돼지 정강이 살코기를 찹쌀과 함께 찧어 반죽해 만든 완탕 껍질이에요. 맛과 식감이 수리미와 비슷해요.

파스트러머

루마니아에서 즐겨 먹는 델리 육가공품으로, 전통적으로 양고기와 돼지고기, 머튼으로 만들어요. 생고기를 소금물에 절이고 일부 말린 뒤 허브와 향신료로 양념해 훈제하고 쪄요.

쿨렌

다진 돼지고기에 양념해 만든 소시지로, 크로아티아 슬라보니아와 세르비아 보이보디나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요. 고기는 지방이 적고 단단하며, 붉은 매운 파프리카와 마늘로 맛과 색을 내요.

아로스 아토야도

쌀, 닭고기, 돼지고기, 여러 종류의 감자와 채소, 양념으로 만든 바예델카우카주의 쌀 요리예요. 질척하게 끓여 먹어요.

필즈노식 시골 소시지

돼지고기로 만드는 포드카르파치에 지방의 전통 소시지예요. 필즈노 근처에서 만들어요.

오테

굴과 채소, 돼지고기 등을 반죽에 넣어 기름에 튀긴 대만·민난 지역의 간식이에요. 굴 양식이 활발한 대만 서부 연안에서 유행해요.

미가스 알렌테자나스

알렌테주 빵을 돼지고기와 마늘, 피망 페이스트와 함께 으깨 볶은 알렌테주의 대표 요리예요. 빵이 재료의 기본이에요.

줄러이 콜바스

헝가리 줄러 지방의 훈제 건조 숙성 소시지예요. 4~6mm로 다진 돼지고기와 단단한 지방을 돼지 소장에 채우고 파프리카 가루, 마늘, 후추, 캐러웨이로 양념해요. 너도밤나무로 훈제해요.

메트보르스트

익히지 않은 돼지고기 다짐육을 바람에 말려 만드는 네덜란드의 전통 소시지예요. 맛이 진하고 '마른 소시지'라는 뜻의 droge worst라고도 불러요.

초리소 데 세부

세부에서 유래한 필리핀 돼지고기 소시지로 단맛 계열이에요. 아추에테 씨 덕에 붉은색이고 한 알이 둥근 모양인 경우가 많아요.

팜팡가 롱가니사

팜팡가 주에서 유래한 필리핀 돼지고기 소시지로 단맛(하모나도) 계열이에요. 다른 소시지보다 길고 가늘며 아추에테 씨로 주황색이나 붉은색을 띠어요.

카울라타

양배추와 돼지고기를 넣어 끓이는 몰타 전통 채소 수프예요. 주로 겨울철에 먹어요.

안드롤라

돼지고기와 돼지 껍질로 만드는 갈리시아의 반건조 소시지예요. 마늘, 오레가노, 화이트 와인, 피멘톤으로 맛을 내요.

바인 쯩

불린 찹쌀, 녹두, 돼지고기 등을 잎에 네모나게 싸서 삶은 베트남 뗏(설)의 대표 음식이에요. 설 외에도 연중 즐겨요.

데브레첸 소시지

돼지고기로 만든 곱고 붉은 주황빛 소시지로 파프리카를 듬뿍 넣어요. 마늘, 후추, 마조람으로 양념하고 작은 돼지 지방 조각이 들어가기도 해요.

사쿠사이무

사고 전분(요즘은 타피오카)으로 만든 구슬 안에 돼지고기 소를 채운 태국 간식이에요. 노점과 시장에서 흔히 팔아요.

레버케제

쇠고기, 돼지고기, 베이컨을 곱게 갈아 빵 틀에 구워 만든 고기 요리예요. 겉면이 바삭하고 갈색이 돼요.

마찬카

돼지고기를 볶은 뒤 육수에 뭉근히 익히고 밀가루와 사워크림으로 만든 소스를 섞는 스튜예요. 보통 드라니키와 함께 내요.

가이나 레예나

닭고기, 돼지고기, 당근, 감자, 차요테, 건포도, 식초, 토마토 소스로 만드는 니카라과 전통 요리예요. 보통 빵을 곁들여요.

짜 쯩

돼지고기를 넣어 쪄 만든 베트남식 달걀 찜이에요. 달걀 고기 덩이라고도 해요.

카바노스

주로 돼지고기로 만든 길고 가는 건조 소시지예요. 훈제향이 나고 신선도에 따라 부드럽기도, 아주 딱딱하기도 해요.

카설라

롬바르디아 서부에서 겨울에 즐기는 돼지고기와 사보이양배추 요리예요. 맛이 강하고 뚜렷한 편이에요.

칠로리오

멕시코 시날로아주의 돼지고기 요리예요. 돼지고기를 오래 삶아 찢은 뒤 말린 고추 소스에 졸여 만들어요.

살시츠

스위스 그라우뷘덴에서 유래한 생소시지로, 공기 중에서 말리거나 훈제해요. 단면이 직사각형인 것이 특징이에요.

나들라크 소시지

아라드 군 나들라크에서 만드는 루마니아 전통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마늘, 겨자, 후추, 캐러웨이로 맛을 내요.

고아 소시지

포르투갈의 초리수에서 들여온 인도-포르투갈식 소시지예요. 식초, 술, 고추 향신료 혼합물에 절인 고기를 돼지 창자에 채워요.

아도바다

붉은 고추 소스에 재운 고기를 쓰는 멕시코 요리법이에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양념에 재웠다'는 뜻이에요.

라추리 햄

조지아 서부 산악 지역 라차의 전통 베이컨과 훈제 햄이에요.

케제크라이너

살짝 훈제한 브륄부어스트에 돼지고기와 에멘탈 같은 치즈 작은 조각을 넣은 오스트리아 소시지예요. 삶거나 굽거나 구워 먹어요.

쇼가야키

얇게 썬 돼지고기를 생강 간장 양념에 구워 낸 일본 요리예요. 생강(쇼가)과 굽다(야키)가 합쳐진 이름이에요.

멜라스 조모스

삶은 돼지고기와 피를 넣고 소금과 식초로만 간한 고대 스파르타의 수프예요. 원래 레시피는 전해지지 않아요.

기니상 뭉고

녹두에 마늘, 토마토, 양파, 여러 채소와 어간장인 파티스를 넣어 끓인 필리핀식 짭짤한 녹두 수프예요. 돼지고기, 훈제 생선, 말린 생선 등을 같이 넣고 치차론을 얹기도 해요.

비콜 익스프레스

긴 고추, 코코넛밀크, 새우젓, 돼지고기를 넣고 졸인 필리핀식 매운 스튜예요. 비콜 지방의 요리법을 따라 만들어요.

치간스카 페치엔카

얇게 두들긴 고기를 양파와 함께 지져 겨자를 바른 큰 빵에 넣어 먹는 슬로바키아의 대표 길거리 음식이에요. '슬로바키아 햄버거'라고도 불려요.

암머란더 쉰켄

북독일 암머란트에서 만드는 건조 숙성·훈제 햄이에요. 뼈가 있는 것과 없는 것 두 종류가 있고 둘 다 EU 지리적 표시 보호를 받아요.

카르느 드 비냐달류스

소금, 파프리카, 고추 페이스트, 포도주나 식초, 마늘로 만든 양념에 고기를 재워 익히는 포르투갈 요리예요. 토끼고기나 돼지고기를 써요.

슬라보니아 초바나츠

크로아티아 동부 슬라보니아 지역에서 유래한 전통 고기 스튜예요. 여러 종류의 고기에 파프리카, 양파 등을 넣어 큰 솥에 천천히 끓여요.

초리소

이베리아 반도에서 시작된 돼지고기 소시지로, 훈제 붉은 고추로 진한 붉은색과 훈연향을 내요. 지역과 나라마다 종류가 다양해요.

아도보 아레키페뇨

돼지고기로 만드는 아레키파의 전통 요리예요. 아도보 데 찬초라고도 불러요.

지반스카 페체냐

돼지고기를 감자, 양파, 소시지, 슬로바키아식 베이컨과 함께 알루미늄 포일에 싸서 굽는 슬로바키아 전통 요리예요. 돼지 안심·목살·다리살·갈비 등 여러 부위를 써요.

포마나 포르쿨루이

돼지를 잡은 뒤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대접하는 돼지고기 튀김 요리예요. 안심, 간, 베이컨, 갈비, 턱살 등 모든 부위를 기름에 튀겨요.

팃 코 따우

설탕을 녹여 돼지고기에 입히고 코코넛워터를 부어 오리알과 함께 조린 베트남 요리예요. 느억 맘 등으로 간을 해요.

리베레츠키 파레크

리베레츠에서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굵고 부드러운 소시지예요. 긴 부르트처럼 생겼어요.

물기캅사드

자우어크라우트를 돼지기름, 고기(주로 돼지고기), 보리쌀과 함께 푹 끓인 에스토니아의 요리예요.

초리소 데 팜플로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같은 양으로 곱게 갈아 훈제 파프리카 가루와 돼지 지방을 넣어 만드는 나바라 지방의 소시지예요. 일반 초리소보다 굵고 고기를 더 곱게 갈아요.

비파나

마늘과 포도주로 졸인 얇은 돼지고기를 따뜻한 빵 사이에 넣은 포르투갈 샌드위치예요. 이름은 '작은 스테이크'라는 뜻이에요.

파타스카

모테를 넣고 소·돼지·염소 고기와 채소로 끓이는 안데스의 국물 요리예요. 지역마다 쓰는 고기와 재료가 달라요.

세이

로테섬에서 유래해 쿠팡에서 인기 있는 인도네시아 훈제 고기예요. 얇게 썬 고기에 소금과 향신료를 묻혀 훈연해요.

바이 삿 크루

'쌀과 돼지고기'라는 뜻의 캄보디아 돼지고기 덮밥이에요. 보통 아침 식사로 먹어요.

차카

말린 옥수수, 콩, 호박, 고기(보통 돼지고기)로 끓이는 아이티식 스튜예요. 몇 시간 천천히 졸여 걸쭉하게 먹어요.

까오 러우

잿물에 불린 쌀로 만든 쫄깃한 면 위에 돼지고기와 채소를 올려 먹는 호이안의 국수 요리예요. 국물을 아주 조금만 넣는 비빔 형태에 가까워요.

링구이사 칼라브레자

칼라브리아 고추를 넣어 매운맛이 나는 브라질의 소시지예요. 맵지 않은 링구이사 포르투게자와 구분돼요.

스비인스코 스 오리즈

삶은 돼지고기를 쌀, 볶은 양파와 섞어 채소 육수를 붓고 오븐에 익히는 불가리아 전통 요리예요. 전국에서 인기 있는 주요리예요.

수블라키

작은 고기 조각과 때로는 채소를 꼬챙이에 꿰어 구운 그리스 음식이에요. 뜨거울 때 꼬치째 먹거나 피타에 곁들여 먹어요.

화이트 푸딩

수이트나 지방, 오트밀이나 보리, 빵가루를 소시지 껍질에 채운 영국·아일랜드의 고기 요리예요. 피가 들어가지 않는 것이 블랙 푸딩과 달라요.

뫼프켄브로트

돼지고기와 곡물, 사과, 건포도로 만든 독일의 익힌 소시지예요. 블러드 소시지와 비슷하게 만들어요.

완탄민

얇은 달걀면을 뜨거운 국물에 담고 잎채소와 완탕을 올린 광둥식 국수예요. 중국 남부, 홍콩, 동남아 여러 나라에서 즐겨 먹어요.

유산슬

해산물과 고기를 채 썰어 볶은 뒤 녹말로 걸쭉하게 만든 요리예요. 보통 죽순, 표고, 새우, 돼지고기, 해삼 등을 넣어요.

칼라바시타스 콘 푸에르코

돼지고기를 볶아 토마토, 옥수수, 호박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 멕시코 전통 요리예요. 리프라이드 빈즈와 붉은 밥을 곁들여 먹어요.

부이타 레파

돼지고기와 시큼한 절임 순무를 함께 끓여 먹는 슬로베니아의 돼지고기 요리예요. 주로 북동부 프레크무리예에서 먹었어요.

짜장면

춘장에 볶은 돼지고기와 채소로 만든 소스를 굵은 국수에 얹어 비벼 먹는 한국식 중국 요리예요. 중국 자장몐보다 소스가 짙고 달아요.

살치차 우아차나

페루 우아초에서 시작된 소시지예요. 돼지고기와 지방을 잘게 다져 창자에 채워 만들어요.

포타티스코르브

다진 돼지고기와 소고기, 양파, 감자로 만든 스웨덴 베름란드 지방의 전통 소시지예요. 베름란스코르브라고도 불러요.

남똑무

구운 돼지고기를 얇게 썰어 볶은 찹쌀가루, 라임즙, 피시소스, 고춧가루를 넣고 무친 샐러드예요. 이산과 라오스 요리 전통에 속해요.

크라코프스카

크라쿠프라는 도시 이름을 딴 폴란드 소시지(키에우바사)로, 보통 차가운 슬라이스로 먹어요. 기름기 적은 돼지고기에 후추·올스파이스·고수·마늘로 양념해 큰 케이싱에 채운 뒤 훈제해요.

찜 쭘

작은 토기 냄비를 숯불 화로에 올려 끓이며 먹는 태국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전골처럼 육수에 채소와 허브를 익혀 먹어요.

카리알란파이스티

카리알란파이스티는 카렐리야 지역에서 시작된 핀란드의 전통 고기 스튜예요. 주로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고 엘크나 양고기를 쓰기도 해요.

코테키노

돼지 껍질, 돼지고기, 비계에 소금과 향신료를 섞어 천연 케이싱에 채운 큼직한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몇 시간 동안 약한 불에 푹 삶아 먹어요.

페퍼로니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어 파프리카와 고추로 양념해 만든 미국식 매운 살라미예요. 미국 피자집에서 가장 인기 있는 토핑 중 하나예요.

쌈

밥이나 고기 같은 음식을 채소 잎에 싸서 먹는 한식이에요. 보통 쌈장을 곁들이고, 한입 크기로 싸서 먹어요.

리즈러우

튀긴 돼지고기 조각과 얇게 썬 물밤을 새콤달콤한 소스에 버무린 푸젠 요리예요. 소스의 선명한 붉은색은 홍국쌀에서 나와요.

부타돈

밥 위에 약간 달콤한 소스로 조린 돼지고기를 올린 일본 덮밥이에요. 영어로는 흔히 '포크 보울'이라고 옮겨요.

무댕

양념한 돼지고기를 구워 만드는 태국식 구운 돼지고기예요. 국수나 밥에 올려 먹어요.

로크리오

양념한 쌀에 닭고기, 도미니카식 살라미, 돼지고기 같은 고기를 넣어 만드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쌀 요리예요. 필라프, 졸로프, 파에야와 비슷해요.

미 꽝

꽝남에서 유래한 베트남 중부의 국수 요리예요. 넓은 쌀국수에 새우·돼지고기·닭고기 등과 허브를 올리고 강황으로 맛낸 국물을 조금만 부어 먹어요.

프리타다

돼지고기를 삶은 뒤 고기에서 나온 기름으로 갈색이 되도록 지져내는 에콰도르 고원 지대의 대표 요리예요. 야핑가초, 모테, 절인 양파와 토마토, 튀긴 플랜테인을 곁들여요.

케와 팍샤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감자로 만드는 부탄의 전통 요리예요. 만들기 쉬운 주요리로 물을 넣고 끓여요.

다닌동

돼지고기와 달걀을 얹은 일본의 덮밥이에요. 입력된 설명 본문이 닭고기·달걀 덮밥인 오야코동에 관한 내용이라, 이 음식의 정확한 조리법은 확인되지 않아요.

께끙

돼지고기를 두부피로 싸 닭 목처럼 길게 말아 튀긴 음식이에요. 튀긴 뒤 몇 토막으로 썰어 내요.

키암퐁

찹쌀과 돼지고기, 중국식 소시지를 넣어 짓는 필리핀식 찹쌀 캐서롤이에요. 이름은 필리핀 호키엔어로 '짠 밥'이라는 뜻이에요.

란트예거

쇠고기와 돼지고기에 라드, 설탕, 레드와인, 향신료를 넣어 만든 반건조 소시지예요. 남독일, 오스트리아, 남티롤, 스위스, 알자스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요.

이탈리안 소시지

북미에서 주로 돼지고기로 만들고 펜넬이나 아니스로 맛을 내는 소시지를 가리켜요. 시중에서는 핫, 스위트, 마일드 세 가지가 흔해요.

우앙꾸에

그릇에 쌀 반죽과 속재료를 넣고 쪄 만드는 대만의 전통 간식이에요. 이름은 '그릇 떡'이라는 뜻이고 짠 것과 단 것이 있어요.

짬뽕

고춧가루로 맛을 낸 붉고 매운 해산물이나 돼지고기 육수에 국수를 말은 한국식 중국 요리예요. 양파, 마늘, 애호박, 오징어, 홍합, 돼지고기 등이 흔히 들어가요.

코치노 프리토

돼지고기에 라임과 소금·후추를 문질러 자기 기름에 튀기듯 익힌 베네수엘라 요리예요. 서부에서 많이 먹지만 전국에서 흔해요.

뢰시포투

감자, 돼지고기, 그리고 피·맥주·호밀가루·향신료로 만든 피 경단 뢰시를 넣은 오울루 지방의 스튜예요. 핀란드 남부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어요.

투게가라오 롱가니사

카가얀 투게가라오의 이바낙족에게서 유래한 필리핀 돼지고기 소시지로 데 레카도 계열이에요. 거칠게 간 돼지고기에 후추, 마늘, 굵은 소금, 사탕수수 식초를 넣고 아추에테 기름으로 주황색을 내요.

토키투러

돼지고기를 작게 썰어 자체 기름과 육즙에 약불로 익히는 루마니아·몰도바 요리예요. 보통 반숙 달걀과 마말리가를 곁들여요.

카놈 도쿄

얇고 납작한 팬케이크에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태국 길거리 간식이에요. 돼지고기나 소시지 같은 짭짤한 속을 넣기도 해요.

칼타보슈

돼지 내장을 삶아 다져 만든 간 기반 소시지예요. 신선하게도, 훈제해서도 먹어요. 쌀이나 베이컨 조각이 들어가기도 해요.

호조잉이스 아 모다 두 미뉴

돼지 다리·어깨·삼겹살 부위를 라드에 튀기듯 부쳐 내는 포르투갈 북부 미뉴 지방의 대표 요리예요. 철제 팬을 쓰는 게 좋다고 해요.

아르디네라

다지거나 간 돼지고기 위에 삶은 달걀, 파인애플, 당근, 피망, 완두콩, 토마토, 건포도 등을 얹어 찐 필리핀식 미트로프예요. 케손 미트로프, 루크반 미트로프로도 불려요.

라 띠앙

새우, 돼지고기, 땅콩을 다져 얇은 그물 모양 달걀지단으로 싼 사각형의 옛 태국 간식이에요.

텔리살러미

돼지고기와 흰 후추, 올스파이스 등의 향신료로 만든 헝가리식 살라미예요. 찬 공기에서 숙성시켜 천천히 훈연하며, 건조 숙성 중 껍질에 특별한 곰팡이가 피어요.

하프스모크

워싱턴 D.C.와 주변 지역에서 볼 수 있는 핫도그의 한 종류예요. 일반 핫도그보다 크고 매콤하며 고기를 굵게 갈아 써요.

투르티에르

다진 돼지고기에 송아지고기나 쇠고기, 감자를 넣어 만드는 프랑스계 캐나다식 고기 파이예요. 퀘벡주에서 유래했어요.

미 콜로

사라왁주의 건면 요리로, 돼지고기(할랄 버전은 닭고기나 오리고기)와 샬롯을 볶은 양념에 면을 버무려요. 튀긴 양파를 올리고 맑은 소스로 비벼서 먹어요.

포크 기산테스

토마토 소스에 돼지고기와 완두콩을 넣어 끓인 하와이식 필리핀 스튜예요.

컴벌랜드 소시지

컴벌랜드 지역에서 시작된 돼지고기 소시지예요. 길이가 최대 50cm쯤 되고, 동그랗게 말아서 팔아요.

카술레

흰 강낭콩에 소시지·돼지고기·오리 등 여러 고기를 넣고 오래 끓인 프랑스 남부의 진한 스튜예요. 마늘과 허브로 향을 내요.

뤼더우펑

달콤한 녹두 앙금에 돼지기름과 샬롯을 넣고 구운 대만의 전통 월병이에요. 경우에 따라 돼지고기를 조금 넣기도 해요.

샤오룽바오

작은 대나무 찜통에서 쪄 내는 국물 있는 만두예요. 탕바오의 한 종류로 장난 요리를 대표해요.

바우안

전분과 쌀가루로 만든 반투명한 젤리 같은 피에 고기와 채소를 채운 대만의 만두예요. 길거리 음식으로 즐겨요.

쉬블리크

스위스 독일어권에서 만드는 훈제 소시지예요. 돼지고기나 소고기로 만들고 연기를 강하게 입혀요.

보티파라

생돼지고기와 향신료로 만드는 소시지예요. 카탈루냐 요리의 중요한 음식이고, 콜롬비아에서도 즐겨 먹어요.

기로스

세로로 돌려 구운 고기를 얇게 썰어 피타에 싸 먹는 그리스 요리예요. 그리스와 키프로스에서는 돼지고기로 만드는 게 전통이에요.

축추카라스

튀긴 돼지고기에 모테, 감자, 튀긴 플랜틴, 엠파나다, 돼지껍질을 곁들여 내는 에콰도르의 요리예요. 고추, 토마토, 고수, 양파로 만든 매운 소스 아히를 함께 내요.

샤르퀴트리

베이컨·햄·소시지·테린·갈랑틴·파테·콩피처럼 가공한 육류 제품을 만드는 프랑스 요리의 한 갈래예요. 주로 돼지고기를 써요.

지라 포크

볶아 간 쿠민, 가람 마살라, 후추로 양념한 트리니다드의 돼지고기 요리예요. 물이 다 졸아들 때까지 익혀 고기와 약간의 기름만 남겨요.

카르종

생강·마늘·소금으로 양념해 천연 케이싱에 채운 발효 소시지예요. 삶은 뒤 최소 10일 이상 훈제하고 말려서 만들어요.

라오유펀

볶은 고추, 신맛 죽순, 검은콩, 마늘, 돼지고기와 육수에 쌀국수를 넣은 난닝의 향토 국수예요. 이름은 '오랜 친구 쌀국수'라는 뜻이에요.

칼라쿠코

호밀빵 반죽 안에 생선을 넣고 구운 핀란드 사보 지역의 향토 음식이에요. 생선과 함께 돼지고기와 베이컨을 넣고 소금으로 간해요.

토르타 아오가다

소스에 푹 담근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샌드위치예요. 돼지고기를 비로테 빵에 넣어요.

라구 볼로녜세

볼로냐 지역을 대표하는 라구로, 약불에서 오래 끓여 걸쭉하게 만든 고기 소스예요. 라구 나폴레타노와 함께 이탈리아의 대표 소스로 꼽혀요.

신스키 아람바시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 말린 베이컨을 시큼한 양배추 잎으로 싸서 오래 삶는 신 지방의 전통 요리예요. 사르마와 비슷하지만 쌀을 넣지 않고 고기를 칼로 잘게 썰어요.

볼부르스트

송아지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든 바이스부르스트와 비슷한 소시지예요. 바이스부르스트보다 길고 가늘어요.

카르느 드 포르쿠 아 알렌테자나

돼지고기와 조개를 감자, 고수와 함께 조리하는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돼지고기 요리예요. 포르투갈 요리 중 가장 전통적이고 인기 있는 돼지고기 요리 가운데 하나예요.

포크 파이

잘게 썬 돼지고기와 비계를 젤리 상태 돼지고기 육수로 감싸고 뜨거운 물 반죽 페이스트리에 넣은 영국 전통 고기 파이예요. 보통 실온으로 먹어요.

바비 케찹

돼지고기를 달콤한 간장인 케찹 마니스에 졸인 인도네시아 요리예요. 화교 가정의 대표 요리예요.

살라미

주로 돼지고기를 발효시키고 공기 중에서 말린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염장 소시지예요. 이탈리아어로 단수는 'salame'예요.

프리탕가

신선한 민트와 매운 붉은 고추 소스로 간한 돼지고기 스튜예요. 모테, 껍질 벗긴 감자, 추뇨와 함께 내요.

만테카 콜로라

라드에 파프리카·월계수잎·오레가노를 넣고 잘게 썬 돼지고기를 함께 익힌 붉은 스프레드예요. 파프리카 덕분에 주황빛이 돌아요.

부제니나

큰 고기 덩어리를 통째로 구운 요리로, 고대 슬라브 시대부터 알려졌어요. 뜨겁게도 차갑게도 먹어요.

오르나도

돼지를 통째로 구운 에콰도르 요리예요. 고원 지대 시장에서 흔히 팔고 야핑가초, 모테(삶은 옥수수), 채소를 곁들여요.

바인 쌔오

쌀가루, 물, 강황으로 만든 반죽을 뜨거운 팬에 얇게 부쳐 돼지고기·새우·숙주 등을 채운 베트남의 바삭한 크레이프예요. 반죽이 팬에 닿을 때 나는 지글거리는 소리에서 이름이 붙었어요.

레겐스부르거 부어스트

곱게 또는 굵게 간 돼지고기로 속을 채워 삶아 만드는 소시지예요. 길이 10cm, 지름 4cm쯤의 짧고 통통한 모양이에요.

페이조아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넣고 끓인 콩 스튜예요. 흰콩, 검은콩, 붉은콩 등을 쓰고 보통 밥을 곁들여요.

러우자모

고기를 빵 사이에 끼워 먹는 산시(섬서)성의 길거리 음식이에요. 이름은 '고기 샌드위치'라는 뜻이에요.

레스코바츠키 로슈티를

매운맛이 특징인 구이 요리를 모은 세르비아 레스코바츠의 그릴 요리예요. 돼지고기와 소고기가 중심이고 체밥치치, 플레스카비차, 소시지, 꼬치 등이 포함돼요.

포테

토기 냄비에 고기와 채소를 육수로 끓여 한 접시로 내는 프랑스 요리예요. 프랑스 시골 어디서나 볼 수 있어요.

냄 라이 붕

동탑성 라이붕에서 시작된 발효 돼지고기 롤이에요. 신맛, 매운맛, 짠맛, 단맛이 함께 나요.

사라우동

나가사키현에서 유래한 면 요리로, 면 위에 볶은 양배추·숙주 같은 채소와 오징어, 새우, 돼지고기, 가마보코를 올려요. 이름과 달리 우동의 한 종류는 아니에요.

구로우육

구로우육은 튀긴 돼지고기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얹은 광둥식 요리예요. 보통 채소와 함께 내고 파인애플을 넣기도 해요.